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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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과 이삭과 리브가
허점투성이 인간 중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연약함은 반드시 좌절로 이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주권만이 이 땅에 참된 원리다.
우리에게 땅과 자손과 공간을 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이 우리의 공간이다.
1. 여호와께서 태 속에서 싸우는 쌍둥이에 대해 말씀하신 예언은 무엇입니까
(25:23)?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각 가정사가 하나님께로 부터 나온 말씀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각 가정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보여준다.
허점투성이인 인간들의 잘못에도 하나님의 목적은 궁극적으로 성취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두 국민은 두 족속을 말한다.
야곱의 우월성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에 따른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은혜는 인간의 관례를 넘어선다.
우리는 여기서 소망을 본다. 하나님의 세상은 인간의 관습과 일반적 상식을 넘어선다. 인간 수준의 공평이나 어느 개념도 야곱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해주지 못한다.
오직 하나님의 주권만이 우리의 생활원리다.
이는 운명과 다르다. 세상이 돌아가는데로 우리의 운명이 결정되어 있지 않다.
2. 에서가 야곱이 만든 떡과 팥죽과 바꾼 것은 무엇입니까(25:27-34)?
⦁장자의 명분.
27 그 아이들이 장성하매 에서는 익숙한 사냥꾼이었으므로 들사람이 되고 야곱은 조용한 사람이었으므로 장막에 거주하니
28 이삭은 에서가 사냥한 고기를 좋아하므로 그를 사랑하고 리브가는 야곱을 사랑하였더라
29 야곱이 죽을 쑤었더니 에서가 들에서 돌아와서 심히 피곤하여
30 야곱에게 이르되 내가 피곤하니 그 붉은 것을 내가 먹게 하라 한지라 그러므로 에서의 별명은 에돔이더라
31 야곱이 이르되 형의 장자의 명분을 오늘 내게 팔라
32 에서가 이르되 내가 죽게 되었으니 이 장자의 명분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33 야곱이 이르되 오늘 내게 맹세하라 에서가 맹세하고 장자의 명분을 야곱에게 판지라
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장남은 항상 두배를 받을 권리와 승계의 권리가 있다.
그는 축복 받음과 동시에 가족의 보호자가 된다.
요셈, 유다, 에브라임, 모세, 다윗, 솔로몬 등 막내가 첫째 자리를 대체할 수 있다. 이는 믿음의 원리로 간다.
에서는 자신의 상속권을 팔았기 때문에 축복을 박탈당한다.
3. 하나님께서 이삭에게 나타나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을 이루어주실 것이라고
맹세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26:5)?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의 명령과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지켰기 때문에.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통제를 따랐다. 이는 하나님의 보호를 수반한다.
이는 경건과 윤리의 기초다. 모세 율법 전체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법을 수동적으로 따르지 않고 제대로된 이해와 인생에서의 실제적 체험으로 인해 믿고 의지했다.
4. 아브라함은 애굽 땅에 갔을 때 자기 아내를 누이라고 속인 적이 있습니다. 이삭은 어디에서 아버지와 같은 행동을 하였습니까?
⦁그랄.(26:7)
7 그 곳 사람들이 그의 아내에 대하여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내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 곳 백성이 리브가로 말미암아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내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
여족장을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다.
리브가는 사라가 당한 위협과 같은 것을 경험한다. 그러나 충분히 이 기사는 다르다.
이삭은 하나님께서 리브가를 보호해주실거라는 믿음이 부족하다.
이삭은 사람들이 물어보기만 함으로도 두려워하는 유약한 자다. 7절
우연히 하나님의 섭리로 블레셋 왕이 보게 하시는 하나님이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연약함이 반드시 좌절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5. 이삭이 블레셋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게 된 이유가 무엇이며, 그들은 이삭을 그 땅에서 추방하기 위하여 어떻게 행하였습니까? (26:12-14)
⦁하나님이 복을 주심으로 100배나 농사가 잘되고 거부가 되어 양과 소떼와
종이 심히 많으므로.
⦁아브라함 때에 종들이 판 우물을 막고 흙으로 메움.(26:15)
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13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14 양과 소가 떼를 이루고 종이 심히 많으므로 블레셋 사람이 그를 시기하여
원래 이들은 목축업을 했는데, 종종 유목민은 소규모 농사를 짓기도 했다. 그랄 지역은 농사짓기 좋은 땅이다.
기근동안에도 하나님의 축복은 엄청난 복을 가져온다.
21장 23절을 보면 아브라함과 블레셋은 불가침 조약을 맺는다. 블레셋은 이조약을 깨고 쳐들어온다. 이삭은 블레셋이라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과 어울려 사는 어려움을 겪는다.
하나님은 이삭을 신실하게 보호하신다.
6. 이삭은 우물을 새로 팔 때마다 이름을 붙였습니다. 우물의 이름과 뜻을
기록해 보십시오.
⦁에섹: 다툼.
⦁싯나: 또 다툼(대적), 적대감.
⦁르호봇: 하나님께서 우리를 넓게 하셨다.
이삭은 끊임없는 분쟁과 다툼 속에 살아갔다. 점점 살곳이 없어보이지만, 르호봇을 고백하게 하셧다.
우리가 살아갈 공간은 하나님이 주신다.
