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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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적 다시 153의 은혜를 세어보아라.
일면 볼펜의 대명사로 알려진 모나미 153볼펜은 1963년 5월 1일에 탄생했습니다. 볼펜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기술도 없었던 상태에서 도산의 위기에서 송삼석 회장이 기도하면서 직접붙인 것이다. 회사가 가장 어려웠을 때 제조업체 사장이 기도원에 올라가서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하면서 생각해보니 그간 사업을 하면서 하나님앞에 범죄한 게 너무 많더라는 것이다. 첫째, 주일성수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철저히 회개했다. 둘째, 돈을 많이 벌고도 십일조를 안했다. 이제부터 분명한 십일조를 하겠습니다.”셋째, 새벽기도하지 않은 것을 회개했다. 주님,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했습니다. 이제 새벽기도를 하겠습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난 다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있는데, 요한복음 21장 1-14절의 말씀에 영감을 얻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지시한곳에서 그물을 던졌더니 153마리의 고기를 잡았다. 그래서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제가 ‘모나미 153’이라는 볼펜을 만들겠습니다. 하나님, 이 볼펜이 모든 사람의 손, 아니 전 세계에 있는 모든 사람의 손에 다 들려지기 원합니다. 놀라운 간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오늘 본문은 이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의 기적, 8번째 사건입니다. 저도 이번 주 이 말씀을 묵상하는데, 이 단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요21:11)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백쉰세마리. 이걸 성경이 기록했을까? 그냥 많이 잡았다고 하면 되는데, 왜 이걸 굳이 기록했을까? 이건 사실 모나미 회장님께도 영감을 주었지만, 오늘 우리에게도 영감을 줄 수 있는 매직 넘버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다시 고기 잡이하러 간 그날 밤, 그들은 손에 아무 것도 잡지 못했습니다. 하지지만, 오른 편에 그물을 내리라는 말씀에 순종했을 때, 백쉰세마리의 물고리를 잡았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인생, 가정, 사업, 직장에도 이런 역사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 주 이것의 이름을 한번 지어보았습니다. j153(john153- jesus153)이라고 지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john153의 기적이 다시 한번 재연되길 축복합니다. 자 그렇다면, 이 연말 우리 인생에 다시 한 번 J153의 기적을 경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다시 놓쳤던 사명을 붙들어야 합니다.
본문을 보십시요. 예수님이 잡혀 가실 때 모두들 도망가게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현장에도 요한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자들이 서 있지 못했습니다. 이런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자 그들은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주셨던 사명, 비전을 다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 중에 사실 가장 충격이 컷던 것은 베드로같습니다. 가장 열정적으로 따랐지만, 가장 동시에 크게 실망한 사람도 베드로였습니다. 그가 어떻게 하는지, 제자들은 어떻게 하는지 함 보십시요. 요21:2-3 시몬 베드로와 디두모라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요 21:3)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자 말씀에 어떻게 기록하고 있습니까? 주님은 그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부르셨는데, 그 사명을 망각하게 되자, 그냥 생계를 위한 물고기 낚는 어부가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저는 그 이유가 바로 주님에 대한 시선을 놓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에 대한 시선을 놓치게 되자, 사명도, 소명도, 다 잃어버리고, 그냥 다시 생업만을 위한, 생계만을 위한 일에 집중하였던 것입니다. 자 그런데 이런 베드로를 주님이 다시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무엇을 회복시켜 주셨을까요? 요21: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내 양을 먹이라) 주님이 다시금 그의 사명, 그의 비전을 회복시켜 주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삶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이런 잃어버린 사명, 놓쳐버린 사명을 다시 회복하는 일이 아닐까요? 제가 과거 지구촌교회에서 개업 심방을 가면 대부분들의 분들이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사업이 정말 선교와 전도의 목적으로 쓰이면 좋겠다고 이야길 합니다. 하지만 적지 않게 많은 분들이, 그냥 사업이 사업이, 생계를 위한 수단이 될 때가 많은 것을 보게 됩니다. 왜 그렇게 될까요? 주님에 대한 시선을 자꾸 놓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주님의 일한다고 시작했지만, 그게 생계가 되다보니, 자꾸만 중요한 예수님을 자꾸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이 이 예배를 통해서, 주님께서 주신 여러분의 사명을 잘 회복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저는 최근에 사역자들과 함께 최근 유행하고 있는 서울의 봄(자료화면)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영화는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고 그 사이 군부 구테타가 있었던 1979.1212사태를 배경으로 하는 그런 영화입니다. 저는 사실 이 영화가 각색이 많이 있기 때문에 걸러서 보아야할 부분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몇 가지가 저에게 개인적으로 좀 생각이 되었습니다. 첫째, 리더의 중요성입니다. 당시 리더가 누구이냐, 종책임자가 누구였느냐?