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대학 14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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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과 천사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
1과 천사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
1. 하나님이 옛적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자신의 거룩한 뜻을 나타내셨으나, 모든 날 마지막에는 누구를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신다고 하십니까? (1:2)
아들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대변인인 천사나 모세보다도 우월하시다.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이전에는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셨지만, 이제는 아들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신다.
예수님이 아들이라는 것은 두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1 메시아적 아들(신적 아들, 만유의 상속자,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2 우주의 창조주, 유지자(, 그분의 형상이시다.)
아들은 아버지가 어떤 분인지 나타내는 계시자이다.
2. 하나님의 계시의 절정이신 그리스도를 어떤 분으로 소개되고 있습니까? 그 내용을 정리해 보십시오.(1:2~3)
만유의 상속자로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다.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요 그 본체의 형상이다.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은 자
2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리스도는 시편 2편 7-8절에 “너는 내 아들이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라는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다(만유의 상속자). -> 메시야로 즉위
만물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시는 분, 여기서 세계는 문자적으로 세대(아이온)다(현재 하늘과 땅이 세대를 거치면서 낡아지고 있음을 암시함).
하나님의 신성을 공유하시는분이시다(영광의 광채, 본체의 형상- 형상은 도장을 찍어서 그 모양이 그대로 나오는 것을 의미- 본체의 모양을 보여줌).
우리의 대제사장으로서 죄를 정결하게 하심- 성육신의 목적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계신 분(시편 110편 1절을 성취하심)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3. 그리스도께서 천사보다도 우월하시다는 것은 어떤 점에서 그러합니까?(1:4)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
4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천사 언급 - 1 천사들은 선지자 모세에 율법을 전달한 자들(2:1-4), 2 신적인 아들은 성육신함으로 천사들보다 조금 못하게 된 존재(시편 8편 5절)
이러한 메신저 천사보다 뛰어난 존재가 아들 예수님이다.
하나님을 가장 잘 전달하시는 분이다.
4. 그리스도는 땅과 하늘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창조주이신 그리스도와 피조물인 땅과 하늘은 어떻게 대조되고 있습니까?(1:11-12)
그리스도 땅과 하늘
영존,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다. 멸망, 낡아져 갈아입을 것, 변함
11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12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이전에 세계 곧 세대를 말하면서 세상이 낡아지고 있음을 말함(인간의 고난, 늙음, 연약함)
반면에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하시고 참 신이시다(신적 불변성- 우리의 영원한 제사장이 되실 수 있음/ 반면에 인간지도자는 결국 죽음) .
적용: 아무리 좋은 왕이라도 결국 죽고 다른 시대가 온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히 우리의 죄를 해결해주시는 거룩한 대제사장이시다.
5.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큰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 구원은 어떤 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전파되고 확증되었습니까?(2:2~4)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
2 천사들을 통하여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하지 아니함이 공정한 보응을 받았거든
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4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
히브리서 설교자와 청중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듣지 못했다.
대신 예수님을 통해 전파된 말씀을 들은 자들을 통해 전파됨
전파를 통해 확증하게 된다(언약 처럼, 도장 쾅 처럼 하는 표현) -> 새언약 백성이됨
전파의 4가지 요소, 주 예수, 그분의 사도들(들은 자들), 아버지 하나님의 기적, 교회에 능력을 부여하시는 성령 이다. (복음서 이후 문서)
6. 하나님은 왜 예수 그리스도를 천사보다 잠깐 동안 못하게 하시고 죽음의 고난을 받도록 하셨습니까?(2:9)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
9 오직 우리가 천사들보다 잠시 동안 못하게 하심을 입은 자 곧 죽음의 고난 받으심으로 말미암아 영광과 존귀로 관을 쓰신 예수를 보니 이를 행하심은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음을 맛보려 하심이라
예수님께서 제사장으로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 죽음을 겪으셨다(제사장).
예수님의 죽음은 하나님의 우편에 즉위하기 위한 정당성을 부여하신다(왕).
번외: 예수님은 하나님을 계시하시기에 참 선지자이시다(선지자).
7. 예수님이 우리를 형제라 부르시기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우리와 동일하게 혈육에 함께 속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2:14-15)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
14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예수님께서 성육신하신 이유를 말한다(포로를 구원하시는 메시야).
