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취해야 할 바람직한 신앙의 자세

삼대지 설교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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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고난은 하나님을 믿음 구원을 믿음 심판을 믿음의 축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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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9:23–29 NKRV
23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24 철필과 납으로 영원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6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27 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 28 너희가 만일 이르기를 우리가 그를 어떻게 칠까 하며 또 이르기를 일의 뿌리가 그에게 있다 할진대 29 너희는 칼을 두려워 할지니라 분노는 칼의 형벌을 부르나니 너희가 심판장이 있는 줄을 알게 되리라
암송말씀
욥기 19:25 NKRV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암송말씀 영어
욥기 19:25 NIV
25 I know that my redeemer lives, and that in the end he will stand on the earth.
서론
-예화
-문제제기
▣ 어두움이 필요한 나무 어느 날, 친구의 온실 안을 거닐다가 다른 여러 개의 화분으로 완전히 덮여 있는 작은 화분을 보게 되었다. 그때 친구가 내게 말했다. “내가 왜 이 작은 화분 주위를 어둡게 해 놓았는지 자네는 알겠나? 그것은 말이야, 더 깊이 뿌리를 내리라고 그렇게 한 것이라네.” 좀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분명한 사실은 뿌리를 더 깊이 내리기 위해서는 그 주위를 어둡게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하여’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신다.
본문 연구
-본문설명
-본문의 진리
-본문에 나타난 교리
오늘 말씀은 빌닷과 2차변론에 대한 욥의 답변입니다.
빌닷과 많은 말을 하였고 또 욥의 육체는 기진해 있습니다. 자신들의 친구들이라고 믿고 있던 자들은 자신을 도리어 억압하고 핍박하고 고난을 주는 자들로 자처하며 서있는 것입니다.
이때 욥은 육체적으로 무척이나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욥은 그의 신앙에 있어 놀라운 전환을 하게 됩니다.
본문은 모든 호소가 불평과 원망의 호소라기 보다는 단지 고난의 근원이 자신의 범죄로 인함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즉 다시 말해서 욥의 고난이 악인이 받는 고난과는 근본적으로 다르기에 하나님께서 구원할것이라는 것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진실을 밝혀주실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욥은 더이상 변호인을 찾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성숙한 신앙을 보여줍니다.
구속에 대한 확신과 심지어 부활에 대한 소망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극심한 고통속에 성숙된 신앙의 면모를 보여주는 욥의 클라이막스라고 볼수 있을것입니다.
욥은 이러한 소망자세에서 고난에 처한 성도가 취해야 할 바람직한 신앙의 자세를 보여줍니다. 그 자세가 무엇인지 깨닫길 원합니다.
첫째로 하나님을 믿음입니다.
욥기 19:23–24 NKRV
23 나의 말이 곧 기록되었으면, 책에 씌어졌으면, 24 철필과 납으로 영원히 돌에 새겨졌으면 좋겠노라
과거에는 말을 파피루스나 양피지에 썼습니다. 23절의 말씀은 그의 말이 영구히 보존되고 후대에 전해져 읽혀지기를 바라며 말한 것입니다. 즉 다시 말해서 분명한 확신가운데 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24절의 말씀은 어떠합니까? 철필이라는 것은 돌에 새기는 정과 같은 것입니다. 돌에 무엇인가를 오랫동안 내용을 보관하기 위해서 거기에 정으로 새기고 납을 넣어 오랫동안 중요한 업적이 전파되도록 하듯 그렇게 할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용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설것이라는 것입니다.
내가 육체적으로 고난을 당하고 또 나에게 고난의 근원이며 나의 범죄라고 하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서셔서 나의 모든 상황을 아시고 대변해주실것이라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기록되기를 염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고통을 겪기 전에는 그리고 친구들의 핍박과 억압이 있기전에는 알긴 알아도 깊이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욥은 도리어 환난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분명히 알고 더욱 믿음가운데 은혜가운데 거하게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때문에 성도여러분, 우리가 핍박을 당하나 고난을 당하나 불평과 원망의 호소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그가운데 발견하시고, 나의 대속주가 서실것이다.
쿰 서셔서 나를 대변하실것이며, 그러한 믿음을 확신하는 중에 거하시길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환난당하는 자를 돕습니다. 아니 모든 일를 도우나 우리는 분명하게 고난중에 그분을 깨닫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분을 삶속에서 만나시고 체험하셔서 능력의 일꾼되시길 축원합니다.
