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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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식물은 - 포시도니아 아우스트랄리스. 축구장 2만개 크기. 4000년.
식물은 구분 어려움
메타 세콰이어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그 포도나무가 참 크다. 그리고 그 수명은 영원하다. 하나님 나라가 그런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겉으로 보기에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구분되고 별개인 것 같지만, 하나가 성숙하면 나머지도 그렇게 되는 것이고 결국 그 가운데 참 넓게 퍼지고 많은 열매를 맺는 것이다. 룻기에서도 그 모습을 본다.
나오미에게서 룻으로
나오미에게서 룻으로
나오미 : 안식할 곳을 구하여 너를 복되게 하여야 하지 않겠느냐?
사랑 때문에 소망과 믿음이 자랐음을 보았다.
그런데 여기에는 일단 룻의 순종이 있어야 하고 여러 다른 일들도 따라와야 한다.
나오미가 말한 이야기는 그렇게 간단한 이야기가 아니다.
외간 남자에게, 그것도 나이든 남자에게 쓱 들어가라는 이야기다.
기업 무를 자 - 고엘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우리가 사람의 보통 생각과 좀 다른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유다와 다말의 경우에도 그랬다. 여기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길이 우리와 다른데, 사람들의 생각을 넘어서 하나님의 길을 믿고 따라갈 자세와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주의 일이 이루어질 때,
모든 시작과 중간의 과정까지 보통 사람이 보기에도 영광스러운 것이 아니다.
역전의 역사가 있다.
부끄러운 것을 자랑스러운 것으로 바꾸고,
약한 것을 강한 것으로
완전히 죽은 것을 부활시키시는 역사가 있다.
그런데 또한 중요한 것은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일수록 혼자의 믿음에서 그치지 않고 이어지고 확산되며, 또 그래야 한다는 것.
5 룻이 시어머니에게 이르되 어머니의 말씀대로 내가 다 행하리이다 하니라
룻은 잘 모르지만, 볼만한 지혜도 없었을 지 모르지만 어머니에 대한 사랑. 그것이 분명하고 흔들리지 않았다.
룻에게서 보아스로
룻에게서 보아스로
그런데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면, 나오미가 하나님의 계획을 어렴풋이 보고
민망한 일이지만 룻이 거기에 순종 했다고 끝난 문제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4 그가 누울 때에 너는 그가 눕는 곳을 알았다가 들어가서 그의 발치 이불을 들고 거기 누우라 그가 네 할 일을 네게 알게 하리라 하니
보아스의 동의와 생각, 명령, 행동이 있어야 했다.
아니면 진행이 안된다.
말씀을 받을 믿음이 필요하다.
그냥 감정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다.
보아스도 룻의 믿음과 사랑을 보았다.
10 그가 이르되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네가 가난하건 부하건 젊은 자를 따르지 아니하였으니 네가 베푼 인애가 처음보다 나중이 더하도다
기업 무른다 - 이게 부자집에 시집가서 팔자 핀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욕망에 이끌려 못참고 시집간다는 이야기는 더더욱 아니다.
젊은 자를 따르지 않았다. - 모압을 따르지 않았고.
결단과 계속 걸어감이 필요한데, 우리는 시간이 흐르고 조그만 장애물이 다가올 때에 그때까지 가지고 있었던 믿음을 까먹고 복을 쏟아버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보아스에게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
보아스에게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역사.
자칫 잘못하고 소문이 잘못 퍼지면 대형 사고가 될 수도 있는 상황.
잠언을 보면 이방 여인이라는 표현 자체가 음녀라는 뜻이다.
아니 정숙한 것처럼 하더니 저렇게 유혹을 해 가지고···
굉장히 위험한 상황 여봐라 이 여자를 당장 끌어내라 하는 상황이면 발로 돌 맞아 죽을 수 있다.
그래서 극도로 조심하고 있다.
룻기 3:12 “12 참으로 나는 기업을 무를 자이나 기업 무를 자로서 나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 있으니”
기업무를 자라고 하니까 딱 알고 있다. 그리고 기업 무르는 것이 사람의 마음대로 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 법대로 다른 사람이 있음을 잘 알고 말씀대로 순서대로 행한다.
우리도 행해야 할 것.
우리도 행해야 할 것.
1. 아무리 당황스러운 순간도, 다른 사람을 귀히 여기고 복을 구하는 쪽으로 가야지, 내가 옳다고, 맞는 것 같다고 함부로 행동하거나 저주하는 쪽으로 가서는 안된다.
룻의 특징 사랑, 인애이기도 한데 아주 복이 넘쳐난다.
룻 3:10 “내 딸아 여호와께서 네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룻기 복에 관한 표현이 가장 많이 나온 부분. 창세기와 룻기.
2. 위험을 다가올 것을 대비할 수 있어야 한다. 구설수와 여러 장애물을 피하는 지혜
3. 말씀에 따라서.... 방향이 맞다고 막 행하면 안된다. 바로 기업 무를 자의 순서를 따라서 진행되고 있음에 유의하라.
12 참으로 나는 기업을 무를 자이나 기업 무를 자로서 나보다 더 가까운 사람이 있으니
어느 하나만으로 안된다.
모드가 역사해야 한다. 한 몸이기 때문에.
34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35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