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본)왕이 압살롬과 입을 맞추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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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서론

샬롬

본론

압살롬은 다윗에 대해 꿍해 있다. 속에 있는 걸 나눠야 한다. 아버지 다윗도 마찬가지다.
우리 안에 있는 것을 하나님께 계속 아뢰야 한다. 그러려면 하나님이 내게 어떤 분이신지? 바로 알아야 한다.
압살롬은 아마 다윗이 자신에 대해 마음이 간절해지는 것에 대해 몰랐을 것이다. 왜냐하면 다윗이 압살롬을 다시 부르긴 했지만 그를 격리시켰기 때문이다.
아들 압살롬에 대해 마음이 간절했던 것을 나눴어야 한다. 압살롬 또한 다윗을 아버지로 여기기 이전에 왕으로 여겼던 것 같다.
그러니 쉽게 나아갈 수 없었던 것이다.
압살롬은 아버지 다윗에게 나아갔어야 한다. 하지만 그러지 않고 꿍해 있었다.
그는 딸의 이름을 다말이라고 짓는데, 이게 무슨 뜻인가?
암논에게 강간 당한 여동생 다말의 이름과 똑같이 지어서 아버지 다윗에게 무언의 시위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암논에 대해 즉각 엄벌을 내리지 않은 아버지 다윗의 무관심함을 결코 잊지 않고 꼭 복수하리라 다짐하는 듯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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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떠한가? 상황이 힘들어지고 지칠 때 괜히 하나님께 대하여 꿍해지는 순간들이 없진 않은가.
하나님은 완전하고도 선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시다. 꿍해 있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가 아뢰면 된다.
그러지 않으면 압살롬처럼 아버지를 오해하고 혼자 분노를 키우며 악을 저지를 수도 있다.
압살롬은 혼자 분노를 키웠다. 그리고 결국 그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는 지경까지 이르게 되었다. 다윗에 대한 설움이 폭발했다. 그래서 요압의 밭을 불태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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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압살롬이 요압의 밭을 불태워버린 것처럼 괜히 하나님께 불만을 품고 다른 사람의 마음에 불을 질러버리진 않았는가?
이 새벽에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것을 아뢰기 위해 나아오신 성도님들 마음 가운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평안을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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