우리는 그리스도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라 (고린도전서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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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우리가 살펴볼 오늘 말씀은 고린도전서 3 장의 말씀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을 살짝 기억해본다면,
월요일에 우리로 하여금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그 복음이 무엇입니까?
아주 미련한 것이었더라.
어떤것도 없는 거두절미하고 “예수 믿으세요"
“예수사마오 신지떼 쿠다사이"
제가 이거 계속 밀고 있지요?
이제 여러분은 여러분들도 모르게 일본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쯤이면 같이 해볼 수 있어요!
“예수사마오 신지떼 쿠다사이"
죄송합니다.
저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하지만, 우리는 분명히 미련한 것을 믿고 있고,
그 미련한 것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어떤 말도 필요없이,
거두 절미하고,
“예수 믿으세요"
그렇게하고나면,
제가 화요일에.
누가 이 일을 하신다고 했죠?
네, 성령님이 이 일을 하십니다. 성령이 하시고,
1 Corinthians 2:13 NKRV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영적인 일을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성령으로 배우고나니 무엇을 얻게 되었다고 했지요?
그리스도의 마음을 얻게 되었다.
1 Corinthians 2:16 NKRV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다시요,
우리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가장 미련한 것으로
“예수 믿으세요"라고 복음을 전하면,
그 다음 일은 누가 하신다고요?
성령님이 하시고요,
성령으로 그 모든 일들을 배우고나면,
그 안에 누가 찾아오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오신다.
“성령으로 배우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자"라고 말씀드리면서,
우리가 고린도전서 2 장까지 살펴봤습니다.
괜찮으시죠?
저는 죄송합니다만,
개인적으로 너무 은혜가 됩니다.
일본가아햐는 것 때문에 앞이 캄캄했는데,
우리가 복음을 가지고 매일같이 기도하며 예배하며 살다보니,
하나님이 길을 열어주시더라고요,
하나님이 그 길을 열어주십니다.
어떻게 열어주시나요?
그리스도의 마음을 우리에게 주시더라고요.
이 행복을 여러분들도 함께 느끼시길 축복합니다.
우리는 함께 일본 가는겁니다?
오늘은요, 고린도전서 3 장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라"라는 제목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보면,
이제 복음을 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니,
이제는 우리의 삶에 적용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경만 보더라도 엄청 은혜가 되지 않으십니까?
이렇게 적용이 되더라고요.
오늘 3장을 보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살라고 하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Corinthians 3:1 NKRV
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이 부분을 이해한다면, 여러분들은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이해하기 위해서 정말 성경을 보고 또 보고, 이게 무슨 말일까 한참을 보다가,
원문도 보고, 주석도 보고 다 찾아봤습니다.
각각 의미는 있지만, 전체 문맥을 보면,
바울이 “형제들아"라고 말하면서,
문장 말미에 보면,
“육신에 속한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과 대함과 같이 하노라”
를 볼 수 있습니다.
이것만 때서보면,
이 땅에 육에 속한 우리들에게,
어떤 대단한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설명하고 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중간 내용을 보면서,
“형제들아" 뒤에,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라고 말합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이야기 한 이유가,
신령한자들을 한테 이야기하듯이 하지 못해서라는 것이지요.
여기서 신령한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여기서 신령한 사람들은 죄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럼 바울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신령한 사람들은 이 땅에 없지요?
바울은 우리가 모두 죄를 지은 사람들이고,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내가 설명하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1 Corinthians 3:2 NKRV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마지막에보면,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이것을보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렇게 신령한 사람들을 향한 말로 성경을 쓰신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씀을 주시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는 성경이 이해가 되거든요.
성경이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되어 있거든요.
