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과 어떻게 믿음을 가질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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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out
고린도후서 5:17 NKRV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라디오나 텔레비젼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려면 2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전기를 연결해야 하고, 두 번 째는 잘 조정해야 한다.
전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그 라디오나 텔레비전은 무용지물에 불과하다.
어떠한 방법을 다 동원해도 결코 그 물건들은 동작을 하지 않는다.
모든 손잡이와 다이얼을 다 돌려보고 리모컨을 작동시켜봐도 동작이 되지 않는다.
심지어 안테나를 길게 뽑아보고, 두드리고 발길로 찬다고 할지라도
전기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동작을 하지 않을 것이다.
예수님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대신 죽으셨습니다.
우리가 치루어야 할 모든 값을 대신 지불하셨다고 했다.
우리가 그를 믿기만 하면 우리는 모든 죄에서 용서를 받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아무리 깨끗하게 살아도, 우리가 엄청나게 자선 사업을 하더라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전기를 연결하지 않는
라디오나 텔레비젼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관계를 의미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내 생애 구주와 주님으로 모셨다는 것은
과거에는 그분과 전혀 상관 없이 내 뜻대로 살아왔는데,
이제부터는 예수를 내 인생에서 중요한 분으로 인식할 뿐 아니라
모든 삶 속에서 그분과 관계를 맺고 사는 것을 의미한다.
고린도후서 5:17 NKRV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새로운 관계로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요한복음 1:12 NKRV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여기서도 예수 믿는 것을 관계로 이야기하고 있다.
고로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다른 말로 해서 예수와 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출석하지만
자기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인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즉 자기가 예수 그리스도와 어떤 관계에 있는지에 대해서 확신이 없다는 말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것에 대해 확신을 갖고 살기를 원하신다.
구원의 확신이 있을 때에 우리에게 구원받은 기쁨이 생겨난다.
구원받은 기쁨이 있을 때에 주의 일을 하더라고 신바람이 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율법적인 신자의 테두리를 벗어날 수 없다.
율법적인 신자는 누가 시켜야 하고, 벌이 두려워서 하는 신자들을 말한다.
신약성경은 우리가 그리스도인이며 동시에 영원한 삶을
가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확신을 갖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이렇게 말한다.
요한1서 5:13 NKRV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카메라 스탠드가 세 개의 다리로 지탱해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우리의 확신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세분 모두의 역할에 그 기초를 두고 있다.
-성부께서: 그의 말씀으로 주시는 약속들,-- 하나님의 말씀
-성자께서: 십자가 위에서 우리를 위해 치르신 희생 -- 예수님의 하신 일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에 주시는 확신 -- 성령의 증거
첫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기분에만 의존한다면 우리는 어떤 것에 대해서도 확신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우리의 기분이란 날씨나 대인관계나 기타 여러 가지 요인들에 의해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기분은 변하기 쉽고 그래서 믿을 수가 없다.
성경에 있는 약속들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으며 온전히 신뢰할 수 있는 것이다.
성경에는 위대한 약속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다.
그 중 3가지 중요한 약속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약속, 예수를 믿겠다고 하면 예수님께서 우리 삶 속으로 들어오십니다.
요한계시록 3:20 NKRV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마음의 문을 열면, 즉 예수를 믿겠다고 하면
우리 예수님께서 우리 삶 속으로 들어오시겠다고 하십니다.
기독교 신앙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것을 표현하는 말이 많다.
다시 말해서 예수님이 성령으로 우리의 삶 속에 들어오시는 것에 대한
여러 가지 표현을 언급해보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기독교인이 되는 것’,
‘우리의 삶을 그리스도께 드리는 것’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
‘예수님을 우리 삶 속으로 초청하는 것’
‘예수님께 문을 여는 것’ 등이다.
그림 1 - 홀만 헌트의 ‘세상의 빛’
화가 홀만 헌트가 영감을 얻어 그린 ‘세상의 빛’이란 그림을 그렸다.
시대를 통해서 그려진 성화 중에서
가장 숭고한 작품 중의 하나라고 했던 이 그림은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이 문 밖에 서 계시는데
그 문은 담쟁이 넝쿨과 잡초로 무성해져 있다.
문은 분명 어떤 사람의 인생의 문을 나타내고 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예수님을 그의 삶에 한 번도 초청한 적이 없다.
예수님은 문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계신다.
그는 대답을 기다리고 계시는 것이다.
그는 들어가서 그 사람 인생의 일부가 되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이 그림에는 문 밖에서 들어가기 위한 문고리가 없다.
그 문고리는 문 안에만 달려있다.
달리 말하면 예수님이 우리 삶 속에 들어오시려면 우리가 문을 열어야 한다.
예수님은 억지로 문을 부수고 들어오시는 분이 아니시다.