첫째는 구원이 필요한 자신의 형제들과 같이 겸손히 낮아지시고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형제들을 죽이려고 한 마귀를 멸하고, 무력화 시키고 그들의 권세를 박탈시키기 위해서다(멸했다(카타르게오) 의미: 제거하다, 무력화시키다, 박탈시킨다). 이제 형제들은 무죄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다 대신 죄의 벌을 받아 죄책이 다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게 하고, 하나님의 법정 앞에서 고발했다. 이를 통해 우리를 죽게하는 권능을 휘둘렀다.
무죄한 예수님이 죄책을 대신 받아 죽으심으로써, 마귀가 제기했던 사형 요구를 무효로 만들어버렸다 (골로새서-2:14-15).
14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15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이러므로 평생 종과 같이 살며 죽기를 무서워 하는 우리가 놓임을 받고 해방하게 되었다(복음!). 이사야서 49장 24-26절은 포로를 폭군으로 부터 구원하는 메시야를 말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사형해야 한다는 마귀의 고소에서 무죄를 선언하셨다. 또 우리를 죽이려는 폭군 마귀와 싸워 이기심으로 우리를 건지셨다!
2과 모세나 여호수아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
2과 모세나 여호수아보다 우월하신 그리스도
1.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 된 우리는 누구를 깊이 생각해야 합니까? 그분을 묘사하고 있는 표현과 더불어 그분을 소개해보십시오.(3:1)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
1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님은 시험을 겪는 이들을 도우실 수 있는 자비하고 신실한 대제사장이시다.
그분을 통해 거룩함을 받은 신자들이 형제들이다. 이들은 장차 올 하늘의 본향을 기대하는 자들이다.
깊이 생각하라는 것은 우리의 시선과 관심을 그분께로 집중하라는 명령이다(묵상, 시선- 본받음, 신뢰, 소망).
예수님을 사도라고 하는 것은 구약의 선지자들을 능가하시고 계시를 나타내시는 역할을 강조하는 것이다.
2. 모세와 그리스도가 어떻게 비교될 수 있는지를 다음의 도표로 완성해 보십시오.
모세 그리스도
차이점 (3:3) 집 (3:3) 집 지은자
(3:5) 종 (3:6) 아들
옛 언약의 중재자 새 언약의 중재자
유사점 동일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음
부르심에 적극적으로 충성함
3 그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 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5 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언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종으로서 신실하였고
6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집을 맡은 아들로서 그와 같이 하셨으니 우리가 소망의 확신과 자랑을 끝까지 굳게 잡고 있으면 우리는 그의 집이라
모세는 선지자 중에서도 가장 존경받는 자다. 그러나 그리스도는 그보다 더 존귀한 분이다.
본문은 그 격차를 보여준다.
이처럼 우리는 그리스도라는 더 확실하고 소망찬 끈을 붙잡아야 한다.
3. 출애굽 때에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 즉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3:18-19)
믿지 않아서, 순종하지 아니함
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19 이로 보건대 그들이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지 않은 수준은 40년 동안 광야에서 하나님과 함께하고도 믿지 않은 것이다.
순종하지 않은 수준은 그들을 구원한 하나님을 멸시하는 수준이었다(모세를 죽이려함).
이를 통해 새 언약의 백성들이 그리스도를 신뢰하고 순종함으로 안식에 들어가라 말하는 것임.
여기서 안식은 새 언약의 백성이 거할 복된 종착점이다.
4. 히브리서 기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어떤 능력이 있다고 고백하는지 정리해 보십시오.(4:12-13)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함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이의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앞에서 시편서 95편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않은 완고한 백성들이 나왓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있고 효과적이어서 우리의 비밀스러운 생각과 의도를 분별할정도로 날카롭다.
우리의 은밀한 내면 생활까지도 간파하시는 재판관이신 하나님을 의미함
5.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가 받을 수 있는 두 가지 선물은 무엇입니까?(4:16)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음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우리 안에 죄가 많다. 그러나 이런 죄인들을 위해 하나님은 위대한 대제사장 예수님을 보내주셨고, 예수님은 그들의 시험을 다 겪으면서도 하늘의 보좌앞에서 우리를 대변하신다. -> 참 은혜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한 보좌 앞에 나아갈 수 없다.
그러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과 담대히 갈 수 있다. 이는 예배자가 성소나 대제사장이 지성소로 들어가는 것을 상기시킨다.
