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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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청지기의 불의와 의(義)

호주 에서 사업을 하는 분들의 공통적 으로 가장 시급하고 절실한 것은 아마도 메니져 급 직원 일 것입니다. 그냥 메니져도 아니고 앞으로 오랫동안 믿고 맡길 수 있는 책임 메니져 일 것입니다. 만약에 그런 메니져가 있다면 그 업체나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직원들 입장에서도 중간 메니져가 직원을 잘 관리 해주고 불편하고 힘든 점을 잘 알아주고 대우를 잘해준다면 편안하게 일에 열중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직장 마다 의로운 상사만 있는게 아닙니다. 미국에서 직장 생활 하는 사람의 말을 들어 보니, 거기도 호주나 한국 처럼 빌런 같은 유형의 메니져가 존재 한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자기가 다 관리 하려는 Control Freak
지나치게 까다롭게 구는 Nitpicker
다른 사람의 공을 가로채거나 무임승차 하는 Free Rider
아부쟁이가 있는데, 이것은 표현이 그래서 말하지 않겠습니다.
군대에서도
멍게 - 다 같이 죽는다
멍부 - 아랫 사람만 죽는다
똑게 - 아랫사람이 힘들긴 해도 일은 많이 배운다
똑부 - 덜 힘들기는 하지만 배우는 것은 상대적으로 적다
미국 대기업 입사에 매번 낙방하는 능력 있고 언변도 좋은 사람을 조사 해보니,
그 사람이 아무리 하향 지원을 해도 붙지 못한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도 아니고 오히려 오버 스펙 때문 이었다고 합니다.
능력 많고 똑똑하다고 다 좋은 것도 아니고, 무조건 부지런 하기만 하다고 꼭 좋은 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불의한 청지기는 어떤 유형의 메니져 였을까요?
누가복음 16:1 (NKRV)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낭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주인의 소유를 낭비하는 청지기 라는 사실이 주인에게 전해지게 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주인은 청지기를 불러 묻습니다.
누가복음 16:2 NKRV
주인이 그를 불러 이르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찌 됨이냐 네가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직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청지기가 부정을 저지렀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만 이후 구절에서 청지기가 취한 행동을 보면, 기회주의적인 성향을 가진 인물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그는 주인의 지적에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자신의 생계를 걱정 합니다.
누가복음 16:3 NKRV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까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또한 땀을 흘려 일하는 것은 두려워 하는 사람으로 묘사 됩니다.
불의한 청지기는 한 가지 꿰를 냅니다. 그것은 만약에 청지기 직을 잃터라도 먹고 살 방법 이었습니다.
누가복음 16:4 NKRV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사람들이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5절-7절 까지 청지기는 “주인에게 빚진 자들"을 자기 임의 대로 탕감 해줍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사장이고 여러분의 메니저가 부정을 저질렀고 일을 그만 두라 했더니, 자기 마음대로 회사 빚을 탕감 해주었다고 생각 해보십시오. 이런 황당한 일이 있을까요? 매우 화가 날 일입니다.
청지지는
‘오이코스’(οἶκος)- 집 + ‘네모’(νέμω) ‘관리하다’
‘집을 관리하는 자’, 곧 ‘청지기’(house steward)
호머(Homer)의 오딧세이(Odyssey)
고대에는 열쇠를 ‘맡긴 자' 라는 의미
고대에는 열쇠가 매우 커서 열쇠를 구부려서 어깨에 메고 다녔다고 함.
고대에는 열쇠를 어깨에 멨다는 것은 주인의 권한을 위임 받았다는 의미 였다.
이사야서에도 “다윗의 집의 열쇠”에 대한 기록이 있습니다.
이사야 22:22 NKRV
내가 또 다윗의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
청지기는 한 마디로 주인의 권한을 대행해서 집의 모든 전반을 관리 하는 사람 입니다. 그러니 청지기에게 요구 되는 가장 중요한 자질은 신뢰이고 또다른 것은 충성 입니다. 충성되지 못하고 신뢰성이 없는 청지기는 불의한 청지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오늘 본문의 청지기는 그야말로 불의한 청지기가 맞습니다.

