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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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묵도 하시겠습니다.
사도신경으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합니다.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가 365장, 통일찬송가 484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찬양하시겠습니다.
(1) 마음속에 근심있는 사람 주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마음 있을때에라도 주예수께 아뢰라 후렴: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말고 주예수께 아뢰라 (2) 눈물나며 깊은 한숨 쉴때 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은밀한죄 네게 있더라도 주예수께 아뢰라 (3)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때 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내일일을 염려하지 말고 주예수께 아뢰라 (4) 죽음앞에 겁을내는 자여 주예수앞에 다 아뢰어라 하늘나라 바라보는 자여 주예수께 아뢰라 오늘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야고보서 1장 5~6절 말씀입니다.
야고보서 1:5–6 NKRV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시간 드려진 예물을 위해서 기도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새벽에 나아와 하루를 시작하며
말씀앞에 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시간 하늘로부터 오는 신령한 은혜를 사모합니다.
성령의 임재를 충만하게 부어주셔서 능력으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건강의 문제로 기도하는 성도님들 있습니다.
오장육부, 관절, 골수, 마디, 세포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으로
회복되어 다시 살아나고, 강건해지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함, 피곤함, 아픔과 질병, 고통과 고난, 어려움 속에 있는
상황과 환경 모두 떠나가게 하여주시고,
마음의 모든 염려, 근심, 걱정, 불안, 두려움 사라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생의 무거운 짐들이 가벼워지도록 주님의 평안을 내려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에 나오며,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과
주실 은혜를 사모하는 심령으로 귀한 예물 드리는 손길들 있습니다.
감사헌금, 일천번제, 00헌금, 00헌금을 올리오니
받으시고, 만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드릴 것이 차고 넘치게 부어 주시옵소서.
말씀 앞에 나아갑니다. 성령의 지혜로 깨닫게하시고,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는 능력과 믿음도 부어주소서.
이 모든 말씀을 지금도 우리 안에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 앞뒤 옆사람들과 인사합시다.
잘 오셨습니다. 큰 은혜 받으세요.
담임목사님께서는 신대원 동문대회 임원 정책세미나
2박3일 일정에 참여하셔서 내일까지
부목사님들이 설교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일정과 사역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야고보서 1장 5~6절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고있는 21세기를 가리켜
흔히 ‘지식정보화 사회’라고 말합니다.
이제는 지식정보화 사회를 넘어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의 시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많은 지식과 최신의 정보들이 하루하루 쏟아져 나옵니다.
이제는 그 정보를 어떻게 수집하고, 분류하고,
가공하고 활용하느냐가 실력의 차이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으로부터 지식과 정보를 얻습니까?
우리는 신문과 책, 매거진이라는 인쇄매체,
아니면 TV나 영화 또는 유튜브 같은 영상매체,
그리고 인터넷, SNS와 같은 미디어를 통해서
수없이 많은 지식과 정보들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도
약간의 지식은 제공받을지 몰라도
거기에 지혜가 없다는 것을 아십니까?
1시간 동안 뉴스를 보아도 단편적인 사건과 사고 소식,
건강과 주식, 날씨에 대한 지식은 머리에 담을 수 있을지 몰라도
지혜를 얻기는 참으로 어렵지 않습니까?
또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도 지혜를 줄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이 스마트폰과 많은 시간을 보내도
지혜를 얻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 사업을 하면서 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지혜가 없어서 어려움을 만난 적은 없습니까?
혹시 지금 지혜가 필요하지는 않으세요?
우리가 지혜가 부족할 때, 야고보는 어떻게 하라고 합니까?
야고보는 하나님께 구하라고 합니다.
왜 야고보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라고 합니까?
욥의 고백을 들어보세요.
욥기 12:13 NKRV
13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지혜가 누구에게 있다고 말합니까?
지혜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혜의 부요함이 되십니다.
그래서 야고보는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라고 했습니다.
지식과 지혜는 다릅니다.
지식은 분석해 놓은 것, 즉 알아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혜는 지식을 모아 어떻게 삶 속에서 적용할 것인가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혜는 지식을 활용하는 것으로
삶 전체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이제는 수많은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이것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큰 이슈입니다.
그것을 효과적으로 도와주는 기술 중 하나가
Al, 인공지능 기술입니다.
그런데 이미 하나님께서는 인공지능 시대가 오기 전부터
지혜를 얻는 방법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바로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의 지혜를 공급받는 것입니다.
지금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가장 큰 걱정이 직업의 변화입니다.
예전에는 어렸을 때 배워서 익힌 것을 어른이 되면
직업에 활용하여 잘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너무 빠르게 변하는 사회 흐름 때문에
하루에도 직업이 수없이 사라지고 생겨납니다.
그래서 예전에 주목받던 직업이 지금은 사라지거나
별볼일 없는 직업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학자는 4차 산업혁명을 한마디로 표현할 때,
“모른다” 라고 말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될 지 예측할 수 없는 것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다행히 종교와 신앙, 목회자의 직업은
꽤 오래 유지될 것이라고 많은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왜냐하면, 사회가 빠르게 변화되어,
안정적인 삶을 보장받지 못하는 불안함 속에서
더욱 신앙을 찾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기계와 지식의 한계로,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님의 능력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을 해석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는 방법을
인공지능이 100% 대신 해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와 1대1로,
인격적으로 소통하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런 때일수록,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더욱 붙잡고, 의지하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지혜 있는 사람은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올바르게 걷습니다.
