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말이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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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길을 아는 줄 알고
엉뚱한 길을 한참 걸어간다.
우리 인생도 그렇다.

남들이 우리를 망친다.

인생 2회차라 하는 말이 있지만, 우리는 인생을 두번째 사는 사람이 없다. 뭐가 정말로 좋은 선택인지 성공한 삶이지 알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그래서 남들, 친구들, 주변에 보이는 사람들의 삶을 보고서 우리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게 서로 속이는 경우가 많다는 말이다.

나도 남을 망친다

남들만 그런 것이 아니다. 나도 남들에게 그런다.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경건함과 충실함을 전하는 것보다 다른 것을 전할 때가 많다.
영향: 화려함, 편안함, 세상적인 가치.
문제는 정말 좋은 거면 모르겠는데, 나의 힘든 것은 감추고 겉모습의 화려함으로 인정받고 싶어한다.
보이는데로 끌려가지 말고, 가만히 하나님이 세상을 어떻게 끌어가시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어야 한다.
·아첨하는 말 - 박수치면 별 짓을 다한다. 관종.
·자랑하는 혀

말씀을 기준으로.

나의 삶을 말씀에 비추어서.
불순물이 없고, 속이는 것이 없다는 말씀.
시선을 멀리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길에 둘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내 발 앞만 보면, 똑바로 갈수가 없다. 안개가 짙게 껴있는 곳에 눈보라가 부는 곳에 빙둘러 제자리로 오게 된다.
시편 12:5 nkrv
5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막 난리난 그 거짓말, 거짓 자랑에 속지 않도록 건져 주심.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고...
구원 - 건져짐.
교수, 부자...
높이 멀리 조망할 수 있어야 한다.
가만히 생각하면서 들여다 볼 수 있어야 한다. 여덟째 줄 - 아슬아슬 높은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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