7.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장관 비골과 함께 이삭에게 와서
무엇이라고 고백하며 그와 계약을 맺기 원하였습니까?(26:28)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노라.
28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하나님께서 이삭과 함께하셨음을 보여준다.
이는 이삭의 믿음을 강화시킨다.
9과 야곱이 밧단아람으로 가다
야곱과 같은 죄인도 어떻게 인도해가시는지를 보여준다.
하나님의 임재는 평안한 삶이 아니라 신자로 하여금 온전함에 이르게 하는 고난을 수반한다.
경쟁하는 자매, 속이는 장인, 그들사이에 낀 남편사이에서 자녀가 많이 태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죄보다 크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사람의 꾀 가운데 드러난 하나님의 주권과 지혜
에서와 화해하는 장면이 절정이다. (하나님의 보호)
인간의 꾀가 아닌 하나님의 약속(말씀)과 하나님께 기도함이 우리에게 승리를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야곱은 결국 하나님과 씨름한 것이다. 그가 제일 약할때 하나님께 승리한다.
1. 에서는 야곱이 자신에게서 어떤 것들을 속임수로 빼앗아 갔다고 말합니까
(27:36)?
⦁첫 번째는 장자의 명분을 빼앗았고, 두 번째는 자신의 복을 빼앗았다고 말함.
36 에서가 이르되 그의 이름을 야곱이라 함이 합당하지 아니하니이까 그가 나를 속임이 이것이 두 번째니이다 전에는 나의 장자의 명분을 빼앗고 이제는 내 복을 빼앗았나이다 또 이르되 아버지께서 나를 위하여 빌 복을 남기지 아니하셨나이까
에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야곱을 탓한다.
야곱의 수단도 결코 정의롭다고 말할 수는 없다.
2. 하나님께서 벧엘에서 야곱의 꿈에 야곱과 야곱의 후손들에게 약속하신 것이
무엇입니까(28:13-14, 15)?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겠다.
⦁네 자손이 티끌같이 되어 퍼져나가고,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겠다.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꿈으로 인해 야곱의 삶의 변화가 시작된다. 하나님의 등장은 죄인된 우리 삶을 변화시킨다.
사닥다리: 계단이라는 뜻이다.
오르락 내리락 하는 천사들
주권자로 위에 계시는 하나님
(지구라트 계단을 상상하게 한다)- 하늘과 땅을 잇는 계단
에덴과 같이 벧엘은 하나님과 인간을 이어주는 장소다. 하나님은 사자들을 통해 그를 지키고, 소통하며, 보호하신다.
하나님의 등장으로 야곱이 있고 야곱이 가는 그곳이 하나님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곳이며, 하나님께서 그곳도 새롭게 다스리실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약속은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을 의지하게한다.
아브라함의 하나님: 잉태하지 못한 여자에게 자녀를 주신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땅이 없는 유랑객에게 땅과 부요함과 강함을 주신 하나님
야곱은 축복을 간직한 자로서 아브라함 언약의 상속자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시다. 새롭고 위협적인 상황속에서도 함께 하신다.
하나님은 세가지를 약속하신다. 1. 믿음을 더해줄 약속의 증표(네가 누워있는 땅, 자손) 2. 그의 보존과 보호, 3. 귀향
하나님의 약속은 다 이루어진 후에도 유지된다.
3. 야곱이 벧엘에서 하나님께 서원한 세 가지 내용은 무엇입니까?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다.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릴 것이다.
야곱은 하나님을 두려워했다. 자기 죄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말씀에 대한 반응 서원이다.
서원은 계약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재설정하는 양보와 같다. 이는 야곱이 자기 삶의 방향을 재설정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원래 야곱의 여행은 암살을 피하기 위한 도망가는 길이고, 자기 아내를 찾기위한 여행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의 등장으로 그의 길은 순례가 되었다. 믿음의 여정이 되는 것이다. 단순이 돌배게 밖에 없는 장소가 하나님을 위한 성소가 되었다.
야곱은 다시 이 장소로 오기까지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된다.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된다는 것은 기념물로 세우는 것이다.
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그가 더이상 욕심많고 움켜쥐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급을 고백한다는 것이다. 드릴 줄 아는 자가 된다.
하나님의 임재는 평안한 삶이 아니라 신자로 하여금 온전함에 이르게 하는 고난의 삶을 수반한다. 하나님께서 단순히 우리의 고통을 감하시는 분이라면 우리는 도덕과 쾌락을 혼동하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오히려 신자는 고난 중에 영광을 돌린다.
벧엘은 우리에게 중재자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함을 보여준다.
4. 다음은 야곱의 아내들과 자녀들입니다. 서로 알맞게 줄을 그어 보십시오.
⦁레아 --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 잇사갈 스불론.
⦁라헬 -- 요셉 베냐민.
⦁실바 -- 갓 아셀.
⦁빌하 -- 단 납달리.
자매들간의 싸움에서 중요한 구도는 에서와 야곱과 같다. 누가 주도권을 가지느냐의 싸움이다.
레아는 사랑받지 못하는 불리한 처지지만 하나님은 이 사랑받지 못한 자를 선택하여 먼저 어머니가 되게 하신다.
라헬은 남편의 사랑으로 우선권을 가졌으나 임신하지 못할때 위협을 받고 기도에 전념할때 그 수치가 제거된다.