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권력에 따른 유혹입니다. 개인적 성공이냐 정의냐? 불의를 택할 것인가? 아니면 눈 한번 딱감고 출세를 보장받을 것인가 셋째, 군인으로서의 사명에 대한 부분입니다. 영화속에 장면은 극화된 부분이 많이 있지만, 이 영화는 줄곧 군인으로서의 사명은 뭔가?를 질문하고 있습니다. 특히 불의와 타헙하지 않는 이태신 장군을 연기한 정우성씨를 보면서, 나라면, 저때 어떻게 했을까? 뭘 선택했을까? 군인은 무엇을 해야 하고, 무얼 하는사람인가를 묻게 만드는? 저는 동시에 나는 목회자로서 사명은 뭔가? 무얼해야 하는가? 나는 개척을 하고 내가 끝까지 지켜내야 할 사명은 뭔가 영화를 보고, 난 뒤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연말입니다. 여러분의 직장인으로서의 사명(가정에서)은 무엇입니까? 아니 무엇을 위해서 한해 열심히 달려 오셨습니까? 사업을 시작하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일에 대한 분명한 마음이 있었을텐데, 지금 한해를 지나는 시점에 여러분의 평가는 무엇입니까? 아니 다시금 시작할 2024년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서 다시 뛰어 가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이 다시금 놓쳤던 주님이 주신 사명, 소명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여러분의 사명, 직장인으로, 교육자/얘술인/의료인으로 주신 사명, 가정 주부로서, 육아의 사명, 이모든 사명들을 잘 회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다시 한 번 john153의 기적을 경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다시 놓쳤던 사명을 붙들어야 한다. 2 다시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려라.
자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사명을 놓치고 있는 제자들을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예수님을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할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21:4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 5)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6) 이르시되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저는 제자들이 구체적으로 예수님을 정말 몰랐을까? 정황상 분명히 알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조금 눈치채지 않았을까요? 그 단서가 이미 날이 새어갈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실 모습도 모습이지만, 우리가 모습을 몰라도 목소리를 알지 않습니까? 그들은 아마도 설마했을 것입니다. 설마 주님이실까?어째든, 주님이 말씀하습니다. 그물을 배 오른 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그런데 정말 잡았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잡았습니다. 그러자 요한이 말합니다. 주님이시다.... 설마 설마 했는데, 주님이시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한 가지 집고 가야 할 것이, 그물을 꼭 오른 쪽에 던져야 했을까? 저는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왼쪽이든, 오른쪽이든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릴 때 믿음의 역사가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여러분, 이 본문의 말씀을 보다보면, 어디 한 장면 생각나지 않습니까? 네 맞습니다. 눅5장의 말씀이 생각이 났습니다. 그때는 예수님을 거의 처음 만났을 때입니다. 그때도 그들의 상황은 지금과 비슷했습니다. 밤이 새도록 고기잡이를 했지만, 잡은 것이 없었을 때입니다. 바로 이때, 주님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깊은 대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 눅5:5-6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말씀의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라. 사실 이때도 주님이 누구신지, 어떤 분이신지 정확히 알지 못할 때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난지 얼마되지 않았고,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오느날 말씀을 듣는데, 그 말씀이 이전과 달랐습니다. 그리고 그 주님께서 깊은 곳에 그물을 내리라고 말씀을 하셨ㅅ브니다. 그래서 그 주님의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렸을 때, 그물이 찢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아마도 제자들은 잘 모르긴 해도, 순간적으로 본능적으로 이 상황, 이 장면을 생각하지 않았을까? 아 그때 거기서도 그랬지... 여러분, 이게 무슨 이야기일까요? 우리가 주님의 말씀의 의지해서 그물을 내린다고 했을 때, 예수님을 다 속속들이 알아서, 속속들이 주님(말씀)을 알고 있어서 그물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흔들림도 있고, 때로는 의심, 근심, 걱정이 있을 수 있지만, 주님의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리는 결단과 결심이 있을 때, 믿음의 역사 믿음의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여러분들의 삶속에 이런 결단/결심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무엇보다 새해를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다시 한 번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리는 삶, 필요하지 않을까요? 저는 여러분들이 매번 정말 예수님을 속속들이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속속들이 다 알아서 그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말 주님 믿고, 주님 의지하고 말씀에 의지해서 – 의지한다는 자체가 내가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을 반증하지 않습니까? 그물을 내릴 때, 일을 이루어 주시는 분은 주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저는 이렇게 내려진 여러분의 결심과 결단 가운데 주님이 반드시 일하실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정말 2024년, 여러분의 인생의 그물이 한번 찢어지는 역사가 있게 될 줄로 믿습니다. (내년에는 그물이 찢어지는 역사가 한번 있기를 축복합니다.
