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 재탐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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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it신기술이 급속도로 빨라진다. 갤럭시폰에서 통화자체를 실시간 번역하는 기능, ai핀(쳇gpt) 옷에 핀처럼 옷에 꽂고 다니면서 비서역할, 손바닥에 자료가 보이고, 비서역할 내가 만난 사람, 무슨 이야기 했는지 요약알려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디지털의 속도를 따라오지 못하는 사람을 디지털 문맹인이라고 한다.
특히나 이것없이는 오도가도 못하는 것이 있다. 네비게이션이다. 아는 길도 네비를 찍고 간다.
유머에 남자는 세여자의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하지않나.
어머니, 부인, 네비게이션
네비게이션에서 길을 잘못들으면 계속 경로를 벗어났습니다. 경로를 재 탐색하겠습니다. 라고 나온다.
계속 목적지를 향해서 안전하게 갈 수 있도록 안내를 한다.
오늘 우리에게 이 네비게이션은 무엇일까
성경, 예배, 교제, 기도, 묵상… 즉 하나님께로 내 마음의 방향을 정하는 어떤것이 네비게이션이 되겠다.
우리가 인생의 길을 잘못들었을때, 말씀, 기도, 예배, 교제, 묵상 등을 통해 하나님의 길 안내를 다시 받을 수 있다.
오늘 시편의 내용은 다윗이 인생의 길을 잘못들얼때이다.
심각한 죄를 지어서 경로를 벗어났다. 누구나에 다 이런일이 발생한다. 다만 정도가 심하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이일 뿐.
시편에서 인생의 경로를 벗얼 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 준다.
죄를 인정하는것, 경로 이탈을 인정하는 것이다. 사무엘하 12:9 “그런데도 너는, 어찌하여 나 주의 말을 가볍게 여기고, 내가 악하게 여기는 일을 하였느냐? 너는 헷 사람 우리야를 전쟁터에서 죽이고 그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다. 너는 그를 암몬 사람의 칼에 맞아서 죽게 하였다.” 나단선지자가 다윗이 죄를 짓자 그를 지적한다. 다윗은 그 사실에 인정을 한다,.
3절에서 나의 반역을 내가 잘 알고 있으며, 내가 지은 죄가 언제나 나를 고발합니다.
우리는 우리 죄를 쉽게 인정하지 않는다. 우진이 예진이 한테도 잘못을 지적하면 아마 빨리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계속 변명을 하고 피해갈 길을 찾는다. 빨리 하나님께 항복하는 것이 빠르다. 네비게이션에서 경로를 계속 이탈하면 어떤일이 생기는가..목적지에 도착하는 시간이 계속 늘어난다.
예수님이 자신이 온 것은 죄인을 위해 오셨다고 했다. 병든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듯 우리에게 예수님이 필요하다.
인정하는 습관을 가지자.
2. 고백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편 51:4 “주님께만, 오직 주님께만, 나는 죄를 지었습니다. 주님의 눈 앞에서, 내가 악한 짓을 저질렀으니, 주님의 판결은 옳으시며 주님의 심판은 정당합니다.”
아무리 네비 여성분이 길을 잘못들었다고 해도, 자신이 그것을 인정하고 고백하지않으면 운전대를 돌리지 않는다.
아! 내가 지금 잘못가고 있구나. 이 고백을 할 수 있는 우리 신앙의 훈련이 무엇인가?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다. 아침마다 묵상을 하는데, 우리가 실수하고 넘어진 것들, 아파했던 것들이 고백되어진다. 이 묵상을 통해 하나님을 향해 더 온전히 가게 만든다.
묵상에 잘 참여해보자. 생각과 태도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부모들이 아이들 혼낼때, 잘못했다고 말해! 말하면 뭘 잘못했어?.... 오늘 우리가 하나님과 공동체안에서 고백하는 것이 유익한 신앙이 되게 한다. 경로이탈을 할 때마다 고백하는 것이다. 다시는 같은 이탈을 하지 않게 한다.
3. 회복을 간구해야 한다.
시편 51:10 “아, 하나님,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고 내 속을 견고한 심령으로 새롭게 하여 주십시오.”
13절까지 이어진다.
네비게이션은 도로가 새로 생기고, 신호등이 바뀌고 등등 업데이트를 한다. 새로운 길을 갈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우리는 업데이트 수준으로는 안된다. 날마다 새로운 마음, 새로운 영을 창조해 주십시오라고 고백한다. 지난주에 사울이 패하여 지고 다윗을 새 왕으로 기름부음을 받는 장면을 보았다. 사울도 다윗과 같이 죄를 지었다.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혼자 번제를 드리고, 아말렉을 완전히 진멸하라고 한 것을 순종하지 않았다. 사무엘이 그 사실을 지적했지만 인정하거나 고백하지 않았다. 끝내 그는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우리도 이대로 가다간 목적지와 계속 멀어진다.
우리 인생의 경로가 잘 못되어가고 있다면 우리안에 잘못된 길을 즐거워하지 않고 새길을 가길 원한다고 하나님께 간구해야 한다. 하나님이 안전한 길로 인도하신다.
성경전서 새번역 78편
72 그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들을 기르고, 슬기로운 손길로 그들을 인도하였다.
성경전서 새번역 119편
그릇된 길로 가지 않도록, 나를 지켜 주십시오. 주님의 은혜로, 주님의 법을 나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성경전서 새번역 139편
24 내가 나쁜 길을 가지나 않는지 나를 살펴보시고, 영원한 길로 나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결론, 아무도 나의죄를 알지 못한다. 내가 지금 경로를 잘못들어섰는지 모른다. 내가 제일 잘 안다. 하나님이 젤 잘 안다. 뼈속 깊은 곳까지 보고 계신다. 하나님은 범죄한 이후, 경로 이탈한 이후의 모습에 주목하신다.
경로를 이탈했습니다. 경로를 재 탐색하겠습니다.
우리귀에 계속 이런 메세지가 들려온다.
핀계로 상황을 넘어가지 말고 인정하고 고백하고 새롭게되길 간구하면서 새로운경로, 새로운 길, 하나님이 안내하는 길을 찾아 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