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재앙: 마지막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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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출14:24-28 제목: 또 하나의 재앙: 마지막 심판
하나님이 대박으로 응답해주실것입니다.
오늘도 각종 봉사로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학생들, 교사들, 부모님들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이제 내일이면 특새가 끝이다. 모두들 승리하길 축복한다.
성도 여러분, 특새 두가지 예물을 드린다.
영혼구원을 위한 해피 코스 예물이다. 이 예물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서 드리는 예물이다.
하나님이 참 기뻐할 예물이다.
또 하나는 특새 마지막날 드리는 큰 드림의 예물이다.
이번 특새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예물이다. 마지막 날이 드린다.
총진군 새벽기도를 통안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마지막날 드리는 예물이다.
이번 마지막날 예물을 교회 빚 청산을 위한 드림을 갖겠다.
빚이 많지는 않아도 금리가 올라서 이자로 나가는 물질이 많다.
한번으로 다 청산되면 얼마나 좋겠는가? 조금이라도 청산하였으면 한다.
금리가 올랐고, 그렇게 나가는 이자를 선교나 비전을 위해 사용하면 하나님이 더 기뻐할 것이다.
한번 큰 결단을 해주세요. 모두 함께 동참해주세요.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고후 9: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여러분들은 기도해보고 믿음대로 하나님께 드려라. 감동에 따라 드리면 된다.
우리는 그동안 10가지 재앙을 나누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나왔다.
얼마나 감사했겠는가? 그런데 또 힘든 일이 나타난다.
이집트에서 나온 이스라엘에게는 또 다른 고난이 있었다.
(출 14:5) 그 백성이 도망한 사실이 애굽 왕에게 알려지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
(출 14:6)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
(출 14:7)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바로가 마음이 변하였다.
왜 이스라엘은 노예에서 풀어주었지? 다시 붙잡아 와야겠다.
바로는 기마병과 특공대를 조직하여 이스라엘을 잡으러 출발했다.
이스라엘은 빨리 도망가야 했다. 그런데 앞에는 거대한 홍해가 가로막고 있었다
(홍해바다앞에 서 있는 이스라엘 모습).
그야말로 진퇴양난이다. 이제 꼼짝없이 홍해에 빠져 죽든지, 바로의 군사에게 잡혀 죽게 되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뭐라고 하는지 보자.
(출 14:11)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출 14: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모세여, 구원받았으면 뭐합니까? 이렇게 고통스러운데,,,
당신이 하는 일마다 우리를 위기속에 넣는군요..
우리를 그냥 가만히 두시지? 왜 우리를 이렇게 피곤하게 만드십니까?
이 광야에서 죽는것보다 차라리 이집트에 남는게 나을뻔 했습니다.
그런데 성도 여러분, 지금 상황은 이이스라엘 백성을 망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바로를 완전히 심판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홍해 사건을 통해 하나님만이 참신임을 온 천하에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이런경우가 있다
예수님을 믿었다. 이제 모든 일이 만사 형통일지 알았다.
그런데 홍해이다. 바로의 군대같은 사람들이 힘듥 한다.
예수믿는데 진퇴양란이다.
나를 망하게 하려고 예수 믿게 하셨나?
우리 가족을 완전히 망하게 하려고 교회에 나오게 했나?
그러나 성도 여러분, 기억해야한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더 큰 승리를 주기 위해서이다. 완전한 승리를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참신임을 온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이다.
진퇴양난이어도 걱정하지 말라. 그 이유가 뭘까?
2. 하나님이 여전히 함께 하고 있다.
(출 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
(출 13: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 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출발할때부터 그들앞에 가셨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셨다.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다.
하나님이 백성앞에서 떠나지 않고 있었다.
홍해 앞에서도 하나님은 함께 하셨다. 이집트 군대가 공격해와도 하나님은 함께 하셨다.
홍해가 없는 것이 축복이 아니다. 바로의 군대가 공격하지 않는 것이 평안이 아니다.
에덴동산에 살아도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으면 축복이 아니다.
홍해가 있어도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이 복이다.
바로의 군대가 공격해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이 복이다.
나와 함께 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대상 29: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하나님은 위대하시다. 권능이 있다. 승리를 주신다. 하늘과 땅을 다스리신다.
하나님이 나와함께 하신다.
성도 여러분, 기도하는데 진퇴양난인가? 예수 따르는데 홍해인가?
