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평한 심령에 불을 던지라!

누가복음시리즈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26 views
Notes
Transcript

삶에 대한 질문의 불을 던지라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도 12장을 살펴 보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12장 전체의 구조를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
12장 전체 내용
1-12절 외식을 경계 하라
13-21절 한 부자의 비유
22-34절 깨어서 준비 하라
49-53절 불을 던지러 왔다
54-59절 시대를 분간 하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법에 대한 주님의 권고의 말씀 이다 라고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12장을 읽다보면, 각 파트 마다 주제가 다른 것 같지만 느슨해지기 쉬운 삶에 긴장감을 가져야 한다는 강한 어조가 저변에 흐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거짓이 난무 하는 이 시대에 ‘외식' 하지 말고 진실되게 신앙 생활 해야 함을 말하고,
일이 잘 되어 풍성한 곡식을 얻고 그것을 잘 보관할 계획을 세우는 부자의 이야기를 통해, 참 지혜는 하늘의 곡간을 채우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주십니다. 구원에 이르기 위해 애쓰고 고민 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말씀 하십니다.
또한 깨어 있어 장차 도래 할 마지막 때를 예비하라
세대를 분간 하여 옳고 그름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영적인 주체성을 가지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이 12장 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이고 상징적인 표현이 담긴 부분이 바로 오늘 설교 제목과 같은 ‘불을 던지기 위해 오셨다' 라는 구절 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모든 부분이
사실, 세상의 조류를 따르지 말고
세상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살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며,
그것을 “세상에 불을 던지러 왔다" 라는 표현으로 나타내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12:49 NKRV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주님의 이 말씀을 이해 하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파라독스, 역설을 이해해야 합니다.
주님이 오시기 전,
세상은 기존의 질서에 압도 되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로마제국은 최전성기에 있었고
이스라엘 사회는 내부적으로 어떨지 몰라도 외부적으로는 종교적으로 정치적으로 안정된 상태 였습니다. 기득권은 견고했고 그 어떤 혁명의 기미가 보이질 않았습니다. 아니, 보일 수 없는 상태 였습니다. 낮은 자들은 낮은 곳에서 높은 자들은 높은 곳에서 서로의 자리를 유지 하고 있었습니다.
종교적으로는 세속과 영의 세계 간의 엔트로피가 높아져 균일화 되고 혼합되어 가며 그 순수한 질서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볼트만의 엔트로피 이론 처럼, 종류별로 질서를 유지 하던 기체가 칸막이를 제거 하면 저절로 혼합되여 무질서 해지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던 사회 입니다. 과학자들의 표현으로 엔트로피 즉, 무질서도가 높은 상태의 사회 였다는 것입니다. 다시는 원래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 갈 수 없는 상태가 된 것입니다.
눈으로 보기에는 아무런 저항이나
분쟁이 없으니,
안정적으로 보이지만
실상은 혼제되고 원래의 성질을 잃어 버린 채 섞여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질서가 잡혀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뒤섞여 있는 무질서의 상태인 것입니다.
주님은 그런 세상에 불을 던지러 왔노라 라고 말씀 하십니다.
겉으로 화평해 보이는 이 땅에
분쟁하게 하기 위해 오셨다고 말씀 하십니다.
누가복음 12:51 NKRV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
인간은 사회 속에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갑니다.
그러다보면, 때론 융통성이 필요하고
그러다가 보면, 원칙적으로 안되는 일도 하고 삽니다.
전통적인 사회와 오래된 조직 일수록 본래 취지와 멀어진 관습이 많이 존재 합니다.
‘어쩔 수 없는 일’이 많아집니다.
지금도 남성 위주이고 가부장적인 사회에서는 “명예살인"이 자행 됩니다. 성범죄를 당한 여성의 남자 가족이 가문의 명예를 위해 죽음으로 명예를 지키라고 강요하고 실제로 가족이 가족을 죽이는 일이 공공연히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문의 명예 라는 가치를 위해
살인도 불사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누군가가 그 여성을 죽여서 가문의 명예를 지키는 잘못된 관습에 대항 한다면, 분명 분쟁과 혼란이 일어나겠지만 생명 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는 가치에 대해 알려야 합니다.
한나 아렌트의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이라는 책은 2차 대전 이후 벌어진 전범 재판에서 가장 논란적인 재판을 다룬 책입니다. 아이히만 이라는 사람은 독일군에서 유대인들을 모집하여 수용소로 보내는 일을 한 사람 입니다. 아이히만을 통해 수많은 사람이 죽음의 수용소로 보내졌습니다. 하지만 재판정에 선 아이히만은 자신은 직장에서 자신의 일을 열심히 했을 뿐 아무런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 합니다. 아렌트는 아이히만의 이런 생각을 ‘악의 평범성' 이라고 말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무슨 죄가 되냐 하겠지만, 내가 한 일의 결과에 대한 성찰이 없을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잘 보여주는 이야기 입니다.
반대로, 우리가 하는 일이 아주 평범하다 하더라도
그 일을 의미 있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남수단은 오랜 내전으로 피패한 나라 중 하나로 유명 합니다.