라헬과 야곱 둘다 경쟁하여 이긴 인물로 언급된다.
5. 하나님은 라반이 주지 않으려고 했던 야곱의 품삯을 어떤 방식으로 챙겨
주셨습니까(31:6-9)?
⦁양 떼가 낳은 것 중에 점 있는 것과 얼룩무늬 있는 것이 야곱의 품삯이 되도록 하셨다.
6 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그대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
7 그대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품삯을 열 번이나 변경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막으사 나를 해치지 못하게 하셨으며
8 그가 이르기를 점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 떼가 낳은 것이 점 있는 것이요 또 얼룩무늬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 떼가 낳은 것이 얼룩무늬 있는 것이니
9 하나님이 이같이 그대들의 아버지의 가축을 빼앗아 내게 주셨느니라
야곱의 꾀가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되었다. 야곱도 하나님이 주셨음을 고백한다.
6. 라반은 도망간 야곱을 해할 목적으로 쫓아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야곱을 보호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방법으로 야곱을 도우셨습니까? (31:24)
⦁라반의 꿈에 나타나셔서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고 말씀하심.
24 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이르시되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을 보호하셨던 것처럼 야곱도 보호해주심을 보여준다.
10과 야곱과 에서의 재회
1. 라반과 헤어진 후 귀향길에서 야곱이 만난 무리는 누구였으며, 야곱은 그 땅 이름을 무엇이라고 하였습니까?(32:1-2)
⦁하나님의 사자들(하나님의 군대)
⦁마하나임.
1 야곱이 길을 가는데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를 만난지라
2 야곱이 그들을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하나님의 군대라 하고 그 땅 이름을 마하나임이라 하였더라
하나님의 보호와 임재를 보여준다. 에서와 만났을때도 마찬가지다.
이들의 등장은 야곱에게 심리적 타격을 준다. 이는 야곱으로하여금 하나님의 보호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한다.
에서를 만나기 전에 야곱은 많이 두려웠을 것이다.
벧엘은 하늘의 문, 마하나님은 하나님의 진영이다. 이는 야곱의 진영이자, 에서의 진영에서의 만남, 두 진영이 나뉘게 됨 모두를 예상하게 한다.
2. 고향을 향하여 돌아가는 야곱은 왜 심히 두렵고 답답해하였습니까?
(32:6-7, 11)
⦁형 에서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에.
6 사자들이 야곱에게 돌아와 이르되 우리가 주인의 형 에서에게 이른즉 그가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을 만나려고 오더이다
7 야곱이 심히 두렵고 답답하여 자기와 함께 한 동행자와 양과 소와 낙타를 두 떼로 나누고
11 내가 주께 간구하오니 내 형의 손에서, 에서의 손에서 나를 건져내시옵소서 내가 그를 두려워함은 그가 와서 나와 내 처자들을 칠까 겁이 나기 때문이니이다
아직도 야곱은 두려워하고 있다. 인간의 실존적 연약함. 하나님이 절실히 필요함
3. 야곱은 형 에서를 위해 왜 엄청난 예물들을 보냅니까(32:20)?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아 주리라 함이었더라”
20 또 너희는 말하기를 주의 종 야곱이 우리 뒤에 있다 하라 하니 이는 야곱이 말하기를 내가 내 앞에 보내는 예물로 형의 감정을 푼 후에 대면하면 형이 혹시 나를 받아 주리라 함이었더라
마지막까지도 꾀를 내고자 하는 야곱의 모습
4. 하나님이 야곱에게 주신 새 이름과 뜻, 야곱이 하나님과 씨름한 장소의 이름과 뜻은 각각 무엇입니까(32:28,30)?
⦁이스라엘,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다.
⦁브니엘,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30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이스라엘은 사리타 임 엘로힘의 축약형이다.
야곱의 새 이름은 사기꾼과 모사꾼에서 승리자로 인생의 뱡향이 재설정 되었다. 개명은 인생의 방향을 전환한 것을 의미한다.
이제까지 야곱은 꾀를 써서 사람들을 이겼다.
그러나 이제 그는 하나님의 말씀(약속)과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하나님을 이기고 그렇게 사람들을 이긴다. 그는 더이상 육체적 재능으로 이기지 않는다. 승리를 향한 야망은 바뀌지 않았으나 진정한 성숙으로 인해 하나님께 간구함과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승리한다.
브니엘은 하나님의 얼굴을 의미하며 내가 하나님을 대면하여 보았다의 축약형이다.
하나님의 사자를 만난 것은 하나님을 만난것과 동일하다. 예수님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고난중에 절뚝거리지만 영적인 힘으로 걷고 있는 거룩한 신자다.
씨름에서 약해졋을때 하나님과 승리한 이스라엘이 탄생했음을 의미한다.
5. 야곱이 에서를 만나기 전에 한 행동은 무엇이며(33:3), 에서를 만나 예물을 주면서 했던 말은 무엇입니까(33:10)?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혔다.
⦁“내가 형님의 눈 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청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형님도나를 기뻐하심이니이다”
3 자기는 그들 앞에서 나아가되 몸을 일곱 번 땅에 굽히며 그의 형 에서에게 가까이 가니
10 야곱이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내가 형님의 눈앞에서 은혜를 입었사오면 청하건대 내 손에서 이 예물을 받으소서 내가 형님의 얼굴을 뵈온즉 하나님의 얼굴을 본 것 같사오며 형님도 나를 기뻐하심이니이다
야곱은 하나님과 씨름했던 것처럼, 예물을 꼭 에서가 받기를 청한다.
