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비판하지 말라 (마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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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out
Handout
고백 : 비판하지 말고, 대접하라. 그리고 분별하라.
헌금 :
예배를 위하여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전심으로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오늘 우리가 드리는 믿음의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여 주옵소서.
봉헌을 위하여
우리의 피난처요 보호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주님의 도우심을 믿음으로 인정하며, 봉헌합니다. 건강도, 물질도, 시간도, 주님의 허락없이는 하나도 허락되지 않사오니, 우리 인생의 주권자이신 우리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 찬양 : 주의 사랑을 주의 선하심을
본문 : 마 7:1-12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가 비판하는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속에 있는 는 보고 네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속에 있는 빼게 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속에서 들보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속에서 빼리라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우리의 정서가 고통스러운 것은 생각이 부정적이기 때문인데
부정적인 사람은
항상 부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정서도 부정적이고
그래서 고통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1절 말씀입니다.
같이 읽어봅시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비판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데,
그것은,
너가 비판을 받지 않기 위해서이다 라는 것이죠.
너가 비판을 받지 않고 싶으냐?
그러면 너도 비판하지 말아라.
우리의 정서가 고통스러운 이유는,
우리가 평소에 다른 사람을 비판했기 때문이고,
그 비판이 다시 나에게로 돌아오기 때문인 것이죠.
우리가 평소에
사람들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고,
긍정적으로 보고 살았다면,
우리의 정서는 훨씬 밝고 긍정적이고 행복감이 넘칠 것입니다.
밝고 긍정적이고 행복감이 넘치는 정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매사에 감사할 줄 알고,
주변 사람들을 더욱 사랑할 줄 알고,
기쁨과 감사를 자주 표현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비판에 익숙하신가요, 감사와 사랑에 익숙하신가요?
그런가하면, 예수님은 그 비판을 구체적으로 의사의 안과 수술 비유로 더욱 우스꽝스럽게 묘사하고 계십니다.
우리 3절과 4-5절까지 합독하겠습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외과의사의 안과 수술과 목수의 작업대 위에 나무티끌과 대들보를 결합한, 우스꽝스러운 비유인데,
어떤 의사가 안과 수술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자기 눈에는 나무 기둥이 들어가 있어요.
말도 안 되는 우스꽝스러운 묘사죠.
어떻게 눈 속에 들보가 들어가겠습니까?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런 과장적이고 우스꽝스러운 비유를 통해서,
비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사람인가를 비꼬아 설명하고 계신 것입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네 눈 속에는 나무기둥이 들어있다.
그런데 어찌하여 너는 네 눈 속에 나무기둥은 깨닫지 못하고,
형제 눈 속에 있는 나무티끌만 빼내려고 하느냐?
너부터 치료해라.
너부터 안과 수술을 받아라.
형제를 쉽게 비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형제의 인격을 함주로 측량질하고, 재어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예수님은 더욱 적극적으로, 이웃을 섬기도록 실천을 명령하고 계시는데,
우리 12절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성경을 읽어보는데,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
그러면, 마태복음, 7장 12절을 읽어보시면 됩니다.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그리고요.
이것이 성경 전체가 가르치는 가르침이다.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성경 전체를 두 부분으로 나누면 율법과 선지자입니다.
성경을 읽어보는데 내용을 모르겠다.
어떻게 적용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러면 무조건 이렇게 적용하면 됩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만큼 남을 대접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구나!”
*오늘 본문은 구조가 독특한데요.
1절부터 5절까지는 비판하지 말라.
그런데 6절은 적절히 비판하라.
그러다가 7절부터 11절까지는 갑자기 기도하라. 열렬히 기도하라.
그리고 마지막 12절을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과
남을 대접하라는 말씀이 대칭을 이루면서,
데칼코마니를 이루는데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더 적극적으로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그러면서, 가운데
기도하라는 원리는
비판을 받지 않고 비판하지도 않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기도해야 한다.
또,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기도하고 기도하고 또 기도해야 한다.
기도를 강조하고 있는 본문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고,
기도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이냐?
나 자신의 죄성을 깨닫고,
함부로 남을 비판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이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깨닫고,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풍성하게 남을 섬기고 대접하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기도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나의 죄의 심각성을 깊이 깨닫는 것이다.
내 눈 속에는 대들보가 들어 있다는 것을 깊이 자각하는 것이다.
또 기도하는 목적이 무엇이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하신 하나님께서, 기도하는 자에게 항상 좋은 것을 대접하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다.
*신앙생활을 오래 하고,
기도 생활도 하고,
교회도 다닌다고 하는 사람들이,
비판에 익숙한 것을 보면 굉장히 아이러니 한 것이,
성경은,
다른 사람의 죄를 지적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네가 죄인이다.
바로 네가 죄인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눈 속에 들보가 들어간 사람은,
자기 자신의 죄성을 깨닫지 못하고,
끊임없이 형제들의 티끌만 찾아다니며,
그 티끌 있다고 눈이 실명되거나, 안 보이거나 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마치 그 티끌이 심각한 상처라도 줄 것처럼,
빨리 티끌 빼내라.
티끌 빨리 제거해라.
라고 하면서, 자기 눈 속에 들보는 안과 수술할 생각하지 않고,
자꾸만 다른 사람 눈만 치료하려고 한다..
이게 바로, 눈이 멀었다는 것입니다.
눈이 멀어도 너무 멀어도,
자신 안에 있는 죄와 부패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런 사람이 누구냐?
5절을 보겠습니다.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여러분,
수술 자체를 금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남을 비판하는 습관을 고치는 것입니다.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비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향하여,
예수님이 뭐라고 부르십니까?
너는 외식하는 자이다.
너는 위선자다.
너는 연기자다.
너는 거짓으로 꾸미는 자다.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비판하다와 외식하다가 ‘어근’이 똑같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비판 잘 하는 사람이 곧 외식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비판 잘 하는 사람,
형제 눈 속에 티만 찾아다니는 사람,
이 사람 외식하는 자다.
여러분,
정서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남의 허물을 들추어내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의 티끌을 찾아서 빼내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항상 문제의식만 가지고,
문제만 보고,
문제만 찾아다니는 사람은,
결코 정서적으로 건강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문제가 많은데,
어떻게 정서가 건강하겠습니까?
긍정적으로 보고,
밝게 보고,
항상 되는 것만 보고,
나보다 남을 더 좋게 보고,
그런 사람이 정서적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인 것이죠.
그리고 예수님도,
예수님의 제자는,
비판하기를 좋아하지 않아야 한다고 명확하게 가르치고 계신 것입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자꾸만,
형제 눈 속에 티끌이 보인다면,
여러분은,
구하고 구하고, 찾고 찾고, 두드리고 두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비판적인 나 자신을 깨닫게 해 주십시오. 항상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남의 허물만 보고, 남의 티끌만 찾아내는 나 자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구하고, 찾고 두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7절과 8절을 읽어보겠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ㅇ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구하라는 것입니다.
찾으라는 것입니다.
문을 두드리라는 것입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남을 비판하지 말고,
나 자신을 정확하게 직시할 수 있는
영적인 눈을 달라고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해주실 능력이 있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들보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실 능력이 있으십니다.
그러므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계속적으로 기도하라고, ‘현재형 동사’가 사용되었는데,
계속 적으로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계속적으로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계속적으로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계속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끔찍한 죄인인지,
남을 비판하는, 내가 얼마나 거짓된 위선자, 외식하는 자인지 깨달을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받을 것이요,
찾아낼 것이요,
열릴 것이다.
