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을 다스리며 살아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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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마음이 중요합니다. 어떤 마음을 가지는지에 따라 그의 언행심사가 달라집니다.
사랑이 있다면, 그 사랑을 위해 노력을 하고, 그리스도가 있다면 그리스도를 닮은 언행심사를 가지게 됩니다.
그 마음이 무엇을 목적을 가지는지에 따라 그의 언행심사의 동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 언행심사에 따라 우리는 참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가지기 위해 가장 먼저 내 마음에 우선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1절을 살펴보면,
1.자신의 욕구와 쾌락으로 채워지는 삶의 허무함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
거만하다는 것은 자신을 드러내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곧 자기자신에게 집중을 하게 합니다. 다른 이와 화목을 이루지 못하는 자의 모습을 가지는 것입니다.
독주는 떠듭니다. 그 주제는 자신의 마음에 자리잡은 것들 무엇이든지 떠들게 됩니다.
그 목적은 ‘자기 자신’입니다. 나의 즐거움과 쾌락을 목적을 두고 살아갑니다.
이러한 삶의 모습 속에서는 자신을 절제 할 이유가 없습니다. 단순히 자신의 만족만을 위해서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결국 창조 때에 하나님을 바라보고 자신의 아내를 바라보고 사랑을 고백하며, 상대방을 위하여 살아가는 모습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즐거움과 만족을 쫓아 행동하는 자의 모습은 ‘지혜’가 없는 허무한 자신만이 남게 되어지는 것이지요.
그럼으로 우리를 취하게 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고민해 보기를 원합니다.
크게는 문화일 수 있습니다. 세상의 합당한 논리들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은 우리의 자랑거리를 만들고 취해서 돈에 미혹되고, 화려하지만 유한한 형광등에 미혹되어 살아가는 삶일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어떤 것으로 만족을 느끼며 살아가는지를 분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됨을 또한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욕구와 쾌락에 집중하는 자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십니다. 오늘 본문 2절을 살펴보겠습니다.
2.세상의 취함으로 우리의 생명도 잃을 수 있는 위험함, 왕의 기억하며 살아가야 한다.
왕의 진노는 사자의 부르짖음 같으니 그를 노하게 하는 것은 자기의 생명을 해하는 것이니라
술취한 자들은 다른 사람의 기분이나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보여지는지에 관심이 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보여질지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자들이 얼마나 위태로운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자신의 목숨과 안위까지도 더욱이 자신의 가족에게도 해를 입힐 수 있을 실수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의 관심은 자기 자신에게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왕의 어전 앞에서 이렇다면 어떻겠습니까?
위태롭습니다. 취한 그 자신만 깨닫지 못합니다.
이 모습이 우리에게 없을까요? 있습니다.
우리는 삶의 모습 속에서 취한 모습이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오늘을 살아갈 때, 어디에 목적을 두고 있습니까? 우리가 오늘의 기도는 단순히 세상의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면, 기억해야 하는 것은 생명이 없다면 어떤떤 부귀영화도 아무런 의미가 될 수 없습니다. 곧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이 안계시다면 우리의 어떤 부귀영화도 의미가 없는 허무한한 것들이 되어집니다.
세상을 취한 자와 같이 살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아름답고 미혹하는 것들에 끌려 살아가서도 안됩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으로 향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툼을 멀리 하는 것이 사람에게 영광이거늘 미련한 자마다 다툼을 일으키느니라
게으른 자는 가을에 밭 갈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거둘 때에는 구걸할지라도 얻지 못하리라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지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그럼으로 우리의 삶의 현실들은 우리가 어떤 지혜와 절제함으로 살아내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의 삶의 내용에는 다양한 현실이 쉬지 않고 다가옵니다.
우리의 마음을 어렵게 하는 일들도 분명 많이 옵니다. 그러한 삶의 현실들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을 가지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 현실들을 살아가는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을 우리의 마음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마음에 시기와 질투와 상황의 평안을 바라지 않고 자신의 욕구와 편한함만을 바란다면 다른 이에게 있는 것까지도 뺏고자 하는 다툼으로 평안치 않고, 육신의 쉼만을 바란다면 세상의 이치로 거두는 열매가 없어 굶주립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살피는 자신의 마음을 살펴 우리의 사리를 살펴 마음 속 깊이 요동치는 물결 속에서 참된 지혜와 명철을 건지는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모습이어야합니다.
이렇게 자신의 마음을 살피고 다스리는 것을 말씀하시고, 이제 타인의 마음을 살펴보는 것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많은 사람이 각기 자기의 인자함을 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 누가 만날 수 있으랴
온전하게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의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
심판 자리에 앉은 왕은 그의 눈으로 모든 악을 흩어지게 하느니라
스스로의 칭찬할만한 일을 드러내며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아무리 겸손한 몸의 형태를 가지다고 하여도 그의 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자랑하는 사람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인이라 고백을 하여도 하나님을 드러내기 보다 자신을 드러내기를 힘쓴다면 그의 삶은 하나님을 드러내는 자의 모습이라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반대로 참된 그리스도인의 증거를 나타내는 것은, 그의 후손의 복이있으리라고 정리하십니다. 우리의 후손이 주를 알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힘써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만큼 복된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결국 이 우리의 삶의 열매는 모두 ‘심판자’ 곧 세상의 참된 심판자 되시는 하나님의 눈을 속일 수 없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내가 내 마음을 정하게 하였다 내 죄를 깨끗하게 하였다 할 자가 누구뇨
한결 같지 않은 저울 추와 말은 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비록 아이라도 그 동작으로 자기의 품행의 청결하며 정직한 여부를 나타내느니라
듣는 귀와 보는 눈은 다 여호와의 지으신 것이니라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을 뜨라 그리하면 양식에 족하리라
사는 자가 물건이 좋지 못하다 좋지 못하다 하다가 돌아간 후에는 자랑하느니라
결국 우리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삶의 지혜라는 것을 오늘 본문에서 말씀해 주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굳이 말씀하시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9-14절을 통해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의 마음을 경계하라. 우리의 마음은 쉽게 죄된 마음을 가질 수 있으며, 그 마음을 하나님께 돌리기 위해 노력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지만 적당히 세상의 것들과 타협하여 기울이는 추를 움직여 거짓된 마음으로 하나님을 대하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임을 말씀해 주십니다.
우리의 눈과 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눈과 귀를 속일 수 있다는 오만과 망각을 버리고 우리의 마음을 다스려 우리는 힘써 믿음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 마음을 다스려 잠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풍성한 양식으로 배불러 살아가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사람의 마음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손해 보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며 마음을 다스려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참 복된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어지길 간절히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