담대함은 두려움이 없음을 나타낸다. 이는 하나님께 나아갈때 얻는 마음이다.
긍휼은 용서를, 은혜는 힘겨운 삶에 힘을 불어넣으시는 이미지를 준다.
시험과 고난이 강렬할 때, 때에 따라 주시는 은혜를 강조한다.
3과 대제사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
3과 대제사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
1. 히브리서 기자는 신앙적인 면에서 장성한 사람과 아직 어린 사람을 어떻게 비교하고 있는지 다음의 도표를 완성해 보십시오.(5:12~14)
먹을 수 있는 것 특징
어린아이(13절) 젖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
장성한 사람(14절) 단단한 음식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
12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13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14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성숙을 향해 나아가라는 권면이다. 아이와 성인의 지적 능력과 소화 능력에 비유해서 말하고있다.
청중들은 예수님을 오랫동안 따랏기 때문에 성인과 같은 수준으로 박해에 대응했어야 했다.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는 수준이어야 한다.
그러나 여전히 젖과 같이 가르쳐 주어야 하는 수준이다.
2.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하나님께서 약속을 기업으로 받은 자들에게 맹세로 보증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신 이유(6:13):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맹세로 보증하신 이유(6:17): 그 뜻이 변치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7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우리는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아야 한다(아브라함).
하나님은 자신을 걸고 우리와 맹세하셨다(아브라함과 쪼개진 고기 사이로 지나가는 언약을 맺으심).
예수님을 믿는 자들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때문에, 예수님이 약속의 보증이고 맹세다.
히브리서는 오래 참는, 기업, 약속이라는 주제를 반복해서 하나님의 성취를 기다리는 자들을 본받으라고 권유한다.
아브라함은 약속을 받고 기다린 원조격의 인물이다.
하나님의 맹세는 인간의 수준에서 논란이 끝날만한 수준의 것이다.
3.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어떻게 받을 수 있었습니까?(6:14~15)
약속: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
어떻게: 오래 참아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많은 자손과, 땅과, 이름이 창대하고 복이 되게 하실 것을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은 끈기 있게 기다렸다. 그리고 약속을 받았다. 그는 약속의 성취를 믿었다.
아브라함은 거의 100년을 기다렸다. 그는 아들을 죽은 자들로부터 돌려받았다.
이 부활은 많은 자손을 약속하신 것과 연결된다.
4. 레위 계통의 제사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또 다른 제사장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7:11~13)
레위 계통의 제사직분으로 온전함을 얻을 수 없었기에
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에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냐
12 제사 직분이 바꾸어졌은즉 율법도 반드시 바꾸어지리니
13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만약 레위지파가 온전했으면 새로 율법을 줄 필요가 없었을 거싱다.
레위계 제사장직은 모세 율법이 기초였다.
그러나 멜리세댁의 반차의 새제사장은 새 율법이 필요하다.
5. 그리스도께서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과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다음 도표를 완성해 보십시오.(7:20~28)
구분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 그리스도
확실성 맹세 없이 됨 맹세로 되신 것
수효 많음 한분
항존성 일시적인 직분 영원한 직분
항존성 일시적인 직분 영원한 직분
죄문제 죄 있음 거룩하고 죄 없으심
제사 횟수 날마다 제사 단번에
20 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 (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23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4과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그리스도
4과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그리스도
1.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실 때에 그분의 법을 어디에 두고 어디에 기록하겠다고 하셨습니까?(8:8~12)
생각, 마음
히브리서 8:8–12 (NKRV)
8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여 말씀하시되 주께서 이르시되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과 더불어 새 언약을 맺으리라
9 또 주께서 이르시기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들은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그들을 돌보지 아니하였노라
10 또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내 법을 그들의 생각에 두고 그들의 마음에 이것을 기록하리라 나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게 백성이 되리라
11 또 각각 자기 나라 사람과 각각 자기 형제를 가르쳐 이르기를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할 것은 그들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라
12 내가 그들의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그들의 죄를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예레미야서 31장 31-34절 새언약을 인용한다.
하나님의 율법이 사람의 마음에 새겨질 것이고 주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그들은 주님의 백성이 될 것이며, 그분의 모든 백성이 그분을 알 것이고 주님은 그들의 죄를 영원히 용서해주실 것이다.
