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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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서론
#모든 사람에게는 삶의 목적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에게는 삶의 목적이 필요하다.
삶의 목적의 필요성 강조 | "모든 사람에게는 삶의 목적이 필요하다. 삶에 목적이 없으면, 사람은 종종 인생을 지루해하게 된다. 어떤 이들은 목적 없이 매일을 살아가면서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며 충실하게 살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잠깐의 기쁨을 주는 목표들은 결국 일상의 지루함을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삶의 목적 부재로 인한 부정적 영향 |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자연스럽게 고립감, 부정적인 생각, 기운 없음과 같은 문제들이 생겨나며, 사람과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시작한다."
자기 성찰과 삶의 목적 탐색 | "결국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상의 반복과 무기력함 속에서 문제를 인식하게 되고, 이때 자신을 돌아보며 성찰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 과정을 통해 사람들은 점차 삶의 진정한 목적을 찾아가게 된다."
인생의 목적의 두 가지 유형 | "하지만 인생에서 목적을 찾으려고 할 때, 기억해야 할 건, 좋은 결과를 주는 목적이 있는 반면에, 결국엔 허무한 결과만 남기는 목적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삶의 목적을 찾는 건, 그냥 평범한 하루하루에서 벗어나는 것보다 더 큰 의미가 있다. 이건 '노인과 바다'라는 책에서도 잘 나타나요.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의 진짜 의미와 목적을 찾아가는 노인의 이야기를 볼 수 있죠
# 인생의 참 의미와 목적을 알고 최선을 다할때 아름다울수 있다.
# 인생의 참 의미와 목적을 알고 최선을 다할때 아름다울수 있다.
인생의 참 의미와 목적의 중요성: "인생의 참 의미와 목적을 알고 최선을 다할 때, 우리의 삶은 진정으로 아름다울 수 있습니다."
'노인과 바다'의 노인의 투쟁과 삶의 목적 탐색: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서, 한 노인은 바다에서 거대한 물고기 한 마리를 잡기 위해 많은 고난을 겪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왜 이토록 고기를 잡아야 하는지, 자신과 고기 사이의 갈등에 대해 고민하며 삶의 목적을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노인의 투쟁과 승리, 그리고 허무함: "노인은 고기를 잡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합니다. 그에게 이 고기는 단순한 먹이가 아니라, 그의 삶의 목적인 투쟁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노인이 고기를 끌고 돌아오는 길에 상어 떼가 고기를 공격하여 대부분을 뜯어먹고, 노인에게 남은 것은 고기의 뼈대뿐이게 됩니다."
작품을 통해 깨닫는 인생의 교훈: "이 작품을 읽으며, 우리는 노인의 끊임없는 투쟁과 인간의 존엄성에 감탄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의 승리가 상어 떼의 공격으로 허무하게 무너지면서,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게 됩니다. 이로부터 우리는 인생의 궁극적인 의미와 목적을 모르고서는 아무리 부지런하고 열심히 살아도 결국 허무함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에 대한 물음: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우리 인생을 아름답게 할 삶의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은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인으로 닮아 간다는 것은 형제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은 예수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인으로 닮아 간다는 것은 형제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는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것이 삶의 목적이다. 또 그리스도인은 에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라갈때 그의 인생이 아름다울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바른 모습이고 하나님께서 원하는 모습이며 아름다운 인생이 될 수 있을까?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말하기를 형제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으로 올바른 삶의 모습이라 가르친다. 그리고 그런 삶은 우리에게 유익을 가져다준다.
어떤 유익을 가져다 줄까?
#대지1: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을 따라 살아갈 때, 우리에게 주어지는 유익이 있다.
#대지1: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을 따라 살아갈 때, 우리에게 주어지는 유익이 있다.
#1)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가지게 된다.
#1)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가지게 된다.
당시 요한 공동체에는 영지주의자들이 큰 골칫거리였습니다. 이들은 특별한 지식을 통해 진리에 접근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요한은 이러한 주장에 반대하며, 진정한 진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사랑의 실천을 통해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진리에 속해 있음을 스스로 깨닫고, 그 안에서 영적 확신과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요한은 영지주의자들이 제시하는 추상적이고 비실천적인 지식에 대해 비판하면서, 신앙은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사랑의 실천에 근거해야 한다고 강조한것이다.
요일 3:19절 말씀에서 아주 잘 나타난다.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니
‘이로써’는 '18절에서 언급된 것처럼 행함과 진실함으로 형제를 사랑하는 걸' 의미한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보이신 그 사랑을 서로 나타내라는 것이다. 그렇게 사랑하면 진리가 우리에게 속한 줄 압니다. 즉,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을 스스로 알게된다.