하나님은 바울로하여금,
너가 나의 가르침을 받았다고,
마치 하나님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의 상황을 살피며 그들이 먹을 수 있게 가르쳐라. 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의미는요. 우리에게 하나님이 우리가 소화시킬 수 있는 은혜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젖을 주시지, 소화 못시키는 밥을 주시는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또 오해하셔서 밥을 잘 지어서 설교하는 분들에게 왜 밥을 주시냐고 말씀하시면 안되고요,
그런 의미가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가, 성령으로 배우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게 되면, (2장에서)
그 다음에 젖을 주신다는 거에요.
우리가 살아갈 수 있도록 말씀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어떤 이해 못하는 신의 계시를 주시는게 아니고요!
우리는 이미 나와 있는 계시, 이 말씀을 가지고,
우리의 삶에 적용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살아갈 에너지,
젖을 먹이신다는 것입니다.
다시 정리해드리면요.
성령안에서 배우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은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이 살아갈 수 잇도록 젖을 주십니다.
그 젖을 먹고 사는 여러분,
주일 말씀을 먹고,
새벽 말씀을 먹는 분도 있고,
오늘 365, 저와 함께 고린도전서를 먹는 분도 있고요.
우리에게 이렇게 살아갈 힘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먹고 살아가는 여러분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1 Corinthians 3:3 NKRV
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시기와 분쟁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살더라도,
우리 가운데는 여전히 시기와 분쟁, 뿐만아니라 질투도, 욕심도 생기고요, 이것 저것 별 일들이 많지요.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 안에 살더라도, 우리는 여전히 육에 속한 사람들이지요.
이것은 변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1 Corinthians 3:4 NKRV
4 어떤 이는 말하되 나는 바울에게라 하고 다른 이는 나는 아볼로에게라 하니 너희가 육의 사람이 아니리요
여러분들은 누구에게 속했습니까?
우리는 분쟁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에게 속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입니다.
1 Corinthians 3:5 NKRV
5 그런즉 아볼로는 무엇이며 바울은 무엇이냐 그들은 주께서 각각 주신 대로 너희로 하여금 믿게 한 사역자들이니라
그런사람들은, 너희들을 가르치는 사람들일 뿐이다. 하나님이 너희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한 사역자들일 뿐이다.
저는 그런 사람일 뿐입니다.
저는 특별한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에게 제가 우리 교회 사역자인거 오늘 처음 아시는 분들도 분명 계십니다.
그거 이상한것 아닙니다. 아주 건강하게 신앙생활 하시는 것입니다.
저를 아는 분도 있고 모르는 분도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저는 늘 새롭습니다.
그래야 했던 말 또 할 수 있습니다.
복음은 우리의 입술로 전해지나, 일은 성령님이 하신다는것 기억하시죠?
제가 얼마나 행복해하는지 아시겠죠?
정말 행복합니다.
아볼로, 바울, 다 사역자 일 뿐이고, 사람입니다. 특별하지 않습니다. 그냥 가르침을 부여받았을 뿐입니다.
1 Corinthians 3:6 NKRV
6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바울이 뭐라고합니까?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뒤에 읽어볼까요?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나니"
우리는 하나님이 자라게 하십니다.
저희는 말씀을 지어서 여러분들에게 선포하는 일을 맡았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그 말씀을 잘 먹고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들을
자라나게 하십니다.
그럼 저는 어떻게 됩니까?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준비하면서 저도 은혜받고, 저도 그 은혜의 결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일본선교 또 말씀드려서 죄송한데요.
지금 제가 선교를 준비하면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은혜,
저는 실시간으로 경험하고 있습니다.
1 Corinthians 3:7 NKRV
7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오직 하나님뿐이다.
1 Corinthians 3:8 NKRV
8 심는 이와 물 주는 이는 한가지이나 각각 자기가 일한 대로 자기의 상을 받으리라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시는 은사, 달란트가 있습니다.
그 은사와 달란트를 발견하여 그렇게 사용하면,
하나님이 상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어려분들에게 주신 달란트가 있으면
각각 주어진 달란트를 잘 사용하면 하나님이 상 주실 줄 믿습니다.