*여러분, 주변 사람이,
항상 여러분의 티끌만 찾아다니며,
티끌만 비판하며,
그 티끌만 계속 빼내려고 애쓰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사람입니까?
여러분은 항상 주변 사람들의 티끌만 찾아다니며, 비판하는 사람은 아닙니까?
여러분은, 주변 사람들을 괴롭게 하는 사람은 아닙니까?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가족은, 항상 여러분 때문에 괴로움을 당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기 전에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먼저 발견하라.
이런 지혜로운 사람,
영적인 눈이 떠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며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는,
악한 아버지보다
훨씬 선하시고,
선하시다는 것은,
악한 생각을 단 1초도 하지 않으신다는 것인데,
선하신 하나님께서
항상 좋은 생각만 하고 계신 하나님께서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대접해주시지 않겠느냐?
우리 하나님은 항상 좋은 것만 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항상 좋은 것으로 대접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가 무엇입니까?
기도는 항상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12절에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인생명령.
풍성한 인생
대접하는 인생
남을 섬기는 인생
기도는,
항상 남을 푸짐하게 대접하고, 풍성하게 공급하는 삶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아,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제자들아,
더 적극적으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성경 전체의 가르침이다.
성경 전체의 가르침을 실천하게 하는 능력이 무엇입니까?
구하는 자에게 항상 좋은 것으로 응답하시는 하늘 아버지를 만나는 기도생활,
이 기도생활이 바로,
제자들이 비판하는 인생을 살지 않고,
풍성하게 남을 섬기고 대접하는 인생을 살게 하는 확실한 비법이라는 것이죠.
*말씀을 맺습니다.
여러분, 예수 믿는 사람은 정서가 건강해야 합니다.
밝고 긍정적이고, 세상을 긍정해야 합니다.
함부로 남을 비판하는 인생
비판이 습관이 된 사람은
결코 건강한 정서를 가질 수 없습니다.
왜요?
그 비판이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고,
그 헤아림이 다시 나에게 돌아오는 것이기 때문이죠.
선한 눈을 가지고
항상 남이 잘 되기를 바라고
남의 단점보다
상대방의 좋은 점을 더 잘 발견하고,
상대방을 더 잘 세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이런 사람이
건강한 정서를 가지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인 것이죠.
더 나아가,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풍성하게 남을 대접하는 인생,
하나님께 복 받은 인생이고,
좋으신 하늘 아버지를 닮아가는 인생인 것이죠.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아버지께서 얼마나 좋으시고 선하신 줄 아느냐?
얼마나 좋으시고 선하신지 항상 좋은 것으로 너희에게 대접해 주신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만,
하늘 아버지를 닮아서,
대접하기를 좋아하고,
풍성하게 대접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도하지 않으면 못 삽니다.
기도가 능력입니다.
구하는 자에게 주실 것이요, 찾는 자에게 찾게 하실 것이요, 두드리는 자에게 열어주시는 것입니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런 귀한 인생을 기도의 능력으로 살아내는, 저와 여러분 다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찬양합시다)
하나님은 악한 아버지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색하신 분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좋으십니다.
그리고 풍성하게 대접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생각을 고칩시다.
주의 사랑이 얼마나 풍성한지,
주의 선하심이 얼마나 놀라운지
찬양하며 고백합시다.
(이 시간 함께 목소리로 기도합시다)
주님, 비판하기를 즐겨하던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남의 티끌만 찾아다니던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주여,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먼저 빼내게 도와 주옵소서. 이기적이고 교만하고 거짓된 나 자신을 발견하는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남을 비판하기를 즐겨하는 인생이 아니라, 남을 섬기고 풍성하게 대접하기를 더 좋아하는 복되 인생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같이 기도합시다.
이 시간 교회를 위해, 앞서 세우신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의 영육의 강건함과 사역 가운데 크신 은혜 부어달라고. 우리 교회가 인색한 성도들만 모인 초라한 교회가 되게 하지 마옵시고, 좋으신 하늘 아버지를 닮아, 풍성하게 남을 대접할 줄 아는 복된 교회가 다 되게 해달라고. / 교회 안에 병약한 지체들의 질병을 치료하여 주시고 속히 회복되는 은혜를 더하여 달라고. 교회를 위해 같이 기도합시다.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내 안에 이기심과 교만함과 거짓을 먼저 발견하게 하시고, 그래서 나보다 남을 더 높여주고 세워줄 줄 아는 건강한 인생이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에 순종할 때에 오는 복을 온 온 교회 성도가 누리게 하여 주시고, 풍성하게 남을 대접할 줄 아는 주님 닮은 귀한 인생들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이 말씀을 성취하는 복된 인생들 다 되게 하여 주셔서, 하늘에 계신 선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닮아가는 귀한 교회가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병약한 자들을 치료하시고 회복의 은총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묵상
정죄 = 상대방의 미래와 운명을, 내 생각대로 결정하는 것
선하신 하나님 - 선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품도록 기도하라.
선하신 하나님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그러므로 너희도 선하신 하나님처럼 남을 대접하라
하늘 아버지께 구하라
좋은 것을 주신다.
율법과 선지자는 - 선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기도로 얻는다.
기도로 하나님처럼 남을 대접하는 인생을 살게 된다.
이 인생이야 말로 좋은 것을 받은 인생이다.
개요
1-6절 비판하지 말라
7-12절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사역
1 너희는 크리노(비판하다, 고발하다, 심판하다 / 현능명)하지 말라, 너희가 크리노 받지 않기 위하여,
명령과 이유가 나온다.
잦은 비판적인 태도 - 평상시의 비판적인 태도 - 늘 부정적인 것만 찾으려는 태도
하나님도 너희에게도 부정적인 것만 찾으실 것이다.
2 과연 그 크리마(심판, 유죄선고)로, 너희가 크리노(현능직) 하는, 너희가 크리노(미수직)받을 것이다, 그리고 메트론(측량, 헤아림, 저울질)로, 너희가 메트레오(재다 헤아리다 / 현능직)하는, 메트레오(미수직)당할 것이다, 너희가
너희가 하는 ‘현재’가, 너희가 당할 ‘미래’를 만들 것이다.
너희가 판단하는 그 심판으로, 너희가 판단을 당할 것이다.
너희가 저울질하는 그 저울질로, 너희가 저울질을 당할 것이다.
3 어찌하여 너희가 보고(블레포), 그 카르포스(티, 깨진 조각)을, 너희 아델포스(형제)의 옵살모스(눈) 안에, 너의 눈 안에, 도코스(대들보)는 카타노에오(깨닫다, 알아보다, 심사숙고하다, 통찰하다)하지 못하느냐?
통찰력이 없느냐?
너희 형제의 눈에 깨진 조각은 보면서
네 눈에 대들보는
4 어찌하여 네가 말하기를, 너희 형제에게, 너는 허락하라(아피에미 / 용서하다, 허락하다 / 부능명), 내가 에크발로(내쫓다, 빼다, 몰아내다)하는 것을, 네 눈 안에서 카르포스(티)를. 그런데 보라(이두)!, 너의 눈 안에 도코스(대들보, 들보)를.
그런데 보라!
네 눈 안에 대들보를.
5 휘포크리테스(위선자)여, 너는 에크발로(빼다 / 부능명)하라, 프로토스(먼저), 네 눈으로부터 도코스(대들보)를, 그때에야, 네가 디아블레포(밝히 보다 / 미능직)할 것이다, 에크발로(빼다)하리라, 네 형제의 눈으로부터 카르포스(티)를.
