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47 views
Notes
Transcript
Acts 6:1–7 (NKRV)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오늘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
구인광고를 보았습니다. 페이가 시간당 30유로였습니다. 복지도 너무나 좋아서 꼭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연락을 했습니다. 제가 그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일단 서류를 들고 오라고 해서 면접을 갔습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해보니, 저는 그 일을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비행기 조종사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다시 구인광고를 보니, 찾는 사람은 비행기 조종사였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도 분명한 자격과 조건이 있습니다. 어떤 것일까요? 돈이 많아야 하나요? 잘생겨야 하나요? 똑똑해야 하나요?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길 원한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알게 되길 바랍니다.
Acts 6:1 NKRV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매일의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니
사도들이 성전이든 집이든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고 전도했고 그 결과 제자가 무척이나 많아졌습니다. 베드로가 오순절날 설교했을 때, 3천명이나 세례를 받았고, 그 이후 지속적으로 제자들이 생겼으니 이제 큰 교회가 된 겁니다. 사람들이 모이니 문제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문제가 생기고 불평과 원망이 생기는 거지요. 그게 오늘 말씀의 시작입니다.
헬라파 유대인들 중에 과부들이 있었는데 음식을 못받았다는 거지요. 그래서 히브리파 사람들을 원망하는 겁니다. 히브리파 사람들이 일을 잘 못한다. 그들이 우리를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말입니다. 사도들이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놔둘 수는 없고, 이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생각하다가 결론을 냈습니다. 그게 2-4절입니다.
Acts 6:2–4 NKRV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니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서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칭찬 받는 사람 일곱을 택하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일과 말씀 사역에 힘쓰리라 하니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야기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보다 음식을 제공해주는 일, 남을 돕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잘못된 것을 깨닫습니다. 그러니 교회의 이런 일들을 맡길 사람을 세우겠습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칭찬 받는 사람을 택해주십시오. 우리가 일을 그들에게 맡기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와 말씀 사역에 힘쓰겠습니다.
지금 초대교회는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그때까지 사도들이 모든 일들에 다 관여해서 처리했습니다. 모든 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모든 것을 직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성도들과 동역을 시작합니다. 성도들 중에 함께 하나님의 일을 할 준비가 된 사람들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Acts 6:5–6 NKRV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사도들이 하나님의 일을 나누어 맡기겠다고 하니, 모든 교회 성도가 기뻐합니다. 사도들이 기도와 말씀 사역에 힘쓰면 함께 누리게 될 은혜에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감격에 기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1 스데반과 2 빌립, 3 브로고로, 4 니가노르, 5 디몬, 6 바메나, 7 니골라를 선택하여 세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의 일은 이처럼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감당해야 합니다. 그래야 기쁨으로 일을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군가 이렇게 말합니다. 사역을 하다보면 믿음이 생기고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된다고 말이지요. 저는 그 말씀도 부분적으로 맞다고 생각하지만, 성경적인 관점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먼저 체워주신다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열두제자들을 직접 찾아가셔서 내 제자가 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3년동안 함께 사시면서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하늘에 올라가실 때, 제자들에게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오순절날까지 기다렸다가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일들을 해나갔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이 믿음과 성령충만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일을 기쁨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만약 기쁨이 없다면 믿음이 생길 때까지, 성령으로 충만해질 때까지 기다리길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믿음과 성령의 충만을 더해주실 겁니다.
사도들이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고 믿음과 성령으로 충만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니 세상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Acts 6:7 NKRV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해집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분이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분을 믿으십시오. 그럼 구원을 받습니다. 그분이 죽으신지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셔서 하늘에 올라가셨습니다.우리는 이것을 보았습니다.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하셨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증언에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가 더 심히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제사장의 무리도 이 말씀에 따르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의 삶에는 항상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항상 해결방법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를 위해서 저와 여러분을 부르셨습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믿음으로, 그리고 성령의 충만으로 우리가 세워진다면 문제는 문제가 아닙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좌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도와주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 뜻을 세워가는 데 쓰임을 받게 됩니다. 이런 날이 오게 되길 간절히 소망하는 저와 여러분 되길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