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주님의 식탁으로 4장 5장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0 ratings
· 60 views
Notes
Transcript

제4장. 나같은 죄인을 구원하시는 당신은 누구십니까?(눅5:30-32)

도입질문:당신이 생각하는 의인과 죄인은 어떤 사람입니까? 당신은 그중 어떤 사람에 가깝습니까?
바리새파 사람들과 그들의 율법학자들이 예수의 제자들에게 불평하면서 말하였다.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리들과 죄인들과 어울려서 먹고 마시는 거요?”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사람에게는 필요하다.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서 회개시키러 왔다.”

1)예수를 향한 비난: 예수와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 때문에 바리새인이 공격 함

“어찌하여 당신들은 세금 징수원들과 죄인들과 어울려서 먹고 마시는 거요?”
※식탁: 친밀하고 거룩하며 변혁적이고도 신비로운 장소
오스카와일드-훌륭한 저녁식사를 함께하면 사람은 누구든 용서할 수 있다. 심지어 자신의 가족까지“

2)레위를 향한 부르심: 직업-세금징수원, 직업의 대한 평가-악인, 경멸대상, 협잡꾼, 반역자, 우상숭배자

눅5:27-28, “나를 따라오너라”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두고, 일어나서 예수를 따라갔다.
레위는 당시 통행료, 관세를 담당하는 세리, 3장에서 세례요한에게 세리들이 세례를 받기위해 왔으나 요한도 세리들의 잘못을 폭로함
■예수와 가장 먼저 잔치상을 나눈 사람(눅5:29), 이로 인해 바리새인들이 공격함(30절)
레위는 죄인들을 초청하여 잔치를 연다. 세리친구들. 이 일은 갈릴리 세무서에 충격적인 일이고, 경제적 상황을 무너뜨릴 수 있고, 계층간 질서 붕괴 위험이 있는 일, 정치인들 심각하게 반응
■바리새인들의 대한 평가: 율법을 문자대로 지키는 자부심, 타인의 필요나 한계를 헤아리지 않음
바리새인들의 식탁은 어떠했을까. 그들에게도 식탁은 회개한 사람, 성별된 장소로 거룩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여김, 죄인과 함께하는 자리가 아니었음.
예수가 만든 식탁은 바리새인 과 너무도 다른 개념의 식탁
삶의 대한 질문에 종교적 대답, 엄격한 신앙 실천
■누가의 바리새인을 향한 평가: 예수의 적, 위선자, 회칠한 무덤, 길을 잃은 열정, 작은 것에 매달리느라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정의는 소홀히 여기는 자들(눅11:42)
■예수의 대답: “너희가 그렇게 건강하다면, 너희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겠구나” (31절)
“나는 의로운 이를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들을 회개시키러 왔다” (32절)
■예수는 바리새인을 제외한 레위뿐 아니라 모든 사람을 부르러 오셨음. 부른다=(찬치에)초대한다.

3)예수를 향한 공격: 요한의 제자들(바리새파 사람의 제자들도)은 자주 금식하고 기도하는데,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는군요 (33절)

바리새인과 요한의 식탁은 동일-금식, 규율적인 식사, 예수의 식탁은 “먹고 마시는 것”을 장려
33  세례자 요한이 와서, 빵도 먹지 않고 포도주도 마시지 않으니, 너희가 말하기를 ‘그는 귀신이 들렸다’ 하고,
34  인자는 와서, 먹기도 하고 마시기도 하니, 너희가 말하기를 ‘보아라, 저 사람은 마구 먹어대는 자요, 포도주를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다’ 한다.
■예수의 대답: 결혼식 피로연에 신랑이 왔는데 금식이 옳은가, 잔치가 옳은가?
요한이 금식할 때 귀신 들렸다고 하더니, 내가 먹고 마시니까 “식충이, 술꾼”이라고 하는구나(눅7:33,34)
■예수를 향한 평가: 예수의 모습은 선량한 종교인들에게 충격적, 배타적 경건주의자들이 싫어 함
-안식일 율법을 무시(곡식 낱알사건), 죄인들과 식사
■세례 요한의 고민: “당신이 오실 그분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기다려야 합니까?”(눅7:19)

4)예수의 하나님나라 선포

“눈먼 사람, 다리 저는 사람, 나병환자, 귀먹은 사람, 죽은자, 가난한 사람이 복음을 듣는다.” (눅7:22-23)
예수님의 식탁은 특정인과의 사적인 자리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모든 사람에게 보여 줄 수 있는 공동체 전체가 거룩해질 기회를 제공하는 공적딘 장소였음. 단순한 식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식사를 통해 변화를 요구받ㅇ
■하나님 나라로 초대 또는 부름: 차별하지 않음. ‘우리’뿐 아니라 ‘저들’도 부름

5)바리새인과의 식탁(눅7:36)

■바리새인의 집에 방문한 여인: 향유옥합을 가져와 깨뜨리고 예수님의 발을 씻음
■바리새인의 분노: “자기를 만지는 저ㅏ 여자가 어떤 부류인지, 얼마나 죄인인지...”(눅7:39)

예수를 초대한 바리새파 사람이 이것을 보고, 혼자 중얼거렸다. “이 사람이 예언자라면, 자기를 만지는 저 여자가 누구이며, 어떠한 여자인지 알았을 터인데! 그 여자는 죄인인데!”