둘째로 구원을 믿음입니다.
욥기 19:25–27 NKRV
25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 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 위에 서실 것이라 26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 뒤에도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27 내가 그를 보리니 내 눈으로 그를 보기를 낯선 사람처럼 하지 않을 것이라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
25-27에서는 구원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욥기는 구약입니다. 또 예수님이 오시기 한참 전에 쓰여진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욥기는 내세와 부활에 대해서 적고 있습니다.
욥의 놀라운 통찰력을 옅 볼수 있는것입니다.
욥은 구원을 믿습니다. 또 하나님이 살아서 천지만물을 다스리며 결국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실것을 믿고 있는것입니다.
26절에서 내 가죽이 벗김을 당한뒤에도라는 말은 나의 육체 즉 영혼이 아닌 몸뚱아리를 말합니다. 육체밖은 부활체를 말하는데 자신의 몸이 죽고 부활체가 되어서 하나님을 볼것이라는 믿음을 보여주고 있는것입니다.
그가 이렇게 고백하고 있는것은 이제 그의 몸이 많이 쇠하여 졌기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초조하구나는 장기가 쇠하였구나 콩팥과 쓸개와 같은 내부장기를 일컫는 말로서 그것이 기진하였구나라는 것을 말합니다.
자신이 죽더라도 나에게는 구원이 있을것이고, 구원을 이끄시는 하나님을 보게 될것을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무엇을 믿어야 합니까? 모든 상황속에서도 구원을 부시고 부활을 주시는 죄로부터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십자가로 이기신 주님을 믿어야 할줄 믿습니다.
셋째로 심판을 믿음입니다.
욥기 19:28–29 NKRV
28 너희가 만일 이르기를 우리가 그를 어떻게 칠까 하며 또 이르기를 일의 뿌리가 그에게 있다 할진대 29 너희는 칼을 두려워 할지니라 분노는 칼의 형벌을 부르나니 너희가 심판장이 있는 줄을 알게 되리라
욥은 어떻습니까? 자신의 능력으로, 자신의 힘으로 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습니다.
도리어 하나님의 심판을 기대하고 믿습니다.
28-29절은 바로 이러한 심판을 믿는 욥의 믿음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욥을 향하여 그에게 문제가 있다. 죄가 있다. 환난의 근원이 있다하지만,
모든것을 판단하고, 심판하시고 증명하시는 하나님이 있다는 것입니다. 무죄함에도 계속 정죄한다면, 하나님께서 그들위에 심판하실것이고 그들위에 임할것을 경고하고 있는것입니다.
욥은 심판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확신하고 하나님이 심판장 되셔서 모든 것을 판단하실것을 확신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합니다.
진리를 취하면 유익한점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고난에 처한 성도가 가져야할 바람직한 자세는 어떠한 것입니까? 하나님을 믿음입니다. 구원을 믿음입니다. 심판을 믿음입니다.
우리가 환난을 당하나, 사람들은 우리를 대변할수 없습니다. 결국 고난은 우리로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합니다. 성숙한 신앙인이되게 하고 하나님의 참된 모습을 깨닫게 합니다.
믿음이 강해지게하고 확신가운데 거하게 하는것입니다.
구체적인 실천방법
-버려야할 것
-현실에서 해야할 것 2~3가지
우리는 더이상 호소와 불평과 원망을 그쳐야 할것입니다. 도리어 그 가운데 너머에서 서계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할것입니다. 욥이 고난당할때 하나님이 서셨습니다. 믿음가운데 이끄시며, 모든 세상의 주관자가 하나님 자신임을 알리셨습니다.
때문에 내가 어려움 가운데 있다 생각될때, 고난의 의미를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무너질때 보다더 욥과 함께 하시고 약한중에 강하게 하셨습니다.
결론
-전체요약
-중요한 간증과 권면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의 약함이 우리의 강함입니다.
고난이라는 것을 우리를 넘어지게 하고 쓰러지게 하고 약하게 하지만 그가운데 하나님은 영광을 보게 하십니다. 믿음가지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 누리게 하십니다.
내가 알기에는 나의 대속자가 살아계시니 마침내 그가 땅위에 서실것이라. 우리를 위해 서시고 힘주시는 주님으로 승리하는 하루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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