너는 에크발로 하라
네가 밝히보고 에크발로 하리라
6 너희는 주지 말라, 거룩한 자(것)를, 개에게, 그리고 너희는 던지지 말라, 너희의 진주들을, 돼지의 면전에, 카타파테오(밟히다, 짓밟다)하지 않도록, 그들이 그들의 발로, 그리고 그들이 스트레포(돌이키다, 돌아서다)하여서, 너희를 레쏘(던지다, 부수다)하지 않도록.
너희는 주지말라
너희는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들의 발로 짓발지 않도록
그리고 그들이 돌아서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하지 않도록
7 너희는 아이테오(구하다 / 현능명)하라, 그가 디도미(주다 / 미수직)하실 것이다, 너희에게, 너희는 제테오(찾다, 바라다 / 현능명)하라, 그러면 그들이 휴리스코(찾다, 만나다 / 미능직)할 것이다, 너희는 크루오(두드리다 / 현능명)하라, 그러면 그것이 아노이고(열다, 열리다 / 미수직)될 것이다, 너희에게
현능명 - 미수직/미능직/미수직
아이테오
제테오
크루오
8 모든 이마다 과연, 아이테오 하는 자는, 그는 람바노(취하다, 얻다 / 현능직)한다, 그리고 제테오(찾다)하는 자는 휴리스코(현능직) 한다, 그리고 두드리는 자는 열려질 것이다(미수직).
9 너희 중에서 누가, 그의 아들이 아이테오(구하다 / 미능직)하는데, 아르토스(빵, 떡)을, 그가 그에게 돌을 에피디도미(주다 / 미능직)하겠는가?
빵-돌
10 그런 사람이 있겠는가? 그가 생선을 아이테오(구하다 / 미능직)하는데, 뱀을 에피디도미(주다 / 미능직)하는, 그에게
생선-뱀
11 너희가 포네로스(악한)한 자들이라도, 너희가 오이다(알다 / 완능직)한다, 아가토스(선한, 좋은) 도마(선물)을 디도미(주다)하는 것을, 너희 테크논(아이, 자손)에게. 포소스(얼마나 큰, 하물며) 너희 아버지, 하늘에 계신, 그가 디도미(주다 / 미능직)하지 않겠는가, 아가토스(선한, 좋은) 것들로, 그에게 아이테오 하는 자들에게,
여기서 ‘선’이라는 것이 등장한다.
악한 자도 선한 선물을 한다.
선한 선물을 하는데도, 악할 수 있다.
왜냐하면 자기 자식에게 해당하기 때문이다.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너희가 원하는대로, 그들이 너희에게 행하기를, 이와같이 너희가 포이에오(행하다 / 현능명)하라, 그들에게. 이것이 노모스 그리고 프로페테스(남성복수)들이다.
사람들이 나에게 어떻게 해주기를 바라는가?
나를 긍정적으로 보고 밝게 봐주기를 바랄 것이다.
행하기를 바라는대로 너희가 그들에게 행하라.
주석
구약성경의 신약성경 사용에 대한 해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공격하는 악한 사람들을 비유하는 개에 대해서는(마 7:6) 시편 22:16을 참조하십시오.
Psalm 22:16 NKRV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
Matthew: 마태복음: 소개와 해설
1-2. 판단하다(크리노)는 종종 '정죄하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여기서도 그런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용서하는 자를 용서하시는 것처럼(6:14-15), 정죄하는 자를 정죄하실 것입니다.
3-5. 목수의 작업장에서 가져온 이 기괴한 삽화는 1-2절에서 정죄한 종류의 비판의 위선을 그래픽으로 드러냅니다.
위선자 (6:2 참조)는 여기서는 예수의 유대인 적대자들이 아니라 제자에게만 적용됩니다.
그것은 실제로 형제에게 결함이 있음을 나타냅니다. 위선자의 e공포는 그의 진단에 있지 않고 그가 동생에게 꼼꼼하게 적용하는 비판을 자신에게 적용하지 못한 데에 있습니다.
그의 진단이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그 비판을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는데에 문제가 있다.
6. ' 거룩한 것 '은 아마도 제사장과 그 가족들만 먹어야 하는 봉헌된 음식을 가리킬 것입니다(출 29:33-34; 레 22:10-16; 민 18:8-19); 부정한 동물로 여겨져 부정한 음식을 먹어야 하는 개에게 주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출 22:31).
진주와 같은 가치()가 있는 것을 또 다른 부정한 동물인 돼지에게 주는 것도 마찬가지로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거룩하고 가치 있는 것(주로 가르침에 대한 언급일 것입니다. 아마도)은 그것을 이해할 수 있는ose에게만 주어져야 합니다. '신령한 자'만이 영적인 가르침을 이해할 수 있다는 바울의 강조를 참조하세요(고전2:13-16). 하나님의 은사는 남용이나 또는 조롱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1-2절의 검열적인 판단과는 다른 올바른 차별이 있습니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이 말을 성찬식에 적용한 것(디다케 9:5)은 일반적인 원칙을 너무 좁게 정의한 것입니다.
5 그러나 주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사람 외에는 아무도 성체를 먹거나 마시지 못하게 하십시오. For conce이에 대해서도 주님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7-8. 이 구절들 각각에 있는 세 개의 균형 잡힌 절은 끈질긴 기도에 대한 강력한 권고를 더합니다. 구하고 두드리는 것은 기도에 대한 은유이지별도의 권면이 아닙니다('두드리는 것'은 랍비들의 속담에서도 기도에 대한 은유로 사용됩니다). 7절의 세 가지 명령은 모두 현재 시제로, 지속적이고 지속적인 기도를 의미합니다.
9-10. 이러한 자신감의 이유는 부성애에 대한 고려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인간 아버지는 아들의 음식(빵과 생선이 갈릴리 호수 주변에서 가장 흔한 음식이었을 것입니다e; 참조. 14:17) 요청에 쓸모없거나 심지어 해로운 대용품으로 응하지 않습니다. (둥근 덩어리는 돌과 비슷해 보이고 뱀은 물고기, 특히 장어와 같은 갈릴리의 메기 인 클라리아스 라제 라.)
11. 그러나 인간의 아버지는 악합니다 ( 6:13의'악한 자'와 같은 강한 단어); 인간의 본질적인 죄성이 가정되지만, 참된 아버지 됨의 주장은 이것보다 우선합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이 구절이 이 구절의 열쇠를 제공합니다)는 자녀에게 최선을 다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x. 예수의 윤리 요약 (7:12)
13-27절은 제자도의 요구 사항에 대한 일반적인 결론을 구성합니다. 따라서 산상수훈의 구체적인 윤리적 가르침은 이 구절에서 클라이맥스도끼에 이릅니다. 따라서 이 구절을 바로 앞의 구절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태도와 관련된 지금까지의 산상수훈의 전체 가르침과 연결시키면,아래에 나오는 규칙은 제자에게 기대되는 독특한 행동과 태도인 '더 큰 의'를 한마디로 표현합니다.
이것이 율법과 선지자들, 하나님의 계시된 뜻을 요약한 것입니다.
힐렐이 부정적인 버전에 대해서도 비슷한 주장을 한 것이 흥미롭습니다: '이것이 전체 율법입니다; 다른 모든 것은 해설입니다'(안식일 31a).
마태복음 핸드북
마태복음 7:1
그리스어로 이 구절은 판단하지 말라, 너희는 판단을 받지 말라로 번역됩니다. 영어에서 판단하다 동사에는 일반적으로 목적어가 필요하므로 TEV는 목적어 "다른 사람"을 제공했습니다. GeCL, DuCL,및 FRCL도 Brc와 마찬가지로 동일한 작업을 수행했습니다.
