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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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1-6
부흥회 설교
누구나, 복 받기를 원한다.
복 없는 인생을, 누가 꿈꾸겠는가?
예)구복신앙하며 비판하지만, 사실은 복 받고 싶어 교회 나아온다. 찌게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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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복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이다. 예)생사화복이 주의 손에 있다.
(삼상2:6-7)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스올에 내리게도 하시고 거기에서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기준도 명확하다.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하시지만, 아무나 축복하지는 않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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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경이 말하는, 복은 두 가지('바라크' 와 '아시와르') 다.
첫째, 누구에게나 일반적으로 주어지는 복이다.
여기세 쓰인 ‘바라크’라는 말은, 전체적으로 415회 정도 사용되었다.
하나님이 누군가를 축복하거나, 신적권위를 가지고 복을 주실 때 사용되었다.
사람들의 선행, 착하게 살든 말든 상관없이, 언약관계로 인해 일방적으로 주시는 복이다.
이런 의미에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복 받은 사람들이다.
둘째, 특별히 베푸시는 하나님의 복이다.
‘아시와르’라는 단어인데, 구약성경에만 44번 정도 사용되었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가 가진 삶의 자세와 태도로 인해 주시는 복이다.
일방적으로 주시는 복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주어진다.
받을 수도 혹은, 받지 못할 수도 있는 복이다.
시편 1편이 말하는 복은, ‘아시와르’의 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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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의인의 번영’과 ‘악인의 멸망’을, 극명하게 대비시킨다.
독자들로 하여금, 자기 삶의 방향을 어떻게 선택해야 할지를 도전한다.
멸망의 길과, 형통의 길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1.악인의 꾀를 쫓지 말라(소극적)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고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않지 아니하고”
복을 받으려면, 복 있는 곳에 있어야 한다.
악인의 꾀, 죄인의 길, 오만한 자의 자리를, 떠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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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알고 있는 죄, 악의 개념과는, 다른 차원에서 죄를 말하고 있다.
이제껏 죄악이라고 하면, 율법이나 법률규정을 어기는 행위를 말한다.
즉 살인이나 간음, 또는 도둑질과 같은 것들이 죄다.
그러나 시편은, 죄나 악을 그보다 근본적인 측면에서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의 표준을, 벗어나는 행위를 말한다. 예)하말티아-죄
‘자기의 꾀를 의지하는 사람’이, 악인이다.
자기의 길을, 스스로 가는 사람이 죄인이다.
그리고 악인과 죄인의 결정판이, 오만한 자이다.
오만한 자란? 삶의 보좌에, 자기가 주인으로 앉아 있는 사람이다.
스스로를 일컬어, ‘내가 나의 삶의 주인(왕)이다.’라고 외치는 자다.
하나님과는 무관하게 그 도움 없이, 얼마든지 살 수 있다고 큰소리친다.
그러면서 자기 꾀와 능력. 힘을 의지하는 사람이, 바로 죄인이며 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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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모르는 자연인들은, ‘악인의 꾀’로 대표되는 세상을 따라간다.
여기서 “악인의 꾀”는, ‘하나님은 없다.’라는 사상과 철학을 맡바탕에 깔고 있다.
세속적인 눈으로 봤을 때, 성공한 사람들 그리고 인간적으로 잘 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이렇게 살면,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주장에 쉽게 휘둘린다.
세상에 길이 있다고 믿기에, 연신 세상을 기웃거린다.
그러나 복 있는 사람이 되려면, 이것을 벗어던져야 한다.
2.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라(적극적)
복 있는 사람은, 그런 것에 현혹되지 않는다. 흔들리지 않는다.
복은 하나님께 있고, 복 주시는 부은 하나님이심을 굳게 믿기에, 그렇다.
(2)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복 있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이, 하나님께 있음을 굳게 믿는다.
그래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길을 찾고 말씀을 따라 나아간다.
복 있는 사람으로 살려면, 먼저 율법에 헌신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즐거워하며 순종한다.
적극적으로 율법을, 실천하는 삶을 산다.
“주야로”는, ‘낮과 밤’ ‘하루 종일’이란 의미 외에도, ‘일생동안’(=지속적으로)이란 의미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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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에게, 무엇보다 귀한 것은 믿음이다.