그는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셨다.
그분께 문을 여느냐 열지 않느냐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만약에 문을 연다면 우리 주님은 그에게로 들어가셔서
더불어 먹고 마시는 새로운 관계를 맺으실 것이다.
두번째 약속은, 우리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십니다.
마태복음 28:20 NKRV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내가 너희와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있겠다.
일단 우리가 예수님께 들어오시라고 청하기만 하면
예수님은 결코 우리를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하신다.
그는 그의 제자들에게 말씀하신다.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우리가 항상 그분과 직접 대화하지 않더라도 그분은 항상 계신다.
당신이 친구와 함께 한 방에서 일하고 있다면,
직접 말을 걸지 않더라도 그가 거기 있다는 것을 안다.
예수님이 계시는 것도 마찬가지다. 그분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다.
세번째 약속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십니다.
요한복음 10:28 NKRV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겠다.
이 말은 내가 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영원토록 함께 하겠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그를 따르는 자들에게 이 생에서 뿐 아니라
내세에서도 영원토록 살 수 있도록 영생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이 “영원한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 살면서 얻게 되는 삶의 질이다.
그것은 예수님이 가져다 주신 삶의 풍성함을 경험하는 그 순간 시작된다.
그리고 그 삶은 현재의 삶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영원까지 지속된다.
요한복음 10:10 NKRV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하나님을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신앙이란
1) 하나님의 약속하신 말씀을 받아 들이고,
2) 그 약속들을 굳게 믿는 것이다.
둘째, 예수님의 사역을 알면 믿음의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내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의로워서, 내가 잘나고 똑똑해서 천국가는 것이 아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순전히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서 이루신 일에 달려있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하고 성취하는가에 달려있는 것이 아니고
십자가 위의 그분의 업적에 달려있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하나님께 용서를 받을 수 없는 자들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과 화목케 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것을 증거하기 위해서 죽으셨다.
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대신 우리에게 영원한 삶을 선물로 주셨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이루신 일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삶을 선물로 주실 수 있게 되었다.
요한복음 3:16 NKRV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래서 누구든지 그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을 것이다.
우리는 모두 멸망해야 마땅한 자들이었다.
이사야 53:6 NKRV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길을 떠나 길을 잃고 방황하였다.
우리의 죄가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 놓았다.
이사야 59:1–2 NKRV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이것이 하나님이 멀리 보이는 이유 중의 하나다.
우리와 그분 사이에 죄의 벽이 가로 놓여져
우리가 그의 사랑을 경험하지 못하게 막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곤경에 처한 것을 보시고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보내셔서 죽게 하신 것이다.
그 죽음의 결과로 영원한 생명이 주를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약속되었다.
한편, 우리 예수님은 어떤 잘못도 없는 분이셨다.
그는 완벽한 삶을 사셨던 분이었다.
그와 그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과의 사이에는 어떤 벽도 없었다.
그런데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잘못을 예수님께로 옮겨버리셨다.
그 때문에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외치셨다.
마가복음 15:34 NKRV
34 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그 순간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완전히 분리되었던 것이다.
그 자신의 잘못 때문이 아니라 우리의 잘못 때문에 그렇게 되신 것이다.
이 일로 인해서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 있던 벽이 무너졌다.
그 결과로, 우리는 하나님의 용서를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의 죄는 사라졌고 결코 유죄판결을 받지 않으리라고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로마서 8:1 NKRV
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 나를 위한 사건임을 믿는 자에게는
그 어느 누구도 죄가 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죄가 있다고 말하는 순간,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내가 예수를 믿음에도 불구하고, 죄 씻음의 확신이 없다면
우리 스스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능력을 부인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이루신 일은
우리가 영원한 생명을 소유했음을 확신하는 가장 큰 증거가 됩니다.
셋째, 성령의 역사를 통해 우리는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순간에 하나님의 성령이 그 사람 안에 들어와 사시게 된다.
로마서 8:9 NKRV
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믿음의 확신을 도와주는 성령의 역할은 2가지가 있습니다.
1) 성령님은 우리의 속사람을 변화시킵니다.
갈라디아서 5:22–23 NKRV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잘 살펴보면, 대부분 속사람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성격, 성품, 그리고 인격을 변화시킵니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주의 할 것은 출생과 성숙은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 순간에 우리는 새로운 삶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 성장/성숙은 되지 않았다.
그러나 성장하게 됨에 따라 과거 예수 믿기 전과는
전혀 다른 사람으로 바뀌어 가게 될 것이다.
(예화)
농부가 정원에 배나무를 심었다.
그런데 친구가 장난으로 솜으로 된 사과를 만들어 배나무에 매어달아 놓았다.