대부분의 번역가는 Judge를 "비판하다"로 번역하지 않습니다. 일부는 판사가 판결을 내리는 것처럼 누군가에 대한 사실을 조사하고 결정을 내리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너희는 심판을 받지 않는다는 헬라어 수동태는 대다수의 학자들이 심판자이신 하나님을 지칭하는 것으로 간주합니다.
마태복음 7:2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에서 이 구절과 비슷한 구절이 발견되는데, 마가복음 4:24에서는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주어지는 새로운 이해에 적용되고, 누가복음 6 :38에서는 관대함에 대한 보상에 적용되었습니다. 마태복음에서는 심판의 의미로 사용되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과 같은 엄격함으로 우리를 심판하실 것임을 나타냅니다.
당신이 심판을 받을 것이라는 수동태에는 하나님이 주체가 됩니다.이것은 "하나님은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당신을 판단하실 것입니다." 또는 "하나님은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것만큼 심각하게 당신을 판단하실 것입니다."가 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7:3
실제로 눈에 통나무를 넣을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저지르는 사소한 잘못을 우리가 하나님께 저지르는 엄청난 죄와 대조하기 위한 것이므로, 그 진정한 목적 은 다른 사람에 대한 모든 정죄를 배제하는 것입니다. 사실, 독자들이 요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이 과장된 표현은 번역에서 그대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얼룩은 "작은 먼지 조각(또는 나무)" 또는 "나무의 작은 파편"이 될 수 있습니다. 통나무는 "나무 줄기", "나무 판자" 또는 "큰 막대기"가 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7:4
이 구절은 본질적으로 3절의 내용을 반복합니다. 그러나 질문을 재구성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번역자는 "이렇게 말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말할 수 있습니까?"( ) 또는 "무슨 권리로 말할 수 있습니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동생의 눈에서 티끌을 빼주겠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또는 "동생에게 티끌을 빼줄 수 있는지 물어보면 안 됩니다..." 와 같이 문장에 직접적인 표현 대신 간접적인 표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눈 속에 널빤지가 꽂혀 있는데도 감히 형에게 '내가 네 눈에서 티끌을 빼 주겠다'고 말하느냐?" 또는 "네 눈 속에 통나무가 있는데 어떻게 형의 눈에서 티끌을 빼 주겠다고 할 수 있느냐?"와 같이 형을 돕겠다는 제안을 구절 마지막에 넣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감히 동생의 눈에서 티끌을 빼주겠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합니다.
마태복음 7:5
위선자는 6:2에서 처음 사용되었습니다(해당 주석 참조).
Matthew 6:2 NKRV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이 구절도 본질적으로 3절의 반복입니다.
마태복음 7:6
이 구절은 RSV가 문자 그대로 번역하여 보여 주듯이 키아즘의 순서를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5:45 아래의 키아즘 배열에 대한 논의 참조). RSV는 ( )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반면 돼지는 짓밟고 공격하는 것처럼 보이게 합니다. 물론 이것도 가능하지만, 키아스틱 "A-B-B'-A'" 배열은 (A)가당신을 공격하고(A'), 돼지 (B)가 개를 발로 짓밟는다는 의미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B').
구약성서에서 개는 길거리 개를 비하하는 의미로 자주 사용되며, 이러한 맥락에서 "부정한"이라는 의미는ms에서 거룩한과 대조적으로 암시됩니다. 따라서 개는 "불결한 동물인 개"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진주는 가치 있거나 귀중한 것이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과의 경험" 또는 "하나님의 가르침" 또는 이와 비슷한 의미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에 던지다...는 "공유하다" 또는 "다른 사람이 갖게 하다"로 번역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마태복음 7:7-12
섹션 제목: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다른 섹션 제목으로는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구하라고 가르치십니다." 또는 "예수님은 우리가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구해야 한다고 가르치십니다."와 같은 제목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태가 율법과 선지자의 진정한 의미를 나타내는 5:17의 결론으로 이 전체 섹션(7:7-12)을 현재 문맥에 배치했음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7:7-8
세 가지 명령형(구하라 ... 찾으라 ... 두드리라)은 아마도 강조하기 위한 의도였을 것입니다. 그리스어에서 이 명령은 현재형 명령이며 "계속 구하라 ... 구하라 ... 두드리라"는 의미를 내포할 수 있습니다(so Brc). 주석가들은 문을 두드리는 이미지가 유대교에서 율법과 그 해석을 연구하고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는 기도와 연관되어 있다고 지적합니다.
구한다는 것은 특정한 것을 찾다, 찾으려고 노력한다는 뜻입니다. 이 구절에서 우리가 찾아야 하는 것은 하나님이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 것을 그분께 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구절은 "찾고 있는 것을 구하라" 또는 "찾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 구하라"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노크는 문을 열어달라고 요청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두 수동태 구조(주어질 것이다... 찾게 될 것이다)는 하나님을 주어로 전제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줄 것입니다... 하나님은당신이 찾을 수있게 해줄 것입니다."
이 가르침은 기도를 마법의 의식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아니며, 신이 행동하도록 강요할 수 있다고 제안하는 것도 아니라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진정한 강조점은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실 것이라는 확신과 모든 사람이 기도할 수 있는 기도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9-10
(1)빵과 생선은 갈릴리 바다 근처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음식이고, (2) 빵은 돌과 비슷한 모양이고, 생선은 비늘과 기타 특징이 뱀과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한 해설자는 특정 물고기 종(바벗)이 뱀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독자들은 유대인들이 뱀을 먹지 않았다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유대인이 뱀을 돌처럼 먹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7:11
인간의 아버지는 악하지만 여전히 자녀에게 좋은 것을 줍니다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선하시므로 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주실 준비가 훨씬 많이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죄가 있지만 자녀에게 좋은 것을 주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잘 주실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요."
마태복음 7:12
예수님 이전에도 유대인 랍비 힐렐이 부정적인 형태의 "황금률"을 제시했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입니다: "남에게 해주고 싶지 않은 것을 남에게도 해서는 안 된다."이것이 율법의 전부이며, 그 외에는 모두 해석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대하기를 바라는 방식으로 다른 사람들을 대하세요."
"이것이 율법과 선지자들이 말하는 내용입니다"
NIV Cultural Backgrounds Study Bible: Bringing to Life the Ancient World of Scripture
7:2 적절한 "측정"의 필요성은 시장에서 일반적이었습니다. "측정하는 척도에 따라 하나에 측정된다"는 유대인의 격언도 있었습니다.
7:3-5 파편이 사람을 실명 위기에 빠뜨렸다면 지붕 기둥은 얼마나 더 위험했을까요? 고대 안과 수술은실명을 초래할 수 있는 섬세한 예술이었습니다.
의료/수술 이미지
7:6 이 속담의 의미는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그 요점이 잠 23:9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Proverbs 23:9 NKRV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네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7:7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니라. 하나님의 공급에 대해 이렇게 급진적이고 어린아이 같은 확신을 심어준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어린아이같음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어린아이같은 상태가 되어야 한다고 말씀하는 구절도 있다.
7:9-10 빵... 물고기.대부분의 유대인 아버지들은 빵과 생선을 공급했습니다. 빵과 생선은 갈릴리 식단의 기본 주식이었습니다.
