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덕을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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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덕을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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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베드로전서 2:9
1 Peter 2:9 NKRV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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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봉독】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아름다운 덕을 세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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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베드로전서 2:9 (NKR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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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이전에 기도 [회개의 기도와 마음을 여는 기도]
-> 한 주간의 삶을 예수의 보혈로 덮어주시고 보혈의 공로와 능력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눈과 귀 그리고 마음을 열어 주를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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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의 제목은 “아름다운 덕을 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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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는 실루아노가 대필했다. 대부분 베드로가 헬라어 실력이 부족해서였을 추정한다. 베드로전서는 ‘본도, 갈라디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에게 보낸 편지이다. 이방인들 중에서 믿게 된 자들(유대인 신자들도 포함)한다.
기록장소는 ‘바벨론’이라고 되어 있는데(5:13), 문자적 의미에서 ‘바벨론’으로 볼수도 있지만 로마 제국의 수도인 ‘로마’에 대한 은어적 표현으로 볼 수 도 있다.
베드로는 실제로 주후 60년대에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던 베드로가 세상의 중심, 핍박의 중심으로의 로마에 대한 비유적 표현으로서 ‘바벨론’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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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베드로전서의 전체적인 주제는 고난받고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고난을 피할 수 없다면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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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떻게???
이러한 고난받고 있는 성도들이 ‘아름다운 덕’을 선포할 수 있는가?
1) 근거는? 2) 아름다운 덕은 어떤 의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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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구절]
2:9(본문) 대략 이 구절의 절반은 **출애굽기 19장 6절**을 직접 인용한 것으로
*이방인 기독교인을 포함한 모든 기독교인이 이스라엘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에 참여하고 있음을 암시합니다.
유월절에 유대인들은 애굽으로부터의 구원에 대해서 말할 때,
1)“어두움에서 큰 빛으로”(미슈나 페사힘 10:5) 부르심으로 묘사했습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2)하나님께서 그의 “찬양”을 위해 그의 백성을 구속하셨다고 가르쳤습니다(예, 사 60:21; 61:3; 렘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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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덕을 선포할 수 있는 근거는?
- 어두움에서 큰 빛으로 건지셨다는 것(하나님의 언약에 참여되었다)
* 아름다운 덕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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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두움에서 큰 빛으로” 근거로써,
-> 구약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본업은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 예배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거룩한 나라이고,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말은 제사장(이 단어는 “제사장 권한을 부여받은 사람, 종교종사자들”)은 뭐에요?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다. 예배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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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본업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 우리의 본업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이다. 직장, 학교...부업이다.
직장이나 학교생활을 게을리 하라는 것이 아니죠.
본업에 충실하면 부업에 충실하게 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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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이 되는 조건은?
우선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본업(예배)”에 충실하고 있는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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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본업이라면, 공부 대충하는게 충실한 것인가?
우리에게 일 생기면 가장 먼저 빠지는게 ‘예배’잖아요.
-> 예배는 시간을 잘 지키는 것보다 예배를 드리는 자세와 태도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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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움에서 큰 빛으로 옮겨졌다는 것은, 우리의 본업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로 옮겨졌다는 말과 같은 말이다.
우리가 본업에 충실한다면, 우리가 속한 환경과 상황들이 어두움에서 큰 빛으로 옮겨지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배의 능력입니다.
- 그것이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 아름다운 덕을 세우는 것은 ‘본업에 충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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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약의 선지자들은 2) 하나님께서 그의 “찬양”을 위해 그의 백성을 구속(어두움에서 큰 빛으로 옮기셨다)하셨다고 가르쳤습니다(예, 사 60:21; 61:3; 렘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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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전 2:9절에 사용된 ‘아름다운 덕’을 “아레타스”(경이로운 행동, 찬송, 탁월함)인데, “아레테,”(덕성,탁월함)<-원형,
“아레스코” 기쁘게 하다, 환심을 사다
히-테힐라(찬송,칭찬,영광)빈도수 60%, 호드(존귀,위엄,아름다움,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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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덕”은 하나님의 존귀과 위엄과 영광 아름다움을 찬송하는 것.
하나님의 존귀,영광,아름다움을 찬송하는 것을 내 삶에 뿜어져 나오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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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드로전서의 전체적인 주제가 무엇이었나?
“고난 받고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것이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라는 것은 우리가 처한 세상속에서
무언가 선행을 베푸는 것으로 해석을 할려는 경향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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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덕”을 선포하라는 것은, “나 자신에게 선포하라는 것”이다.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기이한 빛으로 불러주신 은혜, 나에게 부어주신 은혜를!!
잠자고 있던 내 영혼을 향해 선포해서 깨우라는 것입니다.
깨워서 찬송(아레타스“덕”)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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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아름다운 덕(찬송)을 통해 깨어날 때,
고난도 역경도 핍박도 싹 이겨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어둠이라는 고난, 역경, 핍박이 ‘아름다운 덕’(찬송)을 선포함으로,
내 영혼이 하나님의 기이한 빛으로 다시 쏘~~~옥 들어가게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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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십시오”
그래서 예배 때,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찬양을 부르실 때, 스킬로 부르시지 마시고,
기이한 빛으로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하며 찬양하십시오.
그 찬양은 ‘하나님의 기이한 빛’으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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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초자연적 덕 - 기독교 윤리에 따른 본성적 덕을 완성하는
하나님이 창조한 세 가지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 하나.
또 다른 단어로, 덕(탁월함) - 디코도메오(잣다, 세우다, 강하게 하다)
도마(지붕, 집 꼭대기) - 건물이나 구조물을 세우는 것
오이코스(집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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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코도메오는 집이나 가정을 세우는 것이 '덕'이다.
디코노미아는 관리직, 청지기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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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세우나?
- 믿음을 세우고, 소망을 세우고, 사랑을 세우는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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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아름다운 덕을 세우는 것은,
1) 본업에 충실하는 것(예배)
2) 어둠이라는 고난, 역경, 핍박이 ‘아름다운 덕’(찬송)을 선포함으로,
내 영혼이 하나님의 기이한 빛으로 다시 쏘~~~옥 들어가게 하는
내 영혼을 향해 선포하는 것이다.
3) 아름다운 덕을 세우는 것은, 초자연적 덕(믿음, 소망, 사랑)을 세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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