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느웨도 멸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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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38장
나훔 2:1–13 NKRV
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나니 너는 산성을 지키며 길을 파수하며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크게 굳게 할지어다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들의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 하였음이라 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항오를 벌이는 날에 병거의 쇠가 번쩍이고 노송나무 창이 요동하는도다 그 병거는 미친 듯이 거리를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저리 빨리 달리니 그 모양이 횃불 같고 빠르기가 번개 같도다 그가 그의 존귀한 자들을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 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준비하도다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정한 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니 그 모든 시녀들이 가슴을 치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우는도다 니느웨는 예로부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이제 모두 도망하니 서라 서라 하나 돌아보는 자가 없도다 은을 노략하라 금을 노략하라 그 저축한 것이 무한하고 아름다운 기구가 풍부함이니라 니느웨가 공허하였고 황폐하였도다 주민이 낙담하여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히며 모든 허리가 아프게 되며 모든 낯이 빛을 잃도다 이제 사자의 굴이 어디냐 젊은 사자가 먹을 곳이 어디냐 전에는 수사자 암사자가 그 새끼 사자와 함께 거기서 다니되 그것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었으며 수사자가 그 새끼를 위하여 먹이를 충분히 찢고 그의 암사자들을 위하여 움켜 사냥한 것으로 그 굴을 채웠고 찢은 것으로 그 구멍을 채웠었도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 대적이 되어 네 병거들을 불살라 연기가 되게 하고 네 젊은 사자들을 칼로 멸할 것이며 내가 또 네 노략한 것을 땅에서 끊으리니 네 파견자의 목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본문 말씀은 앗수르에 대한 심판의 예언 중에 어떻게 멸망할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신 내용이다
나훔 2:1 NKRV
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나니 너는 산성을 지키며 길을 파수하며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크게 굳게 할지어다
산성을 지키라, 길을 파수하라,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굳게 하라?
어디 한번 막아보라
스스로의 힘을 자랑하고 스스로 최강이라고 하는 자들이여 어디한번 여호와의 진노를 막아보아라, 준비하고 대비해서 어디 한번 막아보아라
그럼 왜 이 강대한 나라가 멸망에 이르렀는가? 통치를 잘 못해서? 견제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
나훔 2:2 NKRV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회복하시되 이스라엘의 영광 같게 하시나니 이는 약탈자들이 약탈하였고 또 그들의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 하였음이라
이들이 행한 약탈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였기 때문이다
앗수르라는 약탈자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약탈하고 포도나무 가지를 없이 하였다, 즉 황폐하게 해버렸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의 잘못으로 인해 다른 세상의 권세를 통해 징계하시기도 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 칭찬 받지 못한다. 자녀를 때린 회초리가 귀하냐, 자녀가 귀하냐? 회초리로 때렸는데 자녀가 너무 심하게 다치면 이야 이 놈 쓸만하네 하고 대대로 모시겠는가? 아니면 이거 못 쓰겠네 하고 꺾겠는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명한 이 약탈자들을 진멸하심으로 하나님의 백성의 영광을 회복시키실 것이다
나훔 2:3–4 NKRV
그의 용사들의 방패는 붉고 그의 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항오를 벌이는 날에 병거의 쇠가 번쩍이고 노송나무 창이 요동하는도다 그 병거는 미친 듯이 거리를 달리며 대로에서 이리저리 빨리 달리니 그 모양이 횃불 같고 빠르기가 번개 같도다
앗수르를 공격하는 자들의 모습
피에 물든 방패와 옷
맹렬히 달려 불꽃이 튀는 병거와 바람에 흔들리는 창
나훔 2:5 NKRV
그가 그의 존귀한 자들을 생각해 내니 그들이 엎드러질 듯이 달려서 급히 성에 이르러 막을 것을 준비하도다
그 = 앗수르 왕, 존귀한 자들 = 용사
앗수르 왕이 용사들을 불러서 성을 지키려고 하는 모습을 묘사한다
나훔 2:6–9 NKRV
강들의 수문이 열리고 왕궁이 소멸되며 정한 대로 왕후가 벌거벗은 몸으로 끌려가니 그 모든 시녀들이 가슴을 치며 비둘기 같이 슬피 우는도다 니느웨는 예로부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이제 모두 도망하니 서라 서라 하나 돌아보는 자가 없도다 은을 노략하라 금을 노략하라 그 저축한 것이 무한하고 아름다운 기구가 풍부함이니라
강들의 수문이 열리며 = 니느웨는 성벽 주변을 파서 인공 강을 만들어서 방어했다. 해자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그런 강물을 막아서 성벽을 지키게 한 수문이 열려 성벽이 열린다는 것이다
왕후가 끌려가고 시녀들도 슬퍼울며
물이 모인 못 같더니 = 이스라엘의 문화적 개념을 알아야 이해가 되는데, 물이 귀한 곳이기 때문에 물을 저장한 못은 부유함을 상징한다.
인구가 많고 인재가 많았으나 이제는 그들 모두가 뿔뿔히 도망치고 흩어진다
나훔 2:10–13 NKRV
니느웨가 공허하였고 황폐하였도다 주민이 낙담하여 그 무릎이 서로 부딪히며 모든 허리가 아프게 되며 모든 낯이 빛을 잃도다 이제 사자의 굴이 어디냐 젊은 사자가 먹을 곳이 어디냐 전에는 수사자 암사자가 그 새끼 사자와 함께 거기서 다니되 그것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었으며 수사자가 그 새끼를 위하여 먹이를 충분히 찢고 그의 암사자들을 위하여 움켜 사냥한 것으로 그 굴을 채웠고 찢은 것으로 그 구멍을 채웠었도다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네 대적이 되어 네 병거들을 불살라 연기가 되게 하고 네 젊은 사자들을 칼로 멸할 것이며 내가 또 네 노략한 것을 땅에서 끊으리니 네 파견자의 목소리가 다시는 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완전히 망해버린 앗수르
파견자: 앗수르가 전쟁을 치르기 전에 보낸 사신이다. 앗수르왕 산헤립이 히스기야와 유다를 침공하기 전에 랍사게를 보냈는데 이 랍사게가 파견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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