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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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1서 4:7–8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우리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누구는 사랑이 생존을 위한 단순한 뇌의 화학적 반응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만약 우리의 육체와 이 세상이 전부라면 맞는 말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식적으로 동의는 해도 그런 방식으로 사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랑따위 아무 상관 없어 라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누구도 사랑을 생존을 위한 단순한 감정이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는 우리의 마음이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을 말해줍니다.
크리스마스는 사랑이 이 세상보다 먼저 존재했고 세상을 창조했고 구원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하나님은 서로를 알고, 서로를 사랑하며 영원히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 그 분 자체로 사랑의 공동체이십니다.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사랑은 이 세상 이전부터 하나님 안에 있었습니다.
세상은 그 사랑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지금 그 사랑이 세상을 구하는 중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이 사랑의 증거입니다
한 소설가가 자신이 만들어낸 소설 속 주인공이 오래도록 혼자임을 봅니다.
그의 외로움 봅니다. 그리고 그 외로움에서 구원하고자
측은한 마음을 가지고 소설 속에 자신을 집어 넣습니다.
그리고 그 인물을 통해 주인공을 위로하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실제로 하셨습니다
우리가 타락하여 자신을 떠나 마음대로 살게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를 바라보시며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
우리의 삶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우리가 살아야만 했던 삶을 사시고 우리가 죽어야 했던 죽음을 대신 겪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무셨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들어오셨습니다.
그것이 말구유에 오셔야만 했던 이유입니다.
우리는 사랑을 말할때, 영원한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영원히 널 사랑해. 영원히 우리 함께 하자.
사랑은 본질적으로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벗어나
저 바깥에서 이 세상 안으로 들어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이것을 증명합니다.
말라기 선지자 시대 사람들은 하나님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주님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습니까?
하나님은 400년 뒤 이렇게 대답하셨습니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크리스 마스
그리스도를 예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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