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찾아서 - 법륜 스님, 김지선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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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
Transcript
~ intro 영상 ~
intro. 밭에 감추인 보화
a. 성경 본문-1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45]』(마 13:44)
-> 천국은 밭에 감추인 보화다.
b. 감추인 보화
ㄱ. 천국은 <보화>다.
-> 아주 좋은 것, 아주 귀한 것이다.
우리 삶에서 <아주 중요한 것>이다.
ㄴ. 천국은 <감추인> 보화다.
-> 그런데 숨겨져 있다.
감추어진 비밀이다.
-> 우리 삶에서 아주 중요한 건데, 이것이 숨겨져 있다.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이것을 찾을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우리의 삶에 아주 중요한 것이니까.
-> 이것이 우리의 삶 속에서 질문으로 나타난다.
이 질문의 모습은 “왜”이다.
ㄷ. 그리고 기독교는 이 감추어져 있는 이 보화,
<천국>, <진리>를 찾는 종교이다.
ㄹ. 그런데 교회가 말하는 <천국>, <진리>는 과연 정말 좋은 걸까?
1. 천국은 좋은 거다
a. 아는 형 이야기
아는 사람 중에 하버드에 다니는 형이 있었다.
-> 인천의 하버드, 인하대 3학년이었다.
ㄱ. 그러던 어느 날,
심심하다며 수능을 보았다. 그런데 서울대에 합격..
ㄴ. 그리고 곧바로 인하대를 때려쳤다.
인하대를 3년이나 다녔는데도, 조금의 주저 없이 자퇴했다.
why? 그 형에게 서울대는,
“인하대에서의 3년”을 포기할 정도로 좋은 것.
ㄷ. 부등호 표시를 해보자,
-> 서울대 > 인하대
ㄹ. 서울대가 진짜 좋으면,
아무리 3년이나 인하대를 다녔더라도 포기할 수 있다.
why? 그만큼 서울대가 좋다고 생각하니까.
b. 천국은 과연 좋은 걸까?
만약에 정말로 천국이 그만큼 좋은 것이라면,
좋지 않은 것을 다 버리고서라도 가지려 할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 왈, “천국은 그만큼 <좋은 거>다.”
2. 예화 / 보화를 찾은 사람들
그런데 교회는, 천국이 그만큼 좋다고 고백하는 공동체이다.
a. 성경 본문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시 84:10)
b. 옛날에는 한국 교회의 성도들에게 <천국>은 목숨보다 귀한 것이었다.
ㄱ. 주기철 목사님
주기철 목사님은 일제시대 사람이다.
이때 일본군은 일본 천황에게 절하지 않는 사람을 감옥에 보냈다.
그리고 주기철 목사님은 일본 천황에게 절하지 않았다.
why? 그에게는 천국이 목숨보다 중요했기 때문이다.
ㄴ. 천국은 그리스어로 “바실레이아 투 쎄우”다.
직역하면 “하나님의 왕국”.
주기철 목사님에게 “하나님이 왕인 나라”는 매우 좋은 것이었다.
천왕에게 절하면, 하나님이 아니라 “천왕이 왕인 나라”에 속하는 것.
-> 그래서 주기철 목사님은 천왕에게 절하지 않았다.
그리고 일본군에 의하여 돌아가셨다.
자기가 죽더라도 하나님이 왕인 나라를 포기할 수 없었다.
c. 10년 전에도 하나님의 나라는 좋은 것이었다.
ㄱ. 각 대학교 안에는 선교단체와, 선교단체를 섬기는 캠퍼스 간사가 있다.
ㄴ. 이 사람들의 학벌을 보면,
“서울대, 고려대, 숙명여대 등”이 있다.
ㄷ. 분명 다른 곳에서 일하면 월급 200만 원은 족히 받을 수 있다.
-> 그런데 20만 원 받고 캠퍼스 간사를 하더라.
why? 내가 돈을 덜 벌더라도, 하나님이 왕이 되는 나라에서 일하고 싶다는 거.
내가 가난해지더라도, 하나님의 나라에서 일하고 싶다는 것이다.
d. 지금도 하나님의 나라는 좋은 거다.
ㄱ. 요새 기독교가 심하게 욕을 먹는다.
목사가 되어도 이제 존경받기 힘들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그 어느 때보다도 “신대원”에 들어가기 힘들어졌다.
-> 신대원은 목회자가 되기 위한 기본 교육 기관이다.
ㄴ. 왜 들어가기 힘든가?