그리스도는 율법과 레위계 제사장직보다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더 좋은 언약의 중보자시다.
예수님은 잔을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의 서명과 날인을 하셨다.
새 언약을 통해 성령의 사역에 비추어 이 약속을 해석한다. 이제 백성과 사이의 유대는 깨질 수 없다.
이제 누구나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가 임재를 경험할 수 있다.
긍휼은 죄책과 죄의 오염을 없앤다.
2. 첫 언약의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는 실체에 대해 무엇에 해당됩니까? 그리고 그것의 효력 어떠합니까?(9:9~10)
해당하는 것: 비유
효력: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고, 육체의 예법만 됨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는 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첫번째 언약 규정은 하나님의 지성소와 성소에 나아갈 수 있는 자가 제한되었었다.
그러나 이거슨 성령을 상징하는 것이엇고, 첫째언약은 한시적인 것이었다.
비유는 성막의 성소와 지성소가 첫째 언약과 둘째 언약이 말하는 두 가지 예배방식을 상징하는 것이라는 뜻이다.
제사장들은 양심을 깨끗하게 하지 못하는 행동을 성소에서 반복했다. 이는 옛 언약이 그 사람을 온전케 할 수 없다는 성격을 잘 보여준다.
많은 제물과 육체적 율법은 그 섬기는 자의 양심을 온전하게 할 수 없었다.
육체만 건드릴 뿐 양심에서 죄의 오염을 제거할 수 없었다.
이제는 두번째 언약(새언약, 그리스도)를 통해 지성소, 곧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개혁이 되었다.
‘개혁’이란 말은 첫번째 언약의 성소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막는 제약은 하나님의 백성이 그분 앞에 나아가는 길이 만들어지려면 근본적인 수정이 필요하다는 성령의 신호였다.
3. 다음의 도표는 레위 제사장들과 그리스도를 대조한 것입니다. 도표를 완성해 보십시오.(9:11~12)
레위 제사장들 그리스도
지상의 장막에 들어감 창조에 속하지 않은 더 크고 온전한 장막
여러 번 장막에 들어감제사 자기 피로 제사
여러 번 장막에 들어감 단번에 들어감
영원한 속죄를 이루지 못함 영원한 속죄를 이룸
11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양심을 깨끗하게 하는 그리스도의 피
구약의 대제사장이 일 년에 한 번 지성소에 들어가서 보여줬던 실재가 이제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 새 언약에서 나타났다.
그리스도께서 들어가신 성소와 그분이 하나님께 드린 희생 제물의 피는 둘 다 첫 번째 언약의 지상 성소와 그 제의보다 우월하다.
그결과, 그리스도는 그분을 신뢰하는 이들이 영원한 구속과 하나님의 하늘 성소에 한없이 접근하는 것을 보장하셨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악의 오염에서 양심을 정화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길 수 있고 섬겨야 한다.
4. 율법의 역할은 무엇이며, 그 효능은 어떠합니까?(10:1)
역할: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
효능: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다.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옛 언약의 속죄 규정보다 뛰어난 그리스도의 희생 제사의 우월성 세가지
1 율법의 희생제사는 죄를 정결하게 하는 진짜 수단의 그림자였다.
율법은 장래 일의 그림자인 반면,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다. 이 그림자와 몸의 대조는 역사적이고 종말론적이다. 제사 의식은 앞으로 올 완전한 것의 윤곽이었다.
5.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무엇을 얻게 되었습니까?(10:9~14)
거룩함
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4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2 속죄일 희생제사가 매해 반복되는 것은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앨 수 없음을 암시했다.
3 시편서 40:6-8에서 그리스도의 말씀은 용서를 받느 두 가지 길을 규정한다. 첫번째 길(동물의 죽음)은 효과적이지 못했다. 두번째 길 곧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통한 제사는 우리의 양심을 단번에 성결하게 하셨다.
6.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사함을 받은 성도가 힘써야 할 일을 히브리서 기자는 어떻게 제시하고 있습니까?(10:22-25)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믿는 도리의 소망을 굳게 잡아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
모이기를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러하자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1 우리가 하나님께 나아가자 - 그리스도의 사역의 결과 -> 예수님의 죽음은 우리가 하늘의 지성소로 들어가는 새로운 살 길을 여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 우리가 굳게 잡자 -> 하나님의 신실함은 우리가 굳게 붙잡을 소망을 주신다.
