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씨앗을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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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믿음은 당연한 역사를 뛰어넘는다.
Faith is both God’s gift and man’s act. The Lord is the author of our faith, but we ourselves believe.
Strong Faith, Volume 23, Sermon #1367 - Romans 4:20
찰스 스펄전
갈렙?
보아스도 - 어쩔 수 없이 기업을 무르게 된 것이 아니라, 상당히 적극적으로 나서서 실행하게 된 것이었다.
불신은 하나님에 대한 모독이다.

오늘 증인이 되었고

3번 나온 표현
9절 너희가 오늘 증인이 되었고
10절 너희가 오늘 증인이 되었느니라
11절 우리가 증인이 되나니.
자기 확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믿음은 사람들에게도 반응을 준다. 내 삶의 변화가 있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영향을 준다는 말이다.
히브리서 11:1–2 nkrv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충만한 축복의 역사

11절 - 룻에 대한 축복
집을 세운 라헬과 레아
유다와 다말. - 베레스 상속자.
여기서 “상속자” - “씨”, “후손” 상속자라 하면 물질적인 측면이 강조되고 ‘땅’에 관한 이야기 같다. 그런데 그 상속자가 아니라, “씨”다. 말씀을 받고, 믿음으로 응답하는 의미로 씨다. 그것이 계속 자라날 것이다. 그리고 열매 맺을 것이다.
젊은 여자 - 소녀 그러나, 하녀, 여종이라는 의미에 가깝다.

씨앗은 자라난다

불쌍한 나오미 - 그래도 보아스가 잘 봐줬네.
굉장히 너그럽구만.
하지만···.

어떻게 자라났을까

엘리멜렉 - 말론으로 이어져야 하는데.
룻기에는 나오미와 룻이 나오고,
대상에서는? 마태복음에서는?
역대상 2:12 nkrv
12 보아스는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마태복음 1:5 nkrv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줄기가 다르다

보아스의 의도와 마음
룻기 4:9–10 nkrv
9 보아스가 장로들과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내가 엘리멜렉과 기룐과 말론에게 있던 모든 것을 나오미의 손에서 산 일에 너희가 오늘 증인이 되었고 10 또 말론의 아내 모압 여인 룻을 사서 나의 아내로 맞이하고 그 죽은 자의 기업을 그의 이름으로 세워 그의 이름이 그의 형제 중과 그 곳 성문에서 끊어지지 아니하게 함에 너희가 오늘 증인이 되었느니라 하니
손해 보면서 자비와 사랑을 베푼 것이다.
“모든 것을 샀다” - 9절 - 땅만 산게 아니다. 물질적인 면만 산 것이 아니다. 축복까지 사고, 그 영광까지 산 셈이 된 것이다. 말론이라는 이름하고, 보아스라는 이름하고 어떤 것을 더 기억하게 되었는가? 그리고 다윗은 누구의 자손이며, 예수님은 누구의 자손이 되었는가?
“그의 이름을 세워” - 10절 이름이 세워진 것은 보아스였다.
말론이라는 이름도 아무개와는 다르게 살아 남았지만,
보아스라는 이름은 정말로 베들레헴으로 유명하게 되었다.

씨앗을 심어라.

Everything that is done in the world is done by hope. No husbandman would sow a grain of corn if he hoped not it would grow up and become seed … Or no tradesman would set himself to work if he did not hope to reap benefit thereby.
마틴 루터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은 희망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농부가 옥수수 한 알이 자라서 씨앗이 되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옥수수 한 알을 뿌리지 않을 것이고, 장사꾼이 이익을 얻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일을 시작하지 않을 것입니다.
복음을 씨뿌리는 자의 비유로 설명하지 않으셨는가? 그냥 단순한 영혼 구원의 문제만이 아니다. 매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이야기다.

말씀과 믿음의 씨앗.

일단 씨가 그럼 준비되어야 하는데,
이는 넉넉한 사랑과 서로 빌어주는 축복 가운데 맺혀지게 된다. 그 가운데 성령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막 욕심내고 아등바등 바래서 축복의 씨앗, 그 영광의 씨앗이 준비되는 것은 아니다. 그냥 긍휼과 자비와 인내의 성격을 가진 사랑으로 시작한 것이다.
보아스가 있는 곳에 - 복을 빌어주는 것이 넘쳤다. 그 때에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뜻에 대한 믿음이 점점 선명해 지고 행동에 대한 용기가 생긴다.
말씀에 비추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부족한 것에서 역사는 시작

지금 나의 한 구석에 있는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가?
룻의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들. 한 가정으로서는 큰 일이지만. 룻은 조금 평면적일 수 있다. 나오미에게서 보자면? 여기에 보아스의 배려와 사랑이 더해질 때.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고 그의 나라와 의의 관점에서 바라보자.
하나님을 더할 때, 캄캄하던 것에서 길이 보인다.
그리고 거기에 순종과 경륜이 더해지면 점점 역사는 구체화 된다.
무엇보다, 내 문제에 관해서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 그리고 나의 작은 부분을 더했을 때 일어나는 역사를 소망할 필요가 있다. 무관심하기 쉽다. 귀찮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가 믿음이 있다면 그 모든 것을 통하여 힘있게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다.
그 때 열매가 맺어진다.
그리고 역사가 이루어진다.
두 줄기를 생각해 보자. 일상에서 우리가 느끼고 지나가는 일이 있고, 바로 알 수는 없어도 한 걸음 뒤에서 보이는 주님의 역사, 주님의 족보가 있다.
톨레돗 - 대략
우리는 그 대략을 볼 줄 알아야 하고, 그 인도하심 가운데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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