충성

충성의 사전적 의미는 우러나오는 정성, 국가 등의 조직이나 주인, 왕 등 한 개인을 향한 변함 없고 지극한 마음을 의미 합니다. 특히 성경에서는 하나님께 대한 신실함과 정직함을 충성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세에 대한 하나님의 평가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이 친구 라는 표현이 있지만 그와 함께 아주 중요한 표현은 충성 이라는 단어 입니다.
민수기 12:7 NKRV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모세는 그야말로 순수하게 하나님을 신뢰하였습니다. 자신은 말이 어눌함에도 불구하고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무능함을 불구하고 순수하게 순종했습니다. 그 지고지순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또다른 말로 충성으로 친구로 평가 하시는 것입니다.
이창업과 호암 이병철의 신의
옛날에 양조장의 경리들은 횡령과 장부누락이 관행 처럼 행해졌던 시절에도 양심을 지키며 정직하게 일하던 이씨 성의 양조장 관리자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사장이 양조장을 인수하고도 그 이씨는 계속 일하게 하고 과수원 일까지 맡겼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장은 서울로 올라가서 무역업을 시작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6.25전쟁이 터지고 서울에서 오갈데 없어지고 고향으로 무일푼 신세로 좇겨 내려 왔습니다. 실의에 싸여서 양조장에 가보니, 남들 다 피난 가고 없는데, 그 이씨 아저씨만 남아 양조장을 돌리고 있더라는 겁니다. “그래 이찌 지냈나?” 물으니, 그 동안 번 양조장 수입금 3억원 가량을 내놓더라는 것입니다. “아니 이게 어찌 된 일인가?” 군납으로 장사가 잘되었습니다. 하더라는 것입니다. 그 이씨 아저씨의 이름은 이창업, 그 양조장 사장 이름은 호암 이병철 이었습니다. 그들은 훗날 대한 민국을 먹여 살리는 대기업을 일구는 동업자로 오랫동안 함께 했습니다.
오랜 시간 어려움을 함께 겪고 그 집안을 충실하게 봐주는 사람은 처음에는 사장과 직원으로 만났지만 나중에는 전우와도 같고 결국은 평생을 함께 하는 친구가 되는 원리와도 같습니다.
신앙 생활도 오랫동안 하나님이 우리 신앙생활하는 모습을 지켜 보십니다.
누구 누구 부교는 고난을 당해도 병마가 찾아와도 그 믿음 흔들리지 않는 구나!
아니, 오히려 더 믿음을 붙들고 내게 더 메달리는 구나!
오랫동안 지켜 보신다는 것입니다.
전쟁통에도 양조장 지키는 이씨 아저씨 처럼 신실하고 충성된 성도가 하나님의 친구가 되고 충성되다 인정을 받습니다.

불의와 의

불의 하다는 것은
악을 행했다는 의미만이 아닙니다.
한자 의(義)
양(羊)이라는 글자 아래에 나 아(我)
양의 피를 머리 위 문지방에 바른 유월절을 뜻한다는 설도 있습니다.
의는 희생양의 희생을 통해서 의롭게 된다는 뜻입니다.
또다른 의미는 주인 입장에서 믿음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동시에 하나님께 신실함과 충성으로 신뢰를 드리는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충성된 청지기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오늘 본문의 기회주의적이고 불의한 청지기가 되는 것입니다.
충성은 한 주인만을 섬기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의 불의한 청지기는 자신을 위해 일하는 사람임에 분명합니다.
또한 그는 한 주인을 섬기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돈과 주인을 섬기는 사람 이었습니다. 아니, 돈을 위해 주인을 섬기는 사람 이었습니다.
누가복음 16:13 (NKRV)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만약에 그가 조금 이라도 주인에 대한 신의가 있고 주인을 사랑하였다면 자신의 잘못에 대해 묻는 주인의 질문에 분명 용서를 구하였을 것입니다.
세상에는 자기 분야에서 나름 일가를 이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 중 누구도 불성실 하거나, 자신이 속한 조직에 적대적이거나 정직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높은 연봉을 받기 위해 자기 회사의 1급비밀을 가지고 중국 기업에 이직한 사람들의 뉴스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결국 법의 심판을 받고 중국 기업도 그들을 보호해주지 않습니다. 또한 충직한 사람은 자신이 맡은 일이 작고 크고를 상관 하지 않습니다.
누가복음 16:10 NKRV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다른 나라로 이민을 온다는 것은 이전에 내가 하던 경력과 상관 없는 일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교수였던 사람이 법대 나온 사람이 나름 고위직에 있던 사람이 다 청소하고 미대 나온 사람이 페인터를 합니다. 영화 ‘미나리'에서는 미국으로 이민 간 부부가 병아리 성별 감별 하는 일을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주인공 남자는 하루 종일 병아리 궁딩이만 들여다 보는 생활을 벗어나려고 몸부림을 칩니다. 하지만 우리내 이민 1세대나 2세대가 그런 일들을 해서 자식들 이만큼 이나 키워놓았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 할 수 없습니다. 지금 50 이상 되는 분들은 한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호주에 머물고 있는 이유의 7-80%는 자식들 한번 잘 키워 보겠다는 생각일 것입니다. 미천해보이고 작은 일을 해서 자식을 번듯하게 키워보겠다고 하루 하루 참으며 충성을 다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찬 가지 입니다.
매주 주일을 성수하고 한 명이라도 교회에 찾아오는 사람들을 섬기고 아무도 없는 교회당에 홀로 기도하고 누가 보지 않아도 자녀들 위해 기도 하고 교회와 목회자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것이 작은 일 같아도 하나님 보시기에 작은 일이 아니고 충성됨 이라는 것입니다.
충성된 청지가가 되시기를 축원 합니다.
또한, 의롭고 충성된 청지기는 사람의 평가를 신경 쓰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판단만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2.주인의 뜻에 따라