-> 입학시험이 있는데, 1등부터 300등까지만 뽑는다.
ㄷ. 그런데 서울대생, 고대생, 연대생이 총신대 오겠다고 시험을 본다.
ㄹ. 그 중 한 명에 대해 이야기해보겠다.
>> 내 친구 “김지영” – 카이스트 졸업
카이스트는 졸업하는 순간 이곳저곳에서 데려가려고 난리다.
그리고 돈도 많이 준다. 그런데 이 친구는 그걸 다 포기했다.
why? “돈 같은 거 필요 없다는 거, 나한테는 하나님 나라가 좋다는 거”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일하고 싶다는 것.
-> 그래서 방학 때마다 오만에 가서 선교하더라.
(오만은 선교하려면 목숨을 걸어야 하는 곳이다.)
e. 도대체 기독교가 뭐길래,
“목숨이나 돈보다도 이것(천국)을 소중하게 생각하는가?”
3. 기독교는 <왜>의 종교다.
a. 성경 본문
『[1] 선지자 하박국이 묵시로 받은 경고라[2]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3]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4]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합 1:1-4)
b. 사람들에게는 질문이 있다.
“왜 우리는 태어났는가?”
“왜 이 세상에서 나쁜 놈들이 더 잘 사는 것 같은가?”
“왜 우리는 죽어야 하는가?
c. 기독교는 우리에게 해답을 제시한다.
욥기 -> 왜 의인이 고난을 받기도 하는가?
하박국 -> 왜 어쩔 때는 악인이 의인보다 더 잘 사는가?
잠언 ->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로마서 -> 구원을 어떻게 받는가?
d. “왜”가 넘쳐날 때, 기독교가 흥한다.
-> 대한민국이 처절하게 가난할 때 교회가 많아졌다.
why? 사람들에게 질문이 생겼기 때문에
ㄱ. 왜 우리는 가난한가?
ㄴ. 왜 나는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해야 하는가?
ㄷ. 정말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만 하는가?
e. 결론
ㄱ. 성경 본문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 8:31-32)
ㄴ. 기독교는 <답>을 찾는 공동체이다.
- <왜>를 통해서
ㄷ. <답>을 찾으면 우리는 <자유>케 된다.
- 좀 어려운 개념이지만 <자유를 찾은 상태>를 우리는 <천국>이라고 말한다.
- 곧 기독교는 <왜>라는 질문을 통해서 <천국>을 소유하는 공동체이다.
4. (“왜”라는 질문에 대해서) 다른 종교는 뭐라고 말하는가?
~ 영상1 - 법륜 스님 ~
이경규의 표정을 살펴보자
a. 법륜 스님의 대답
왜 사는가? -> 80%의 고민
그런데 묻지 마라
why? 답이 없다 -> how가 중요(긍정적)
b. 법륜 스님이 예로 든 사람 – 닉 부이치치
ㄱ. 긍정적으로 살았더니 자식도 긍정적으로 살지 않더냐
진짜로 긍정적으로 살면 자식이 팔다리가 없어도 아무렇지도 않은 건가?
ㄴ. 그런데 사실 긍정적으로 살려면 <왜>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얻어야만 한다.
ㄷ. 닉 부이치치가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답
-> 성경
c. 기독교의 대답
ㄱ. 모든 인간의 80%가 매달릴 수밖에 없다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질문이 아닌가?
ㄴ. 왜 이 질문을 하면 반드시 공허함이 찾아오는가?
-> 그런데 이 공허함이 왜 찾아오냐.
ㄷ. 성경의 대답(장갑 비유)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창 1:26)
-> 하나님이 없으면 채워질 수 없는 부분이 있다 -> 공허함
우리 안이 하나님으로 채워져야만 한다. -> 천국
-> 어떻게 하나님으로 채워질 수 있는가?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5. 하지만 사람들은 찾고 있다
~ 영상2 - 박진영 ~
이경규의 표정을 살펴보자
a. 왜 열심히 살아야 하지?
-> 어떻게 사는지의 문제가 여기에 달려 있다.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 1:2)
b. 박진영은 누구인가?
법륜 스님이 말한, <어떻게 살지?>의 끝을 보여준 사람
자기가 행복하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했고, 결국 모든 것을 누린 사람이다.
청소년들 최고의 존경을 받는 사람 중 하나이자,
청년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사람 중 하나이다.
6. 왜라는 질문에 기독교는 정말 답을 주는가?
-> 정말 하나님을 만나면 답을 찾을 수 있는가?