john153의 기적을 경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다시 놓쳤던 사명을 붙들어야 한다. 2 다시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려라. 3 다시 153의 은혜를 세어 보아라.
오늘 본문을 보십시요.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렸습니다. 고기가 잡혔습니다. 근데 정말 엄청나게 많이 잡혔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눅5장과 요21장의 결정적인 차이 하나가 있습니다. 뭘까요? 사실 눅5장에서는 고기를 잡은 것이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라고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요한복음에서는 조금 특이한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베드로에게 세어보라고 하였고, 그 숫자까지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21:11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쉰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사실 정확하게 누가 세어보라고 했느냐 기록은 없습니다. 하지만 정확상, 물고기를 엄청 잡았습니다. 그런데 왜 베드로가 여기서 물고기를 세어보았을까요? 제가 한 주간 묵상하는데, 사실 베드로는 예수님 볼 면목이 없지 않습니까? 계면적어 그물만 바라보는 베드로에게 에수님이 말씀하지 않았을까요? 고기 얼마나 잡았느냐? 주님 바라보는 것보다 물고기 세는 것이 더 쉬웠을 것입니다.
저는 이번 한 주간 이 부분이 참 많이 묵상이 되었습니다. 눅5장에서는 그물이 많아 찢어지는지라로 이 사건을 마무리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예수님이 이것을 다 세어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이유가 뭘까? 한 가지 중요한 하나는, 우리가 받은 은혜를 너무 쉽게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가 받은 은혜를 꼭 세어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백번 양보에서 베드로 스스로가 물고기를 세었다고 해도, 그것은 또 다른 의미가 있었을 것입니다. 과거 베드로에게 은혜는 늘 당연한/마땅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놓치고보니까, 이 은혜가 당연한(마땅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주님이 주신 은혜 하나 하나가 정말 너무 감사한 것이고,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지금 내가 잡은 물고기, 153마리, 이건 그냥 숫자가 아니라 놀라운 주님의 은혜를 상징하는 매직 넘버가 된 것입니다.
저는 오늘 우리들의 삶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던 은혜들을 세어보는 시간들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니 우리가 너무 쉽게 받은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습니까?
저는 제 인생 초기, 저는 정말 받은 복이 없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집안도 많이 가난하고, 목회자의 가정도 아니고, 예수 믿는 사람도 거의 없고, 정말 받은 복이 없구나. 생각이 많이 되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말씀 준비하면서 내 인생에 받은 복들을 좀 세어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난 주일/월요일 강릉에서 고향 교회 목회자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함께 1박 2일 수련회를 했습니다. 한 교회에서 10명의 목회자가 났는데, 같이 모여 예배하고 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예수 믿는 형제가 별로 없지만, 때로는 형제들보다 더 끈끈한 정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이게 복이 아닌가. 또 하나 지난, 수요일 아침 이동원 목사님과 조식을 같이 했습니다. 동역교회 목사님 가정에 장례가 있었는데, 마치고 목사님과 조식을 하면서 이런 저런 목회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평생 누군가 한번 만나지도 못할 목사님을, 매전 지척에서 자주 뵐 수 있다는 것, 이 또한 제 인생에 참 큰 은혜구가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번 주 생각하는데, 참 귀한 복들이 많구나, 이렇게 젊은 시기에 개척할 수 있는 것, 그리고 지금같이 시기에 건축을 할 수 있는 것도, 정말 세어보니 하나 하나가 다 은혜였습니다.