아!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게 진짜 맞구나. 느낀다는 것이다. 어떨때요? 예수 십자가의 사랑을 따라 진실함으로 형제들이 서로 사랑할때!!
이렇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굳세게 할 수 있습니다. 즉, 자신감이나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이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감이나 확신을 가진다는 것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가 온전해졌다는 의미다.
여러분들, 비록 오래된 일일지라도, 생각해보면 기억날 거예요. 우리가 부모님 앞에서 부끄러워할 때가 언제였나요? 거짓말을 했거나, 마음에 걸리는 일을 숨기려고 할 때, 혹은 부모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을 때가 그런 때였죠
오늘 말씀의 가르침은 마치 부모님 앞에서의 우리 모습과 같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는데, 만약 우리가 그 말씀을 따르지 않고 계속 다툰다면, 사랑의 실천없이 그저 지식적으로 하나님을 연구하고 아는 것에서 멈춘다면, 그래서 서로에게 관심은 없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했으면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이웃을 돌보지 않는다면,
우리 마음에는 양심의 가책이 생기겠죠? 하나님 앞에서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숨고 싶어지고, 기도하는 것도 민망해지고, 예배에 참석할 때도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기쁘게 찬양하기도 어려워지죠.
우리 스스로가 그렇게 자책하게 되는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우리의 모든 것을 다 아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은 그 양심의 자책보다 더욱 책망하실 것이다. (20)
이런 상황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신앙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인지 의심하게 되고, 믿음의 기초가 흔들리게 된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서로 사랑해야 한다. 나를 포함한 모두를 살리는 일이다.
그렇게 하면,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확신을 갖게 됩니다. 확신을 가지고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분의 다스림을 기쁨으로 누리게 됩니다. 즉,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회복하여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게 되는 거죠.
이런 삶이 저와 여러분 가운데 충만하길 축복한다.
#2) 사랑하는 자는 기도할 때, 무엇을 구하든지 하나님의 응답이 있다.
#2) 사랑하는 자는 기도할 때, 무엇을 구하든지 하나님의 응답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나타내는 자는 하나님 아버지 앞에 담대하여 주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응답받을 것이라 약속하신다. 진정한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로 거듭난 우리가 마치 착한 어린 자녀가 부모님께 필요한 모든 것을 구하면, 그 모든 것을 다 채우듯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서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조금만 생각해봐도 이 말씀이 바로 이해가 된다. 매일 일탈하며 아버지의 마음을 속썩이는 그런 자녀가 아버지께 무언갈 구한다면 어떤걸 구하겠는가? 자신에게 좋지 못한 것을 구할 것이 뻔하다.
하지만 착한행실로 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가 아버지께 무언갈 구한다면, 무엇을 구하겠는가? 무엇을 구하든 스스로에게 유익이 되며 아버지의 마음을 흡족하게 할 것을 구하지 않겠는가?
무슨 일에든 응답하신다는 약속의 말씀은 하나님의 신임을 얻은 자녀가 누릴 수 있는 기쁨이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서로 사랑해야한다. 단순한 말이 아니라 행동과 진실함으로 그 사랑을 나타내야 한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따라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스스로 목숨을 버리셨다. 그러므로 우리도 자기중심적인 생각과 행동을 버리고,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삶을 살아가며 서로에게 나눔을 베풀고, 가난한 이웃을 돕는 일을 기쁘게 해야 한다. 또한 어떤 상황에서도 용서와 관용을 베푸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서로를 사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신임을 얻어 무엇에든지 응답받는 은혜가 우리 삶가운데 충만하게 되어진다.
이런 은혜가 저와 여러분의 삶에 넘쳐흐르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3)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그 안에는 하나님이 거하신다.
#3)사랑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그 안에는 하나님이 거하신다.
가정의 비유를 통한 신앙생활의 이해: 우리 주변에 가정을 보면, 행복한 가정과 불행한 가정이 있다. 부모와 자녀라는 관계가 다 있어도, 어떤 집은 그 관계가 매우 친밀해서 웃음과 대화가 늘 꽃피는 행복한 가정이 있는 반면, 어떤 가정은 서로 그 사이에 깊은 골이 쌓여, 교류가 없고, 냉랭함분위기와 늘 다툼이 있는 불행한 가정이 있다. 어떤 가정을 꾸려가고 싶은가? 아무도 불행한 가정을 만들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가정환경이 어느 누구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행사 하지 않는 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위해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리스도인의 신분과 하나님과의 관계: 이와 같이,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고, 우리는 그분의 자녀가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관계가 형성되었다고 해서, 바로 하나님과 매우 친밀해지는 것은 아니다.