믿음으로 구원받고, 믿음만큼 축복받고, 믿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그렇다면, 믿음의 구체적 내용은 무엇일까?
믿음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시라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신경에서, 이렇게 신앙고백을 하지 않는가?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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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대부분은, 이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 믿음이, 거기서 끝나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믿는 믿음만으로 구원 얻지는 못한다.
그 정도의 믿음은, 귀신에게도 있기 때문이다.
(약2:19)“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 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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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도로, ‘내 믿음의 문제가 없어!’라고 생각하는 것은 위험하다.
예)종교인과 신앙인의 차이, 교회다니는 사람과 예수믿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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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하나님의 방법과 하나님의 방식을 믿는 것이다.
말을 바꾸면, 믿는다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것’ 이다.
하나님을 내 삶의 왕으로 받아들이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간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세상 식의 방법과 길이 있다.
그리고 신앙인에게는, 하나님의 길과 방법이 존재한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범죄 함으로, 하나님의 방법과 길을 포기했다.
그 대신 사탄 즉, 세상의 길과 세상의 가치관을, 믿고 따르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 결정이 우리 모두에게, 죄의 뿌리가 되었다. 예)원죄
아담과 하와의 자손인 우리들은, 본능적으로 하나님의 길을 거부하는 기질이 있다.
우리의 타락한 본성과 본능은, 세상의 길과 세상의 방식에 잘 길들여져 있다.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 그 분이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시라는 것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의 방법, 즉 말씀이 옳다고 인정하고, 그것을 따라 사는 일은 쉽지 않다.
예)광야 40년-신8:3
평생 노력했고, 작은 승리의 간증이 있다.
그렇지만 상황에 부딪히면, 문제 앞에 서면, 여전히 어렵고 힘이 든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언제나 모험이고 그래서 결단이 필요하다.
예)박수웅장로의 간증: 소금-바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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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삶의 원칙으로 삼는다.
악인은 ‘꾀’ 로 살지만,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믿음)으로 산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세상이나 자기소신, 철학을 따라 살아간다.
그러나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 따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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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복이다.
(신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하나님의 성경말씀은, 축복의 매뉴얼이다. 예)행복 메뉴얼
성경은 인생을 만드신, 하나님의 제품 설명서라 할 수 있다.
어떤 물건이든 수명대로 오래 고장 없이 사용하려면, 매뉴얼을 숙지해야 한다.
이렇게 살면, 건강하고 행복하고 장수한다.
이렇게 하면, 망가지고 힘들어 진다.
이렇게 하면 부서진 것들이, 고침 받고 회복된다.
나 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자.
예)공중 그네(헨리 나우웬)-이것이 믿음이다.
예)디트로이트의 추운 겨울, 한 정비공이 출근하다 차가 대로에서 멈추고 말았다. 아무리 애를 써도, 최고의 정비공이지만 고칠 수 없었다. 한 노신사가 잠깐 도와주웠는데, 시동이 걸렸다. 의아해 하는 정비공에게, 명함 한 장을 주고 노신사는 떠났다. 명함에는 헨리 포드라고 적혀 있었다. 바로 이 차를 만든 사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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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은,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데 있다.
예)한의사의 처방전만큼도,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지 않는다(현성이의 세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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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적인 힘이나 능력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즐거워한다.
여기서 '즐거워한다.'는 단어는, 영어 성경에는 'delight' 가 사용되었다.
보통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좋아하는 것’(크게 기뻐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행복을 맛 보았기 때문이다.
3. 모든 일에 형통함을 누리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이 복이다.
말씀을 따라가면(삶의 원리로 받아들이면), 모든 일에 잘 되는 복을 누린다.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율법을 사랑하는 사람의 삶을, 나무 은유로 묘사하고 있다.
그 땅에서 나무가 잘 자라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그 나무의 위치가 결정한다.
그 땅은 물길을 찾는 것이, 쉽지 않은 지역이다.
나무는 물가에 있을 때, 악조건에서도 잘 자랄 것이다.
가끔 비가 올 때만 물이 있는, ‘와디’와 같은 메마른 땅도 있다.
끊임없이 물이 공급되는, 관계(인공)수로(악카디안)도 존재한다.
따라서 늘 푸르고, 철마다 풍성한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된다.
