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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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사밧은 어떤 인물인가??
역대하 17:1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되어 스스로 강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방어하되”
역대하 17:3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역대하17:4 “오직 그의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역대하 17: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하게 하시매 유다 무리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렸으므로 그가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더라”
역대하 17:6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거하였더라”
열왕기상 14:8 “나라를 다윗의 집에서 찢어내어 네게 주었거늘 너는 내 종 다윗이 내 명령을 지켜 전심으로 나를 따르며 나 보기에 정직한 일만 행하였음과 같지 아니하고”
스스로 강하게 함
강하게 한다는 것은? 군사적으로 숫자가 많아지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라의 강함, 성공, 복은 어디서로부터 올까요? 하나님으로부터옵니다. 3절과 5절이 그걸 설명하고 있어요.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하시고, 여호와께서 견고하게 하셨다라는 것이죠.
나라의 강건함은 다른 곳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우리의 인생, 우리의 삶, 우리의 꿈을 생각할 때 그것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의 노력이요? 하나님 앞에 별거아닙니다. 우리의 선함도 별거아니죠.
고린도전서 1: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하나님은 어리석지도 않으시지만, 그조차도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이 약하시지도 않지만 그 약해보이는 것도 사람보다 강하다고 성경은 이야기합니다.
여호사밧은 그걸 잘 아는 왕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한 행동은 다른 어떠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2절에보면 그가 견고한 성읍에 군대를 배치하고, 성을 지키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도 더 역대서 기자가 언급하는 것은 3절인데요
역대하 17:3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역대하 17:4 “오직 그의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그가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다라고 기록합니다.
견고하게 서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두려움 가운데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하나님과 함께한 것이기도 하지만 그 전에 하나님이 여호사밧과 함께하시는 것이죠.
자 그러면 하나님과 어떻게 함께 우리는 걸어갈 수 있을까요?
첫번째는 말씀입니다.
여호사밧은 말씀을 백성들에게 가르치고, 그 말씀을 따라 백성들을 다스린 사람인데요. 그는 기도할 때도 말씀에 근거해서 기도함을 볼 수 있습니다.
역대하 20:8 “그들이 이 땅에 살면서 주의 이름을 위하여 한 성소를 주를 위해 건축하고 이르기를”
역대하 20:9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 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난 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
이는 솔로몬이 성전을 짓고, 기도한 내용을 근거로 합니다. 여호사밧은 이 약속의 말씀, 약속의 기도를 잊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의지한 것이죠.
그러나 여호사밧의 행동이 늘 그렇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는 당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 악한 북이스라엘을 도와줬어요. 그들과 함께 했습니다. 여호사밧의 행적을 보면 늘 이방과 외교, 악한 자들과 함께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칭찬하시는 것이 있다면 이는 그가 말씀을 따라 우상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만 섬긴 것입니다.
그래서 전쟁을 앞둔 상황에서 여호사밧은요. 자신에게 물론 죄가 있지만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가 있잖아요. 모두 실수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합니다. 뻔뻔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왜냐하면 히브리서 4:16왜냐하면
히브리서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브리서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기 때문이에요. 여러분 하나님 앞에 긍휼함을 얻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시편 103:12“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시편 103:13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시편 103:14 “이는 그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역대하 19:7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 하니라”
하나님을 두려워하시길 바랍니다. 그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겨주시는 분입니다. 여호사밧은 그런 믿음의 사람이었던 것 같아요. 그가 완전하지는 않았지만 그 가운데 하나님을 섬기고 자신의 마음을 지키며 하나님께로 나아갔던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긍휼함을 받는자는 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함께 그리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아버지되심을 기억하고, 말씀을 따라사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신뢰입니다
역대하 20: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말씀을 아는 백성들은 믿음의 결단을 해야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신뢰입니다. 이들이 신뢰함으로 선택한 것이 무엇인가요?
역대하 20:21 “백성과 더불어 의논하고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히고 군대 앞에서 행진하며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게 하였더니”
찬송입니다. 찬송은 여호와를 높이는 것이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나아가니 어떻게됩니까?
역대하 20: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 산 주민들을 치게 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죠.
오늘 우리가 여호사밧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말씀과 신뢰입니다.
그는 철저한 하나님의 말씀 중심의 삶을 살았습니다. 우상을 제거했어요. 그리고 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했습니다.
전심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양다리 아니에요. 하나님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망햇던 이유는 하나님을 믿지 않아서가 아니에요. 하나님만 사랑하지 않았기에 하나님이 그들을 심판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만 사랑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우리의 마음 가운데 하나님께로 나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를 늘 긍휼히 여겨주세요. 우리를 늘 가까이 하길 원하세요. 그 마음을 우리가 깨닫고 하나님 앞에 어떻게 나아갈 수 있을까? 결단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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