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받은 자의 감사
Notes
Transcript
암송말씀
1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암송말씀 영어
1 I love the Lord, for he heard my voice;
he heard my cry for mercy.
서론
-예화
-문제제기
▣ 아무도 없다
어느 날 세계적인 설교자 스펄젼목사가 화단을 가꾸고 있었다. 그런데 옆집의 강아지 한 마리가 울타리를 넘어 들어와
화단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다. 꽃을 무척 좋아했던 스펄젼은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강아지를 향해 고함을 치며 나무 토막을 집어 던졌다. 얼마 후 그 강아지가 반갑게 꼬리를 흔들며 나무 토막을 물고 와 스펄젼의 발 앞에 내려 놓는 것이었다. 스펄젼은 자신을 좋아하고 다가온 강아지를 향해 더 이상 고함을 지를 수가 없었다. 그는 강아지를 쓰다듬으면서 말했다.
"강아지야, 화단에 들어오고 싶으면 언제라도 들어오렴. 내가 네게 졌다."
하나님 앞에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인간은 자신의 행위로는 도저히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 염치없는 강아지처럼 하나님께 계속 매달리는 사람이 결국 큰 사랑을 얻는다. 신앙생활에는 눈치나 분석보다 순종과 간구가 더 필요하다.
/임한창
본문 연구
-본문설명
-본문의 진리
-본문에 나타난 교리
오늘 말씀은 사망줄에서 구원받은 자의 감사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시편116편의 시인은 다윗일것이다. 추론합니다. 칼빈은 시편의 116편의 상황을 볼때 그 상황은 마치 다윗이 압살롬에게 어려움을 당한뒤에 나타난 모습과 흡사하다 하여 그것을 다윗의 시라고 하였습니다.
본문에서는 한 사람의 사망으로부터 건짐받은 것에 대한 감사가 나타납니다.
1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내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셨다. 그때문에 내가 그를 사랑한다라고 그의 사랑을 하나님앞에 고백합니다.
또 2절에서도 그의 귀를 내게 귀울였다말씀합니다. 그는 누구입니까?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시인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그를 사망에서 건져주셨습니다. 그로인해 그는 그가 평생에 주께 기도할것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은혜를 기억해야 할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을 지날때에도 힘든 상황가운데에서도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시는 분께 초점을 맞추다보면 감사할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기도할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시인은 구체적으로 그의 상황이 어떠했는지 고백합니다.
3절에서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라는 표현은 히브리어로 아파프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둘러싸다 포위하다라는 것입니다. 극한의 고통이 그에게 찾아왔음을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죽을수밖에 없는 순간이 되면 어떻습니까? 고통이 우리에게 닥치면 어떻습니까? 히스기야를 보면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말씀합니다. 세상에서 죽음이라는 것은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제 아무리 효험이 좋은 약재라 할지라도 사람의 죽음을 막을수는 없는것입니다. 시인도 이와같이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때 기도합니다. 구하며 간구합니다.
그때 시인은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많으시고 긍휼이 많으셔서 그를 구원해 주신 사실을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떻습니까? 우리의 간구를 들으십니다. 믿음으로 구하고 기도하면 우리의 현재의 기도뿐만이 아니라 미래의 소망과 바램도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고 기도하며 성취됨의 역사도 누려야 하겠습니다.
빌립보 교회는 어떠하였습니까? 빌립보교회는 칭찬을 받은 교회였습니다. 하지만 그곳에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기도하자 현재의 상황은 아무것이 아니었습니다. 기쁨이 넘치게 되었고 감사가 넘치게 되었다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기도할때 평안함을 주십니다. 사망에서 건지십니다. 눈물에서 건지십니다. 넘어짐에서 건지십니다.
하나님은 기도하는 자에게 분명 구원하시고 좋은 것으로 베푸십니다. 오늘 우리도 믿고 기도하며 간구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이러한 기도만이 아니라 감사에 대한 표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3가지의 것으로 드러납니다. 우리도 구원에 대한 감사가 그와 같아야 할것입니다.
첫째로는 13절입니다.
내가 구원의 잔을 들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한다라는 것입니다.
찬양한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구원에 주신 사실에 감사하며 늘 감사와 찬양을 아끼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내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것입니다. 또 매순간 하나님을 생각하며, 지금 이순간에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생각하며 기뻐해야하겠습니다. 비록 상황이 어렵고 힘들지라도 기도함으로 하나님이 베풀어 주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심을 생각하며 기뻐해야 하겠습니다. 찬양은 바로 기쁨에 대한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으십니까?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고난이 있습니까?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찬양할만한 상황을 찾으면 찬양하기 쉽지 않습니다. 찬양하지 못할순간에 찬양할때 그 찬양이 복됩니다.
두번째로는 14절입니다.
여호와의 모든 백성앞에서 나의 서원을 하나님께 갚으리이다라도 말씀합니다. 내가 하나님과 약속한것이 있습니까? 하나님과 약속한것은 성경에서는 서원이라고 하고 그 서원은 꼭 지켜져야 할것으로 말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약속한것이 있다면, 하나님의 언약하심, 우리와 약속하셔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구원하셔서 우리를 살리신 것을 기억하며 우리도 그와 같이 행해야 할것입니다.
내가 약속했던 것을 기억해봅시다. 혹시 내가 약속했으나 입으로 말하고 지키지 못했던 것을 기억하며 열정적으로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세번째로는 17절입니다.
시인은 주께 감사제를 드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다라고 합니다. 이것을 무조건 적으로 물질로 제한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감사라는 것은 진정으로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 표현하며 올려드리는 것이기때문입니다. 다시말해서, 드려지는 예물이나, 과거 양과, 소와, 비둘기같은 제물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고, 열정을 드리고, 정성을 드려야 할줄 압니다.
진리를 취하면 유익한점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사망의 위험에 있을때에, 고난가운데 있을때에, 절박한 상황에서 우리를 건져내 주셨습니다.
성도의 감사는 마땅한 바입니다. 상황을 보고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함이, 하나님과 약속을 귀하게 여김이, 또 감사함이 나에게 필요합니다.
구체적인 실천방법
-버려야할 것
-현실에서 해야할 것 2~3가지
구원을 받은 것을 사람들은 너무나도 당연시 여기고 그에 대한 감사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진정 은혜를 입은사람의 반응은 감사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여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마땅히 그것이 하나님께 그리 큰 부분이 되지 않는다할지라도 마음을 드려야할것입니다. 또 기도하며 나아갈때 이러한 감사의 축복이 있는줄 알고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결론
-전체요약
-중요한 간증과 권면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나는 감사하고 있습니까? 기도하며 그의 구원의 은혜를 늘 체험하고 있습니까? 시인과 같이 나에게 주시는 험난한 시간 뒤에 감사의 고백이 나타나려면 항상 기도하며, 그를 향한 나의 마음을 고백해야 합니다. 늘 이러한 삶으로 살아내는 저와 여러분 될수 있길 소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