지혜는 시험이 있어도 요동하지 않고
바로 서 있을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왜냐하면, 지혜있는 사람은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지혜를 구할 때, 하나님은 어떻게 반응하실까요?
야고보서 1:5 NKRV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십니다.
후히 주신다는 말은 “아낌없이 주신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아낌없이 주십니다.
하나님은 넉넉하게 주십니다.
이미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아들을 주신 하나님께서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꾸짖지 아니하신다는 말은
“귀찮게 생각지 않으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너, 왜 지혜가 없니? 너 왜 이것 밖에 안 되니?”라는 말로
귀찮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능력하다고 비난하거나
불평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르 꾸짖지 않으시기 때문에
눈치보지 않고, 정직하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가장 깊은 감정까지 쏟아 놓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연약함을 아십니다.
그 연약함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지혜를 구할 때, 주실 준비가 다 되어 계십니다.
우리가 지혜가 없는 것은 하나님께 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주십니다.
솔로몬이 기브온에서 일천 번제를 드렸을 때,
하나님께서 꿈에 나타나 솔로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여러분, 솔로몬이 하나님께 무엇을 구했습니까?
‘하나님의 백성은 너무나 많은데
이들을 가르치며 지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지혜를 주세요.
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을 잘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솔로몬은 하나님께 지혜를 구했습니다.
솔로몬이 지혜를 구했을 때,
하나님께서 꾸짖지 않으시고 그에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이처럼 지혜가 없는 자가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할 때,
하나님은 후히 주신다고 약속했습니다
성경은 여러분이 지혜를 구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두 가지가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고보서 1:6 NKRV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첫째, 믿음으로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여러분, 믿음으로 구한다는 말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주실 것이라고 신뢰하고
또한 그렇게 되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할 때, 하나님의 응답을 온전히 신뢰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때까지 믿음으로 기다려야 합니다.
히브리서 저자는 믿음의 중요성을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히브리서 11:6 NKRV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은 상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여러분, 기도하는 자에게 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기도응답입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지혜를 구하는 기도를 했을 때,
상 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기도의 응답으로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구하십시오.
둘째, 기도할 때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의심은 ‘나뉜 마음’을 뜻합니다.
의심은 마음이 둘로 나누어져 갈팡질팡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두 가지의 마음이 무엇일까요?
의심하는 사람은 자기중심적인 생각
하나님 중심적인 생각 사이에서 마음이 나뉘어져 있습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향해
그 마음을 온전히 모으지 못합니다.
야고보는 의심하는 사람을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에 비유했습니다.
여러분, 바다 물결을 본 적이 있어요?
물결이 어떻게 움직입니까?
바람이 불면 바다 물결은 밀려 왔다가 또 바람이 불면 밀려갑니다.
바다 물결은 한 곳에 굳건하게 있지 않고
바람에 따라 이리 저리로 왔다 갔다 합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바다 물결 같습니다.
때로는 자기를 더 의지하기도 하고,
하나님을 더 의지하기도 합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자기와 하나님 사이에서
밀려갔다가 밀려옵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의지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를 해도, 기도응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의심은 하나님께 마음을 곧게 집중하지 못하고
초점을 맞추지 못하여 마음이 분산되게 만듭니다.
여러분은 기도를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정말 들어주실까?’
의심해 본 적은 없습니까?
의심은 우리 믿음의 대상이시고
우리 기도를 들어주시는 주님을 완전히 믿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의심은 불신앙입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불신앙은 불완전한 신앙입니다.
이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우리가 의심으로 구할 때,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어떠한 것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1:23 NKRV
23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여러분, 가만히 있는 산이 번쩍 들려서
바다에 빠지는 것이 가능합니까? 불가능합니다.
사람이 보기에 불가능한 일이더라도
마음에 의심하지 않고 기도한 대로 될 것을 믿으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기도할 때, 의심하지 마세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떻게 기도하고 있습니까?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습니까?
‘과연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해 주실까?’라고
의심하지는 않습니까?
지혜는 하나님께 있습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는 불안한 시대,
우리 인생의 주권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지식의 한계에 갖혀있는 연약한 우리 인생의 주도권을
지혜의 하나님께 맡기시기 바랍니다.
지혜있는 자는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정직하게 기도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좋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좋으신 분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믿음으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마음의 소원을
좋으신 하나님께 기도로 아뢰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듣고 응답하시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믿음으로 구하고 응답을 경험하는 귀하고 복된
서울제일교회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통성기도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옵소서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좋으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확신하고, 온전한 믿음으로 기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2024년도 다음세대의 희망을, 예비된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우리 교회가 되게 하여주옵소서.
연말연시 준비되는 모든 행사와 일정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주변에 아픈 환우들, 복음이 필요한 영혼들, 하나님께서 몸과 영혼을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각자의 기도제목을 위하여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 세 번 부르고, 통성으로 기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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