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나라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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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야고보서2:1~4

찬송 220장 “사랑하는 주님앞에"
말씀
약 2:1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너희가 가졌으니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약 2:2 만일 너희 회당에 금 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남루한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약 2:3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눈여겨 보고 말하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말하되 너는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하면
약 2:4 너희끼리 서로 차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야고보서는 예루살렘 교회의 핵심 지도자 였던 야고보 사도가 흩어져 살아가던 그리스도 인들에게 보낸 편지입니다. 그들은 스데반의 순교이후 심해진 박해를 피해 이스라엘과 로마 제국 곳곳에 흩어져 살고있었습니다. 야고보 사도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고백은 있으나 믿음을 삶으로 실천하는 데 미흡한 이들에게 편지를 통해 ‘행위와 믿음'의 문제를 언급하며 행하지 않는 믿음은 죽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는 교회 안에서의 부자와 가난한 자에 대한 차별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야고보 사도는 외적인 모습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이들을 경계하며 이러한 태도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과 부합되지 않는 것이라고 책망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낮춰 가장 낮은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고 가난한 자,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는 자들을 돌보셨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모든 사람을 차별하지 않고 사랑으로 섬기고 돌보는 것이 마땅 합니다. 사도 바울도 골로새교회에 보낸 편지에서 예수그리스도 안에서는 어떤 차별도 없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서는 차별하는

예배설교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지 말라
지금으로부터 70여 년 전, 아주 심했던 차별이 있었어요, 그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인종차별이었어요, 인종차별이라는것은 백인들이 흑인보다 더 뛰어나다는 근거없는 이론을 가지고 백인들이 만든것이었어요 이 차별로 인해 흑인들은 매우 부당한 대우를 받았고, 흑인끼리만 결혼할수 있었고, 투표도 할수없었고, 백인들이 있는곳에는 근처에도 갈수가 없었어요. 이렇게 심했던 인종차별이 사라진것은 불과 30년도 밖에 되지 않았어요, 매우 놀라운 일이죠?? 자, 오늘은 차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볼꺼에요, 아주 오래전 성경속에도 이러한 차별이 있었다고 하는대 어떤차별이었는지 한번 들어볼까요 ??
아주 오래전 초대교회때였어요, 예수님을 믿는 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감옥에 갇히고 죽임을 당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자, 사람들은 더이상 모여서 예배를 드릴수가 없게 되었고, 믿음을 지키기 위해 흩어지기 시작했다고 해요
오늘 본문의 성경의 쓴 예수님의 동생이었던 야고보 사도는 흩어져있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그편지의 내용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것인지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그중에서도 특별하게 야고보는 사람들에게 “차별”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차별을 할까요????
사실 우리도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들을 차별할때가 많아요
야고보 사도는 가장먼저 겉모습으로 사람을 차별하지 말라고 이야기했어요
교회에 예배를 두 사람이 드리러 왔어요, 한명은 아주 멋지게 옷을입고 손에 금가락지를 끼고 화려했어요 하지만 다른 한명은 지저분하고 초라하고 낡은 옷을 입은 사람이었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 두사람이 동시에 교회에 들어올때 어떻게 반응해야할까요?
맞아요, 둘 다에게 인사하며 반가워하여 안부를 물어야해요, 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부자에게만 관심을 보이고 부자에게만 좋은자리를 주고 가난한 사람을 모른척 하는것은 죄를 짓는것이라고 말했어요
유년부친구들, 예배하러 온 사람들에게 부자에게만 관심을 가지는것은 차별이고,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에요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실때 어떻게 오셨어요? 궁궐에서 화려하게 태어나셨을까요? 아니에요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가장 낮은 모습으로 말구유에서 태어나셨어요, 이것은 세상 모두를 사랑하기기 때문이고 예수님께서도 스스로 낮아지셨기 때문이에요, 그런대 우리가 높은 사람만 좋아한다면? 우리는 예수님을 찾지 못할수도 있어요
자 사랑하는 유년부친구들, 전도사님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 교회가 서로서로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것은 우리 하나님의 바램이기도해요,
이 시간 지난 날들을 한번 돌아보아요,
혹시 내가 약한 친구를 괴롭히지는 않았는지, 다와 다르다는 이유로 무시하지는 않았는지, 다른 친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그런적이 있다면,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앞으로는 그러지 않기로 해요
이것은 전도사님과의 약속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시고 함께 계시는 하나님과의 약속이에요,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차별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장 낮은모습으로 오셔서 모든 사람을 사랑해주신것 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도 예수님처럼 가장 낮은 사람부터 모든 사람을 사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사랑할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또한 다른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들이 있다면, 안된다고 말할수 있는 용기를 주세요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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