모두를 위한 마태복음, 1부: 1장~15장
하나님은 세상을 질서 있게 만들고 불의를 억제하는 것을 의도하십니다. 예수님은 공식적인 법원이 아니라 사람들이 서로에 대한 도덕적 수호자이자 비판자로서 자신을 세울 때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는 판단과 정죄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가 특정한 대상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올바르게 추측할 수 있습니다. 5:20에서 예수님은 그들을 서기관과 바리새인이라고 지칭하셨습니다.우리는 역사적으로나 신약성경 자체에서 진정으로 겸손하게 경건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많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바리새인들이 기본적으로 그랬던 것처럼 강경 압력 단체의 경향은 항상 모든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표준을 지키고 있는지보는 도덕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러한 모든 '판단'에 대해 경고하십니다. 우리 자신과 세상을 위해 높은 행동 기준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뜻이 아니라,도덕적 실패에 대해 서로를 내려다보려는 유혹 자체가 신 행세를 하려는 유혹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신이 아니기 때문에 '위선자'(말 그대로 가면을 쓰고 변장하는 연극배우를 뜻함)가 되어 연기하고 행동하고 싶은 유혹입니다.
제자들은 성전에서 거룩한 것을 지키는 제사장처럼 복음을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는 복음의 풍성함을 만민과 함께 나누라는 명령을 받은 새로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 나라의 메시지를 신성하고 아름답고 소중히 여겨야 할 것으로 여기고 있다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하라-마태복음
Matthew 5:42 NKRV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Matthew 7:7–10 NKRV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Matthew 18:19 NKRV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Matthew 20:20–22 NKRV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Matthew 21:22 NKRV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찾으라-마태복음
Matthew 6:33 NKRV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Matthew 7:7–8 NKRV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Matthew 13:45 NKRV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Matthew 18:12 NKRV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두드리라-마태복음
Matthew 7:7–8 NKRV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두드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마 7:7, 눅 11:9, 개역개정)라는 말은 속담이었을 수도 있습니다(미슈나를 연구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페시크 랍비 176a에서도 증명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은 전체적으로 렘 29:12-13에 나오는 야훼의 약속을 반영합니다(LXX 36:12-13): "그러면 너희는 나를 부르고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의 말을 들을 것이다. 너희가 온 마음을 다해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Jeremiah 29:12–13 NKRV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성경 지식 해설
7:1-6 (누가복음 6:41-42). 바리새인의 관습에 대한 마지막 예는 판단하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당시 바리새인들은 그리스도를 판단하고 그분이 부적절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분은 그들이 기대했던 종류의 왕국을 제공하지 않았고 그들이 보여준 종류의 의를 요구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분을 거부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위선적인 판단에 대해 경고하셨습니다.
이 구절은 판단()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가르치지 않습니다. 마태복음 7장 5절은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요점은 자기 눈에 티끌이 있는데도 다른 사람의 눈에 있는 톱밥 에 대해 습관적으로 비판하거나 정죄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행동은 위선적입니다(위선자여, 5절, 6:2, 5, 16의"위선자" 참조). 때때로 판단( )이 필요하지만, 판단을 내리는 사람(' 판단하다'라는 뜻의크리노는'구별하다', 따라서 '결정하다'라는 뜻)은 먼저 자신의 삶에 대해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7:7-11 (눅 11:9-13). 이 설교의 앞부분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기도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마 6:9-13). 이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께서 기도를 환영하신다는 것을 확신시켜 주셨고, 계속해서 끈질기게 주님께 나아갈 것을 촉구하셨습니다. 이것은 동사의 현재 시제로 강조됩니다: "계속 구하라", "계속 찾으라", "계속 두드리라"(7:7). 왜 그럴까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 ( 11절)는 기도를 계속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를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약 1:17 참조).
어떤 훌륭한 아버지라도 아들에게 동그란 덩어리 (돌처럼 보이는) 대신 돌을 주거나, 비슷하게 생긴 물고기 대신 뱀을 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죄(악)의 본성을 가진 지상의 아버지가 자녀를 위해 물질적으로 옳은 일을 하는 것을 기뻐한다면, 의로우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는 자녀의 끈기에 대해 영적으로 훨씬 더 많은 보상을 주실 것이라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7:12. 이 구절은 흔히 "황금률"이라고 불립니다. 이 원칙은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위해 해주기를 바라는 것을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원칙은 율법과 선지자의 본질적인 가르침을 요약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원칙은 자연인이 일관되게 실천할 수 없습니다. 오직 의로운 사람만이 이 원칙을 실천할 수 있으며 그의 삶에서 일어난 영적 변화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런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은 분명히 예수님께서 요구하신 의를 소유한 사람입니다(5:20). 그런 사람의 의로운 행동이 그를 구원하지는 못하지만, 그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참된 의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7:13-14 (눅 13:24). 예수님은 황금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시면서 의에 이르는 분명한 길을 제시하셨습니다. 그분이 요구하신 의(마 5:20)는 넓은 ... 문과그는 넓은 ... 길을 통해 들어오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것은 작은 ... 문과 좁은 ... 길을 통해옵니다. 전체 설교에 비추어 볼 때, 예수님은 넓은 문과 넓은 길을 바리새인들의 외적인 의로움과 비교하고 계신 것이 분명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들이 바리새인들의 가르침을 따른다면 그 길은 멸망(아포레아, "파멸")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좁은 문과 길은 외적인 요건이 아니라 내적인 변화를 강조한 예수의 가르침( )을 가리킵니다.
IVP 성경 배경 주석: 신약 (제2판)
7:1-2. 저울(고대 시장의 이미지)이라는 개념은 심판의 날이나 신성한 보복을 위해 다른 곳에서도 사용되었습니다. "하나가 측정하면 다시 하나로 측정될 것이다"는 후대의 유대인 자료에서 여러 번 등장하며 격언이었을 수 있습니다. 이 원칙에 대해서는 5:7, 6:14-15 및 잠언 19:17을 참조하세요.구약성경의 원칙에서도 거짓 증인은 피고인이 원하는 형벌을 받는다는 원칙(신 19:18-21)과 하나님은 불의한 재판관을 반대하신다는 원칙(출 23:6-8; 신 16:18-20)을 비교하세요.
7:2-5. 고대의 안과 수술에는 때때로 눈을 찌르는 수술이 포함되기도 했지만, 여기서 예수님은 분명히 *하이퍼볼을 사용하셨습니다. 이 이미지는 생생하고 충격적이며 우스꽝스럽고 예수의 청중에게는 유머러스할 수도 있지만 요점을 전달합니다.
7:6. 돼지와 개는 부정한 동물로 여겨졌으며(잠26:11, 벧후 2:22), 귀한 것을 귀하게 여기지 않았습니다(잠 11:22). 돼지는 일반적으로 가장 사악한 음식을 먹었고, 개는 사람의 피까지 먹는 청소부였습니다. 길 잃은 개는 음식을 던져주는 사람뿐만 아니라 무시하는 사람에게도 으르렁거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이 이미지는 고대의 청중에게 강력하고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더 논쟁의 여지가 있는 질문은 이 구절이 문맥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입니다. 아마도 듣지 않는 자( 잠 23:9 참조)를 바로잡지 않는 것( 마 7:1-5 참조)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Proverbs 23:9 NKRV
미련한 자의 귀에 말하지 말지니 이는 그가 네 지혜로운 말을 업신여길 것임이니라
7:7-8. 일반적인 원칙으로 보더라도, 이 본문이 기도에 대한 응답을 약속하는 대담함은 고대 문헌에서 매우 드물며, 소수의 특별한 하나님의 사람들만이 그들이 요청한 것의 대부분을 얻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마태복음의 메시지
6. 예수님은 우리의 관계를 돌아보신다(7:1-12)
이 구절은 왕국 안의 복잡한 관계망을 암시합니다. 예수님의 관심사는 왕국에 대한 우리의 충성이 그들 모두에게서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버지와 옳은 관계를 맺으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필연적으로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형제자매를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7:1-5) 그들을 섬겨야 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것은 우리 자신에게는 감히 직면하지 못하는 약점일 때가 너무 많습니다.
