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할 수 있습니다.

에수는 역사다(2)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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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Matthew 28:16–20 NKRV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부활과 승천은 기독교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또한 아주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부활이 뭐죠? 죽었던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 부활이죠. 그렇다면, 승천은 무엇일까요? 바로 살아있는 사람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승천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사흘만에 다시 부활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과 함께 계시다가 하늘로 승천하셨습니다.
여러분은 부활과 승천이란 말을 들었을 때, 무슨 생각이 드나요? 사람이 죽엇다가 다시 살아났다거나, 심지어는 다시 살아나서 하늘로 올라갔다는 말을 들으면 어떤 마음이 드나요? ‘에이, 거짓말’이라는 생각이 드나요. 아니면, ‘그래 그래 사람이 죽엇다가 부활 할 수도 있고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갈 수도 있지’라는 생각이 드나요?
아마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에 대해서 의심할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이 살았던 시대의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심지어는 예수님이 가장 아끼는 12제자들 중에서도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마태복음 28:17
Matthew 28:17 NKRV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오늘 말씀 마 28:17 에서도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했던 사람들이 있음을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이 의심하는 것은 결코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의심하지 않는 것이 더 이상한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했던 사람이 바로 “도마”라고 하는 제자입니다. 도마의 이야기는 요한복음 20:24-29
John 20:24–29 NKRV
열두 제자 중의 하나로서 디두모라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함께 있지 아니한지라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에서 자세히 등장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의심하는 도마에게 직접 예수님의 못자국에 손을 넣어보라고 하십니다. 무섭죠.
여러분 예수님께서 어떻게 죽으셨죠? 바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는 양 손에 못을 박히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죽기 전에 옆구리에 창을 찔리셨습니다.
예수님꼐서는 의심하는 제자 도마에게 자신의 손과 옆구리에 난 구멍에 직접 손을 넣어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몸에 난 상처를 직접 목격한 도마는 결국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을 믿게 됩니다.
예수님의 부활과 승천이라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살았던 제자들에게도 쉽사리 믿기 힘든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을 의심하는 자들에게 나아와 예수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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