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나에게 속한것 아니니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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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송말씀
이사야 18:1 NKRV
1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암송말씀 영어
이사야 18:1 NIV
1 Woe to the land of whirring wings along the rivers of Cush,
서론
-예화
-문제제기
저는 전쟁은 나에게 속한것 아니니 라는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고자 합니다.
▣ 실패로 얼룩진 링컨 미국의 가장 위대한 대통령은 아브라함 링컨입니다. 링컨 전기를 보면 그는 온갖 실패로 얼룩진 삶을 살았습니다. 1831년에 사업에 실패했고, 1년 뒤 1832년에 그는 주 의회의원에 출마해 낙선했고, 1833년 다시 사업에 실패해 17년간 빚을 갚느라고 고생했고, 그리고 1834년 간신히 주 의회의원에 당선됐습니다. 그러나 2년 뒤 1836년 그는 신경쇠약증 환자가 됩니다. 그리고 1838년 하원의장에 낙선했고, 1843년 국회의원에 낙선했고, 1846년 간신히 국회의원에 당선 되었지만 1848년 또 다시 국회의원에 낙선했고, 1855년 상원의원에 낙선했고, 1856년 부통령에 낙선했지만 1860년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는 수 없는 실패로 얼룩진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실패지 링컨이 실패자임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링컨은 수많은 실패를 겪은 성공자였습니다. 패자 부활전에서 우승한 것입니다. 이 우승만큼 통쾌한 것은 없습니다. 역전승만큼 재미있는 게임은 없습니다.
우리의 삶이 링컨과 같을수 있습니다. 실패로 얼룩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후에 승리자가 된것처럼 하나님은 통쾌한 성공을 이루게 하실것입니다.
본문 연구
-본문설명
-본문의 진리
-본문에 나타난 교리
오늘말씀은 이사야의 예언으로 구스 즉, 에디오피아를 향한 위로의 말씀입니다. 구스 사람들은 앗수르에 의해 유다가 침공을 당하게 되자 이를 의식하며 주변으로 사절단을 보내게 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유다는 앗수르와 구스사이에 위치한 나라로서 그 완충제 역할을 했던 나라였기때문입니다.
먼저, 역사적 위치와 배경을 이해하면, 앗수르는 오늘 본문 이사야가 예언했을때, 큰제국을 이룬 나라였습니다. 그 나라는 유다의 북쪽에 위치해 있었으며, 유브라데와 티그리스 전역을 차지하여 많은 군사력과 용맹함을 지닌 나라였습니다. 처음부터 그 나라가 컸던 것은 아닙니다. 솔로몬이 통치하던 시기에 그들은 소국에 불과했지만 이스라엘이 분열되고 두왕국으로 갈라질때, 위세를 떨치게 되어 큰 제국으로 성장하게 된것입니다.
제국이 된 앗수르는 끊임없이 이스라엘 백성을 침략합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722년에 나라가 멸망하게 됩니다. 그런데 앗수르의 욕망은 끝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이스라엘을 넘어 유다까지 쳐들어와 그곳을 차지하려한것입니다.
당시 유다 남쪽으로는 블레셋이라는 나라와, 애굽, 에디오피아와 같은 나라들이 있었습니다. 블레셋은 지중해 해안가쪽에 위치해있었으며, 애굽은 나일강 하류에 삼각지 일대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비옥하고 문화가 번성하기 좋은 위치였습니다. 에디오피아는 이보다는 보다 나일강에 상류에 있었던 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구스 즉 에디오피아는 유다가 멸망하면 이제는 저희가 앗수르의 침략을 받고 고통당할게 뻔하므로 군사적으로도 준비하고, 주변국에 알려 동맹하여 앗수르를 대비하자 한것입니다.
세상적으로 보면 당연한 위치입니다. 나라를 보호하기 위해서, 당시 고대근동의 앗시리아, 성경에서는 앗수르라는 무서움을 아는 나라였다면 무리도 아닙니다. 하지만 이것은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이고 고민임을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함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 말씀이 뜻하는 바를 알아 전쟁의 바른 의미와 우리가 의지해야 할분이 누구인지 아는 귀한 시간 되시길 소원합니다.
첫째로 구스는 사람들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18:1 NKRV
1 슬프다 구스의 강 건너편 날개 치는 소리 나는 땅이여
여기에서 슬프다는 것은 그들을 위로하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그 위로하는 이유가 나옵니다. 그들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고 있기때문입니다. 1절의 후반부를 보면 날개치는 소리나는 땅이라 하고 있습니다. 당시 날개치는 소리를 내는 것은 파리와 같은 곤충이었습니다. 또 날개를 친다라는 것은 바쁘게 움직이며 주변을 소란하게 한다는 말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에디오피아 사람들은 유다가 무너졌을때 그로 말미암아 자신들이 겪게될 고통을 의식하여 군사준비하고, 주변국에 알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불필요하게 자신을 의지하게 되고 또 사람에게 기대게 됩니다. 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신뢰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2절은 구스사람들이 하고 있던 일들을 구체적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갈대는 많이 나던 식물입니다. 그것으로 배를 만들고 에디오피아 사람들은 바쁘게 여러나라에 이를 알렸습니다. 특별히 강들이 흘러나누인 나라는 애굽을 의미하는데 그곳에 소식을 전하여 앞일을 도모할것을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구스사람들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합니다. 완충역할을 하는 나라가 무너져 이제는 본인들의 순서가 되어 버릴것을 염려하고 있는것입니다. 전쟁이 나에게 속한것이라 생각하는 자들은 이러한 반응을 보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면서도, 오늘날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도 동일합니다. 내가 하려합니다. 그리고 내가 못하겠으면, 사람들의 힘을 의지합니다. 믿는 사람들마저도, 하나님을 생각치 않는것입니다.
