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사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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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귀와 평안과 견고, 3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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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과 감사

삼하7:10-17
진짜 잘 사는 복
주제: 축복과 감사
‘잘 산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직장, 좋은 사업장, 높은 자리... 이런 것이 잘 사는 것입니까? 돈이 많아서 떵떵 거리고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입니까? 이런 것도 잘 사는 것의 표현일 수 있지만, 만일 이런 것이 다 자신과 자신의 후손이 이기적인 삶을 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못’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을 이기적으로 누릴 때는 그것이 화가 됩니다.
진짜 잘 산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에서 다윗의 경우에서 보는 것이 진짜 잘 사는 모습입니다. 본문 말씀을 적용할 때 록펠러 가문과 고씨 가문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진짜 잘 사는 모습입니다.
3대 복의 내용
다윗이 목동을 왕으로 만들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여 ‘하나님, 제가 하나님의 집을 짓겠습니다’라고 하자 하나님께서는 ‘네가 나의 집을 지어주겠다는 마음은 가상하지만 네가 아니라 너의 아들이 나를 위해서 내 집을 지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이 하나님의 집을 짓겠다는 마음을 품은 것을 가상히 여기시고 다윗에게 세 가지 복을 약속하셨습니다. 다윗이 약속받은 세 가지 복이 진짜 잘 사는 모습입니다.
⑴ 존귀(삼하7:9) : 하나님은 다윗을 이미 목동에서 왕으로 존귀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왕이 된 다윗을 세계 모든 왕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공포의 대상으로 세워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대상14:17). 뿐만 아니라 다윗을 세계 모든 사람들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탁월한 선조가 되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마1:1).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들을 사랑하면서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대접을 받고 존경을 받고 사는 것이 존귀한 인생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마음에 들기만 하면 하나님은 여러분을 다윗처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존귀하게 만들어 주실 수 있습니다.
⑵ 평안(삼하7:10-11) : 하나님은 다윗에게 존귀의 복을 주실 뿐 아니라 평안의 복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여 심고 거하고 옮기지 dsgrh 악한 자들이 침략하지 못하도록 하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젊을 때 몇 번이나 이사해 보셨습니까? 자주 이사 다닐 때 얼마나 불편하셨습니까? 젊을 때 자주 이사 다니는 것은 인생의 깊은 맛을 보기 위해 한 동안 필요한 것이지만 그것은 분명히 불편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윗과 그 가문과 그 나라가 하나님이 정하신 가나안 땅에 마치 식물을 심듯 심어주셔서 그들이 그 땅에 거주하면서 악한 자들의 침략을 받지 않고 안정과 평화를 누리며 살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다윗 이전 사사 시대를 생각해 보십시오. 사사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정하여 심고 거하게 하신 땅에서 얼마나 불안하게 살았습니까? 외세의 침략을 거의 주기적으로 받으면서 불안에 불안이 연속되는 삶을 살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미디안의 침략을 받을 때에는 산에 구멍과 굴과 산성을 만들어 피했고 곡식과 가축까지 빼앗겼습니다(삿6:1-6).
여러분은 여러분의 개인과 가정, 교회와 우리나라가 미디안에 쫓긴 이스라엘처럼, 보트피플처럼, 탈북자들처럼 불안하게 사는 것을 결코 원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다 감당하시기까지 건강의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불화가 없는 가정 천국을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교회가 분쟁의 소용돌이에 절대 말려들지 말고 지금처럼, 아니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랑과 평화의 공동체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나라가 외부의 침략을 받지 않고 안정과 평화를 누리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⑶ 견고(삼하7:12-16): 하나님은 다윗에게 존귀와 평화의 복을 주실 뿐 아니라 견고의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은 다윗이 수명을 다 누리고 선조들과 함께 안식하고 그 아들이 왕이 되어 다윗 왕가가 견고하게 될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그것은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하나님을 위해서 성전을 건축하여 하나님의 임재와 시복을 확보함으로써 그 나라가 견고한 나라가 될 것이라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그 아버지가 되고,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 됨으로써 하나님이 아버지로 그 나라를 영원히 견고하게 해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무시함으로써 하나님의 버림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 왕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자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징계하셨습니다. 사울 왕은 블레셋 사람들의 침공을 받아 죽고, 후에 군사령관도 암살당했으며, 그 후에 그 아들 이스보셋 왕은 신하들에게 암살당했습니다. 상루 가문은 견고한 가문이 아니라 흔들리는 가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다윗 가문이 사울 가문처럼 흔들리는 가문이 아니라 견고한 가문이 되도록 해주시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존귀와 평안과 견고! 이 세 가지의 관계를 생각해 보십시오. 존귀는 하나님에게 인정 받음으로써 사람들에게 인정과 대접과 존경을 받는 것입니다. 평안은 어떠한 침략도 받지 않고 평화롭게 사는 것입니다. 견고는 존귀와 평안이 지속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다윗과 그 가문과 나라에 존귀와 평안과 견고의 복을 주시갰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존귀와 평안과 견고, 이것이 진짜 잘 사는 모습입니다.