사실 우리교회는 매번 추수감사절 때마다 감사기도 제목을 적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추수감사때 저도 10가지 기도제목(감사헌금봉투)을 적고 그리고 추수감사를 드렸습니다. 제가 이렇게 추수감사 때 한 해 받은 은혜를 세어보라고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정말 예수님을 믿은지 얼마 안되었을 때.. 귀한 간증이 있습니다. 참 집이 가난하고 힘든 일이 많은데, 예수 믿는 사름들은 어떻게 세상의 모든 풍과, 염려 근심 걱정 낙심을 이겨내고 살 수 있는가? 그런데 어느날 찬송을 부르는데, 그런데 그 찬송의 가사가 그렇게 은혜가 되었습니다. (429장) 1.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내가 알리라
2. 세상 걱정 근심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 때
주가 네게 주신 복을 세어라 두려움없이 항상 찬송하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크신 복을 내가 알리라(2) 여러분, 받은 복(은혜)은 세어볼 때, 주의 크신 복을 알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저는 연말 여러분이 한해 주셨던 은혜, 우리 가정에, 사업, 자녀, 직장, 주님이 베푸셨던 은혜/복들을 세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마무리 반주, 앞서서 자꾸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라고 하는데, 최근에 만난 귀한 또 하나의 복을 하나 나누고 싶습니다. 그것은 현재 교회가 매각되는 시점에, 동탄에 귀한 교회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요즘 부동산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상가 매각되는 것이 참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공간 계약을 하는데 이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지구촌을 통해서 받은 은혜가 많기 때문에 많이 섬기고, 나누면 좋겠다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인테리어를 비롯한, 교회 집기. 대부분을 그 교회에 나누고 싶은 마음을 전했습니다. 계약 당일 참 생각지 못한 은혜가 있었습니다. 부끄러운 고백이지만, 모든 물건을 사고파는 데, 저는 그냥 금액만 정하고 계약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그런데 저는 상가는 토지부가세는 없지만, 건물부가세만 있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부가세가 생각보다 큰 것입니다.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전체 금액은 이미 이야기를 했는데, 안되면, 우리가 반이라도 도와야겠다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정직하게 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자 그 목사님이, 그 동안 신동탄에서 많이 배려해주었는데, 본인들이 감당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니라고 우리도 할 수 있으면 좀 더 하겠다고, 그러자, 아니라고 다 감당하시겠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때 참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다들 요즘 서로가 손해 안보려고 하는데, 이런 순적한 역사가 있구나. 하나님이 연결해 주셨구나, 하나님이 일하여 주셨구나 생각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이 지금도 우리 교회를 인도하고 계신 줄로 믿습니다. 아직도 필요에 대한 부분을 채워야 할 것이 많지만, 사랑하는 여러분, 한 해를 가장 잘 마무리하는 지혜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이 바로 받은 복을 세어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받은 은혜, 축복, 사랑이 무엇인지 세어보는 지혜라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받은 복을 세어보는 것이 능력이고, 지혜이고, 실력인 것입니다. 이 연말 저와 여러분이 받은 복을 세어봄으로, 2024년 주의 크신 복과 은혜를 새롭게 경험하는 복된 삶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연말, 우리가 john153의 기적을 경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다시 놓쳤던 사명을 붙들어야 한다. 2 다시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려라. 3 다시 153의 은혜를 세어 보아라. 이번 한 주간, 올해 주신 복을 세어보면서 2024년 다시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말씀에 의지하며 그물을 내리는 복된 시간 될 수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제목1
사랑하는 여러분, 저는 이번 한 주간 이 부분이 참 많이 묵상이 되었습니다. 눅5장에서는 그물이 많아 찢어지는지라라고 했지만, 요21장에서는 왜 세어보라고 했을까요? 아니 성경은 왜 센 것을 기록했을까요? 그것은 우리가 받은 은혜를 너무 쉽게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아니 우리가 받은 은혜를 꼭 세어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거 베드로에게 은혜는 늘 당연한/마땅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을 놓치고보니까, 이 은혜가 당연한(마땅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한 해를 가장 잘 마무리하는 지혜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이 바로 받은 복을 세어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받은 은혜, 축복, 사랑이 무엇인지 세어보는 것이 능력이고, 지혜이고, 실력인 것입니다.