이 아프리카의 작은 나라에 브라스 밴드가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이 브라스밴드가 더 특별한 이유는 그들이 가장 자주 연주하는 곡 중에는 ‘아리랑', ‘나의 살던 고향은' 등의 한국 음악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이 밴드를 통해, 총성이 들리고 눈 앞에서 부모와 형제들이 죽는 모습을 보며 희망 없이 살 던 아이들이 다시 꿈을 꾸게 되었고 이 밴드가 생긴지 10여년이 지난 지금 남수단 의과대학에는 그 마을 출신의 의과대학생이 3-40명이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네, 이태석 신부님이 헌신 하시던 톤즈의 이야기 입니다. 한 사람의 희생과 봉사가 그들에게 예수님을 보여주었고 소망을 주었고 실제로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변화 시켰습니다. 몇년 전 부터 남수단 정부는 이태석 신부의 봉사와 헌신에 대한 이야기를 교과서에 실어 아이들에게 정규교육 과정에서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쇠뭉치로 총을 만들어 자신이 속한 단체를 위해,
자신의 개인적 목적을 위해 싸우는 살인 도구로 사용했지만,
누군가는 그 쇠를 녹여 악기로 사용하여 의미 있는 일에 사용하게 했습니다.
이사야 2:4 NKRV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누군가는 자신의 의술을 통해,
자신의 부귀영화를 누리지만
누군가는 아프고 가난한 이웃을 위해 의사가 되려 합니다.
주님이 말씀 하시는 분쟁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질서는
하나님 나라에 반하는 질서 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여서 라도 목적을 이루는 것이
세상의 방식 입니다.
이제 지구가 온난화 되어가고 있고
더 잦은 자연재해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더 암울한 것은
인류는 이미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와 같기 때문 입니다.
이 욕망의 열차를 멈추고 소위 질서라고 말하는 자들과 기꺼이 분쟁을 감수해야만 소망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압니다.
주님은 그래서 오늘 이 평혼해 보이고 화평해 보이는 이 땅에 불을 던지십니다.
누가복음 12:50 NKRV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주님이 받을 세례
고난의 세례 곧, 십자가를 의미 합니다.
보통 불을 던지고 분쟁을 일으키는 방식은 서로 공격하고 누군가 이겨야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분쟁을 일으키고 불을 던지는 방식은 모두가 살고 오직 주님만 죽는 희생의 방식을 취하십니다.
주님의 목적은 자신을 희생 시켜 죄로 달려 가던 인간들을 멈춰 세우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 일을 위해 기꺼이 그 고난의 세례를 받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이 희생의 세례는 이 땅 곧곧에 분쟁을 일으킵니다.
생명의 복음을 거부하는 자들과 빛을 싫어 하는 어두움의 세력은 하나님의 방식으로 인생을 살아가려는 이들을 대적 합니다.
우리 구세군이 영국 런던에서 선한 사업을 시작 할 때도
이상주의 라고 비판 하고
재정적인 트집을 잡아 공격하는 소위 지식층이 존재 했습니다.
가장 유명한 복지 이슈인
“가난은 누구로 부터 비롯 되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해 대부분의 영국의 지도층들은 개인의 게으름 이라고 대답하던 시대 였습니다.
구세군은 이 터무니 없는 비난을 넘어서야 더 큰 비젼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기에 공인 회계사협회와 뉴질랜드 총독이자 국회의원인 헨리 제임스경을 의장으로 하여 후원금 내역과 사용처에 대한 강도 높은 회계 자체 조사를 진행하여 공개 하였는데, 사람들은 이 69쪽에 달하는 회계 보고서를 통해, 아주 작은 부분 까지 영수증 처리가 잘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선한 일을 하려 해도 의도치 않게 분쟁은 있게 마련 입니다. 분쟁이 두려워 불을 던지지 않고 세상과 짝하여 사는 것은 의로운 일이 아닙니다.
누가복음 12:52–53 NKRV
이 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아버지가 아들과, 아들이 아버지와, 어머니가 딸과, 딸이 어머니와, 시어머니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때론 가족과 때론 가장 친한 사람과 분쟁을 하게 되더라도
우리는 주님의 방식 대로 구세군의 방식 대로 정정당당한 방식으로 이 분쟁을 화합과 협력을 이끌어 내는 결과로 만들 수 있다는 소망으로 일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13 NKRV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시대를 분간하고 화해 하라

주님은 이어서,
시대를 분간 할 것을 주문 하십니다.
이 시대가 악하니, 스스로 판단 해야 한다고 말씀 하십니다.
누가복음 12:57 NKRV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최근 몇 년간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가장 핫한 문제 중에
성소수자 문제가 있었습니다.
호주와 유럽의 나라들은 거의 동성애 결혼을 합법화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직 보편적 차별 금지법에 대해 찬반이 뜨겁습니다.
미국에서는 한 때, 이 문제에 대해 반대 의견을 내는 것만으로도 감옥에 가는 것을 각오해야 하는 사회 분위기 였지만 요즘은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과 일부 기독교인들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반대하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한때, 큰 일날 것처럼 운동을 하고 목숨을 걸것 처럼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가던 정치인들과 운동가들도 차분해진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저는 세상의 광풍에 휩싸여서 흔들리지 않게 중심을 잡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생각 했습니다.
