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7장 1-15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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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바르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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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반에 링크 꼭 올려주기!
예배 끝나고 현장출석과 온라인 출석 인원 교역자방에 올려주기!
방송, 댓글 담당자가 안오면 꼭 전화해주기
설교자는 6:35까지 기도하고, 방송실 가서 실시간 채팅 사진 꼭 찍어주기. 그리고 다 끄고 귀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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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나님을 사모함으로 이 새벽에 나온 300새벽기도용사 성도님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환영합니다.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사오니 이는 성령으로 잉태하사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시며, 하늘에 오르사, 전능하신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성령을 믿사오며, 거룩한 공회와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죄를 사하여 주시는 것과,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믿사옵나이다. 아멘
3. 찬송가 200장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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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늘 우리가 함께 살펴볼 하나님의 말씀은 예레미야 1장11-19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예레미야 1장 11절에서 19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한절씩 교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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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오늘은 바르게 하라 라는 주제로 말씀을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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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가 바르게 살길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선한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분의 백성은 당연스레 삶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드러내야 한다는 것이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포도나무의 열매는 포도나무 열매를 맺습니다. 이는 누구나 다 아는 것입니다. 사과나무는 ? 사과 나무의 열매가 맺혀지겠죠? 또한 1과 1이 더해지면 2가 되듯이. 하나님의 나라의 법칙은 이와 동일합니다.
하나님이 선이시기 때문에 그의 영향 아래 있는 백성들은 당연히 선함을 빛내야합니다. 선한 열매를 맺어야 한다는 것이죠.
자 그런데 오늘 본문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모순을 보여줍니다. 무슨 모순이냐?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자기 자신이 크리스찬인 것을 드러냅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백성이니깐 크리스찬이겠죠?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상하게도 그것이 여호와의 성전이라 거듭 반복하여 말하지 말라 합니다. 그것은 거짓이라 합니다. 여호와의 성전이 그냥 여호와의 성전인데 왜 그 거짓을 믿지 말라는 걸까요? 이것에 대한 의미는
크리스찬으로 살아가지 않는 너희들의 품에서 떠날 준비가 하나님께는 언제든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정리하면 2가지를 알 수 있습니다.
선한 하나님 나무에서 선한 열매를 맺지 않으면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
둘째로는 하나님이 임재하신 성전에서 얼마든지 떠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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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하나님의 말씀의 의도는 너희가 나를 따라 선한 영향의 삶을 살아가지 않는데, 내가 왜 너희들과 영원히 함께할 거란 보장을 스스로 가지고 살아가느냐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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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들으신 분들 중에서 오호라.. 그렇구나 라고 넘어가는 분들도 있겠지만, 슬픈 감정을 느끼거나 두려운 감정을 느끼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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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저번에 제가 말한 것 기억하시나요? 예수를 믿는 우리는 구약에서 심판하시려는, 심판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두려워 할 필요 없다고 염려 붙들어 메라 나누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런 연약한 우리를 아셨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친히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 율법의 정죄 아래서 완벽할 수 없는 우리를 예수를 믿고, 성령을 주심으로 말미암아 예수 안에서 정죄함이 없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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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우리가 여기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떻게 받아야 할까요?
이는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간단히 말해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니깐. 그에 대한 합당한 열매를 맺고 살아가야 함을 마음에 품어야 합니다.
이들의 문제는 무엇이었냐면요. 지금 현재와 별반 다를 것이 없습니다.
이웃에게 높은 금리를 받고, 고아와 과부를 무시하고, 무죄한 자의 피를 흘리게 하는 이 문제를 간단히 이야기 하자면
자신의 정욕을 채우기 위해 이웃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타인을 이용하는 것이죠. 즉 탐욕, 이기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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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이기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타적이시죠. 예수님만 봐도 하나님은 이타적인 속성이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은 생명을 주기도, 거두기도 하고 왕을 폐하고, 세우기도 하시는. 즉 생명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분이시지만, 우리를 향한 의도와 목적은 우리를 살리고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을 보았을 때 이타적이라는 것입니다. 즉 결론을 말하자면 선한 열매를 맺으며 바르게 살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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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안에서 적용할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은 여름 사역으로 인해서 많이 분주하고 바쁩니다. 교회가 엄청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모두 알다시피 막 달려가기만 하다보면 보고 지나가야할 것을 놓치고 그럴 수 있잖습니까? 오히려 급할수록 돌아가야하고, 침착해라 말하는 것처럼 우리가 교회를 위해 열심히 헌신하고 달리다보면 사랑하는 것을 놓칠 수도 있다는 것이죠.
때문에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여름사역을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다른 여러가지 사역과 그리고 여름에 머니머니해도 휴가를 많이 가잖습니까? 그 안에서 사랑을 놓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선한 열매를 맺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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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안타까워하실만한 탐욕의 열매, 이기심의 열매를 맺지 않고, 그의 나라의 속한 백성답게 선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는 바른 백성이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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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도(짧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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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찬송가 420장 찬양하겠습니다. 찬송가 420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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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주기도문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게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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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문서보기)
9. 제 16기 300새벽기도 용사 39일차, 현장과 실시간과 녹화로 많은 성도님들이 기도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선함으로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10. 오늘은 목요일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샤라샤라
11 학생들
12 환우들
13 군에 가있는 청년들
14 해외 나가 있는 성도들
15 해외 선교사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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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들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고, 금요 기도제목과 고3, 중3 학생들, 환우들, 군청년, 해외성도님들, 선교사가정을 위해 주여 한 번 부르시고 합심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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