이 시간 기도할 때, 그렇습니다. 주님, 1.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 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내가 알리라. 주님 새로운 한 주간, 내가 받은 은혜, 복, 내가 받은 사랑이 무엇인지 세어볼 수 있는 사람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서 여전히 내 인생, 우리가정, 우리 사업, 내 자녀를 인도하고 계심을 신뢰하게 도와 주옵소서. 이번 한 주간, 주님 내 박은 복 은혜, 사랑, 축복을 세어볼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기도제목2.
다시 한 번 john153의 기적을 경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다시 놓쳤던 사명을 붙들어야 한다. 2 다시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려라.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은 연말입니다. 여러분의 직장인으로서의 사명(가정에서)은 무엇입니까? 사업을 시작하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일에 대한 분명한 마음이 있었을텐데, 혹시라도 놓친 사명, 잃어버린 사명이 있다면 다시금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동시에, 새해를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 다시 한 번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리는 삶, 필요하지 않을까요? 저는 여러분들이 매번 정말 예수님을 속속들이 알고, 하나님의 말씀을 속속들이 다 알아서 그 말씀에 의지해서 그물을 내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주님 말씀 믿고, 그물을 내릴 때, 일을 이루어 주시는 분은 주님이신 줄로 믿습니다.
이 시간 기도할 때, 주님 새해 주님이 주신 사명을 다시금 회복하게 하옵소서. 직장인으로, 사업가로서, 주부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동시에 주님, 2024년 주님의 말씀의 의지해서 그물을 내리게 도와 주옵소서. 내 인생에도 정말 그물이 찢어지는 역사가 있게 도아 주옵소서.
찬양전 기도
그렇습니다. 주님, 1새로운 한 주간, 내가 받은 은혜, 복, 내가 받은 사랑이 무엇인지 세어볼 수 있는 사람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서 여전히 내 인생, 우리가정, 우리 사업, 내 자녀를 인도하고 계심을 신뢰하게 도와 주옵소서.
주님 새해 주님이 주신 사명을 다시금 회복하게 하옵소서. 직장인으로, 사업가로서, 주부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동시에 주님, 2024년 주님의 말씀의 의지해서 그물을 내리게 도와 주옵소서. 내 인생에도 정말 그물이 찢어지는 역사가 있게 도아 주옵소서.
기도제목3.
너희는 가만히 있어 주가 하나님됨을 알지어다. 여러분의 직장인으로서의 사명(가정에서)은 무엇입니까? 아니 무엇을 위해서 한해 열심히 달려 오셨습니까? 사업을 시작하며,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먼저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일에 대한 분명한 마음이 있었을텐데, 지금 한해를 지나는 시점에 여러분의 평가는 무엇입니까?
한번 더 기도할 때, 주님 다시금 내 사명, 내 소명을 확인하게 도와 주옵소서. 사업을 해도, 직장을 다녀도, 육아를 해도, 주님 내가 세상속의 그리스도인임을 잊지 않게 도와 주옵소서. 한 명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속에 파송된 하나님의 선교사임을 결코 잊지 않게 도와 주옵소서. 선교사적 삶을 살게 하옵소서.
축도전 기도
주님, 1새로운 한 주간, 내가 받은 은혜, 복, 내가 받은 사랑이 무엇인지 세어볼 수 있는 사람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그래서 내가 하나님께서 여전히 내 인생, 우리가정, 우리 사업, 내 자녀를 인도하고 계심을 신뢰하게 도와 주옵소서.
주님 새해 주님이 주신 사명을 다시금 회복하게 하옵소서. 직장인으로, 사업가로서, 주부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명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동시에 주님, 2024년 주님의 말씀의 의지해서 그물을 내리게 도와 주옵소서. 내 인생에도 정말 그물이 찢어지는 역사가 있게 도아 주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