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어진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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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기도 및 영광의 박수
시작기도 및 영광의 박수
잠시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은 죄인입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죄인입니다. 이 시간 함께 하여 주셔서 주여 우리를 즉시 예수님 아는 자로 바꾸어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구원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오늘도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불러주셨습니다. 우리에게 구원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의 박수를 올려드립시다. (박수 타임) // 저와 여러분들이 어제와 같이 분수대를 참지 못하고 달려들었듯이, 우리 예수님께 참지 않고 기쁨으로 달려갈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서론
서론
우리가 잠시 대한민국 사람에서 그 옛날 유대 사람이 되었다고 해봅시다. 제가 유대인 김혜정 선생님과 이제 사랑을 하게 되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약혼을 하게 됩니다.
유대 나라에선 결혼하기 전에 약혼을 하게 되어요. 그런데 유대인들은 약혼을 하고 1년 간 서로 떨어져서 지낸다고 합니다. 1년이 지난 후에 결혼을 하는 것이에요. 그렇게 저와 김혜정 선생님은 약혼을 하고 서로 결혼할 날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그런데 충격적인 사건이 터지게 됩니다. 서로 분명 떨어져서 지냈는데, 김혜정 선생님이 뭘 해버린 것이에요? 임신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는 것은 유대인 김혜정 선생님은 무슨 짓을 하게 된 것입니까? 다른 남자와 잠시 사랑에 빠졌다는 것이지요. 대한민국 김혜정 선생님은 안 그러셨어요. 언제나 한결같이 부족한 저를 예뻐해주세요.
본론
본론
이렇게 방금 말했던 이야기는 성경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에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요셉과 마리아 사이에 있었던 일이었어요. 요셉은 약혼 기간 중에 임신을 해버린 마리아를 발견하고, 원래 같았으면 사람들 앞에 끌고가서 창피를 주고, 혼을 내고, 더러운 사람이라고 공격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요섭은 조용히 마리아와 관계를 끊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마리아가 임신한 것은 평범한 임신이 아니었던 것이에요. 마리아가 평범한 아기를 얻은 게 아니었던 것입니다.
18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의 어머니 마리아가 요셉과 약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지금 마리아는 누구를 배 속에 데리고 있던 것입니까? 우리가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었던 것이지요. 우리 예수님은 사람의 아들이면서 하나님의 아들이세요. 그렇기에 요셉과 마리아를 통해 오신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잉태되었던 것이지요. 성령으로 임신하게 되었던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사람의 몸을 입고, 마리아를 통해서 이 땅 가운데 찾아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마리아를 데려오는 것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그 아기의 이름을 알려줍니다. 이 아기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라고 말하는 것이지요.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예수님의 이름의 뜻이 나와있지요. 예수님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구원자라는 것이에요. 예수님은 우리 죄인들을 살려주실 구원자로 이 땅에 오신 것이에요. 그런데 놀라운 말씀이 이어서 나옵니다. 예수님은 그냥 갑자기 태어나신 게 아니었어요. 우리가 계속 읽어봤던 구약 성경에서 계속해서 말하고 있었던 것이에요.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지금 읽은 말씀은 구약 성경 이사야에서 나온 말씀이에요. 7장 14절의 말씀인데,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이었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갑자기 찾아오신 게 아니라, 구약 때부터 약속하셨던 그 말씀을 이루시기 위해 이 땅에 찾아오셨다는 것이에요. 그러면서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을 구약에서 미리 말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예수님의 또 다른 이름을 같이 따라해봅시다. 임마누엘. 정확히 읽는 법은 임마누 / 엘 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하나님께서는 태초부터 시작부터 지금까지 우리와 함께 계셨다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속해서 약속해주신 것이에요. 내가 너와 함께 있을꺼야. 그러면서 예수님이 오시면서 이 약속이 완성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이사야의 말씀만 있었는가? 그렇지 않고, 두 군데를 더 살펴볼 것이에요. 먼저는 구약 성경 미가에 가서 살펴볼 것입니다.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우리 예수님께서 어디에서 태어나실 것인지 이미 구약성경 미가에서 말하고 있었던 것이에요. 우리 예수님은 어디에서 태어나실 것이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다는 겁니다. 정말 이 구약성경 미가의 말씀이 이루어지게 되었을까요? 실제로 요셉과 마리아 부부는 사정이 생겨서 잠을 잘 숙소가 없어서 베들레헴 마굿간에 잠을 자게 됩니다. 그리고 그 마굿간에서 말 구유에서 말이 쓰는 말의 밥통에서 우리 예수님께서 태어나시는 것이에요. 예수님은 정말 구약 성경 대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구약 성경 호세아에서도 나타나고 있었어요.