3 서로 돌아보자 -> 인내는 공동체가 함께 서로 돌아보아 사랑으로 복돋우며 노력하는 것이다.
4 이렇게 적극적으로 권면할 수 있는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대적들을 물리칠 그날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7. 우리가 담대하고 인내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10:35~39)
담대해야 할 이유: 큰 상을 얻기 위해(35)
인내해야 할 이유: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36)
35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36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하나님의 진리를 깨달은 자로서 올바르게 살 것을 강조하는 맥락이다. (벌과 상을 함께 말한다)
고난 앞에서 담대함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인내한 교회에게 하나님은 상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담대함은 하나님의 지성소에 나아갈때 들어가는 감정이다.
믿음의 담대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인내하는 모습으로 살아 가게 한다.
인내는 하나님의 약속된 것을 받기 위한 필수 조건이다.
인내의 필요성은 하박국서 2:3-4에서 입증된다. 믿음은 1. 미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에 비추어 행동한다. 2 믿음은 하나님이 의롭다고 하신 이들의 특징이다. 3. 믿음은 뒤로 물러나지 낳는다. 4.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린다.
5과 믿음의 본보기
5과 믿음의 본보기
1. 믿음을 어떻게 정의할 수 있습니까? 성경에서 설명하고 있는 대로 기록해보고 참 믿음에 대해 묵상해 보십시오.(11:1-2)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본질), 보이지 않는 것들을 ‘입증하는 증거’다.
믿음은 우리 내면의 태도를 넘서서서 “보이지 않는” 그러나 “바라는” 실재와 접촉하도록 해준다.
하나님은 구약의 신자들을 위해 증인석 위에 서서 그들이 외로웠고 자기를 기쁘게 했다고 증언하셨다.
하나님의 증언은 구약 내러티브로 기록되어 있다.
비록 인간 반대자들에 의해 부정당하고 박해당했지만, 그럼에도 구약에 있는 하나님의 즈언에 의해 이사람들이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다.
그러므로 그 신자들은 하나님을 위해 그분의 신실하심을 증언하는 증인이 된다.
3.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한다고 말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이 반드시 믿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11:5~6)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을 믿고 증거받은 사람들의 목록이 나온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한 사람이다. 그에 대해 같은 말을 칠십인역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다고 의역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동행하며) 하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계심”과 하나님이 “상 주심”을 믿는 것이다.
“상”은 신자들이 소망하는 하늘의 본향과 하나님의 도성에 있는 그들의 기업을 나타내는 말이다.
아벨은 순교(폭력적 죽음)을 나타내면 에녹은 부활 생명을 보여준다.
4. 믿음으로 더 나은 본향 즉 하늘에 있는 본향을 사모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어떻게 대하십니까?(11:13-16)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13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14 그들이 이같이 말하는 것은 자기들이 본향 찾는 자임을 나타냄이라
15 그들이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라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16 그들이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아브라함과 사라 이삭 리브가 야곱의 아내들은 모두 그 땅에서 자신이 이방인이라고 고백했다.
그들은 원래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었지만,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머물면서 하나님을 믿느 자로서 이방인으로 살아가며 인내했다.
하나님께서 신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곳은 영원하고 기쁨의 예배로 충만한 곳이다.
5.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의 본을 보인 여러 선조들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11:39-40)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 즉 우리가 아니면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
39 이 사람들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증거를 받았으나 약속된 것을 받지 못하였으니
40 이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더 좋은 것을 예비하셨은즉 우리가 아니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앞서 구약의 신자들이 증거를 얻었다는 말씀과 연결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더 좋은 것”은 예수님의 피에 근거한 더 좋은 약속이다.
이 약속은 새롭고 더 좋은 언약으로 다함께 온전하고 깨끗하게 되어 하나님게 나아갈 자격을 얻는다.
6과 믿음의 인내와 진보
6과 믿음의 인내와 진보
1. 우리가 우리 앞에 당한 믿음의 경주를 위해 버려야 할 것과 갖추어야 할 것, 그리고 바라보아야 할 것은 각각 무엇입니까?(12:1~2)
버려야 할 것 모든 무거운 것과 죄
갖추어야 할 것 인내
바라보아야 할 것 예수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예수님은 여러 증인들을 통해 신뢰할 만한 분이라는 사실이 입증됬다.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우리는 이들의 증언을 따라 믿음의 경주를 할때 인내하며 힘을 얻을 수 있다.
