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강(요7:37-52)
0 ratings
· 118 viewsNotes
Transcript
생수의 강(요7:37-52)
초막절 하나님의 관계 회복과 임재를 상징. 명절의 진행 과정 자세히 기록. 초막절을 완성하기 위해 올라가시는 예수님, 종말의 초막절 하나님의 관계 회복하는 날을 두고 두 갈래로 이야기 전개. 하나님의 관계를 막는 요소들? 형제들(인간의) 나르시시즘. 자기 부정의 영성으로 나가기 바람. 또 지도자들의 율법주의. 병자의 온 몸이 회복된 것보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에 더 분노. 율법은 죄를 드러나게 해서 그리스도를 찾게 만드는 것.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보다 종교적 행위를 신뢰하게 만드는 것. 이 상태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 없음.
다른 트랙, 예수님의 초막절 말씀을 못 알아들음. 형제들(안간다하고 간 것), 율법 학자들(다 나로 말이암아 이상하게 여긴다), 무리들(가는 곳이 어디인가?) 계속 못알아 듣는 것을 반복하여 기록. 예수님을 어떻게 아는가? 경험, 공부해서, 들어서는 모른다. 우리는 체험을 원하고 보여주시는 것을 원하지만 모른다. 어떻게 알 수 있는가?
[37-39절] 예수님의 초청
37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초막절 마지막 하이라이트. 성전 개방. 실로암 물을 떠와서 성전에 반복적으로 붓는 행사. 1)종교적 의미 광야에서 반석에 물을 냄 2)농경적 의미 풍성한 수확. 여기에 참여하기 위해 인파가 성전에 다 모임. 이곳에서 서서 외치심. 자격이나 대상이 없음. 목마른 자 누구든지. 삶의 목마름. 갈증. 비에 아들 잃은 어머니. 베게 입 먹임. 방 모서리에 머리를 박고 움. 캄캄한 치매속에서 생애의 마디마디를 복원해서 재현.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생수의 강=Living Water. 사마리아 여인 주려는 그 물에서 의미 확장(물-우물-강). 그 배= 믿는 사람의 배. 배는 마음의 히브리적 표현. 영혼 깊은 곳에서 성령이 폭포같이 흘러나옴. 우물 여인에도 성령을 말하는 것.
◎생수의 강=성령(39절) 39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찔끔 나오는 것 아니라 폭포와 같이. 성경 에스겔 47:1~12. 성전에서 물이 흘러나와 죽어가던 것이 살아나는 환상. 성전 되신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와 성령을 흘려보내고 성령을 경험한 사람마다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인지 깨닫게 되어 갈증과 기갈이 해결. 원수가 아니라 아들 하나님과 교제가 일어남. 임재 속으로 들어감. 성령이 아니면 그리스도를 알 수 없다.
[40-44절] 무리들의 논쟁
40이 말씀을 들은 무리 중에서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이 참으로 그 선지자라 하며 41어떤 사람은 그리스도라 하며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가 어찌 갈릴리에서 나오겠느냐 42성경에 이르기를 그리스도는 다윗의 씨로 또 다윗이 살던 마을 베들레헴에서 나오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며 43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중에서 쟁론이 되니 44그 중에는 그를 잡고자 하는 자들도 있으나 손을 대는 자가 없었더라 틀린 말 있나?
율법을 정확히 알았음. 그러나 그리스도를 바로 앞에 두고도 모른다. 공부한다고 모른다. 증명한다고 모른다. 하나님을 증명할 수 없다. 유한이 무한을 증명할 수 없다. 오직 성령이 우리 영혼을 살아나야 하나님께 반응하게 되고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할 수 있음. “왜 안 믿냐고 하지 말라 안 믿기는 것을 어떻게 믿나?”
[45-52절] 유대 지도자들의 논쟁
45아랫사람들이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로 오니 그들이 묻되 어찌하여 잡아오지 아니하였느냐 46아랫사람들이 대답하되 그 사람이 말하는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 때까지 없었나이다 하니 성전 수비대가 빈손으로 돌아옴. 이상한 보고. 그 사람이 말한 것처럼 말한 사람은 이제껏 없었다 보고. 목숨 걸고 이렇게 보고함. 언어의 기능= 정보전달/감정의 표현(교제), 언어의 제3기능. 신적기능. 말하면 말하는 자의 권위와 능력이 드러남. 창조주의 말씀. 그 앞에 피조물이 겪이 다른 두려움과 떨림을 느끼고 인격이 예배자로 바뀜. 바람과 파도를 꾸짖어 이르시되 그들이 믿더라. 이 권위와 능력을 성전수비대가 체험하고 감히 손을 못대고 돌아온 것. (하나님이 허락 안 하셨기 때문에)
[47-49절] 47바리새인들이 대답하되 너희도 미혹되었느냐 48당국자들이나 바리새인 중에 그를 믿는 자가 있느냐 49율법을 알지 못하는 이 무리는 저주를 받은 자로다 노발대발. 그때 등장하는 의외의 인물.
[50-51절] 50그 중의 한 사람 곧 전에 예수께 왔던 니고데모가 그들에게 말하되 51우리 율법은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행한 것을 알기 전에 심판하느냐 니고데모. 산헤드린 공의원 최고의결기관 입법, 사법, 행정담당 식민지 의회. 율법을 안다는 너희들이 율법대로 집행 안하느냐? 예수님을 변호. 요19:38-39절. 예수님의 장례를 준비하려고 시체를 요구. 아주 위험한 행동. 예수님과의 대화 이후에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율법으로 나사렛 이단이라 생각했던 사람이 성령의 바람을 맞고 변화 됨. 52절 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너도 갈릴리에서 왔느냐 찾아 보라 갈릴리에서는 선지자가 나지 못하느니라 하였더라 끝까지 안믿음. 성령이 우리에게 오실 때 예수가 누구인가를 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부활후 제자파송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숨은 창세기 사람을 만들 때 코에 숨을 불어넣으셔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영이 됨. 성령은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게 하는 영. 기적, 병고침, 성령 집회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가를 깨닫게 만드는 하나님의 영. 에너지가 아님. 전면에 그리스도를 내세움. 성령이 우리에게 오심. 생수의 강처럼 성령이 우리 안에 넘쳐 흘러서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알게 됨. 초막절이 완성되는 것. 우리가 가는 것 한계, 나머지는 하나님이 오셔야 함. 마지막 간격은 하나님이 좁히심.
성령이 내 안에 임재하셔서 생수의 강을 통하여 내 모든 목마름, 갈증해갈. 인간 영혼의 가장 깊은 갈증인 죽음과 죄를 해결하고 그리스도를 붙잡게 만듦(수해). 내 삶이 죽어가는 것이 살아남. 중독이 떠남. 성령 하나님 나를 제압하여 주십시오. 발목에서 허리, 허리에서 가슴, 가슴에서 온 몸을 덮을 정도로 생수의 강으로 오셔서 내 안에 죽어가는 것이 살아나고 회복되는 은혜를 주시기 축복한다.
기도]
메마른 나의 마음 황폐한 이 땅에 성령의 비를 내려 주시도록. 성령의 물이 흘러 나의 마음을 새롭게 하소서. 절망뿐인 인생, 무너진 가정에 성령의 넘치는 물로 덮어주소서. 우리 자녀들을 덮어주시고 생수의 강이 샘물같이 넘쳐서 주의 빛과 능력이 넘쳐 흐르게 하소서. 죽음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더 크게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