야곱은 지금 에서의 얼굴을 보는 것을 하나님의 은혜로 고백한다.
거의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과 같이 그는 에서에게 예물을 준다.
6. 에서가 돌아간 곳은 어디이며, 야곱이 장막을 친 가나안 땅의 성읍은 어디입니까(33:16-18)?
⦁에서: 세일.
⦁야곱: 세겜.
세일과 세감의 지도 보여드리기
야곱은 정중하게 함께 살자는 에서의 제안을 거절하고 서로 나뉜다.
그제서야 이제 진정하게 떳떳한 가정이 된다.
11과 벧엘의 하나님
1. 세겜 성에 사는 동안 야곱 가정이 당한 일은 무엇입니까?(34:1-4)
⦁추장 세겜이 야곱의 딸 디나를 강간함.
1 레아가 야곱에게 낳은 딸 디나가 그 땅의 딸들을 보러 나갔더니
2 히위 족속 중 하몰의 아들 그 땅의 추장 세겜이 그를 보고 끌어들여 강간하여 욕되게 하고
3 그 마음이 깊이 야곱의 딸 디나에게 연연하며 그 소녀를 사랑하여 그의 마음을 말로 위로하고
4 그의 아버지 하몰에게 청하여 이르되 이 소녀를 내 아내로 얻게 하여 주소서 하였더라
이 구성에서 등장하는 두 폭력 중 하나이다.
이에 야곱은 폭력에 폭력으로 반응하지 않고
레위와 시므온은 폭력으로 반응한다.
2. 할례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 세겜 성 사람들을 칼로 쳐 죽인 야곱의 두 아들은 누구입니까?(34:25)
⦁시므온과 레위.
25 제삼일에 아직 그들이 아파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버니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폭력에 폭력으로 반응한다. 아버지 야곱과 같이 꾀를 써서 승리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3. 야곱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온 가족들을 정결하게 하고 벧엘로 올라간 목적이 무엇입니까(35:1-3)?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거기서 제단을 쌓기 위해.
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2 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3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제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
이에 야곱은 다시 벧엘로 가서 하나님의 보호를 간구한다. 아들과 전혀 다른 반응이다(성숙한 야곱).
보호를 약속했던 그곳으로 다시 나아간다.
4. 하나님께서 다시 벧엘에서 주신 약속이 무엇입니까(35:10-12)?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11)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12)
10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네 이름이 야곱이지마는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르지 않겠고 이스라엘이 네 이름이 되리라 하시고 그가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부르시고
11 하나님이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생육하며 번성하라 한 백성과 백성들의 총회가 네게서 나오고 왕들이 네 허리에서 나오리라
12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에게 준 땅을 네게 주고 내가 네 후손에게도 그 땅을 주리라 하시고
언약이 갱신된다.
땅과 자손이 약속된다. 언약 공동체에 초점이 맞춰진다.
백성들의 총회: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것이라는 새로운 표현이다.
허리는 다윗 언약에서 다시 반복된다. 왕이 나올 것을 약속하신다. 이 민족을 다스릴 왕이 나올 것이다.
5. 라헬이 죽으면서 낳은 아들은 누구이며, 라헬이 장사된 곳은 어디입니까
(35:18-19)?
⦁베냐민.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
18 그가 죽게 되어 그의 혼이 떠나려 할 때에 아들의 이름을 베노니라 불렀으나 그의 아버지는 그를 베냐민이라 불렀더라
19 라헬이 죽으매 에브랏 곧 베들레헴 길에 장사되었고
라헬의 죽음은 라반의 드라빔의 도둑질의 결과다(31:32).
베냐민: 오른손의 아들(오른손은 북쪽과 대조되는 남쪽을 상징한다) , 힘과 보호, 행운을 의미한다.
라헬이 베노니(불행)이라고 부르려고 할때ㅡ 아버지는 행운이라고 하면서 대조시킨다.
에브랏은 베들레헴과 동일시된다. 베들레헴은 예수님이 태어난 곳이다.
또 다른 아들을 달라는 라헬의 기도가 응답된 것은 죽음을 맞이한 그녀를 위로했다. 의로운 사람은 죽음의 순간에도 하나님 안에서 피난처를 발견한다.
6. 36장은 에서의 족보인데 36:1, 20, 31은 각각 어떤 명단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까? 족속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에서 곧 에돔의 족보.(1)
⦁그 땅의 주민 호리 족속 세일의 자손.(20)
⦁에돔 땅을 다스리던 왕들.(31)
1 에서 곧 에돔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20 그 땅의 주민 호리 족속 세일의 자손은 로단과 소발과 시브온과 아나와
31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리던 왕들은 이러하니라
에돔은 에돔 땅을 다스리는 위대함을 보여준다.
그러나 후에 이스라엘이 에돔을 다스리는 더 위대할 것을 보여준다.
에서는 스스로 언약의 계보에서 떨어져나갔다.
에서는 가나안 여자와 결혼했고, 롯처럼 더 큰 번영을 찾아 떠낫다. 반대로 야곱은 데라 가족 출신과 결혼하고, 족잗ㅇ들의 땅에 열심을 냈다.