이제 경주를 위해 거추장스럽고 무거운 죄를 벗어버려야 한다(탈의-벌거벗고 육상경기 하는 그리스 육상). - 예수를 배신하게 하는 유혹과 싸워야 한다.
경주를 끝까지 할 수 있으려면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는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이다.
2. 우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12:3~5)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3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4 너희가 죄와 싸우되 아직 피흘리기까지는 대항하지 아니하고
5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예수를 바라보는 것은 날마다 그분을 묵상하는 것이다.
묵상할 내용은 예수님의 육체적 고난이 아니라 그분을 공격했던 죄인들의 거역이다.
예수님은 악인들의 악의적인 거절 속에 인내하셨다. 가족이나 공도체에게 외면당하셨다. 예수님은 그런 자들을 위로하신다.
피곤하여 낙심하는 것은 탈진을 말한다. 탈진한 사람은 좌절한다.
그러므로 죄와 싸워야 한다. 아직 그 수준은 피흘리는 정도는 아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피흘림의 묵상을 하는 것은 연민과 절망과 맞서서 마음을 강하게 해주며 자기 시련을 균형있게 보게 한다.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권고하고 권면하신다. 이를 잊으면 안된다. 성령을 통해 하시는 이 권고와 권면과 격려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징계를 무시하는 오만한 아들은 낙심하고 권고를 가볍게 여긴다.
3.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때때로 하나님의 징계를 받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이러한 징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습니까?
징계를 통해 확인되는 사실(12:6,8) 하나님이 사랑하는 참 아들인 것
징계의 목적(12:10) 우리의 유익을 위해
징계의 현재와 미래(12:11) 현재: 슬퍼 보임
미래: 의의 평강의 열매를 맺음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잠언서 3:12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징계하신다고 한다. 바르지 못한 아들을 교정한다.
오히려 징계가 없는 것이 무관심이요 사랑이 아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우리의 성품을 다시 빚기위해 삶 전체에서 일어난다.
우리는 인내로 이 징계를 참아야 한다.
인내하는 믿음은 고통스러운 현재를 넘어 풍요로운 미래를 바라보면서 바라는것들의 싧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임을 간파해야 한다.
4. 우리가 주를 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며, 또한 신자인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12:14~16)
주를 보기 위해서: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아야 함
두려워해야 할 것: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있는가,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많은 사람이 이로 더러움을 입을까, 음행하는 자와 망령된 자가 있을까
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15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16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라야 한다.
두려워 해야 할 것 세가지는 은혜에 이르지 못하게 하는 것이기에 경계해야 한다.
새 언약은 죄 용서만이 아니라 마음의 변화도 낳는다.
5. 모든 성도들이 돈에 대해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합니까? 또한 이러한 태도가 가능도록 하나님이 친히 하신 말씀과 이에 대한 성도의 답변은 무엇입니까?(13:5~6)
태도: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말씀: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답변: 주는 나를 돕는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오
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신뢰하고 우리의 물리적 필요와 열망이 충족되기를 구해야 한다.
4절에서는 결혼도 같이 말하는데 이는 돈과 성이 사람의 문제에 아주 큰 부분을 차지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우리 우리 외적으로나 내적으로 나의 공허함과 필요를 어디서 채우는지에 달린 구절이다.
돈과 성은 우상숭배와도 긴밀하게 연관되어있다. 돈과 성을 우상이 아니라 그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구해야 한다.
6. 성도가 영적인 지도자들에 대해 가져야 할 이상적인 태도는 무엇이며, 또한 그러한 자세를 지녀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13:17)
태도: 순종하고, 복종하라, 즐거움으로 하게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이유: 그들은 성도의 영혼을 위해 경성하기를 자기가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함
그렇지 않으면 성도에게 유익이 없다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배우려는 자세와 순종하는 마음으로 지도자들에게 귀 기울여야 한다.
아마도 히브리서 청중들은 2세대 지도자들의 권위를 받아들이기 싫어했을수도 있다.
경성(keep watch)하다: 밤을 새우다는 의미로 항상 살피고 주의하다(불침번 서는 것과 같음, 파수꾼, 양치는 목자).