예수님은 계속해서 제자들에게 강퍅한 자들에게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고 경고하십니다(6).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왕국에 대한 메시지를 듣고도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굳게 닫힌 문을 계속 두드리는 것은 시간과 노력을 무책임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문을 밀고 문이 열려 있으면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문이 단단히 잠겨 있다면 다른 곳으로 이동하라는 신호입니다.
제자들은 이 모든 일에서 기도하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이 필요합니다(7:7-11). 그 관계는 매우 중요합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거절하지 않으십니다.
우리는 무엇이 우리에게 유익한지 알지 못합니다. 그분은 아십니다. 그분은 좋은 아버지이시며 자녀에게 좋은 선물을 주기를 갈망하십니다. 누가의 기록에 따르면 예수님은 그 모든 좋은 선물을 하나의 멋진 선물인 성령으로 포장하십니다.17 다른 모든 선물은 그 선물 안에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처럼 악한 사람도(인간 본성에 대해 얼마나 버려지는 현실주의입니까!) 자녀에게 좋은 선물을 주는 방법을 안다면, 완전하신 하나님은 얼마나 더 자녀를 돌보시겠습니까??
마태복음
1.예수님의 왕의 위치 - 예수님은 위에서 말씀하셨습니다.
2.예수님의 왕의 자세 - 예수님은왕좌에 왕으로 앉아 계셨습니다.
3.예수님의 유대인 청중 - 예수님은왕국을 기다리는 유대인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4.예수의 제사장 직업-예수는왕-제사장으로 가르쳤습니다.
(1)잘못된 판단을 삼가라는명령 (7:1-5)
(a)금지된 판단 -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금지된 판단의 종류에 대한 일부 목록입니다:
검열적 판단 - 우리는다른 사람의 성품, 신념, , 행동, 옷차림에서 비판할 것을 찾는 흠잡는 사람, 즉 까다로운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사 29:21; 약 4:11; 벧전 2:15; 1페터). 시기심과 질투는 우리가 흠을 찾도록 동기를 부여합니다.
2).무지한 판단-우리는다른 사람의 동기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동기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조쉬. 22:10-34; 롬 14:3, 4, 10, 13; 고전 4:3-5.
3).성급한 판단 -올바르게 판단하는 데 필요한 모든 정보를 얻기 전에 사람이나 사안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잠 18:13, 29:20).
4).복수 심판-우리는우리에게 가해진 잘못을 복수한다는 의미에서 심판해서는 안 됩니다. 이 일은 직접 심판하시는 하나님( 롬 12:19-21)과 간접적으로 (민사 법관을 통해) 심판하시는 하나님( 롬 13:4)께 속하기 때문입니다.
위선적 판단(7:3-5)-우리 눈에 들보가 있는데 형제의 눈에서 티를 빼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즉, 자신의 삶에 훨씬 더 큰 죄가 있는데도 위선적으로 형제를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삼하 2장). 12:1-14; 요 8:1-11; 롬 2:1.
(b) (금지된 판단을 행사할 때)위협받는 형벌 (7:1, 2)-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다른 사람들로부터 판단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이나 심은 대로 거둔다( 갈 6:7).
(2)올바른 판단을 하라는 명령(7:6-12)
(a)올바른 판단 - 변별력있는 판단
1).차별의 일반적인 예시판단력 저하
우리는 사람이 참인지 거짓인지( 요일 7:15, 요일 4), 합당한지 합당하지 않은지( 마 7:6, 10:11), 어떤 진술이 참인지 거짓인지 ( 행 17:11, 딤후 2: 11) 판단해야 합니다. 3:16, 17;c tion이옳은지 그른지 여부, 딤후 2. 3:16, 17 등
2).차별적 판단에 대한 구체적인 예시(7:6)
우리는 동료들 중에서 누가 개인지 돼지인지 판단해야 하며, 그러면 우리는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거나 돼지 앞에 진주를 던지는 것을 삼가야 합니다. 즉, 우리는 귀중한 복음 진리를 몇 번이고 듣고도그 진리를 경멸하고 가볍게 여기는 동물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 앞에서 거룩한 복음 진리를 전하지 않습니다( 마 10:14; 루. 23:8, 9; 행 13:44-46; 요일 5:16.
(b)적절한 판단 방식
1).우리는 운동에 기도를 사용해야 합니다 f분별력 있는 판단(7:7-11)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하나님께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달라고 구하라)는명령입니다.)
b).추론-우리는하나님께 금지된 판단을 내리지 않도록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는 ( 7:1-5)과 명령된 판단을 현명하게 행사할 수 있는 지혜 ( 7:6 야고보서 1:5)를 공급해 달라고 간구해야 한다고 추론합니다.
c).약속-성실한기도는 응답받을 것입니다, 7:7, 8.
d).확신 -불완전한 지상의 아버지가 구하는 자녀에게 좋은 것을주신다면, 완전한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녀에게 얼마나 더 좋은 것을 주시겠습니까? 논증은 작은 것에서 것까지입니다.
2).우리는 차별적 판단을 내릴 때 황금률(7:12)을사용합니다.
다른 사람을 판단할 때, 우리가 우리를 판단하는 것처럼 다른 사람을 판단해야 합니다(이 "황금률"은 사랑의 규칙이며,사랑의 규칙이 실행될 때 율법이 성취됩니다, 롬 13:8-10; 갈 5:14).
황금률은 죄인을 위한 삶의 방식 이 아니라 성도를 위한 삶의 방식입니다.
신약 성경의 말씀 연구
5. 명확하게 보다(διαβλέψεις). 전치사 διά, 통해, 철저한 느낌을줍니다. 단순 동사 βλέπεις(보라), ver. 3. 네 눈에 들보를 가지고 너는 네 형제를 응시한다그녀의 작은 실패. 그러면 너는 잘못 자체뿐만 아니라 네 형제가 그것을 제거하는 데 도움이되는 방법을 분명히 볼 수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죄악을 명확하게 보라!
6. 거룩한 것(τὸ ἅγιον). 거룩한 , 일반적으로 신성한 것으로 인식되는 것. 이 말은 제물로 바쳐진 고기를 가리킵니다. 이 그림은 제사장이 번제단에서 번제물로 바쳐진 고기 조각 을 동방 도시의 거리에 출몰하는 수많은 개들 중 한 마리에게 던지는 모습입니다.
돼지 앞에 진주(μαργαρίτας ἔμπροσθεν τῶν χοίρων). 부유한 남자가 돼지에게 작은 진주 한 줌만 던지는 또 다른 그림. 팔레스타인의 돼지는 기껏해야 반쯤 길들여져 있었고 돼지는 부정한 동물이었습니다. 멧돼지는 오늘날까지 요르단 계곡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보석상들이 씨앗 진주라고 부르는 작은 배ls는 돼지가 먹는 완두콩이나 옥수수와 비슷합니다. 그들은 흩어져 있으면 달려들고 속임수를 발견하면 그들을 짓밟고그들의 엄니를 흩뿌린 사람에게 돌릴 것입니다.
멧돼지의 엄니에 의해 생긴 상처의 독특한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된 것으로, 상처가 아니라 길게 찢어지거나 찢어진 것입니다.