다시 본문으로 돌아가서,
주인의 지적에 자기 살 궁리를 하던 청지기가 주인의 재산을 자기 맘데로 탕감을 해주었습니다.
누가복음 16:6–7 NKRV
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또 다른 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빚졌느냐 이르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
주인은 어떻게 했을까요?
역시나 예수님의 비유는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누가복음 16:8 NKRV
주인이 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화를 내기는 커녕, 주인은 이제야 지혜롭게 일을 제대로 한다고 오히려 칭찬을 합니다.
불의한 청지기는 자기 살 궁리로 한 일이 사실은 주인의 원래 의도 였다는 것입니다.
청지기는 주인의 의도를 완전히 오해하고 주인이 자신에게 맡긴 일이 무엇인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주인이 원래 청지기에게 맡긴 일은 사실 빚을 탕감해주는 일이었던 것입니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재물은 결국 없어질 것입니다. 그 없어질 것에 삶의 목적을 두지 말고 그 재물을 도구 삼아 친구를 많이 사귀라는 것입니다. 재물을 가장 잘 쓰는 방법이 이것이라는 것입니다. 불의한 청지기는 이 진리를 모르고 오직 재물을 자신을 위한 것이라고 알고 살았습니다. 심지어는 그 재물이 자신의 것도 아니었는데, 주인의 재물을 불의한 방법으로 횡령 하였는데 말입니다.
불의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참 헷갈립니다. 단순히 옳고 그름이 아닙니다.
불의 라는 단어가 청지기에게 붙으면 충성스럽지 못한 이라는 의미 이고
재물에 붙어 불의한 재물이 되면 세상적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러므로 불의한 재물 이라는 것은 세상에서 열심히 땀 흘려 번 재물을 의미 합니다.
열심히 일해서 재물을 많이 모으는 것은 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실히 일하고 열심히 일하고 지혜롭게 재산을 불려서 그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친구를 사귀라는 말은 무엇일까?
그 다음에 나오는 구절을 살펴 봅시다.
누가복음 16:9 NKRV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그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주할 처소로 영접하리라
친구 사귀는데 그 재물을 사용하고 남김 없이 쓰라고 말합니다. 그만큼 그 친구들을 사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친구를 사귄 결과는 무엇입니까?
영주할 처소 입니다.
그 친구가 누구인지 짐작이 가십니까?
맞습니다.
예수님 입니다. 주님과 동거동락하고 주님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일에 동참하고 주님과 고난을 함께 하고 교회를 세우는 일에 앞장 서 나가는 그 사람은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모세와 같이 충성되다 친구다 인정을 받으니, 세상을 살면서 주신 재능과 재물과 노력을 다해 주님을 사귀라는 의미 입니다.
어떤 사람의 가치관을 알기 위한 가장 쉬운 방법은 그 사람이 가장 많이 돈을 쓰는 것이 무엇인지 보면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6:21 NKRV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어디에 돈을 쓸때 가장 아깝지가 않고 가치 있게 느껴지십니까?
여러분의 재물로 주님의 일에 동참 하는 일에 사용할 마음이 있으신가요?
현대 교회는 교회 건물과 규모로 많은 판단을 받습니다.
세상의 불의한 재물을 모아서 교회 건물에 목회자를 섬기는데 사용 하고 사역의 규모와 출석 인원을 늘리는데 온 노력을 다합니다. 어떤 교회는 핸드폰도 팔고 나라에 충성하기 위해 후원금도 몇 억씩 모은다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주 예수가 아니라 주식회사 예수 라고 비아냥 댑니다. 왜 교회가 불의한 재물을 불의하게 쓰는 것일까요?
왜 주님의 마음을 받들어 죄의 빚진 사람들의 빚을 탕감 하는 사역에 쓰지 않는 것일까요? 정말 작은 개척교회는 무시해도 되고 큰 교회 목사만 존경 받아야 할까요?
우리 교회는 어떻습니까?
이 불의한 재물을 모아서 어디에 써야 할까요?
우리의 마음은 어디를 향하여 가고 있나요?
우리의 보물이 있는 곳은 하늘나라인지 생각해봅시다.
어차피 없어질 이 불의한 재물로 주님을 친구로 사귀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일에 동참 하는데 쓰시기 바랍니다.
죄의 빚을 탕감 해주라는 주님의 명령에 청지기로서 충성을 다합시다.
그러면 장차 천국에서 갚아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작아 보여도
우리가 하는 일이 하찮아 보여도
신실하게 꾸준하게 충성되게 준행 합시다.
고린도전서 4:1–2 NKRV
사람이 마땅히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지어다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오직 맡은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 입니다.
고린도전서 4:3–5 NKRV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 것도 판단하지 말라 그가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모든 판단은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그들을 주님께 인도하는 일에 우리의 모든 자원을 씁시다.
장차 모든 것이 어둠 속에서 빛가운데로 들어날 때, 하나님으로 부터 칭찬이 있을 것입니다.
충성되고 진실되며 하나님의 판단과 칭찬을 바라며 성실한 하나님의 사랑의 사도로 살아가시기를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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