청한할 자인 것 같이 한다는 것은 자기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다. 양들을 지키는 목자나 파수꾼이 경성하여 알려주지 않으면 양때가 다 죽게 되고 책임을 지게 된다.
지도자들은 예수님게서 다시 오셔서 결산할때 책임을 져야 한다.
<야고보서>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
야고보는 순교했다.
1과 참된 믿음
1과 참된 믿음
1.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났을 때 성도는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합니까? 또한 그런 반응을 보여야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1:2-4)
반응: 온전히 기쁘게 여김
이유: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기 때문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는 핍박과 박해로 인해 흩어진 그리스도인들에게 겸손한 자세를 보인다(내 형제들아).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는 명령의 의미: 상황이 아무리 어려워도 큰 기쁨을 누릴 기회로 여기라
가장 암울한 시기에도 하나님이 여전히 주관하시며 그분의 뜻이 상황을 지배할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악한 일을 꾀할지라도, 하나님은 선을 위해 일하신다.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든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신다.
정상적이고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주기적인 회개와 믿음이 있는 삶이다.
2. 시험을 참고 그것으로 인해 옳다 인정함을 받은 사람에게는 주어지는 복은 무엇입니까?(1:12)
생명의 면류관을 얻음
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 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격려가 되는 영생(종말론적 소망), 인내, 시련,
하나님께서 주시는 가장 탁월한 선물은 하나님의 유효하고 생명을 주시는 말씀으로 말미암는 영적인 거듭남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일어난 거듭남의 기적은 주님의 재림 때에 이루어질 온 창조 세계의 회복을 기대하게 한다.
3.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것입니까? 그리고 그것은 이후에 어떻게 진전이 됩니까?
어디에서(1:14): 자기 욕심
진전(1:15): 욕심은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을 낳는다.
14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사람이 시련을 만나면 보통 죄악된 반응을 하려는 유혹을 받지만, 야고보는 죄로 끌어당기는 힘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님을 분명히 한다.
타락한 인강의 본성은 죄로 기운다.
그리스도인들은 이생에서 점진적인 변화를 겪지만, 그 마음이 연약하여 ‘범죄하기 쉬움’을 깨닫는다.
4. 헛된 경건과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참 경건을 서로 비교해 보십시오.(1:26~27)
헛된 경건: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고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임
참 경건: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봄,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
26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그리스도인들은 유혹의 희생양을 찾기보다는/,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의 능력의 임재를 믿음으로써 / 죄로 기우는 그들 내면의 성향에 / 겸손히 저항해야 한다.
야고보서의 주요한 주제중 하나는 “영적인 온전함”이다. 자기 고백과 삶이 일치해야 한다.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 참된 경건을 드러내야 한다.
참된 경건
19-21절 : 마음에 심어진 말씀을 받아야 한다. - 말씀에 실제로 순종함
22-25절: 말씀을 듣고 회개와 믿음과 순종
3. 25-27절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지만 악한 말을 내뱉는다면, 그의 마음이 불경건하다는 참 실재가 드러난다.
참된 경건은 실제적인 거룩함과 궁핍한 이들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으로 그 실체를 그러낸다.
5. 그리스도인들로서 우리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2:1, 9)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받았으므로, 죄를 짓는 것이므로
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9 만일 너희가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야고보서는 일관된 그리스도인의 삶이라는 주제를 유지한다. 그들은 차별하지 않는다.
기독교 공동체를 찾아오는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의 모습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면서 이들이 받는 대우가 다르다는것을 말한다.
가난한 사람을 환대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은혜와 사랑으로 가난한 자를 존중하신다면, 그 공동체도 가난한 자를 존중해야 한다.
이 긍휼은 하나님께 받은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6. 야고보는 행함이 없는 믿음이 어떤 것이라고 말합니까?((2:14, 17, 20, 26)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영혼 업는 몸이 죽은 것 같이 죽은 것
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20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참된 믿음의 증거로서 행위의 필요성을 말한다.
디아트리베로 말하면서 대화 상대의 반대에 응답한다.
대화 상대는 어떤 사람에게는 믿음이 있을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는 행함이 있을 수 있다고 반대했다.
야고보는 진정한 믿음은 항상 의로운 행위를 낳는다는 요지를 설명하기 위해, 구약에서 아브라함과 라합을 말한다.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을 바치는 행위로 , 라합은 참되신 하나님의 사자들이 위협을 당했을때, 그들을 숨겨주었다. 이렇게 의롭다 함을 받았고 구원받았다.