여기서 ‘시내’는, 저절로 형성된 시내가 아니라, 인공적으로 만든 수로이다.
누군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마른 땅을 파서 수로를 만들고 물을 흘려보내는 시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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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생 속에 복 받을 요소가, 전혀 없는 사람이었다. 예)야베스(대상4:9-10)
그러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복 있는 삶의 태도로 나아갈 때, 축복의 물꼬는 터진다.
하나님 안에 들어와, 삶의 원리와 근거가 바뀐다면?
어떤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시냇가 인생으로 바뀌게 된다.
하나님께서 메마른 광야 같은 인생을 뚫고 파셔서, 생수를 흘려보내시고 아름다운 열매로 풍성하게 만드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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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나무가, 오늘 옮겨 심겨지기를 기대한다.
와디에서, 악카디안으로...
매 마른 광야에서, 시냇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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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이런 인물들이 많다(종교인-신앙인).
예)아브라함의 축복: 갈대아우르 벗어난 것이, 전부가 아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말씀을 좇아갔다”(창12:4). 마침내 믿음의 복과 물질의 복을 받아 거부가 되었다.
예)베드로의 축복(눅5장): 자기 생각대로 살 때에는, 실패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살았을 때, 풍성한 결실을 거두는 복을 받았다.
예)작은순종: 에디슨 전구 희미-촛불, 라이트 형제 비행기는, 공중 15초 머물다 곤두박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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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의 나무는, 자연스럽게 번성한다.
악인의 꾀를 버리고, 토라를 즐거워하는 사람은, 당연히 형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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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모르는 인생으로 살아가게 된다.’
결 론
요약 정리한다.
첫째, 악인의 길에서 벗어나라.
죄, 꼼수 버리라.
둘째, 복있는 삶의 태도로 나아가라.
행복한 삶을 사는 비결은,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데 있다.
예)성경과 처방전: 한의사의 처방전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
점검사항 2가지다.
예)2가지 점검: 주일성수(이병욱장로),
십일조(점프대)-말3:7-10(1.이스라엘의 불신앙 통탄, 회개하라 돌아와라 2.‘우리가 어떻게 돌아가리이까?’ ‘나의 것 도둑질했다. 십일조’ '아직 돌아오지 않은 사람'(돈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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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하고 흠 없는, 십일조생활 하라.
작은 헌금이라도, 정성껏 하라. 예)은행신권 바꿔서 하라.
하나님과 교회가 너무 좋아서, 언제나 제일 좋은 것을 드리고 싶은 마음을 가져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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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의 저자, 하형록 회장의 책.
페이지 82에 보면, 자녀가 부모의 말을 따르고 순종하는데, 도와주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예)‘성경대로 비즈니스하기 P.31’(하형록회장)
세계적인 건축 설계회사인 팀하스의 회장, 오바마 정부 건축자문위원이기도 하다.
한센 병 환자 마을에서 목회하던, 목사의 아들이다. 가난 속에 힘들어하다, 일찍 미국으로 이민 갔다. 유팬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취직해 29살에 큰 건설회사에 중역까지 된다.
그런 후에 2번에 걸친 심장수술로, 죽음 문턱까지 갔다 온다.
그 와중에 하루 종일 병실에서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적 비즈니스 원리를 깨닫게 되었다.
잠언 31장의 현숙한 여인의 말씀을, 사업에 적용해 대박신화를 만들었다.
세계적인 건축 설계회사인 팀하스의 회장, 오바마 정부 건축자문위원이기도 하다.
두 번째 심장이식 수술 후, 빈손으로 지하주차장에서 사업이 시작되었다.
잠31 장의 정신으로, 세상을 섬기며 실천했다. 고객의 80%가 재 구매를 한단다.
성경적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을 최고로 끝까지 책임지고 말씀대로 섬긴다.
그래서 미국 여러 곳에 지사들은, 감동받은 고객이나 동업자들에 의해 세워졌다.
침례교 목사 친구의 말, ‘하나님이 너를 축복하시는 것은, 20년 전의 헌신 때문이다.’
믿음이 문제다.
예)정말 믿음으로 살아 망한 사람 본 적 있는가?
돈 따라 가지 말라.
돈이 따라오게 하라.
예)연예도, 돈도 따라가면 힘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