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Notes
Transcript
서론
서론
에베소서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삼위 하나님의 하나되심을 세상 가운데 반영하여 창조하시고 섭리하시고 구원하십니다. 영원한 계획과 실행과 적용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는 주된 이유입니다.
에베소서 2: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하나님과 화목하고 다른 사람들과도 화목하여 삼위 하나님의 하나되심을 이루시고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에베소서 3:10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 있는 통치자들과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삼위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인 복음이 계시된 곳이 교회입니다. 새로운 인류, 교회를 통하여 하나 됨을 이루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일을 이루실까요?
에베소서의 후반부에서 그 일을 자세히 말씀하십니다.
본론
본론
에베소서 4: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교회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교회에 참여하게 됩니다.
에베소서 4:2–3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교회 성장을 위한 세 가지 태도
겸손, 온유, 인내
1.겸손은 자신의 특권이 아닌 타인의 관심이나 문제에 주의를 기울이는 자세입니다.
겸손은 자신을 낮게 보는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적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2.온유는 타인을 거칠게 대하지 않고 친절하게 대하는 자세입니다.
온유는 스스로 본을 보이면서 상대가 주님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인내는 타인이 잘못했을 때에 오래 참고 용납하는 자세입니다.
타인의 연약함이 보일 때 쉽게 질책하지 않는 자세를 말합니다.
에베소서 4:4–6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일곱가지 동기, 이것은 삼위하나님에게서 배울 수 있다.
한 성령, 한 소망, 한 몸
한 주님, 한 믿음, 한 세례
한 하나님 아버지
삼위하나님께서 서로 다르지만 동등하게 사랑하시는 위격적 질서 가운데 한 분으로 계시듯이,
그리스도 안에서 부르신 교회도 서로 다른 인격체가 서로를 위해 희생하며 섬기는 사랑의 역할을 통해 하나가 되는 것이 교회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의 열매가 교회입니다.
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합니다.(4장 초반부)
한 개인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합니다.(4장 후반부-5장 초반부)
결혼과 가정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합니다.(5장 후반부-6장 초반부)
직장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을 반영합니다.(6장 초반부)
에베소서 4:7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에베소서 4:8 “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혔던 자들을 사로잡으시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시편(68)을 인용
그리스도의 승천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은 성령 하나님을 통해서이다.
에베소서 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은사를 따라 교회를 섬김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초대 교회에서 특별하게 사역했던 사람들로서 성경을 기록하고 보존되게 하는 주된 역할
목사와 교사
-성도를 온전하게 하고 봉사의 일을 하게 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움(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
에베소서 4: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성도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한다.
축구에서의 역할
감독:목사
선수:성도
골(목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모습
싸워야 할 적: 정욕, 세상, 사탄과의 경기에서 승리
관중:가정, 친구, 직장동료, 사회, 국가
에베소서 4: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골(목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모습
성령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주십니다.
에베소서 4: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싸워야 할 적: 정욕, 세상, 사탄과의 경기에서 승리
특히 복음의 두 적인 율법주의와 반율법주의가 복음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에베소서 4:15–16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선수:성도, 목회자에 의해 훈련받은 모든 성도가 선수로 시합에 참여한다. 주장, 골키퍼, 공격, 중간, 수비(소모임의 필요성)
결론
결론
삼위 하나님의 하나되심을 그리스도 안에서 교회를 통하여 나타내십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와 연결된 한 몸입니다.
교회를 머리되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삼위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
교회가 삼위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도록 성경 말씀의 스포트라이트를 비춰주십니다.
교회는 모든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신의 정욕과 세상의 풍조와 마귀와의 싸움에서 이기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자들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점수를 계속 따야 합니다.
그 일을 위하여 선물로서 교회의 직분자들을 주셨습니다.
교회는 혼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겸손과 온유와 인내가 필요합니다.
오늘 주일은 본 경기를 위한 준비의 날입니다.
이제 예배 후 가정으로 돌아가고 직장에 출근하면서 본 경기가 치러집니다.
준비없이 치러진 주중의 삶은 실패하고 맙니다.
오늘 주일은 준비를 위해 힘쓰십시오.
주일에 봉사를 너무 열심히 해서 준비하지 못하면 안됩니다.
예배와 배움의 시간들을 가지십시오.
주일에 같은 팀에게 낙심하고 지쳐버린다면 주중에 본 경기를 치를 수 없습니다.
준비하는 주일에 겸손과 온유와 인내를 배우십시오.
그리고 본 경기를 치르다가 쓰러지고 넘어진 사람들을 겸손과 온유와 인내로 격려하십시오.
축구 경기하면서 말을 많이 합니다.
본 경기가 치러지는 주중의 삶은 중요합니다.
개인의 정욕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내 안의 우상을 살피고 버리며 오직 하나님만을 섬길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풍조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전통과 자유라는 큰 바람 속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영향을 받습니다.
T.V, 영화, 책, 등 모든 사회 문화 속에 숨어 있는 우상들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문화 속의 우상들의 영향력을 이기려면 지역 교회들이 연대해야 합니다.
마귀의 궤계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언제나 거짓말로 우리를 속이는 이단과 우리를 삼키려고 쉬지 않는 실체가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과 기도로 마귀를 대적해야 합니다.
적들과 싸움에서 이겨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그리스도를 점점 더 닮아가는 일에 점수를 얻어야 합니다.
축구에서의 골은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사실 그러려면 우리 자신이 죄에 대하여 죽어야 하고 거짓을 분별하며 영원한 승리자처럼 관대하게 나누어야 하고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고 져주어야 합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 않아야 합니다.
삼위 하나님의 하나되심을 반영하는 교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