2과 믿음의 열매와 승리
2과 믿음의 열매와 승리
1. 야고보는 선생 된 사람이 더 큰 심판을 받으므로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그렇다면 선생 된 사람이 더 큰 심판을 받는 이유는 무엇입니까?(3:1~8)
혀는 우리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는 것인데, 그 혀를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으므로
야고보서 3:1–8 (NKRV)
1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
2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몸도 굴레 씌우리라
3 우리가 말들의 입에 재갈 물리는 것은 우리에게 순종하게 하려고 그 온 몸을 제어하는 것이라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7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와 벌레와 바다의 생물은 다 사람이 길들일 수 있고 길들여 왔거니와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말은 자기 내면의 영적 상태를 외적으로 가리키는 또 하나의 표지다.
인간의 의사소통에서 종종 발견되는 사악함에 대해 비관적이고 현실적인 평가를 한다.
말로하는 죄는 비방이라는 위선이다.
혀를 길들일 수 없다는 것은 혀가 내면의 상태를 숨길 수 없이 잘 말해준다는것이다.
교사가 말로 죄를 지을 수 있다.
여러 두드러진 예시를 사용함(입에 물리는 재갈, 배의 키, 숲의 불, 야생동물길들이기)
2. 혀의 영향력을 설명하기 위해 비유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혀는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습니까?
비유 대상(3:4~6): 배의 키
특징(3:8):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
4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써 사공의 뜻대로 운행하나니
5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얼마나 작은 불이 얼마나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말로 하는 비방은 매우 악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말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
배의 키는 작은 것이지만 배의 전체 방향과 목숨을 결정한다.
3. 위로부터 난 지혜와 세상적인 지혜의 특징은 각각 무엇입니까?
위로부터 난 지혜(3:17-18) : 성경, 화평, 관용, 양순, 긍휼, 선한열매가 가득, 편벽과 거짓이 없다.
세상적인 지혜(3:14-16) : 독한 시기와 다툼, 진리를 거르려 거지함, 세상적, 정욕적, 마귀적
17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14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
참지혜와 거짓 지혜를 묘사한다.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겠다는 고백과 그리스도인의 외적 행동(일, 말, 관계 등)이 일치할 것을 요구하는, 그리스도인의 일관성과 온정성에 관한 또 다른 예를 확실히 볼 수있다.
공동체의 지체들 중 몇몇이 무모하게 “선생”의 책임을 떠맡았던 것처럼, 다른 사람들이 “지혜ㅡ 혹은 총명으로” 스스로 높였을 수도 있다.
야고보는 하나님이 믿음으로 간구하는 이들에게 지혜를 주신다고 가르쳤으며, 지혜가 어디에서 나오고 어떻게표출되는지를 더 자세하게 설명한다.
4. 우리가 가져야 할 하나님에 대한 태도와 마귀에 대한 태도는 무엇입니까? 또한 그러한 태도의 결과는 무엇인가?(4:7-10)
하나님 마귀
가져야할 태도 복종 대적
결과 하나님이 우리를 가까이 함
주께서 우리를 높이심 우리를 피함
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9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10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세속적인 다툼에 대한 야고보의 예언적인 비난이 담겨 있다.
하나님께 복종하고 마귀를 대적하며, 스스로를 낮추고 겉으로 진정으로 회개를 표현하라고 요청한다.
5. 야고보는 우리가 언제까지 참고 인내해야 한다고 말합니까? 그리고 어떤 본보기를 통해 오래 참을 수 있다고 말합니까?(5:7~11)
언제까지: 주의 강림하시기까지
본보기: 선지자들
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10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신자들은 믿음과 진실함으로 학대를 견디기 위해, 모든 것을 완벽히 정의롭게 셈하실 그리스도의 임박한 잴미을 기다리는 동안 성려이 부어주시는 힘을 필요로 한다.
욥의 본을 가리켜 보여준다.
6. 우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을 때, 즐거워하는 자가 있을 때, 병든 자가 있을 때 그들은 각각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5:13~14)
고난당하는 자: 기도
즐거워하는 자: 찬송
병든 자: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야고보는 고난당할 때나 즐거워할 때나 병들었들 때와 같은 가능한 여러 상황에서 기도하라고 명령하며 단락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