나무 들보를 빼보면, “눈이 얼마나 시원하고 잘 보이는지”, 상대방을 정죄하는 마음이 아니라,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티”를 빼내줄 수 있다.
이처럼, 먼저 자기 눈에 들보를 빼낸 사람이, 상대방 눈에 티를 빼내줄 수 있다.
IVP 신약 주석 시리즈: 마태복음
그런데 왜 마태는 이 말씀을 여기에 포함시켰을까요?어떤 사람들은 이 말씀을 앞의 문맥과 연결하여 듣지 않으려는 사람을 바로잡으려는 노력(7:1-5)은 무가치하다는 의미라고 설명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판단해서는 안 되지만, 어떤 사람들은 피해야 하거나 분별력을 발휘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제안들만으로는 6절의 단절의 부족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아마도 6절은 앞뒤 문맥 사이의 전환을 제공합니다. 교정을 받지 않으려는 사람들을 교정하는 것은 헛된 일입니다( 1-5절, 잠 9 : 8, 23:9); 우리는 하나님처럼 우리가 제공하는 것을 기꺼이 받으려는 사람들에게만 지혜(또는 왕국의 선물)를永遠히 계속 제공해야 합니다(마 7:7-11).
우리의 메시지를 받을 수있는 사람을 미리 판단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지만 (13 : 3-23), 그것을 받아들이려는 성향을 보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그것을 강요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좋은 은사 보장(7:7-12) 마태는 이미 기도에 대해 더 긴 부분을 제시했지만(6:5-15), 여기서 다시 기도를 강조합니다. 문맥상 "구하는" 최고의 대상은 왕국(6:33)이고 열어야 할 문은 구원의 문(7:13, 눅 11:5-13과 대조)이므로, 이 기도는 특히 하나님의 통치를 위한 기도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버지의 돌보심은 그가 응답하실 것이라는 우리의 확신입니다(7:11) 예수님은 유대인들에게 익숙한 "얼마나 더"라는 비유로 논쟁하는 방법을 사용하십니다. 자녀에게 좋은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모든 자녀가 구하는 모든것을 주시지는 않으시지만, 옳은 것을 사모하고 구하는 자에게는 그 선물을 주저하지 않으십니다(시 37:4, 84:11).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녀의 진정한 필요를 살피시면서 자녀의 각 요청에 대해 적절한 배려를 해주실 것입니다( 마 6:8 비교).
믿음으로 선한 행위에 보답하라(7:12) 남을 정죄하는 자가 정죄를 받는다면(7:1-5), 하나님은 분명히 상호성의 원칙에 따라 일하시므로, 우리는 사람들이 우리에게 선을 행하기 전에 먼저 그들에게 선을 행해야 합니다. 나중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갚아 주실 것을 신뢰합니다. 이 맥락에서 원리는 우리가 베풀면 심판의 날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기부의 본이 되신다면( 7-11절), 우리도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이든에 주어야 합니다(5:42). 우리가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식(7:12)은 우리의 성품을 드러내고( 16-20절), 따라서 우리의 영원한 운명을 드러냅니다( 13-14절, 21-23절).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좋은 것으로 너희에게 주시지 않겠느냐?
너희도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남을 대접하라
율법과 선지자대로 실천하는 삶 =>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 =>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삶
생활 응용 성경 주석, 마태복음
신자는 분별력을 가지고 특정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은 거짓 선생을 폭로하고(7:15-23)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해 훈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18:15). 바울은 우리가 교회 권징을 행사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고린도전서 5:1-5). 그러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비판적이거나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판단적이고 비판적인 정신은 사랑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내가 받기 싫은 것(비판받는 것)을 남에게 하지 말라(비판하지 말라). 1-5절
하나님도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대접하신다. 7-11절
너희도 남에게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선한 것을 공급하는 삶). 12절
우리 모두의 삶에는 죄가 있지만(어떤 죄는 티끌처럼 작고 어떤 죄는 통나무처럼 크지만), 우리는 자신의 죄를 처리하고 다른 사람을 도울 책임이 있다.
신자들은 먼저 자신의 죄를 처리해야 하지만, 잘못하는 형제자매들을 바로잡고 인도해야 합니다. 야고보는 이렇게 썼습니다. "내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 중에 진리에서 방황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돌아오는 사람이 있다면, 방황하는 죄인을 돌아오게 하는 사람은 그 죄인의 영혼을 죽음에서 구원하고 여러 가지죄를 덮어 줄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야 5:19-20 nrsv).
그러나 신자가 "통나무"를 들고 다니면서 "반점"을 가진 형제 자매를 도우려고 시도하는 것은 우스꽝스럽고 위선적인 일입니다. 그 신자는 개인적으로 동일한 비판적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다른 사람을 비판하는 죄를 범하게 될 것입니다.
"내 친구들아, 누가 허물을 발견하면 성령을 받은 여러분은 온유한 영으로 그런 사람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여러분 스스로 시험에 들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갈라디아서 6:1 nrsv). 영적으로 성숙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죄를 언제 어떻게 대면해야 하는지 분별할 수 있습니다.
들보를 빼내지 않은 사람은 “상대방을 비판”하는 방식으로 상대를 교정하려고 한다.
들보를 빼낸 사람은 “가장 좋은 것을 주는” 방식으로 상대를 교정하려고 한다.
"신성한 것"과 "진주"는 천국 복음의 가르침을 묘사합니다( 13:45-46 참조천국은 큰 가치의 진주에 비유됩니다). 예수님은 듣기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가르치는 것의 무익함을 설명하셨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우리가 말하는 것을 찢어버릴 뿐입니다. 돼지 진주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돼지들은 진주를 먹을 수 없다는 것만 알고 있기 때문에 진주를 뱉어내고 진흙 속에 짓밟아 버립니다. 경멸하고 악한 사람들은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복음을 경멸하며 버립니다. 우리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하지만, 하나님의 메시지를 경멸하지 않도록 지혜와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기적이거나 마지못해하거나 인색하지 않으시며, 그분의 추종자들은 구걸하거나 굽실거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은 이해하시고, 돌보시고, 위로하시며,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좋은 것"은 성령을 의미할 수도 있지만 물질적 공급을 배제하지 않습니다. 인간이 친절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얼마나 친절하실지 상상해 보세요. 그분은 친절한에스를 창조하셨습니다!
The Nelson Study Bible: New King James Version
7:6 개와 돼지는 단순히 믿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복음의 적인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그러한 원수들은 내버려 두어야 합니다( 15:14, 고후 6:14-18 참조).그런 사람의 한 예로 헤롯 안티파스가 있는데, 그는 요한의 말을 기꺼이 들었지만( 막 6:20 참조) 그를 참수했습니다( 14:1-12, 막 6:14-28, 눅 9:7-9 참조).
나중에 그리스도께서는 헤롯 앞에 서셨을 때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눅 23:8, 9 참조). 이 구절의 맥락에서 헤롯은 "개" 또는 "돼지"가 되었습니다.
The Outline Bible
A.구원받은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책임 (7:1-2): 우리는 다른 신자들을 가혹하게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B.우리 자신에 대한 우리의 책임 (7:3-5): 우리는 우리 자신을 가혹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C.불경건한 사람들에 대한 우리의 책임 (7:6): 우리는 타락한 사람들에게 거룩한 것을 주어서는 안 됩니다.
D.주님에 대한 우리의 책임 (7:7-11)
1.명령(7:7): 우리는 부지런히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2.확신(7:8): 우리가 구하면 그분의 뜻을 밝히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3.비교(7:9-11): 죄인인 우리가 자녀에게 좋은 선물을 줄 수 있다면, 죄가 없으신 아버지께서는 자녀에게 얼마나 더 많은 선물을 주시겠습니까!