담임목사님 말씀을 통하여 솔로몬과 에디오피아여왕의 내용을 들은 바 있습니다. 그때부터 에디오피아 사람들은 유다사람들과 어느정도 친분을 가지고 있었을것이고, 적지 않게 여호와신앙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을것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힘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는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3절은 전쟁의 승리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구스의 걱정과 다르게 앗수르 제국을 멸망하게 하실것이고 또한 그 결과가 결국에 기치가 세워지고 나팔이 불리게 될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또 4절과 5절에서는 앗수르의 침공과 하나님의 심판이 어떠할지 농사에 빗대어 그것을 말해줍니다. 앗수르는 유다를 공격합니다. 하나님은 그것을 감찰하시고 계시고, 그것은 유다에 적잖이 피해를 줄것이나, 하나님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마치 일광같고 가을 더위에 운무정도인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때가이르러 앗수르가 최고로 번성했다 느끼는 순간 낫으로 찍어서 열매도 없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나무에 아무리 많은 열매가 달렸다고 하더라도 그나무의 줄기를 끊어버리면 어떻습니까? 열매도 말라버리고 없게되는것입니다. 또 6절은 그들은 독수리들과 땅의 들짐승들에게 버려지는 먹이처럼 될것이다 말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들의 번성함도 오래가지 못할것이고, 한줌 흙으로 돌아갈것을 말씀하고 있는것입니다.
앗수르제국은 신흥바벨론과 싸워 미래를 달리하게 됩니다. 그렇게 강했던 제국은 멸망하게 되고 사라지게 된것입니다. 한때 위기가 되었고, 두려움이었으나 하나님의 섭리아래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앗수르의 멸망은 BC612년에 멸망합니다. 유다는 BC586년입니다. 앗수르의 멸망이 유다의 멸망보다 앞섭니다.
추가적으로, 앗수르제국이 바벨론과 싸우려할때, 친 앗수르였던 애굽과 유다의 요시야왕은 므깃도에서 전쟁을 하게 됩니다. 비록 요시야왕이 이끄는 군대가 패배하게 되긴하였지만, 제때 동맹군의 지원을 받지 못한 앗수르는 바벨론에 패배하게 되었습니다. 애굽은 이때를 틈타 영토를 확장하려하였고, 만약 제때 당도하여 이를 돕게 되었다면 당시 고대근동의 판세는 많이 달랐을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를 허락치 않으셨고, 비록 패배하였지만, 제때 도착하지 못하여 앗수르가 패배하게 함으로 ,구원의 문을 서서히 여시고 계셨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7절은 하나님께서 최종적으로 승리하여 애굽과 구스가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고 이스라엘의 성전 곧 시온산에 이르러 찬양하게 될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쟁은 누구에게 속함을 깨닫습니까? 그 능력이 탁월하고, 위대하고, 준수해도 그것이 하나님께 속함을 깨닫게 되는것입니다.
진리를 취하면 유익한점
전쟁은 나에게 속한것이 아닙니다. 전쟁은 내가 하는 것 같으나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입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의 때에 이루시며, 성취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의지해야 할분은 당연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해야하는것입니다.
성경을 보면서, 연구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비록 제국들의 영향아래 있었지만, 그러함에도 우상을 버리고, 주변국을 의지하여 동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하며 종교개혁을 단행했던 당시의 왕들이 통치하던 시기에는 태평성대의 시간들이 있었으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분명하게 경험했다라는 사실입니다.
주변국들의 강함도 거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구체적인 실천방법
-버려야할 것
-현실에서 해야할 것 2~3가지
우리는 오늘날을 살아가며 누구를 의지합니까? 구스와 같이 나에게 속한줄 알고 미리준비하고, 날개치는 소리내며 분주해하지 않습니까?
전쟁이 하나님께 속함을 알고 살아가는 자에게는 걱정과 염려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정하신때에, 결국에 멸하시고 보응하시며, 갚아주실것이기때문입니다.
결론
-전체요약
-중요한 간증과 권면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세상 살이에서 성공하길 원하십니까? 오늘날 여러 어려움과 갈등을 겪고 있지 않으십니까? 나를 의지할때, 주변을 의지할때 필패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에게는 걱정과 염려가 그치게 하고 필승하게 하는 것입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시고,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셔서 기쁨과 형통의 축복이 넘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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