부모와 자녀 관계의 중요성과 신앙생활의 비유: 예수님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지만, 서먹서먹하게 또는 오해 속에서 신앙생활을 한다면, 그 신앙은 병들게 된다. 주님과의 깊은 관계를 경험하지 못하면 신앙은 건강하지 못하게 되다.
신앙생활의 회복과 행복한 삶에 대한 질문: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누릴 수 있는 행복을 경험하지 못하면, 신앙은 병들어 가게 된다. 마치 아버지가 있는데 없는 것처럼 살아가게 되는 것이죠.
신앙생활의 병들음과 그 해결 방법: "주님이 내 안에, 내가 주님 안에 거하는 놀라운 사랑의 관계를 체험할 때 우리의 신앙생활은 건강해질 수 있는데, 그것을 체험하지 못하니 병이 드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는 것은 변함 없지만 우리 삶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해 누리를 수 있는 행복을 누리지 못하기 때문에 병든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런 상태에서 벗어나 기쁘고 행복한 신앙생활을 누릴 수 있을까?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리스도께서 명령하신 대로 서로 사랑할 때, 그 사람은 하나님 안에 살고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 안에 계신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말하는 사랑이란 흔히 세상에서 말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라는 것이다. 만약 기브엔 테이크 같은 사랑이라면, 또는 어느 정도 섬기다가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고 가까이해서 손해가 되면 거리를 두는 정도의 사랑이라면 이 말씀이 우리 마음에 무거운 짐이 되지 않는다. 그 정도 사랑은 얼마든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사랑은 그런 정도의 사랑이 아니다. 우리가 이해 할수도 세상에는 통하지도 않는 사랑이다. 한편으로는 불가능한 사랑이다.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 우리에게 주신 계명은 이런 사랑이다. 참 당황스러운 부분이다. 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씀하기 위해 두 사람을 비교하는데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가인과 예수님을 비교한다. 가인은 자기를 위해 형제를 죽였다. 반면에 예수님은 형제를 위해 자신을 죽였다. 우리는 이 비교를 통해 당연히 예수님을 따라야지 하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내가 어떻게 가인보다 악할 수가 있겠나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가인과 예수님의 비교 사이에 말씀이 우리에게 강한 찔림을 준다.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이 말씀을 우리에게 적용시키기위해서는 결과적으로 살인을 저지른 가인의 행동에 특징을 살펴보아야한다. 본문에서 말하는 바도 그렇다. 가인은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인 살마이다. 사랑을 하긴 하는데 이기적인 사랑을 한다. 하나님을 사랑해서 제사를 드렸지만 실상은 자기를 위한 것이었다. 철저하게 자기자신을 사랑해서 자기에게 해를 끼치거나 마음이 상하는 일이 있다면 살인까지 서슴치않은 사람이었다.
이와 달리 예수님은 자기 희생적인 사랑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랑을 배웠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는 그 배운 것을 따라 사는 것이 마땅하다.
이런 자기희생적인 사랑을 우리가 진실함으로 실천할 때, 우리는 하나님안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고 계심을 충만히 누릴 수 있다.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며 주의 뜻을 알고 그 뜻안에 거하여 완전한 하나님 나라의 평강과 안식을 이 땅에서도 맛볼수 있게 된다.
정리하면 행함과 진실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실천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회복하게 되고 주님의 뜻이 우리 안에 자리 잡아 무엇을 행하든 무엇을 구하든 주 뜻 안에서 구하게 되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신임을 얻어 모든 기도에 응답받는 은혜가 함께한다. 이 땅에서 현재의 하나님 나라를 충만하게 누리며 살아갈 수 있다.
우리 모두의 삶이 그런 삶이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논지2: 그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할때 개인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것으로 끝이나는가?
논지2: 그럼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할때 개인의 삶을 풍성하게 하는 것으로 끝이나는가?
대지2 : 이로써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며, 세상을 이길 힘이 된다.
대지2 : 이로써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정체성을 분명하게 하며, 세상을 이길 힘이 된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이든지 마귀의 자녀이든지 둘 중에 하나에 속한다. 이 문제에 있어서는 중립적인 상태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를 구분할 수 있을까?
요한1서 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의를 행하는지, 우리의 형제인 다른 그리스도인을 사랑하는지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인가 아니면 마귀의 자녀인가 구분할수 있다는 무섭고도 단호한 말씀이 선포된다.