우리는 에서와 같은 에돔 족속같은 다른 자들과도 화해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한다.
12과 형들에 의해 애굽에 팔려간 요셉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제국 속에 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
감옥과 같이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모든 인간들이 각자 마음대로 하더라도 자신의 뜻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여준다.
1. 언제 혹은 왜 요셉의 형들이 요셉을 ‘시기하고’,‘미워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까(37:4, 5, 8, 11)?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4)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5)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8)
4 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8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하나님이 꾸게 한 꿈으로 인해 미움받는 요셉
하나님의 계획을 사람들이 싫어할 수도 있다.
2. 요셉의 형들은 요셉을 파는 일에 있어서 누구의 말을 듣지 않고 누구의 말을 듣고 있습니까(37:21-22, 26-27)?
⦁르우벤의 말은 듣지 않고 유다의 말을 들었다.
21 르우벤이 듣고 요셉을 그들의 손에서 구원하려 하여 이르되 우리가 그의 생명은 해치지 말자
22 르우벤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피를 흘리지 말라 그를 광야 그 구덩이에 던지고 손을 그에게 대지 말라 하니 이는 그가 요셉을 그들의 손에서 구출하여 그의 아버지에게로 돌려보내려 함이었더라
26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덮어둔들 무엇이 유익할까
27 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고 그에게 우리 손을 대지 말자 그는 우리의 동생이요 우리의 혈육이니라 하매 그의 형제들이 청종하였더라
나중에 요셉을 팔고자 했던 유다가 회개하여 목숨을 걸고 베냐민을 보호하겟다고 한다. 하나님은 이런 자를 그리스도의 계보로 사용하신다.
그는 질이 나쁜자인거 같다.
3. 유다의 가정에서 죽은 두 아들은 누구이며, 다말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아들들은 누구입니까?
⦁죽은 두 아들: 엘과 오난.
⦁태어난 아들들: 베레스와 세라.
아버지를 속여서라도 아들을 낫게 하고 이 여인을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의 주권은 우리 사람의 기준에서 이해하기 힘들다.
4. 요셉은 어떻게 해서 보디발 집의 가정 총무가 될 수 있었습니까? (39:3)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의 범사를 형통하게 하셨기 때문에.
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하나님의 보호를 잘 보여준다.
5. 요셉과 함께 감옥살이를 한 두 사람은 누구이며, 그들 중에 누가 살아남게
되었습니까? (40:21)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
⦁술 맡은 관원장.
21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은 전직을 회복하매 그가 잔을 바로의 손에 받들어 드렸고
하나님의 더 섬세한 섭리를 보여준다.
요셉이 가르쳐준대로 이루어짐을 보여준다.
6. 바로가 꾸었던 꿈의 내용 두 가지가 무엇입니까?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를 흉하고 파리한 다른 일곱 암소가 집어삼킴.(41:4),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가늘고 동풍에 마른 일곱 이삭이 집어삼킴.(41:7)
4 그 흉하고 파리한 소가 그 아름답고 살진 일곱 소를 먹은지라 바로가 곧 깨었다가
7 그 가는 일곱 이삭이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을 삼킨지라 바로가 깬즉 꿈이라
요셉이 해석하게 하는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임재로 인해 노예에서 국무총리로 올라간다. 이는 결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다.
요셉은 하나님의 임재 뿐 아니라 제국의 권력이라는 현실을 마주하고 있다. 요셉은 힘있는 자의 불법적 요구에 불응하기를 선택한다. 큰 대가를 지불한다.
꿈의 영역은 강력한 왕실 권력을 넘어서는 더 큰 힘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요셉이 권력을 얻어 이집트를 먹여살리는 것을 보면 권력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란느 것을 보여준다.
요셉은 권력 앞에 가장 큰 권력인 하나님께 순종하는 모형이다. 통치자는 요셉에게 배워야 한다.
13과 요셉과 형들의 재회
1. 요셉은 시므온을 인질로 잡고 형들에게 누구를 데려오라고 합니까?
⦁베냐민.(42:18-25)
18 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 하여 생명을 보전하라
19 너희가 확실한 자들이면 너희 형제 중 한 사람만 그 옥에 갇히게 하고 너희는 곡식을 가지고 가서 너희 집안의 굶주림을 구하고
20 너희 막내 아우를 내게로 데리고 오라 그러면 너희 말이 진실함이 되고 너희가 죽지 아니하리라 하니 그들이 그대로 하니라
21 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 그가 우리에게 애걸할 때에 그 마음의 괴로움을 보고도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이 괴로움이 우리에게 임하도다
22 르우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그 아이에 대하여 죄를 짓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였더냐 그래도 너희가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의 핏값을 치르게 되었도다 하니
23 그들 사이에 통역을 세웠으므로 그들은 요셉이 듣는 줄을 알지 못하였더라
24 요셉이 그들을 떠나가서 울고 다시 돌아와서 그들과 말하다가 그들 중에서 시므온을 끌어내어 그들의 눈 앞에서 결박하고
25 명하여 곡물을 그 그릇에 채우게 하고 각 사람의 돈은 그의 자루에 도로 넣게 하고 또 길 양식을 그들에게 주게 하니 그대로 행하였더라
베냐민과 요셉은 라헬의 아들이다. 형들은 처음에 라헬의 아들인 요셉을 대적했지만, 나중에는 라헬의 아들인 베냐민을 중심으로 뭉친다.
