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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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참여
사도바울이 전한 복음-참여
선교라고 말할때 우리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러나 선교는 우리가 하는 선교, 우리의 선교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교가 맞는 말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향해 하시는 일이 선교인데 우리는 그 일의 도구가 되는 것이다.
사도바울이 이해한 복음과 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 특별하다.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수단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한 죽음과 부활이다. 이것이 어떻게 세상에 전달되어지는가, 이 복음, 좋은 소식이 세상에 전달되어지는 방식은 말과 행동으로 선포하는 것이다.
전달되어지는 이 복음은 또 어떻게 구원으로 받아들여지게 되는가? 지적인 동의의 믿음이 아니다. 지식적인 이해와 동의가 아니다.
온전한 참여를 통해 구원에 이르는 믿음이 된다. 사도바울은 복음을 통해 총체적변화가 있게 된다고 주장한다.
인격이 변하고, 성품이 변하고, 공동체적 소속감이 생겨나는 것이 믿음이 생김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총체적변화가 믿음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유창한 말로 우리집에 금덩어리가 있다고 설명을 잘하고, 자랑을 한다 할 지라도 그것이 집에 있다는 것을 보아야 한다. 마찬가지로 믿음이라는 것도 아무리 믿습니다 큰소리로 말해도 소용없다. 정말 그 믿음이 인격과 성품등 삶의 변화를 일어켰는가를 보는 것이다.
이것이 총체적변화가 믿음이라는 것이다.
사도바울이 말한 온전한 참여는 무엇일까.
오늘 성경말씀에서 크게 두가지로 나눈다.
1-10, 11-21
새로운 옷을 입는 것으로 참여를 말한다.
예수를 믿는 것은 예수와 함께 하는 것이다. 함께한다는 것은 이전의 옷을 입고 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변화와 함께 옷도 새롭게 갈아 입는 것이다.
톰소여의 모험 작가인 마크트웨인이 쓴 동화, 왕자와 거지, 성안의 생활이 너무 지겨운 애드워드가 자기하고 닮은 거지 톰을 발견하고 왕의 옷과 거지의 옷을 바꿔입고 신분을 위장한다.
입은 옷으로 인해 왕이라고 해도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다.
새옷을 입으면서 우리는 신분의 변화를 경험하는 것이다. 새로운 옷을 입고 변화된 우리는 결국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참여하는 것이다. 9-10다시 다같이 읽자.
결국에는 새옷을 입은 사람이든지, 헌옷을 입은 사람이든지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는지 일을 가지고 심판을 받는다는 것이다. 새옷을 입고 하나님의 기쁨에 참여하는 사람은 변화된 삶의 내용이 달라져 있는 것이다.
2.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으로 참여를 말한다.
17절,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피조물이다. 말한다. 앞14절에서 복음을 설명하면서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그분을 위해 살 수 있는가. 그리스도 안에 있을때 가능하다. 예수 안에 있는 것. 로마서 6:3-8 말씀, 예수와 합하여, 죽으심과 합하여, 예수와 함께, 그리스도와 함께 죽으면, 함께 살고...이런 표현이 계속 등장, 세례의 대한 이야기.
갈라디아서 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그리스도 안에라는 말은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과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계신는 것과 같다.
로마서8장에서 그리스도예수 안에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그리스도께서 너의 안에 계시면....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씀한다.
이것을 두고 “상호내주"”상호 거주" 내가 그리스도안에, 그리스도가 내안에,
요한복음 6: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14:20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그리스도 안에 있므로 새로운 피조물, 하나님과 우리가 화해한 존재, 다시 우리는 세상을 향한 화해의 대사, 세상과 하나님의 화해를 연결하는 사람들
그리스도안에서 참여하는 사람은 예수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살고 있는 사는것,복음을 위해 사는 존재이다.
정리한다.
사도바울은 오늘 교회를 향해서, 성도를 향해서 새로운 존재, 새로운 신분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한다. 내가 새로운 신분으로 내 삶을 새롭게 살아가기 위해 애쓰는 것이다. 또한 세상을 향해 예수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세상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 총체적 변화, 변화된 내 삶을 통해 가능하다. 결국, 복음은 삶을 통해 전해진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