E.세상에 대한 우리의 책임 (7:12):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우리를 대하기를 바라는 대로 다른 사람들을 대해야 합니다.
여러 차례에 걸친 설교 (존 웨슬리)
"위선자여!" 남을 돌보는 척하면서 자기 영혼은 돌보지 않고,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으면서 하나님의 일을 위해 열심을 보이는 자!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버리라." 불순종의 들보를 버리라! 네 자신을 알라! 네 자신이 죄인임을 보고 느껴라! 네 내면의 부분이 매우 악하고, 네가 전적으로 부패하고 가증하며, 하나님의 진노가 네 위에 있음을 느껴라! 교만의 들보를 버리고, 네 자신을 혐오하고, 먼지와 재처럼 가라 앉고, 점점 더 작고, 비열하고, 비열하고, 사악한 네 자신의 눈이 되라! 자기 의지의 들보를 버리십시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버릴 것이니라"는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배우십시오. 네 자신을 부인하고 매일 네 십자가를 지라.
크리노 - 비판하다
동사 κρίνω (IE 어근 * (s) krei-, "자르다, 체로 치다"등에서 파생 된 것으로 생각됨
"부족 [및] 씨족별로 사람들을 분리하다")와 "구별, 차별, 선택"과 같은 여러 확장 된 의미로 자주 발생합니다.
그 후, κρίνω는 "사법적 범죄로 기소하다, 기소하다" "판결하다"와 같은 의미로 법률 용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다; 때때로 동사는 "정죄하다"라는 보다 직접적인 부정적인 의미를 지닌다
파생 명사 κρίσις(핀다르어에서 유래)는 주로 "결정" 또는 "판결"을 의미하며, 이 역시 법률 용어로 자주 사용되며 때로는 "사법 재판"이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JL 1 (a) LXX에서 κρίνω는 260 배 이상, 특히 시편 (34 배)에서 다양한 의미로 발생합니다 .
שָׁפַט H9149, "결정하다, 판단하다, 다스리다
신약 1 (a) 동사 κρίνω는 신약, 특히 바울서신(로마서 40회, 고린도전서 18회, 고린도전서 17회 포함), 사도행전(21회), 요한복음(9회)에서 115회 정도 등장합니다. 일반적으로 "결정하다"(예: 행 3:13; 딛 3:12) 또는 "판단하다"(종종 "비판하다, 비난하다, 정죄하다"라는 부정적인 뉘앙스가 포함됨, 예: 롬 14:3-4; 고전 10:29)를 의미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선호하다"(롬 15:5a)라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동사는 법적 문맥에서 자주 사용되며(예: 요 18:31, 행 16:6), 따라서 사법적 교회 상황(예: 고전 5:12)과 특히 신적 판단(벧전 4:5 및 자주)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c) 명사 κρίμα는 27회(로마서 6회 포함) 발견되며, 거의 항상 "판단, [법적] 결정"의 의미로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정죄"라는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됩니다(예: 롬 2:2-3).
πρόκριμα, "편견", 즉 "편파성"(딤전 5:21, πρόσκλισις G4680과 함께 심. 의미를 가짐)이 그 예입니다.
기독교 교회는 교인들을 심판하고(고전 5:12), 장차 신자들은 세상과 천사들을 심판할 것입니다(6:2-3). 바울은 재판을 받았습니다(행 23:6). 악한 종은 자신의 진술에 근거하여 심판을 받고 처벌을 받았습니다(눅 19:22).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동일한 판단 기준이 적용될 것이므로 판단하지 말라고 경고하셨습니다(마 7:1-2). 그러나 요한복음 7장 24절에 따르면,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지 말고 "올바른 판단[τὴν δικαίαν κρίσιν κρίνετε]"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생활 적용 신약 성경 주석
7:1-2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 는 명령은 법정에서 판단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으며, 비판적 사고에 대한 포괄적 진술도 아닙니다. 신자는 분별력을 가지고 특정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은 거짓 선생을 폭로하고(7:15-23),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다른 사람을 도와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18:15). 바울은 우리가 교회 권징을 행사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고린도전서 5:1-5). 그러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 )에서 비판적이거나 정죄해서는 안 됩니다. 판단적이고 비판적인 정신은 사랑과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운 자를 긍휼히 여기시고(5:7) 용서하는 자를 용서하시듯이(6:14-15), 정죄하는 자를 정죄하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개인의 죄는 변명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비슷한 행동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발견하면그 사람을 대면하거나 거부하고 싶은 충동이 가장 먼저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그 잘못에 대한 인식이 자신의 삶을 반영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신자들은 먼저 자신의 죄를 처리해야 하지만, 잘못을 저지른 형제자매를 바로잡고 인도해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6:1; 야고보서 5:19-20 참조).
Galatians 6:1 NKRV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James 5:19–20 NKRV
내 형제들아 너희 중에 미혹되어 진리를 떠난 자를 누가 돌아서게 하면 너희가 알 것은 죄인을 미혹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의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할 것이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임이라
7:6 신자들은 다른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되지만(7:1-5), 예수님은 복음에 대한 사람들의 태도, 즉거룩한 것에 대한관심이 완전히 결여된 것에 대해 경고하셨습니다. 거룩하지 않은 사람들은 복음을 들었을 때 경멸과 경멸로 대하는 사람들입니다.
듣지 않으려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가르치는 것은 돼지에게 진주를 주는 것만큼이나 헛된 일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우리가 말하는 것을 찢어버릴 뿐입니다. 돼지는 진주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고 먹을 수 없다는 것만 알기 때문에 진주를 뱉어 내고 진흙에 짓밟습니다. 경멸하고 악한 사람들은 복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복음을 경멸하며 버립니다.우리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하지만, 하나님의 메시지를 경멸하지 않도록 지혜롭고 분별력을 가져야 합니다.
7:7-8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계속 구하고 , 계속 찾고, 계속 두드릴 수 있으며, 이는 삶에서 지속적이고 일관된 기도의 중요성을 나타냅니다. 기도를 통해서만 신자들은 하나님과 연락을 유지하고, 그분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 수 있으며,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할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끈질기게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신자들에게 응답해 주십니다.
예수님은 이 약속에 대한 몇 가지 조건을 설명하셨는데, 그분의 제자들은 다른 사람에게 자비와 용서를 베풀고( 5:7, 6:12), 관심을 끌기 위해 기도하지 않으며(6:5-6), 기꺼이 기도에 인내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7:9-11 죄 많은 사람들이 아이에게 물고기 대신 빵 덩어리처럼 생긴 돌이나 위험한 뱀을 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면,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우리의 요청을 인정하고 응답해 주시겠습니까? 예수님은 이 말씀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이기적이거나, 마지못하거나, 인색하지 않으시며, 그분의 추종자들이요청을 할 때 구걸하거나 굽실거릴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은 이해하고, 보살피고, 위로하며, 구하는 자에게 기꺼이 좋은 선물을 주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인간이 친절할 수 있다면 하나님은 얼마나 친절하실지 상상해 보세요.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은 쉬울지 모르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선한 일을 주도적으로 하는 것은 훨씬 더 어렵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이 원하시는 급진적인 제자도의 핵심입니다.
황금율은 하나님께서 매일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사랑인 적극적인 선과 자비가 기초가 됩니다. 이 규칙은 율법과 선지자들이 가르치는 모든 것을 요약합니다. 황금률을 따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나머지 명령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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