1 Corinthians 3:9 NKRV
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세우신 동역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사역을 위해서
오늘도 연구하고, 말씀을 준비하는 분들이죠.
저도 그렇고 우리 교역자들도 그러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을 들으며 공동체 안에 함께하는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입니다.
제가 보람을 느끼고 행복해하는 것은,
여러분들의 표정, 느낌, 그리고 여러분들의 신앙생활....
제가 여러분들의 눈치를 얼마나 많이 보는지 아시죠? ㅎㅎㅎ
그게 나쁜 의미가 아니고요, 저는 그렇게 여러분들 눈치보면서,
여러분들이 그 순간 순간 행복해하는 모습이 보이면,
그게 너무 좋습니다.
마치 하나님의 밭이 잘 일궈져서 풍년이 난 것 같은 그런 느낌일까요?
저 계속 여러분들 눈치보면서 행복해해도 되겠지요?
저는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은혜를 누리며 살길 소망합니다.
우리 계속,
복음, 그리고 성령, 그리고 삶의 적용에 대해서 살펴보고 있습니다.
1 Corinthians 3:10 NKRV
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하나님이 터를 세우십니다.
여러분들의 밭에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라는 터를 세우셨습니다.
복음을 세우셨어요.
그 터를 하나님이, 기초의 터를 세우셨고,
그 위에 각각의 환경 가운데 말씀으로 집을 짓습니다.
서울에 있는 사람, 부산에 있는 사람,
제주도에 있는 사람,
일본에 있는 사람,
중국에 있는 사람,
이제 저 멀리 미국, 유럽 아프리카 등등,
그곳에 있는 목회자들을 통해서 말씀을 듣게 하시고,
하나님의 터 위에,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우리는 집을 짓습니다.
하나님의 밭에 하나님의 집을 짓습니다.
10절 마지막에 보면,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
세워지면 세워지는 것이지, 왜 조심합니까?
세상에는 부실공사로 이어질 일들이 참 많기 때문입니다.
부실공사, 뉴스보다보면 참 많지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그런데 신앙에도 부실공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온전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말 하나님 앞에 온전히 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의 교회에서 한 공동체로 말씀 받아 살아갈 수 있는 것,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릅니다.
우리 교회를 통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돕고, 많은 은혜를 세상과 함께 나누고 있는 모습을 보면,
이보다 좋은 환경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로,
우리는 정말 행복한 성도들입니다.
우리가 이 은혜를 잘 받아서 신앙을 잘 건축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1 Corinthians 3:11 NKRV
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예수 그리스도의 터를 놓은 상태에서는 다른 터를 세울 수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것도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목회자는 다르고, 가르침은 다를 수 있고, 먹는 밥도, 건축 양식도 다를 수 있지만,
우리의 기초돌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것은 바뀌지 않습니다.
1 Corinthians 3:12 NKRV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서 살다가도 여러 일들이 있습니다.
온전하면 참 좋겠으나 온전하지 못할 일들이 생기지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온전하면 좋겠지만,
고통스러운 일들도 참 많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있어도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1 Corinthians 3:13 NKRV
13 각 사람의 공적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적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적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라
하나님의 때가 되면,
우리 가운데 심판의 날이 된다면,
하나님의 그 모든 것을 상황에 맞춰서 심판하시겠지요.
물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굳건하기에 전혀 흔들림이 없이 하나님 나라에 살겠지만,
세상과 벗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언젠가는 그 마지막의 때가 있을 것이다는 것이지요.
1 Corinthians 3:14–15 NKRV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적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그 공적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신은 구원을 받되 불 가운데서 받은 것 같으리라
하나님의 터 위에 세운 공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을 것이고,
그 공적이, 불에 타버리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되는 일이면,
세상의 모든 것은 없어지고, 믿음이 있는 자들은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아무리 생각하고 남겨둔다고 한들,
하나님은 그것을 두지 않으신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믿음만 보시고,
그 믿음을 가지고 있는 성도들을, 구원하신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것이 우리를 의롭게 한다고 하여도,
하나님의 의를 우선할 수 없습니다.
