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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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도입과 문맥.
도입과 문맥.
신앙적인 기도와 체험만 하면 얼마나 좋은가? 그러나 우리는 정신 없는 세상 속에서 감당해야 할 일이 있다.
오늘 본문에서도 그렇다. 변화산의 놀라운 체험이 있고 나서 난리 그런 난리가 없다.
괴로운 상황
괴로운 상황
아들 - 눅 9:39 “39 귀신이 그를 잡아 갑자기 부르짖게 하고 경련을 일으켜 거품을 흘리게 하며 몹시 상하게 하고야 겨우 떠나 가나이다”
18 귀신이 어디서든지 그를 잡으면 거꾸러져 거품을 흘리며 이를 갈며 그리고 파리해지는지라 내가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달라 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
아버지 - (눅 9:38 “38 무리 중의 한 사람이 소리 질러 이르되 선생님 청컨대 내 아들을 돌보아 주옵소서 이는 내 외아들이니이다”)
왜 악하고 패역한 세대였을까?
왜 악하고 패역한 세대였을까?
결국 예수님은 귀신을 쫓아 내셨다.
그런데 쫓아 내기 전에 하신 말씀.
41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패역 : 순수하게 앞에 온 사람 긍휼히 여기지 못하고, 그것을 통한 자기 과시. 그리고 순전히 하나님을 높이지 못하고 자기를 높이려는 마음.
제 잘난 맛에 사는게 악하고 패역한 세대.
제 잘난 맛에 사는게 악하고 패역한 세대.
순전한 신앙이라면 무엇보다 예수 높이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신앙이어야 하는데···
불쌍한 사람들 - 십자가 - 그런데 제자들은?
46 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일어나니
이게 문제다.
이게 문제다.
안에 있는 시기, 질투, 내가 크려고 하는 마음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순수하게 높이지 못하게 하고, 그리고 그게 다른 이들을 돕지 못하게 한다.
살펴볼 말씀.
눅 9:43 “43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위엄에 놀라니라 그들이 다 그 행하시는 모든 일을 놀랍게 여길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의 위엄” - 하나님의 위대하심, 크심에 놀랐다는 말.
그런데 자기가 크다고 자랑해?
논란 - 아들 데리고 왔을 때.
아주 자동이다.
우리는 잘난 척하는게···.
아니면 잘난 척하지 못하면, 수동적인 잘난 척.
예배의 자리, 기도의 자리에서 말씀도 깨닫고, 신앙의 신비도 경험해서 이 세상이 다가 아님을 기억하라!
그러나 우리가 복잡한 세상 가운데 할 일 많음을 기억하라. 특히 우리 기독교 신앙은 그런 것이다.
그리고 패역한 자들이 되지 말고, 꼬부라진 사람들이 되지 말고 하나님의 크심을 드러낼 수 있는 자들이 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