바리새인의 분노에는 여인의 행위보다 여인이 “어떤 사람=죄인”인 것에 분노
■예수님의 수수께끼(눅7:41-42): 식탁에 초대한 바리새인에게 퀴즈를 냄

41  “어떤 돈놀이꾼에게 빚진 사람 둘이 있었는데, 한 사람은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또 한 사람은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다.

42  둘이 다 갚을 길이 없으므로, 돈놀이꾼은 둘에게 빚을 없애주었다. 그러면 그 두 사람 가운데서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만원 빚진자와 백만원 빚진자에게 빚을 탕감해 주었는데 누가 더 감사할까?
■여인의 행동: 이해 안 될 만큼의 무모한 용서를 받음, 그래서 이해 안 될 만큼의 무모한 감사를 드림

6)누가 죄인인가? 알려진 죄인(여인) VS 알려지지 않은 죄인(바리새인)

■칼 바르트: 스스로 주님께 사랑받는 자녀라고 여겨 술집 사장이나 죄인들과 함께 식탁에 앉기를 거절 한다면 그는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7)열린성찬:

성찬 참여에 있어 바울의 “합당하지 않게”(고전11:27)의 경고 바른 이해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합당하지 않게 주님의 빵을 먹거나 주님의 잔을 마시는 사람은, 주님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를 짓는 것입니다.

■합당하지 않게: 교만, 차별, 이기주의적 성도를 향한 경고.
사랑없는 종교행위, 교회를 업신여김, 빈궁한 자들에게 상처를 줌
예수는, 예수앞에 모인 사람들을 몸으로 봄
■고린도교회: 연합과 환대, 공동체, 은총의 성찬을 자기중심적, 종교적 자긍심으로 변질,
고전 11:20-21, 주님의 만찬을 먹지 않고 자기 식사를 먹는 것뿐이다.
■존 웨슬리: 거룩함을 자축하는 식사가 아니라 죄인들의 삶이 변화되는 식사로 봄=회심의 성례
정식 교회 구성원이 되지 않아도 “신실한 구도자”도 성찬에 참여 시킴

8)주님의 만찬:

죄를 짓고, 평판이 나쁜 친구, 배반한 친구를 예수는 여전히 또 초대하신다.
생각해 보기: 당신은 왜 예수님보다 더 의로워지려고 하는가?

제5장. 잔치를 열 때(눅14:15-16)

도입질문:식사 자리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예절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1)예의를 지켜라

■식탁 예절: 식사 모습을 통해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음. 민감한지 배려있는지 친절한지...

2)주님나라 잔치의 새로운 예절(눅14:1)

■바리새인이 예수를 식탁에 계속 초청하는 이유: 공격하기 위해, 약점을 찾기 위해, 죄를 찾기 위해

어느 안식일에 예수께서 바리새파 사람의 지도자들 가운데 어떤 사람의 집에 음식을 잡수시러 들어가셨는데, 사람들이 예수를 지켜보고 있었다.

■안식일에 병고치는 것이 옳은가?(눅14:2) -타인의 고통에 대한 태도
잔치상에서 어디에 앉아야 하는가?(눅14:7) -가장 맨 끝자리에 앉아라

8  “네가 누구에게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거든, 높은 자리에 앉지 말아라. 혹시 손님 가운데서 너보다 더 귀한 사람이 초대를 받았을 경우에,

9  너와 그를 초대한 사람이 와서, 너더러 ‘이 분에게 자리를 내드리시오’ 하고 말할지 모른다. 그러면 너는 부끄러워하며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앉게 될 것이다.

10  네가 초대를 받거든, 가서 맨 끝자리에 앉아라. 그리하면 너를 청한 사람이 와서, 너더러 ‘친구여, 윗자리로 올라앉으시오’ 하고 말할 것이다. 그 때에 너는 너와 함께 앉은 모든 사람 앞에서 영광을 받을 것이다.

11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질 것이요,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이다.”

12  예수께서는 자기를 초대한 사람에게도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만찬을 베풀 때에, 네 친구나 네 형제나 네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 사람들을 부르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그들도 너를 도로 초대하여 네게 되갚아, 네 은공이 없어질 것이다.

-주님잔치 에티켓 1.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면 낮아질 것이요, 자기를 낮추면 높아질 것(눅14:11)

-주님잔치 에티켓 2. 잔치초대는 가난한 사람, 장애가 있는 사람, 다리 저는 사람, 눈먼 사람(눅14:13-14)

13  잔치를 베풀 때에는,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과 눈먼 사람들을 불러라.