때가되면 모든 것은 불타버릴 것이다. 의미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1 Corinthians 3:16 NKRV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맡이요 하나님의 집입니다.
1 Corinthians 3:17 NKRV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은 성전을 깨끗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성전청결사건 아시지요? 4복음서에 다 나오는 사건,
예수님 공생에 마지막부분에 나오는
그때 예수님이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을 내 쫒으신 사건이지요?
Mark 11:17 NKRV
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이 일이 있은 후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어떻게 죽일까 했고, 그 후에 예수님은 십자가 형에 처해졌습니다.
하나님은 최종적으로, 성전을 깨끗게 하셨습니다.
성전을 무너뜨리신 것이 아니라,
성전은 남기셨고, 구원하셨지요.
그 구원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박히시고,
그 일로 우리는 영원한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은 우리를 결국 온전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렇게 살든 저렇게 살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함께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땅에서도 성전이 깨끗한 상태,
천국과 같은 삶을 살기 위해섭니다.
어차피 하나님은 깨끗케 하실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땅에서 지옥같이 살 이유가 없지요.
하나님이 하실 일, 우리는 조금 더 일찍 경험하고,
이 땅에서 회복의 결과를 경험하는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우리의 인생이 계속 천국과 같은 삶이길 소망합니다.
1 Corinthians 3:18 NKRV
18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차라리 세상의 지혜를 구하느니, 그들에게 어리석은 자가 되는게 낫다.
우리가 미련하게 복음을 전하면,
성령님이 역사하듯이,
우리가 이 땅에서,
세상이 보기에 어리석은 자가 된다면,
성령님이 지혜로운 자로 세워주실 것입니다.
1 Corinthians 3:19–20 NKRV
19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하여금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는 이라 하였고 20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1 Corinthians 3:21 NKRV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하나님은 이미 세상 만물을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세상의 지혜?
그것도 이미 넘치게 주셨고, 그 이상의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세상을 다스리는 능력을 주신 분입니다.
Genesis 1:26 NKRV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이 땅의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이미 주셨어요.
1 Corinthians 3:22 NKRV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다 주셨습니다.
1 Corinthians 3:23 NKRV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그리고, 우리는 누구의 것입니까?
그리스도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이라.
그래서요. 우리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 적용은요.
우리가 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기초 위에 세워져서,
그 건축법은 다 다르나,
우리는 하나님의 밭,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열매인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열매로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직장에서나, 아니면 가정에서나,
학교에서나,
어디서든지,
우리는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밭, 하나님의 열매로 살아가야 합니다.
이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면요.
모든 상황이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터 위에 세워진 집이거든요.
그럼 흔들리지 않아요.,
무너지지 않아요.
우리의 신앙? 부실공사 없어요.
그럼, 어떤 두려운일이 생겨도,
두렵지 않게 됩니다.
하나님이 그 용기를 주실 것이고.,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하실 것입니다.
우리 예수 그리스도 안에 승리합시다 라고 이야기 하잖아요.
여러분들의 승리는 이미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이미 승리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자존감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나에겐 예수 그리스도가 있어.
나의 터는 하나님의 만들어주신 터야.
그리고 우리는 매주 말씀을 먹으며 건축하고 있어.
그래서 매주 말씀을 먹어야 하는것입니다.
이건 먹고 안먹는 기호식품이 아니에요.
무조건 먹어야 합니다.
그래야 부실공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때에맞는 약을 잘 먹어야 감기도 잘 낳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약먹으라고,
3일치를 주셨으면 감기가 괜찮아보여도 3일을 먹어야 합니다.
3일을 주는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야 부실공사가 일어나지 않거든요.
말씀으로 살아가는 여러분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우리의 삶에 적용은, 말씀으로 살아가는 것 잊지 않길 소망합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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