2. 향유하는 방법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존귀와 평안과 견고의 복을 누리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삼하7:13,16): 하나님께서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나라가 영원하 ㄹ것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솔로몬으로 이어지는 다윗 왕가는 영원하지 않았습니다. 다윗 왕가는 후에 남조와 북조로 분열되었고, 또 그 후 에는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윗 왕국을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겠다는 약속은 다윗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니므이 나라가 영원할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존귀와 평안과 견고의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우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가 되고(요1:12) 평안과 견고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⑵ 헌신하는 정도에 따라(삼하7:2; 대상29:1-5):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뿐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에 헌신해야 합니다. 다윗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대로 영토를 확장하고 시를 쓰고 성전 건축을 위해 최선의 준비를 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에 헌신해야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비전을 이루는 사명에 헌신하고,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신 사명에 헌신해야 진짜 잘 살게 됩니다(신28:1-14; 요14:21).
⑶ 시복과 징계 기억해야(삼하7:14):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복도 기억해야 하지만 하나님의 징계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잘못 할 때에 하나님께서 사람 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버릴 경우 하나님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비롯하여 여러 악한 세력들을 동원하여 우리의 삶을 뒤흔들어 놓는 인생 채찍을 동원하십니다(친한 사람의 배신 등).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할 때 하나님은 심지어 심복과 가족과 자녀까지도 우리의 삶을 위협하는 인생 채찍으로 사용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상벌을 기억하여 정신을 차리고 헌신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절실하게 믿는 만큼 진짜 잘 삽니다. 우리가 사명에 헌신하는 만큼 진짜 잘 삽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시복과 징계를 기억하고 경성한 만큼 진짜 잘 삽니다.
여러분은 존귀와 평안과 견고의 복을 어느 정도 누리고 계십니까?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나라는 최고의 존귀, 완벽한 평안, 영원한 견고의 복이지만, 누림의 관점에서 여러분은 어느 정도로 누리고 계십니까?
3. 향유하는 현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명에 헌신하고 하나님의 상벌을 기억하면서 정신 차리고 사는 가문 중에 존귀와 평안과 견고의 복을 누리는 가문이 있습니다. 록펠러 가문과 고씨 가문입니다.
⑴ 록펠러 가문: 주급 5달러의 점원으로 시작해 미국 최대의 거부가 된 석유 왕 록펠러는 은퇴한 다음 재산의 많은 부분을 자선사업에 쾌척해 시카고 대학을 설립하는 등 많은 사회지원활동과 자선활동을 했습니다. 록펠러는 철강 왕 카네기와 더불어 자선사업에 가장 적극적이어서 존경받는 부자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록펠러가 그렇게 존경받는 부자가 된 비결이 무엇입니까?
록펠러는 사업에 헌신하는 것처럼 신앙생활에 헌신했습니다. 그는 주일학교 교사 일을 시작했는데, 그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은 잠언 22장 29절이었습니다. “네가 자기 사업에 근실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록펠러가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실하게 살게 된 데는 그의 어머니의 영향이 컸습니다. 록펠러는 어머니의 은공을 기념해서 뉴욕에 리버사이드 교회를 세웠습니다. 리버사이드 교회 입구에는 록펠러 어머니가 자녀들에게 가르쳐 주신 생활 십계명이 새겨져 있습니다.
① 하나님을 친아버지 이상으로 섬겨라. 친아버지가 아들에게 생계를 공급하듯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② 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섬겨라. 목사님과 좋은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 복을 받는 첩경이다.
③ 주일예배는 본 교회에서 드려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교회에 충성해야 하며 본 교회에 참석하여 예배드리는 것이 의무이기 때문이다.
④ 오른쪽 주머니는 항상 십일조 주머니로 하라. 십일조를 우선적으로 구별해 놓고, 나머지를 가지고 생활하라.
⑤ 아무도 원수로 만들지 말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사람들이 거리를 두기 때문에 일마다 장애요소가 될 수 있다.
⑥ 아침에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 하루를 시작하기 전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이 모든 일에 함께 하여 주실 것을 온전히 믿는 기도가 필요하다.
⑦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반성하고 기도하라. 알게 모르게 계속적으로 짓는 죄를 가능한 빨리 회개하여 죄로 인한 어려움과 고통을 피해야 한다.
⑧ 아침에는 꼭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라. 하루를 성공시키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시간이 필요하다.
⑨ 남을 도울 수 있으면 힘껏 도와라. 그러나 절대로 발표하지 말라. 왜냐하면 복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⑩ 예배 시간에 항상 앞에 앉아라. 은혜를 받기 위해서 말씀 듣는 일에 누구보다도 앞장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록펠러 가문이 존귀와 평안과 견고의 복을 누리는 데는 그 가문에 소속된 각자가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할 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가지고 위와 같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성실하게 살았기 때문입니다.
