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리뷰02_키에르케고르_그 길을 홀로 걸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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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주님은 한 때 이 땅을 걸으셨습니다.
우리가 따라가야 할 발자국을 남기셨습니다.
주님은 하늘로부터 모든그 길을 걷는 자들을 내려다보십니다.
주님은 그 길에 지친 자들에게 힘을 더하십니다.
주님은 그 길을 걷다가 낙심한 자들을 격려하십니다.
주님은 그 길에서 벗어난 자들을 복귀시키십니다.
주님은 그 길을 가려고 몸부림 치는 자들에게 위로를 주십니다.
주님은 각 개인들이 그 길을 걸었는지 판단하시기 위해 세상 끝나는 날에 다시 오십니다.
우리의 눈에 그 길이 명확히 보이기를 바래야합니다.
우리가 그 길을 따름으로써, 판단하시는 그 날에 오롯이 서 있을 수 있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누구에게나 그 시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의 핵심
그 길을 따라 걷는 것
그 길
예수님이 걸어 가셨던 길_여러 가지 의미가 있다.
나사렛, 갈릴리, 예루살렘, 골고다 언덕
영적운동
길, 진리, 생명이신 예수님을 따라 가는 것
그 길의 특징
누가 대신 걸어 줄 수 없다. 군중에 묻어서 어떨결에 갈 수 없다.
누군가의 도움도 받을 수 없다.
이 길은 비유적으로 ‘길’이지 눈에 보이지 않는 ‘길’이다.
시대 흘렀다고 해서 더 쉬워지지 않는 길이다.
지름길이 생기지 않는 길이다.
이 길을 가려면, 주님이 가셨던 방식과 동일하게 걸어야 하는 과제가 주어진다.
세상의 안목으로는 보이지 않는 길이다.
각성한 기독교인에게는 보이는 길이지만 가면 갈수록 좁아지는 길이다.
우리의 마음 자세
초림-재림 사이를 살아내야 하는 기독교인의 삶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다.
기독교인은 모두 동일하게 이 길을 걸으며, 시험을 치러야 한다. ‘홀로’ 걸어야 한다.
주님의 마음
이 길을 걷는 자들을 도울 수 있는 유일한 분은 그 길을 홀로 걸으셨던 주님밖에는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도울까?
하늘은 자기를 부인하는 사람을 돕는다.
자기성취 vs 자기부인
교회 안의 이방인
이중버림
자기부인, 세속에서 버림받음
전능의 힘을 자신을 죽이는데 사용하심
말씀의 검은 자신을 죽이는데 쓴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려고 하는 것은 자신의 안전을 도모하고 싶은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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