그러나 농부는 속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열매가 맺는데는 우선 시간이 필요하고,
또한 배나무에서 사과 나무가 열릴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갑자기 겉모습만 번지르게 변한 열매는 분명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2) 성령님은 우리의 관계를 변화시킨다.
a. 하나님과의 관계에 변화를 주신다.
과거 예수를 알기 전에는 ‘예수’라는 말을 들으면 거부감이 왔다.
라디오를 듣거나 TV을 보다가 예수 이야기, 교회 이야기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던가 꺼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된 이후로는 소리를 더 잘 들으려고 더 크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분을 향한 내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이다.
b.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변화를 주신다.
과거에는 예수믿는 자들을 만나는 것이
거북하고 불편했는데 지금은 기쁨이 된다.
또한 과거에는 거리를 가거나 신문을 보거나 불쌍한 사람들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은 어려운 사람이나
예수를 알지 못한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예수님의 눈을 갖게 되었다는 말이다.
마태복음 9:35–36 NKRV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예수를 믿어도 구원의 확신이 없으면
구원의 기쁨을 가질 수 없다고 했다.
의외로 성령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임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한 자들이 많다.
그래서 “당신은 그리스도인입니까?”라고 물으면 대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이렇게 확신없는 대답을 할 때가 많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원받은 것을 알기를 원하신다.
요한1서 5:13 NKRV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성경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아는 12 가지 방법을 말해주고 있다.
1) 우리 생활에 변화가 생긴다.
고린도후서 5:17 NKRV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2)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새로운 욕구가 생긴다.
요한1서 2:3–5 NKRV
3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그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4 그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있지 아니하되 5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3) 세상 제도를 사랑하지 않는다.
요한1서 2:15–17 NKRV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4) 죄에 대해서 새로운 감각이 생긴다.
요한1서 3:6–9 NKRV
6 그 안에 거하는 자마다 범죄하지 아니하나니 범죄하는 자마다 그를 보지도 못하였고 그를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그리스도인들도 죄를 지을 수 있으나 죄를 사랑하거나 즐거워하지 않는다.
죄를 지으면 비참함을 느끼고,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과의 교제를 회복하기 전까지는 화평을 찾을 수 없다.
죄에 대해 민감해지는 것입니다.
5)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사랑하게 된다.
요한1서 3:14 NKRV
14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6)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을 성령이 깨닫게 한다.
요한1서 3:24 NKRV
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로마서 8:16 NKRV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7)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된다.
로마서 8:14 NKRV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8) 하나님의 말씀을 찾게 된다.
베드로전서 2:2 NKRV
2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어린 아기가 젖을 찾듯, 예수 안에서 새롭게 태어난 우리는
자라나기 위해서 신령한 젖,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찾게 됩니다.
9) 성경에 대한 새로운 이해
고린도전서 2:12 NKRV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는 성경을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지식의 관점에서 보았지만,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성령님의 인도를 통해
말씀의 의미를 깨닫고, 내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됩니다.
10)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집니다.
로마서 8:15 NKRV
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의무적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부모에게 말하듯 대화하며 하나님께 기도하게 됩니다.
중생하기 전에는 교회에 나와서도 의무적으로 기도하지만, 중생한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지내는 것이 기쁘기 때문에 기도를 한다.
11)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긍휼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마가복음 5:18–20 NKRV
18 예수께서 배에 오르실 때에 귀신 들렸던 사람이 함께 있기를 간구하였으나 19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 하시니 20 그가 가서 예수께서 자기에게 어떻게 큰 일 행하셨는지를 데가볼리에 전파하니 모든 사람이 놀랍게 여기더라
예수님께서는 바쁜 사역 와중에 귀신들린 한 사람을 고치기 위해
갈릴리 호수 반대편으로 건너가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시고
다시 호수를 건너 오셨습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은혜의 감격과 감사하는 마음이 있다면,
죽어가는 영혼을 바라볼 때, 영적 부모의 마음으로 긍휼하게 바라보게 됩니다.
부모는 자녀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습니다.
12) 징계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히브리서 12:5–8 NKRV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부모는 자녀가 바른길을 갈 수 있도록 때로는 징계합니다.
자녀도 부모가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징계하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고난과 어려움이 있을 때에도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확신하며 이겨낼 수 있습니다.
결론입니다.
확신은 교만과 다르다.
우리가 가지는 확신의 근거는 감정이 아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 예수님의 사역 / 성령님의 증언을 통해
우리의 믿음이 더욱 굳건하게 세워져서
하나님이 주시기 원하시는 구원의 감격, 영생의 기쁨을 누림으로
우리의 영혼이 형통한 복을 누리는 여러분 모두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의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어떻게 믿음을 가질 수 있는가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계셔서 말씀하시며 인도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그 영생을 누리게 하기 원하심을 우리가 느낍니다.
이시간 우리 안에 임재하셔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일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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