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설교
7대 죄악 : 교만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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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의 위장술
교만의 위장술
4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5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6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15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8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할렐루야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늘 예배의 자리에 나온 사랑하는 청소년 친구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장 9절에서 14절 말씀입니다.
전도사님이 한 절 여러분이 한 절 마지막 14절은 다 함께 읽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7대 죄악중에 5가지 죄악, 음란, 나태(게으름, 교만, 시기(질투)에 대한 시리즈 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3번째 시간으로 교만에 대해서 나누려고 합니다.
말씀으로 들어가기 전에 사진을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사진을 보면 나무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에는 나무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무언가도 있습니다. 한번 찾아볼까요? 자세하게 보면 무엇이 있습니다. 찾았나요? 다음 사진에 정답이 있습니다. 다음 사진 보시죠. 뭐가 있죠? 바로 개구리가 있었습니다. 자세하게 확대해서 보지 않으면 나무만 보이지 나무 사이에 개구리가 있었다는 것을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진 속 개구리는 나무의 색깔, 질감, 주변 환경에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러한 모습을 위장술, 또는 보호색 이라고 합니다. 보통 위장술은 동물뿐만 아니라 곤충에게도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동물과 곤충이 위장술을 사용하는 이유는 두 가지가 있는데 첫번째는 자신을 위협하는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것과 반대로 먹잇감을 손쉽게 사냥하기 위해서 위장술을 사용합니다.
그런데 이 위장술은 동물과 곤충에게만 보이는 모습이 아닙니다. 우리 사람에게도 위장술이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것처럼 위장술은 자신을 위협하는 존재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보다 연약한 존재를 공격하기 위해서 위장술을 사용하는 데 사람이 사용하는 위장술은 “교만” 입니다.
오늘 설교의 제목을 확인 하겠습니다. 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교만의 위장술”. 오늘의 말씀의 제목은 교만의 위장술 입니다.
위장술은 간단하게 말하면 “뭐뭐하는~척”입니다. 자신이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보이게해서 이로인해 나타나는 유익을 누리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