1 이스라엘의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이 말씀에서 내가 사랑하여 여기서 내가 는 하나님을 말해요. 그리고 하나님의 아들 내 아들은 이스라엘을 말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꺼내오셨다는 말씀이에요. 그런데 이 말씀이 예수님의 모습을 미리 말해주고 있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진짜 이스라엘 진짜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지만, 예수님을 죽이려는 헤롯 왕을 피해서 잠시 애굽 땅에 살게 된 때가 있으셨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헤롯 왕이 죽고, 우리 예수님은 자신이 계속 살게 될 갈릴리 나사렛에 도착하게 됩니다. 정말 구약 성경 호세아가 말했듯이 예수님은 애굽에 계셨다가 그 애굽에서 나오게 되셨다는 겁니다.
정말 우리 예수님께서는 그냥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것이 아니었어요. 사람의 몸을 통해 이 땅에 오셨고, 갑자기 태어나신 게 아니라, 그 옛날부터 구약 성경에서 약속했던 대로 그 약속을 이루시면서 이 땅에 찾아오신 것이었어요. 그러니까 마치 이런 것이에요. 우리가 흔히 절정, 하이라이트 라는 말이 있는데, 영화를 보면 제일 중요한 장면이 등장하는 것이에요. 영화가 시작하면 그 영화는 제일 중요한 절정 하이라이트, 클라이막스를 향해 달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절정을 보여주고 마무리가 되는 것이지요. 이처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구약 성경에서 약속했던 것들이 이루어지면서 제일 중요한 하나님의 구원의 순서에서 절정, 하이라이트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다르게 말하면 모든 구약성경에 나오는 모든 우리가 봐왔던 사람들. 아브라함 모세 다윗, 여러 선지자들 등등등. 이 모든 구약의 사람들이 다 누구를 바라보면서 살아갔다는 것입니까? 앞으로 오실 그 예수님을 보면서 살아갔다는 것이에요. 아브라함도 모세도 다윗도, 이사야도 미가도 호세아도 모두가 다 앞으로 오실 그 예수님을 믿으면서 그렇게 앞으로 오실 그 구원자 우리와 함께 하시는 그 구원자 예수님을 믿고, 오실 예수님을 기대하면서 그렇게 살아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온 세상이 그토록 기다렸던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 하시는, 구원자 예수님이 이 땅에 찾아오셨다는 것이지요. 이제 예수님이 오셨기에 우리는 살아나게 된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예수님으로 인하여 구원받고 살아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저와 여러분들은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가냐. 구약 사람들이 앞으로 오실 예수님을 믿었듯이 이제 우리들도 이 땅에 다시 오실 그 예수님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것이에요.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하늘로 올라가시고, 이제 다시 이 땅에 찾아오신다고 약속하셨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 찾아오시면 이제 완전한 끝. 완전한 완성이 찾아오는 것이에요. 그 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면서, 그 예수님이 우리를 움직이신다고 굳게 믿으며 예수님 원하시는대로 살아가는 것이지요. 내 마음대로 아니라 예수님 마음대로 살아가면서 그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우리와 함께 계시는 임마누엘, 구원자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면서 이제 다시 이 땅에 찾아오실 그 예수님을 기다리며 살아갑시다. 휴대폰이 우리를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이 우리를 다스리시줄 믿습니다. 우리가 우리 인생 우리 마음대로 사는 게 아니라, 우리가 예수님 믿고, 예수님 마음대로 살아가게 될 줄 믿습니다. 그렇게 구약의 예언을 이루시고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고, 우릴 구원하시고, 이 땅에 다시 오실 그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