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주님의 식탁으로 4장 5장
제4장.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시는 당신은 누구십니까?(눅5:30-32)
도입질문:당신이 생각하는 의인과 죄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당신은 그중 어떤 사람에 가깝습니까?
1)예수를 향한 비난: 예수와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 때문에 바리새인이 공격 함
2)레위를 향한 부르심: 직업-세금징수원, 직업의 대한 평가-악인, 경멸대상, 협잡꾼, 반역자, 우상숭배자
3)예수를 향한 공격: 요한의 제자들(바리새파 사람의 제자들도)은 자주 금식하고 기도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는군요 (33절)
4)예수의 하나님나라 선포
5)바리새인과의 식탁(눅7:36)
예수를 초대한 바리새파 사람이 이것을 보고, 혼자 중얼거렸다. “이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저 여자가 누구이며, 어떠한 여자인지 알았을 터인데! 그 여자는 죄인인데!”
41 “어떤 돈놀이꾼에게 빚진 사람 둘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또 한 사람은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다.
42 둘이 다 갚을 길이 없으므로, 돈놀이꾼은 둘에게 빚을 없애주었다. 그러면 그 두 사람 가운데서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6)누가 죄인인가? 알려진 죄인(여인) VS 알려지지 않은 죄인(바리새인)
7)열린성찬: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합당하지 않게 주님의 빵을 먹거나 주님의 잔을 마시는 사람은, 주님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8)주님의 만찬:
제5장. 잔치를 열 때(눅14:15-16)
도입질문:식사 자리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예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1)예의를 지켜라
2)주님나라 잔치의 새로운 예절(눅14:1)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의 지도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의 집에 음식을 잡수시러 들어가셨는데, 사람들이 예수를 지켜보고 있었다.
8 “네가 누구에게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거든, 높은 자리에 앉지 말아라. 혹시 손님 가운데서 너보다 더 귀한 사람이 초대를 받았을 경우에,
9 너와 그를 초대한 사람이 와서, 너더러 ‘이 분에게 자리를 내드리시오’ 하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면 너는 부끄러워하며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앉게 될 것이다.
10 네가 초대를 받거든, 가서 맨 끝자리에 앉아라. 그리하면 너를 청한 사람이 와서, 너더러 ‘친구여, 윗자리로 올라앉으시오’ 하고 말할 것이다. 그 때에 너는 너와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을 받을 것이다.
11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질 것이요,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12 예수께서는 자기를 초대한 사람에게도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만찬을 베풀 때에, 네 친구나 네 형제나 네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 사람들을 부르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그들도 너를 도로 초대하여 네게 되갚아, 네 은공이 없어질 것이다.
-주님잔치 에티켓 1.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질 것이요,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눅14:11)
-주님잔치 에티켓 2. 잔치초대는 가난한 사람, 장애가 있는 사람, 다리 저는 사람, 눈먼 사람(눅14:13-14)
13 잔치를 베풀 때에는,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과 눈먼 사람들을 불러라.
14 그리하면 네가 복될 것이다. 그들이 네게 갚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하나님께서 네게 갚아 주실 것이다.”
-주의사항: 친한사람, 형편이 비슷한 사람, 잘 통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초대하지 말아라.
호의를 되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을 초대해라.(눅14:12)
3)내부자와 외부자(눅 14:16-24)
1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17 잔치 시간이 되어, 그는 자기 종을 보내서 ‘준비가 다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말하게 하였다.
18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핑계를 대기 시작하였다. 한 사람은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밭을 샀는데, 가서 보아야 하겠소. 부디 양해해 주기 바라오’ 하였다.
19 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시험하러 가는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기 바라오’ 하고 말하였다.
20 또 다른 사람은 ‘내가 장가를 들어서, 아내를 맞이하였소. 그러니 가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1 그 종이 돌아와서, 이것을 그대로 자기 주인에게 일렀다. 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더러 말하기를 ‘어서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눈먼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을 이리로 데려 오너라’ 하였다.
22 그렇게 한 뒤에 종이 말하였다. ‘주인님, 분부대로 하였습니다만, 아직도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23 주인이 종에게 말하였다. ‘큰길과 산울타리로 나가서,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워라.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초대를 받은 사람들 가운데서는, 아무도 나의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