2. 야곱이 그의 아들들이 베냐민을 데리고 가도록 허락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이며, 이때 유다가 아버지와 무슨 약속을 했습니까? (43:5, 9)
⦁극심해지는 가뭄으로 곡식이 떨어지고, 동생을 데리고 오지 않으면 곡식을 줄 수 없다는 말을 들었었기 때문에.
⦁동생을 다시 데려오지 못하면 자신이 영원히 죄의 책임을 지겠다는 약속을했다.
5 아버지께서 만일 그를 보내지 아니하시면 우리는 내려가지 아니하리니 그 사람이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의 아우가 너희와 함께 오지 아니하면 너희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 하였음이니이다
9 내가 그를 위하여 담보가 되오리니 아버지께서 내 손에서 그를 찾으소서 내가 만일 그를 아버지께 데려다가 아버지 앞에 두지 아니하면 내가 영원히 죄를 지리이다
르우벤은 베냐민이 못돌아오면 자기 아들 둘을 죽이라고 비겁하게 말하지만, 유다는 자신이 직접 책임지겠다고 말한다.
극심한 가뭄중에 가족 전체를 구원할 하나님의 계획을 예상하게 한다.
3. 요셉은 형들을 시험하여 다시 돌아오게 하기 위해 무엇을 누구의 자루에 넣었습니까?(44:12)
⦁요셉의 은잔과 양식 값을 베냐민의 자루에 넣었다.
12 그가 나이 많은 자에게서부터 시작하여 나이 적은 자에게까지 조사하매 그 잔이 베냐민의 자루에서 발견된지라
요셉은 형들의 의리를 시험하기 위해 은잔을 감춰둔다.
요셉은 자신이 당했던 비슷한 방식으로 형들을 시험한다.
4. 44:18-34의 유다의 말 속에 ‘아버지’라는 말이 몇 번 나오며, 유다가 베냐민 대신 잡혀 있겠다고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44:30-33)?
⦁17번
⦁아버지에게 베냐민을 데리고 오지 못하면 영원히 아버지께 죄짐을 지겠다는 약속을 했었기 때문에.
30 아버지의 생명과 아이의 생명이 서로 하나로 묶여 있거늘 이제 내가 주의 종 우리 아버지에게 돌아갈 때에 아이가 우리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31 아버지가 아이의 없음을 보고 죽으리니 이같이 되면 종들이 주의 종 우리 아버지가 흰 머리로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게 함이니이다
32 주의 종이 내 아버지에게 아이를 담보하기를 내가 이를 아버지께로 데리고 돌아오지 아니하면 영영히 아버지께 죄짐을 지리이다 하였사오니
33 이제 주의 종으로 그 아이를 대신하여 머물러 있어 내 주의 종이 되게 하시고 그 아이는 그의 형제들과 함께 올려 보내소서
아버지 흰색 보여드리기
동생을 위해 스스로 노예가 되겠다는 유다의 모습은 진정한 왕권의 모습이며 예수님을 보여준다. 그의 희생은 모든 화해를 가져온다.
유다 연설은 그동안 아버지를 속섞이고 아프게 했던 형제들이 아버지를 생각하고 서로 모든 관계가 화해로 이끌게 한다. 형제들이 변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다의 발언은 통치자인 요셉의 행동이 아버지에게 미칠 영향을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하나님은 아버지 야곱을 통치하셔서 그들을 구원하신다.
달라진 유다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어떤 고난 앞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형제들이 되었다.
5. 유다의 말을 들은 요셉은 자신의 심정을 어떻게 표현했습니까? (45:2)
⦁큰 소리로 움.
2 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요셉이 우는 장면은 형들에 대한 복잡한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 것을 보여준다. 감정은 이성이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해준다. 눈물은 악이 선으로 바꿔지는 모든 이유를 설명해줄 만큼 충분하다.
6. 요셉은 자신이 노예로 애굽에 팔려온 것에 대한 하나님의 섭리를 어떻게 설명합니까(45:7-8)?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하나님의 계획하심)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8 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요셉의 성숙함
하나님의 큰 섭리를 아는 자로서의 고백이다.
가족 전체를 구원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을 아는 자는 자신에게 일어난 악을 악으로 갚지 않는다.
14과 야곱 가족의 애굽 이주
1. 하나님이 브엘세바에서 야곱에게 약속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46:3-4)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함, 너를 인도하여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함, 요셉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게 함.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하나님은 이집트에 가서도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을 야곱에게 하심으로 그를 안심시키신다.
요셉의 손으로 눈을 감기게 한다는 말은 그가 평안히 잠들 것을 말한다.
실제로 파라오는 야곱을 환대한다.
2. 야곱의 집 사람으로 애굽에 이른 자는 모두 몇 명이며, 그들은 어디에 정착하게 되었습니까?
⦁70명.(46:27)
⦁고센 땅.(46:34)
27 애굽에서 요셉이 낳은 아들은 두 명이니 야곱의 집 사람으로 애굽에 이른 자가 모두 칠십 명이었더라
34 당신들은 이르기를 주의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되리이다
고센 땅은 이집트에서 가장 좋은 땅이다. 가장 안전한 땅임을 말한다. 하나님의 약속과 계획이 성취됨을 보여준다.