다시 말하지만 당시 요한 공동체에는 영지주의자들이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다. 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인정하지 않았다. 그리고 특별한 지식으로 진리에 접근 그러니까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여겼다. 또 그들은 지식적인 깨달음으로 물질 세계를 초월하는 것이 구원이라 여겼다. 때문에 그들의 행동에는 십자가 사랑이 없고 오직 정죄와 방종과 나태함만이 드러날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늘의 말씀이 선포된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이런 일들을 행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자들은 어떤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이 일들을 행하기 때문에 이것들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인지 마귀의 자녀인지 분별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는 것으로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인할 수 있고, 그것으로 정체성을 분명히 하며 영지주의자들이 대변한 세상의 허망한 가르침에 대적하여 참 진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승리를 얻을 수 있다.
오늘 날의 상황은 어떠한가? 당시 요한 공동체의 상황과 비교해 보았을 때, 과연 오늘 날의 이 땅의 교회는 아무런 위협이 없는가? 평안한가?
절대 그렇지 않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는다. 세속주의와 물질 만능주의, 분열주의와 개인주의 등등 세상의 어그러진 가르침과 사상들은 날이 갈수로 그 종류가 늘어나고 복잡해지며, 간사하여 많은 신앙인들의 발목을 붙잡는다. 그런 세상의 거짓된 가르침들이 신자들을 조금씩 물들게 하며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점점더 어려워지고 힘들어져 간다.
말씀안에서 살아가려다보면 세상이 내 인생을 발목잡는 것 같다. 뭔가 형통하게 잘 풀리지 않는 것 같고, 수렁에 빠져드러가는 것 같을 때도 있다. 힘들었던 삶이 더 고통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래서 말씀안에 산다는 것은 좁고 협착한 길을 걷는 것 같다고도 한다.
이런 현실을 오늘 말씀에서는 세상이 우리를 미워하는 것이라 말한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세상이 우리를 미워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그것을 이상히 여길 필요 없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세상에 속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 속에서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분명한 삶의 목적을 제시하며 캄캄한 밤에 등대와 같이 우리에게 길을 가르친다.
세상은 우리가 자신들과 같이 죄를 짓고 타락한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과 구별되기 원하신다. 그래서 세상과 떼어 놓으시고 우리를 거룩하게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이끄신다.
요한 공동체는 도덕적으로 타락한 이방나라에 속하여 살아가던 사람들이 자신의 소속을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바꾼 사람들이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여전히 세상의 죄가 가득한 삶의 방식대로 살아갔고 이를 꼬집어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세상의 도를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도를 따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의를 행하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서로 사랑하자고 선포한다.
이것이 세상을 이길 힘이며 이 세상 가운데 현재의 하나님의 나라가 도래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충만케 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된다.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자. 세상에 복의 통로가 되어 불신자들과 하나님 사이에 화평을 이루는 자. 그가 바로 행함으로 진실하게 사랑하는 자이다. 곧 하나님의 참된 자녀다.
하나님을 사랑하여 우리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행함과 진실함으로 서로 사랑하여 하나님의 자녀된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상의 세속적 흐름에 표류하는 것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 소망의 닻을 걸어 믿음으로 항해하고, 세상에 현재의 하나님 나라를 충만케하는 축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한다.
결론: 요약
결론: 요약
말씀을 맺겠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닮아가는 것이다.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형제가 서로 사랑하는 것에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가지게 되고, 하나님과 친밀함을 회복하게 된다. 또한 하나님 안에 거하게 되고 그 뜻안에서 기도하게 되기 때문에 당연스레 기도응답의 은혜가 충만케 된다.
뿐만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인의 삶은 단순히 개인적 신앙을 넘어서, 세상에 복음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목표로 살아 간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행함과 진실함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이를 통해 세상에 복의 통로가 되고, 사람들과 하나님 사이의 화평을 이루는 귀한 사역에 참여한다.
즉 세상을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어 자신의 삶 뿐만 아니라 세상을 향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무한한 사랑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게 된다.
적용과 도전
적용과 도전
이러한 삶을 사는 저와 여러분 되길 소망한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모든 것은 우리 안에 내주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우리에게 반드시 일어나도록 이끄신다는 사실이다. 내 힘과 내 뜻으로는 육체의 정욕을 결단코 이겨 낼 수 없고 세상의 수 많은 가르침에 혼란해하며 갈피를 잡을 수 없지만 보혜사 성령님, 깨닫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에 우리에게 이 약속의 말씀이 의미가 있고 우리 인생에 소망이 있다.
그러므로 날마다 성령님을 의지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기를 소망하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 안에 거하고 주의 기쁨이 되는 우리 방어진제일교회 모든 성도님들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한다.
마지막으로 요한일서5장1-4절 새번역성경 버전의 말씀을 함께 읽으며 우리의 신앙을 다짐하고 고백하며 말씀을 마치기 원한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낳아주신 분을 사랑하는 사람은 다 그분이 낳으신 이도 사랑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그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한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다 세상을 이기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긴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