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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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높이서 조망해 보는데, 새삼 깨닫게 되는 것.
가장 많이 반복해서 말씀하신 것은 더욱 큰 의미를 가지지 않겠나. 그렇게 연구를 해보았더니.
예수: 용서해라 - 내버려 두어라. 허락해라 한 걸음 나가면 하나님께 맡겨두라는 말씀.
사도 바울: 문안하라, 인사하라는 말씀이 명령으로서 가장 많이 나온다.
빌립보서 말씀을 보면서도 여러 번 확인한 말씀이지만, 주의 기쁨을 누리고, 평안함을 누리는데 그 능력의 역사를 바라보는데 나 한 사람은 너무나 작다. 소통을 하고 막히지 말아야 한다.
염려: 기쁨이 사라지는 이유
염려: 기쁨이 사라지는 이유
우리가 뭔가 부족해서 고민하고 염려한다. 빌립보서의 큰 주제로 우리가 살펴보는 것 중의 하나가 “기뻐하다”인데, 어쨌든 꼭 있어야 할 것이 없으면 기쁨대신에 염려가 찾아오기가 쉽다.
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이나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물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우리들의 이야기다. 직접 그걸 누리느라, 아니면 그걸 부러워 하느라.
몸의 일부분이 다른 곳하고 “통”하지 않으면 건강하지 못한 것이듯이. 우리도 성령이 인도하시는 그 “기운”이 막히면 안된다. 내 생각에는···에만 사로잡히면 안된다는 말이다.
빌립보 교회의 상황을 생각해보라.
바울의 상황을 생각해 보라.
풍성의 비결은 소통이다.
풍성의 비결은 소통이다.
17 내가 선물을 구함이 아니요 오직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빌립보 교회가 바울을 돕고 함께 기도하고 그런 것.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바울이 사용되었고, 그를 돕는 일에 빌립보 교회도 쓰신 것이다.
그런데, 너희에게 유익하도록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그래야 풍성해 지고, 그래야 기쁘다는 것.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거기다가, 하나님의 일에 참여하는 자.
삶의 이유, 능력의 이유를 찾게 되기 때문이다.
몸된 교회로 소통하고
하나님 나라로 확장하고
성령으로 교통할 수 있음을 믿느냐
성령으로 교통할 수 있음을 믿느냐
어려운 이들, 답답하고 고통 중에 있는 이들에게 사랑과 내가 가진 것이 흘러가야 한다는 것은 분명한데 이것보다 더욱 깊고, 더욱 필수적이고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사도신경의 내용. 거기에 이 내용이 들어가 있다.
성도가 서로 교통하는 것과 성자의 통공이라 하면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는데.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 - 하나님의 일을 우리가 알도록 하시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도록 하시고, 그것을 감당하도록 하시는 일이다.
성령이 아니시고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일에 대해 관심이 가지 않을 뿐더러, 다른 이와 하나될 수도 없고, 함께 일을 할수도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 - 내가 판단하려 하지 마라.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 앞에서 경건함.
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서로 통하여 얼마나 큰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깨달으라
서로 통하여 얼마나 큰 일이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깨달으라
위의 누가복음 말씀도 그렇고.
17절 풍성한 열매를 구함이라.
19절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우리는 이 풍성함의 비결을 배워야 하고, 이걸 재물에 관한 이야기만으로 바꾸지 말아야 한다. 일단은 관심이요. 우선은 마음이다.
그러니 기도 제목에 올려놓고, 사도 바울이 서신서에 반복하여 말하듯이 기도 가운데 기억하고 감사하고 이게 반복되어야 하고, 또 문안해야 한다.
분명한 것은, 함께 은혜를 나누면 주님 우리를 통해서 계획하고 이루시는 일이 얼마나 큰지를 깨닫게 된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집고 넘어갈게.
소통해야 한다는 것과 참견한다는 것은 다르다.
그냥 호기심에서 끝나는 것과 또 거꾸로 판단하고 뒤에서 안좋게 이야기하는 것과 소통하는 것은 다르다.
1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
문안하라: 삼위일체의 소통.
문안하라: 삼위일체의 소통.
우리는 기독교 신앙이 혼자 도닦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다른 이들 판단하며서 내가 옳았음을 인정 받는게 그리스도인의 성숙이 아니라는 점이다.
우리는 “함께” 부름 받았고, 그 사실을 기억할 때에 기쁨의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교회 - 총회 : 여럿이 하나됨
성도 - 성자가 아님. 형제 자매 된 우리가 거룩하게 됨
삼위일체 하나님의 교제에 참예하게 됨 - 사람들이 놓치는 것. 경륜적 삼위일체 경영하고 일을 이루시는 방법을 보면 그분들이 한 위로 계심을 안다는 거이다. 계획하시고, 실천하시고, 도우시고.
우리도 한 없이 가까워져가는 은혜와 기쁨.
우리도 기도 중에 기억하고, 문안하며 그 기쁨과 복을 누리자.
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23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