3. 요셉은 야곱과 그의 가족들이 고센 땅에 머물게 하기 위하여 바로에게 어떻게 대답하도록 일렀습니까? (46:33-34)
⦁목축하는 자.
33 바로가 당신들을 불러서 너희의 직업이 무엇이냐 묻거든
34 당신들은 이르기를 주의 종들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목축하는 자들이온데 우리와 우리 선조가 다 그러하니이다 하소서 애굽 사람은 다 목축을 가증히 여기나니 당신들이 고센 땅에 살게 되리이다
그들은 직업을 바꿀 게 아니라 정착할 땅만 주면 된다는것을 가르쳐주기위해
정직하게 말하라는 뜻
4. 야곱이 바로 앞에서 한 인생고백의 내용을 적어 보십시오. (47:9)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9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강조점은 얼마 못 되니 에 있다.
이 나이는 가각 백칠십오세, 백팔십세를 살았던 아브라함과 이삭보다 오십세가 적다.
야곱은 겸손하면서도 정직하게 자신의 지난 세월의 비천함과 고난을 토로한다.
나그네는 비록 땅과 안정이 없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끝까지 붙들며 하늘의 도성을 향해 순례길을 걸어가는 사람이다.
5. 기근에 굶주린 백성들이 양식을 사기 위해 요셉 앞으로 나옵니다. 그들이 가지고 왔던 것들의 변화를 관찰해서 적어보십시오. (47:13-20)
⦁돈 → 가축 → 토지.
13 기근이 더욱 심하여 사방에 먹을 것이 없고 애굽 땅과 가나안 땅이 기근으로 황폐하니
14 요셉이 곡식을 팔아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있는 돈을 모두 거두어들이고 그 돈을 바로의 궁으로 가져가니
15 애굽 땅과 가나안 땅에 돈이 떨어진지라 애굽 백성이 다 요셉에게 와서 이르되 돈이 떨어졌사오니 우리에게 먹을 거리를 주소서 어찌 주 앞에서 죽으리이까
16 요셉이 이르되 너희의 가축을 내라 돈이 떨어졌은즉 내가 너희의 가축과 바꾸어 주리라
17 그들이 그들의 가축을 요셉에게 끌어오는지라 요셉이 그 말과 양 떼와 소 떼와 나귀를 받고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되 곧 그 모든 가축과 바꾸어서 그 해 동안에 먹을 것을 그들에게 주니라
18 그 해가 다 가고 새 해가 되매 무리가 요셉에게 와서 그에게 말하되 우리가 주께 숨기지 아니하나이다 우리의 돈이 다하였고 우리의 가축 떼가 주께로 돌아갔사오니 주께 낼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아니하고 우리의 몸과 토지뿐이라
19 우리가 어찌 우리의 토지와 함께 주의 목전에 죽으리이까 우리 몸과 우리 토지를 먹을 것을 주고 사소서 우리가 토지와 함께 바로의 종이 되리니 우리에게 종자를 주시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며 토지도 황폐하게 되지 아니하리이다
20 그러므로 요셉이 애굽의 모든 토지를 다 사서 바로에게 바치니 애굽의 모든 사람들이 기근에 시달려 각기 토지를 팔았음이라 땅이 바로의 소유가 되니라
요셉은 이집트인들을 파라오의 노예로 만든다.
이는 기근이 점점 심해지자 돈 가축 토지 자기의 자유까지도 내놓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집트는 점점 가난해지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부요해진다.
6. 야곱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 전에 요셉을 불러 무엇을 부탁하며 맹세하게 했습니까?(47:29-31)
⦁자신이 죽은 후 가나안 땅 조상의 묘지에 장사하도록 부탁하고 맹세케 함.
29 이스라엘이 죽을 날이 가까우매 그의 아들 요셉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이제 내가 네게 은혜를 입었거든 청하노니 네 손을 내 허벅지 아래에 넣고 인애와 성실함으로 내게 행하여 애굽에 나를 장사하지 아니하도록 하라
30 내가 조상들과 함께 눕거든 너는 나를 애굽에서 메어다가 조상의 묘지에 장사하라 요셉이 이르되 내가 아버지의 말씀대로 행하리이다
31 야곱이 또 이르되 내게 맹세하라 하매 그가 맹세하니 이스라엘이 침상 머리에서 하나님께 경배하니라
이 부탁은 출애굽에 대한 전조가 된다.
15과 야곱의 예언적 축복과 죽음
1. 야곱은 요셉의 두 아들을 어떠한 방법으로 축복했습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방법: 야곱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음(팔을 엇바꾸어 얹음).