걱정하지 말라.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하나님이 일할 것이다. 승리를 줄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출 14:17) 내가 바로와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으리니
(출 14: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바로의 군대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된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분임을 알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
3. 어떻게 해야하는가?
첫째 두려워하고 말고 가만히 있어야합니다.
(출 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출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두려워말고 가만히 있어야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아야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용사이기 때문이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보아야한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어야한다.
힘들게 하는 사람을 보지 말라. 시험 들 환경을 보지 말라.
두려워지기 시작하면 두려움의 노예가 된다. 두려워하는 일이 그대로 임하게 된다.
욥도 두려워하는 일이 내게 임했다고 고백한다.
(욥 3:25)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욥은 믿음이 좋은 것 같았다. 하지만 두려움이 임할 때 걷어내지 못했다.
두려움이 올 때 가만히 있어야한다. 두렵게 하는 홍해를 보지 말라.
무섭게 하는 바로의 군대를 보지 말라. 지금도 우리를 싸우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아야한다.
하나님은 오늘도 나를 위해서 싸우신다.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일하신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어떻게 해야하는가?
둘째, 부르짖어야합니다.
(출 14: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모세는 부르짖어 기도했다. 남들이 원망하고 있어도 나는 기도해야한다.
남들이 불평하고 있어도 나는 부르짖어야한다.
하나님이 싸워주세요. 저는 하나님께 맡깁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여주세요.
빌 가서드 목사는 말한다(부르짖는 기도).
두렵고 불안하고 어려울때 하나님의 강력한 구원과 보호를 체험할수 있는 길이 있다.
부르짖는 것이다. 소리 내어 간절히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이다.
(사 30:19) 그가 네 부르짖는 소리로 말미암아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그가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하나님께 부르짖자. 두려울수록 더욱 부르짖자.
부르짖어 기도하면 은혜를 부어주신다. 하나님이 일하신다. 마음속에 두려움이 떠난다. 용기가 생긴다. 생기가 생긴다.
정훈 목사
소리내서 기도하는 것은 영혼의 운동이다. 소리내는것보다 소리내지 않는 것이 편하다.
부르짖어 기도하는것보 속으로 기도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하다.
그러나 부르짖는 기도는 영혼의 운동이다. 부르짖어 기도하면 영적 체력이 강해진다.
용기가 생긴다. 생기가 생긴다. 무기력이 떠난다. 두려움도 떠난다.
부르짖어 기도하면 마음속에 두려움이 떠난다. 영적 활기가 생긴다.
그리고 하나님이 실제적 응답을 주신다.
4. 결과
(출 14: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출 14: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승리를 주고 있다.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이 물러가게 하신다. 물이 가라져 바다가 마른땅이 되게 하셨다.
참으로 감격스런 일이다. 그 길을 걸어가면서도 기뻐 찬송하였을 것이다.
또한 이집트 군대와 바로를 무너뜨린다.
(출 14: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출 14: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새벽에 불과 구름기둥으로 이집트 군대를 어지럽혔다. 병거의 바퀴가 벗겨지게 했다.
달리기 어렵게 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위해서 친히 싸워주셨다.
하나님이 참신임을 열방가운데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다시 말하신다.
지팡이를 잡고 손을 바다 위로 펴라. 다시 바다가 합쳐지게 하라.
그랬더니 바다가 다시 합쳐졌다. 이집트 군병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물고기 밥이 되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아주 평안하게 홍해를 건넜다.
홍해 사건의 고고학적 증거
홍해 수중탐사로 전차의 축과 바퀴통 발견, 인골, 말발굽(3500년)
아이퓨어 파피루스 문서:
이집트 사람들이 작성한 문서, 멤피스에서 발견-모세의 출애굽 역사의 내용이 나옴
홍해건넌지점-홍해는 수심 1200미터이다. 그런데 모세가 건넌 그 부분만 경사1도 수심 120미텨이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살아계신다. 역사도 증거하고 있다.
기도하는데 홍해인가? 예수 믿는데 진퇴양난인가?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큰 승리를 주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고 있다. 두려워하지 말라. 흔들리지 말라. 답답한 환경을 보지 말자.
힘들게 하는 사람을 보지 말자. 주님만을 바라보자.
주님을 향해 부르짖어 기도하자. 하나님이 일할 것이다. 응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