많은 젊은이가 호기심에 또는 사회적 분위기에 휩싸여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주님은 시대를 분간 하라고 말씀 하십니다.
누가복음 12:54–56 NKRV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어찌보면, 사회의 이슈들은 시대에 따라 변해가고
어느 시대에 절대적인 가치도 다른 시대에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이슈가 되어 버리곤 합니다.
구름이 서쪽에서 끼는 것을 보고 비가 오겠다 하고
남풍이 부니, 덥겠네
더운 것 보니, 비가 오겠네
비오고 나면 또 춥겠네
예상하는 것처럼, 시대를 아주 긴 호흡으로 바라 볼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장 이익이 되는 것에만 관심을 갖기 보다
우리의 영의 세계, 장차 가야 할 내세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주님은 우리 인생에 대해 비유적으로 설명 하시는데,
누가복음 12:58 NKRV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주님은 이 구절을 통해
인생은 고발 당해서 재판장에게 끌려 가는 길 이라고 비유 하십니다. 그리고 여기서 나오는 감옥은 지옥을 뜻하고
누가복음 12:59 NKRV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그 빚을 다 갚기 전 까지 그 옥에서 나오지 못한다 라는 말로 지옥에서 받을 영벌을 설명 하십니다.
한푼이라도 남김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다 갚아야 나갈 수 있는 감옥
하지만 그 값, 즉 죄의 삯은 절대 갚을 수 없으니 영원히 나갈 수 없는 지옥을 뜻합니다.
그러니, 재판장에 하나님의 12보좌 심판장에 가기 전에
화해 해라, 누구와 화해 하냐?
화평- 평화로운 관계 ‌ εἰρήνmet (eirēnē), etaς (ēs), ἡ (hē): n.fem.; ‚ DBLHebr 8934; Str 1515; TDNT 2.400—1. LN 22.42 평화, 조화, 평온; 걱정으로 부터의 자유 ‌ 샬롬- 평화로운 상태
영적평화
세상 걱정으로 부터 자유한 상태
단, 영적인 고민으로 살아가는 상태
고린도후서 7:10 NKRV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세상의 고민은 사망에 이르는 고민 이지만
영의 고민은 우리 죄를 발견하고
우리 영이 살 길이 무엇인지
우리 영이 구원 받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 하여야 한다.
우리의 죄를 해결 하는 방법 저 갚지 못하는 빚, 죄의 빚을 갚아주실 하나님 아버지와 화해 해야 한다.
그러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
그러니까, 우리 인생은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집중해야 한다.
내 심령 가운데, 분쟁을 불사하고 불을 던지는 영적인 고민을 통해, 비로서 진정한 평화와 화해는 찾아온다.
그것이 우리 인생의 가장 큰 이슈 인데,
세상은 자꾸만 세상의 질서를 따르라 한다.
그러니 시대를 분간해서 무엇이 가장 시급하고 중요하냐를 스스로 판단해서 분쟁을 불사하고 불을 던지고 깨어서 심판의 날을 예비 해야 한다.
εἰρήνmet (eirēnē), etaς (ēs), ἡ (hē): n.fem.; ‚ DBLHebr 8934; Str 1515; TDNT 2.400—1. LN 22.42 평화, 조화, 평온;
샬롬- 평화로운 상태
이게 12장의 해설 입니다.
결론
13절에 한 사람이 주님에게 나와서 자기 형과의 유산 싸움에서 자기 편을 들어 달라고 억움함을 호소 합니다.
그랬더니 주님은 말씀 하십니다.
누가복음 12:14–15 NKRV
이르시되 이 사람아 누가 나를 너희의 재판장이나 물건 나누는 자로 세웠느냐 하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사람의 생명은 부하고 빈한데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분쟁을 좋아 할 사람은 없습니다.
누군가와 분쟁을 하고 논쟁을 하는 것은 정말 피곤한 일입니다.
하지만, 생명에 관한한 절대 양보 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영생은 불을 던지고 분쟁을 해서라도 지켜야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한 것이 인간의 생명, 영의 생명 즉 영생 입니다.
이 영생을 주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 께서 어떻게 까지 하셨습니까?
십자가의 희생은 우리의 영생을 위해 하나님과의 화해를 위해 꼭 필요했습니다.
우리의 인생길은 죄를 짊어지고 재판정에 나아가는 여정 입니다.
그 죄의 사함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32:1 NKRV
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그 허물의 사함을 받은 자는 남은 여생은 구원의 기쁨으로 살게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먼저
우리 자신을 성찰하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하나님과 화해 하고 사함을 받은 자로서의 삶인가 살펴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시대를 분간하여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진리 안에 자유를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진리를 알고 스스로 옳고 그름을 또 시대의 징조를 분간하고
영적 삶의 방식을 선택하고 구축하며 살아야 합니다.
빼앗긴 것은 다시 찾을 수 있지만,
내어 준 것은 다시 달라 할 명분이 없다.
요한복음 8:32 (NKRV)
32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