⑵ 고씨 가문(왕조): 미국에 사는 한국인 교포로서 ‘고씨 왕조’(Koh Dynasty)라는 별명이 붙은 집안이 있습니다. 아버지 고광림 박사는 제주도 출신으로 경성제대 졸업 후 서울대 법대 교수를 하다가 미국 릿거스 대학 등에서 정치학 법학 박사 등 박사 학위 3개를 취득했습니다.
어머니 전혜성 박사는 서울 출신으로 경기여고를 졸업한 후 이화여대 영문과 2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보스톤 대학에서 사회학, 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해서 동암문화연구소 소장으로 봉사했습니다.
6남매 중 장녀 고경신 박사는 하버드를 졸업하고 MIT 에서 이학 박사를 취득한 후 중앙대 화학과 교수로 봉직하였습니다. 장남 고경주 박사는 예일대 의대를 졸업한 후 메사추세츠 주 보건후생부 장관을 역임했고 하버드대 공공보건대학원 부학장으로 봉사하였습니다. 차남 고동주 박사는 하버드를 졸업한 후 전공을 미술로 바꾸어 미술학 석사를 취득했습니다. 특히 삼남 고홍주 박사는 하버드를 졸업한 후 변호사와 법률학자로서 미 국무부 인권 차관보를 거쳐 예일대 법대 학장이 되었습니다. 그는 하버드에서 최우등생으로 졸업했고 하버드 법대에서 우등생으로 졸업했습니다.
고씨 집안이 이렇게 존귀하고 평안하고 견고한 집안이 된 비결이 무엇입니까? 부모님이 철저한 신앙으로 성실하게 노력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6남매가 아버지와 어머니의 신앙적인 교훈을 잘 받아 각기 맡은 사명에 헌신했기 때문입니다. 6남매는 “유색인종이라 하더라도 실력만 있으면 차별의 벽을 넘을 수 있다”는 아버지의 교훈을 잘 지켰습니다. 그들은 또한 어머니 전혜성 여사의 기독교적인 교훈을 잘 지켰습니다. 전혜성 여사의 말 중에 기억할 만한 몇 마디를 소개합니다.
“저보고 아이를 잘 기른 비밀이 뭐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럴 때 저는 ‘당신은 어떤 아이를 기르고 싶어 하는데요?’라고 묻습니다. 아이의 특성과 목적을 고려하지 않고 이기는 것만 목적인 교육은 엄마도 고생, 아이도 고생입니다.”
“아이들에게 목숨을 걸고 하고 싶은 무언가를 찾게 하는 것이 교육의 가장 어렵고도 중요한 일입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바로 그런 목적을 찾을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주어야 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뛰어난 게 아닙니다. 다들 무지무지한 노력과 워커홀릭이에요. 특히 홍주는 건강이 염려될 정도로 치열하게 노력하지요,”
고씨 가족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아침 식사는 같이 하고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기도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아이들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고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목적을 발견해서 열성적으로 노력하게 한 것입니다.
⑶ 여러분은 이런 얘기를 들을 때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뛰어난 인물과 뛰어난 집안 얘기가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생각이 드십니까? 뛰어난 사람을 끌어내려 평범한 사람을 만드는 평준화는 나라를 망치는 교육철학입니다. 가령 연개소문과 대조영이 뛰어나기 때문에 위화감을 조성한다고 해서 그들을 끌어내렸다면 고구려가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는 뛰어난 사람과 뛰어난 집안을 존경해야 합니다. 뛰어난 사람과 뛰어난 집안은 또한 자기들만 잘 살 것이 아니라 남들도 잘 살도록 도와주고 나눠주어야 합니다. 우리는 뛰어난 인물을 존대하면서 우리도 하나님이 주신 재능을 최대한 개발하여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데 지독하게 노력해야 합니다.
록펠러 가문과 고씨 가문이 잘 된 비결이 무엇입니까?
다윗처럼 하나님을 경외하되, 하나님이 주신 사명(가치)을 이루기 위해서 열정적으로 헌신한 것이 비결입니다. 그들은 사명 감당 면에서 지독하게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다윗처럼 존귀, 평안, 견고의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다윗처럼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자신을 던져 지독하게 노력하시면 됩니다. 하나님이 이곳에 서부경향교회를 세우시고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가르치고 세우게 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 각자가 BEST 비전을 가슴에 품고 말씀과 기도로 변화되기 위해 몸부림을 치는 가운데 여러분 각자가 맡은 삶의 사명을 성실하게 감당하면 이 놀라운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여러부닝 하나님의 집을 짓는다는 자세로 살아가시면 하나님의 여러분의 집을 지어주시기 때문에 진짜 잘 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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