~ 영상3 - 이지선 ~
a. 이지선 이야기
ㄱ. 갑자기 찾아온 절망, 고통
-> <왜?>라는 질문이 생김
-> 하나님께 찾아감
ㄴ. 답을 찾음 = 대답을 들음
“네 삶에 이유가 있다”
“희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네가 희망의 메시지가 되어라.”
b. 기독교는 이런 종교다
ㄱ. 신에게 따지는 종교
->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느냐!
(하박국, 욥기)
ㄴ. 정말 자살할 만한 엄청난 사고를 당한 사람과
불쌍해서 바라보기도 힘든 사람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만드는 종교
-> 닉 부이치치, 이지선
c. 소결론
ㄱ. 우리에게는 <왜>라는 질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 why? 원래 우리 안에는 하나님이 계셔야 했는데,
인간의 타락으로 하나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 법륜 스님도 인간의 80%가 하는 질문이라고 했다.
ㄴ. 이 대답은 한 가지 방법으로만 찾을 수 있다.
-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 머리로 찾는 게 아니다.
남편-아내 관계와 똑같다.
스토커가 그 사람의 모든 정보를 알아도 실제 그 사람을 아는 게 x
-> 이 대답은 만남으로만 얻을 수 있다.
(이 만남 = 하나님 나라 안에 거하는 것)
ㄷ. 그리고 천국은 좋은 거다.
a. 빨간 글자만 읽어보자.
ㄴ. 예수님은 말씀하신다.
귀 있는 자는 들어라. 천국은 이렇게 좋은 거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이 천국을 소유하게 되고,
다른 어떤 사람은 천국을 잃어버리게 될 거다.
그러니 천국이 이렇게 좋은 거라는 걸 듣고 알아야 한다.
천국이 이렇게 좋은 거라는 걸 모르면 잃어버린다.
ㄱ. 빨간 글자는 이렇게 말한다.
천국이라고 하는 그물에 들어가게 된 건 똑같다.
즉, 천국에 대해 선포되는 것은 똑같다.
그런데 천국이 좋은 거라는 걸 듣지 않는 사람,
천국이 좋은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결국 천국을 빼앗기게 될 것이다.
why? 다른 게 천국보다 더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b. 엄청 아끼던 전자사전 “딕플 D-100” (전자사전계의 베스트셀러)
-> 내가 진짜 아끼는 거다.
ㄱ. 이거 산다고 일주일이나 인터넷을 뒤졌다.
ㄴ. 돈도 없는데 꼭 필요해서 산 거다.
ㄷ. 거기다 아끼고 아껴서 완전 새거나 마찬가지였다.
-> 동생이 영어 공부한다고, 꼭 필요하다고 해서 줬다.
나중에 보니까 딕플이가 이곳저곳 뒹굴다가 망가졌다.
내가 고친다니까, 동생은 필요 없다고, 뭐하러 고치냐고 말했다.
그래서 나는 도로 가져왔다.
why?
나한텐 너무 좋은 거였다. 그걸 아끼고 아끼다가 줬는데
내 동생은 전혀 귀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심지어 돈 주고 고치느니, 버리는 게 낫다고 말했다.
그래서 다시 가져온 거다.
c.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ㄱ. 하나님은 아끼고 아끼던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다.
왜? 우리에게 천국을 주기 위해서.
그런데 우리는 천국을 전혀 좋은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심지어 없어도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ㄴ. 그런데 만약에 천국이 진짜 좋은 거라면,
그리고 우리가 천국을 소유하고 싶다면?
우리는 한 가지 결단을 해야만 한다.
-> 그리스도를 믿을 결단.
왜냐면,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이다.
일단 그리스도를 믿기로 결단해야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ㄱ. 하나님이 그렇게 아끼고 아끼시는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우리가 너무 관심도 없는 거 같다.
ㄴ. 세상 사람들이 그렇게 찾고 있는 진리를,
우리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하찮게 대하는 거 같다.
이 진리가 우리를 사로잡게 해달라고.
- 온 맘 다해 -
ㄱ. 이 시간 다 내려놓고
하나님께 집중하여 마음을 쏟게 해달라고
ㄴ. 이 시간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더욱 찬양/사랑할 수 있도록
하나님의 충만한 성령을 달라고
ㄷ. 다시 한 번 같은 제목을 놓고 기도
하나님을 다른 무엇보다 더욱 사랑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만 마음을 쏟을 수 있도록
하나님보다 사랑하는 모든 것 내려놓게 해달라고
-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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