⦁이유: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도록 하기 위해서.(48:8-22)
8 이스라엘이 요셉의 아들들을 보고 이르되 이들은 누구냐
9 요셉이 그의 아버지에게 아뢰되 이는 하나님이 여기서 내게 주신 아들들이니이다 아버지가 이르되 그들을 데리고 내 앞으로 나아오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리라
10 이스라엘의 눈이 나이로 말미암아 어두워서 보지 못하더라 요셉이 두 아들을 이끌어 아버지 앞으로 나아가니 이스라엘이 그들에게 입맞추고 그들을 안고
11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네 얼굴을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하였더니 하나님이 내게 네 자손까지도 보게 하셨도다
12 요셉이 아버지의 무릎 사이에서 두 아들을 물러나게 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
13 오른손으로는 에브라임을 이스라엘의 왼손을 향하게 하고 왼손으로는 므낫세를 이스라엘의 오른손을 향하게 하여 이끌어 그에게 가까이 나아가매
14 이스라엘이 오른손을 펴서 차남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고 왼손을 펴서 므낫세의 머리에 얹으니 므낫세는 장자라도 팔을 엇바꾸어 얹었더라
15 그가 요셉을 위하여 축복하여 이르되 내 조부 아브라함과 아버지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 나의 출생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
16 나를 모든 환난에서 건지신 여호와의 사자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을 주시오며 이들로 내 이름과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으로 칭하게 하시오며 이들이 세상에서 번식되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17 요셉이 그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여
18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이니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였으나
19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20 그 날에 그들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이 너로 말미암아 축복하기를 하나님이 네게 에브라임 같고 므낫세 같게 하시리라 하며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세웠더라
21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또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사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게 하시려니와
22 내가 네게 네 형제보다 세겜 땅을 더 주었나니 이는 내가 내 칼과 활로 아모리 족속의 손에서 빼앗은 것이니라
야곱의 축복은 단순히 야곱의 통찰력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식을 보여준다. 나중에 인구조사를 보면 므낫세의 숫자가 에브라임보다 40프로나 더 많다. 이는 선견적 요소다.
2. 야곱의 예언적인 축복 가운데 통치자가 나올 것을 예언하는 아들(49:10)과 담을 넘는 무성한 가지와 같은 많은 복을 예언하는 아들(49:22-26)이 각각 누구입니까?
⦁유다.(49:10)
⦁요셉.(49:22-26)
10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이르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
22 요셉은 무성한 가지 곧 샘 곁의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23 활쏘는 자가 그를 학대하며 적개심을 가지고 그를 쏘았으나
24 요셉의 활은 도리어 굳세며 그의 팔은 힘이 있으니 이는 야곱의 전능자 이스라엘의 반석인 목자의 손을 힘입음이라
25 네 아버지의 하나님께로 말미암나니 그가 너를 도우실 것이요 전능자로 말미암나니 그가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 위로 하늘의 복과 아래로 깊은 샘의 복과 젖먹이는 복과 태의 복이리로다
26 네 아버지의 축복이 내 선조의 축복보다 나아서 영원한 산이 한 없음 같이 이 축복이 요셉의 머리로 돌아오며 그 형제 중 뛰어난 자의 정수리로 돌아오리로다
유다는 규(왕의 상징), 다윗의 언약으로 확증되고, 다윗의 등장과 이스라엘 왕국의 설립을 예언하며 다윗보다 더 위대하신 왕의 도래를 암시한다.
무성한 가지는 번식에 대한 축복을 말하며, 임신하지 못하던 라헬의 자녀가 가장 번성한 지파인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양성한 것을 말한다. 요셉지파의 자유롭고 독립성을 보여준다.
3. 미래의 출애굽을 보여 주듯이 야곱의 가족들이 야곱의 장례식을 위해 함께 올라간 곳은 구체적으로 무슨 땅의 어디입니까(50:5-14)?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13)
13 그를 가나안 땅으로 메어다가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으니 이는 아브라함이 헷 족속 에브론에게 밭과 함께 사서 매장지를 삼은 곳이더라
4. 야곱이 죽자 요셉의 형들은 요셉의 보복을 두려워하며 그 앞에 엎드려 용서를 구합니다. 이에 요셉이 형들에게 어떤 약속을 하며 형들을 위로합니까? (50:19-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21)
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5. 요셉이 훗날 있을 출애굽을 생각하면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부탁한 것은 무엇입니까?
⦁자신의 해골을 메고 가나안땅으로 가지고 올라가라는 것.(50:25)
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요셉의 마지막 발언은 하나님의 섭리과 공급하심에 대한 믿음, 그리고 약속의 땅에 대한 열심이라는 창세기의 주제를 잘 보여준다.
약속의 땅에 대한 그의 마지막 발언은 아버지의 요구를 반복한다.
아브라함 175 이삭 180 야곱 147 요셉 110이다. 이는 상징적으로 요셉이 결론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이 장은 출애굽을 예견한다. 이로서 이스라엘 역사의 형성기를 마무리 된다.
여호수아서 24:32을 보면 그는 세겜땅에 묻힌다.
창세기
하나님의 축복이 다음 세대로 잘 이어짐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축복은 여러 인간의 수준을 뛰어넘는 시련에도 이어졌다.
우리도 마지막으로 영원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해야하며 신실해야 한다.
하나님은 조상들과의 언약에 신실하신 분이시다.
광야에서 요셉의 뼈가담긴 관과 하나님의 말씀이 담긴 법궤가 같이 이동했을 것이다. 이것을 볼때 죽은 자가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랐다는 사실이 계속 이어졌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완전하게 그 일을 성취하셨으며 모든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해 그렇게 하셧다.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은 성취를 끝까지 믿어야 함을 보여준다.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는 악한 세상 가운데 희망을 보여준다.
모든 신자들은 사망과 이 세상으로부터 최종적인 탈출을 경험하고 그들이 주님을 만날 것을 대망하며 살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