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예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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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먹기
마음 먹기
사도행전 2: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므로”
어떤 것에 기뻐하십니까?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으로 맛있는 음식 먹기, 가고 싶은 곳에 자신을 데리고 가기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고 추구하려는 마음은 사람의 기본적인 태도입니다.
기독교인은 그 마음의 빈 공간을 다른 방법으로 접근합니다. 맞습니다. 예수님이라는 분으로 마음을 채워갑니다. 그러한 시도를 하는 사람들을 기독교인이라고 전에는 예수쟁이라고 합니다. 쟁이라고 하는 어감이 좋게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미 젊은 사람들은 많이 교회를 외면합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죽은 사람이 살아났다라는 말은 그 중에서 누군가에게는 가장 터무니 없는 말입니다.
그런데 행복이라는 말을 생각해 봅시다. 채워주는 느낌을 줍니다.
자극을 줘서 새로운 살이 돋아나게 합니다.
맹목적인 믿음
맹목적인 믿음
나와 같은 아이 부르셨어요 아이 수준
죄라는 것은 우리에게 듣기 좋은 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죄를 이야기합니다.
불교에서도 탐진치를 말하기는 합니다. 욕심, 화냄, 어리석음입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생길 수 있어서 실수를 합니다. 진흙에서 연꽃이 피듯이 사람하기에 따라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의 죄는 하나님께 지었다고 합니다. 하나님께 잘못을 했으니 죄인이라고 합니다.
죄를 하나님이 해결하셨습니다. 죄는 우리의 허물과 잘못을 말함과 동시에 이정표입니다. 하나님께로가는 이정표입니다. 경찰이 신호등을 대신 할 때도 있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아서 감옥에 가두는 사람이 등장을 합니다. 똑같이 믿는 사람들을 잡으려고 가는 길에 예수님을 만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왜 나를 박해하느냐 왜 나를 괴롭히느냐라고 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으려고 한 것을 예수님을 괴롭힌다고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위로입니다. 어린아이에게 부모가 있는 것 처럼
내 편이 생깁겁니다.
무리에서 혼자
무리의 무서움은 문학과 음악을 사랑한 독일인이 전쟁과 대량 학살을 했다는 것입니다.
국가 교회에서 블루칼라를 차별함
생명의 길
생명의 길
내가 복음이신 분이 있습니다. 여유가 없는 삶입니다. 5분의 여유
어려움 없이
아이폰 Think different
크롬을 쓸 때
주어진 상황에서 처음만 바꿔도 효율이 증가
새로운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갑니다.
엑소도스는 길 밖으로 홍해를 사이로 옛 길에서 새 길로
60만 남성에서 여호수아와 갈렙
군중은 실체가 없어서 책임이 없다. 크리스찬 군중이 아닌 예수쟁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의 인정과 시선이 아닌 예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