14  그리하면 네가 복될 것이다. 그들이 네게 갚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하나님께서 네게 갚아 주실 것이다.”

-주의사항: 친한사람, 형편이 비슷한 사람, 잘 통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초대하지 말아라. 호의를 되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을 초대해라.(눅14:12)

■주님나라의 대한 암시: 주님의 나라는 이렇게 이루어진다.

3)내부자와 외부자(눅 14:16-24)

1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17  잔치 시간이 되어, 그는 자기 종을 보내서 ‘준비가 다 되었으니, 오십시오’ 하고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말하게 하였다.

18  그런데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핑계를 대기 시작하였다. 한 사람은 그에게 말하기를 ‘내가 밭을 샀는데, 가서 보아야 하겠소. 부디 양해해 주기 바라오’ 하였다.

19  다른 사람은 ‘내가 겨릿소 다섯 쌍을 샀는데, 그것들을 시험하러 가는 길이오. 부디 양해해 주기 바라오’ 하고 말하였다.

20  또 다른 사람은 ‘내가 장가를 들어서, 아내를 맞이하였소. 그러니 가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1  그 종이 돌아와서, 이것을 그대로 자기 주인에게 일렀다. 그러자 집주인이 노하여 종더러 말하기를 ‘어서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가난한 사람들과 지체에 장애가 있는 사람들과 눈먼 사람들과 다리 저는 사람들을 이리로 데려 오너라’ 하였다.

22  그렇게 한 뒤에 종이 말하였다. ‘주인님, 분부대로 하였습니다만, 아직도 자리가 남아 있습니다.’

23  주인이 종에게 말하였다. ‘큰길과 산울타리로 나가서, 사람들을 억지로라도 데려다가, 내 집을 채워라.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초대를 받은 사람들 가운데서는, 아무도 나의 잔치를 맛보지 못할 것이다.’  ”

-잔치 준비해서 초대장을 보냈더니 온갖 핑계로 거절함, 주인은 모욕감을 느낌, 초대장을 변경함,
밭을 샀는데 어디있는지 모름, 소를 샀는데 본적이 없음, 결혼을 했는데 다른 사람과 살고 있음, 차를 샀는데 본적이 없음, 친구와 약속을 했다는데 어디서 만나는지 모름, 가,
길거리의 가난한 사람, 장애가 있는 사람, 눈먼 사람, 다리 저는 사람을 초청
■주인은 악한 사람, 선한 사람을 구분해서 초청하지 않음
■응한 손님은 달리 갈 곳이 없어서 왔음, 핑계 댈 것이 없어서 왔음, 배가 고파서 왔음
■하나님의 나라 잔치에서 일어 날 일(눅4:18-19): 주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심
■내부자가 핑계대고 거절할 때 하나님은 외부자들에게 가심
가까운 곳에서 먼곳으로 시선을 옮김, 가까운 곳 나름대로 중요하다 여기는 사람들, 이제는 변두리로
■외부자들에게 은총을 베푸심, 내부자는 자신의 통증과 고통, 고난에만 눈을 두고 초대 응하지 않음
■잔치에 “우리 없이 시작 됨”
너희, 지금 배부른 사람들은 화가 있다. 너희가 굶주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눅6:25)

4)초대: 어떻게 초대할 것인가?

■초대받을 수 있는 조건: 배고픔, 다양한 고픔, 내면의 고픔, 물질의 고픔
■‘전도란 무엇입니까?’(전도자 D.T.나일즈)
-배고픈 거지가 다른 거지에게 어디에 가면 빵을 먹을 수 있는지 알려 주는 것
■전도란 ‘우리’와 ‘그들’사이에 벽을 허무는 것, 배고픈 자들에게 먹을 것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는 것
■추천 초대장 내용
“당신의 백성을 위해 주님께서 선물을 주셨습니다. 여기에 그 선물이 있습니다. 우리의 주님이신 그리스도께서 이 기쁨의 잔치를 열어주셨습니다. 그분께서 우리 모두를 이 잔치로 초대하십니다.”
■주의사항: 잔치식탁에 너무 많고 상세한 규율, 규칙, 규제를 만들지 말 것!
■주님의 식탁은 환대와 자비라는 규칙만 존재한다.
“당신이 그리스도의 몸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누군가를 찾아보아야 합니까?”
■교회가 주님의 식탁에 초대해야 될 사람들
-여기저기 아픈 사람들, 다친 사람들, 아무도 식탁에 마주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 따돌림 당하는 사람들
생각해 보기: 당신은 누군가의 초대에 얼마나 많이 거절하는가?
당신은 내부자입니까 외부자입니까?
Related Media
See more
Related Sermons
See more
Earn an accredited degree from Redemption Seminary with Log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