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땅을 준비하는 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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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그 때에 내가 주님께 간구하였습니다. ‘주 하나님, 주님께서는 주님의 크심과 권능을 주님의 종에게 나타내 보이셨습니다. 하늘과 땅 사이에 어떤 신이 주님께서 권능으로 하신 것과 같은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부디 저를 건너가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요단 저쪽 아름다운 땅과 아름다운 산과 레바논을 보게 하여 주십시오.’ 그러나 주님께서는, 당신들 때문에 나에게 진노하셔서, 나의 간구를 들어 주지 않으셨습니다.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으로 네게 족하니, 이 일 때문에 더 이상 나에게 말하지 말아라.
1. 내려놓음에 대한 아쉬움
1. 내려놓음에 대한 아쉬움
과거의 화려함과 전성기를 잊지 못하는 세대
사진) 플로피 디스크
이전 것을 포기하지 못하는 일본
경제 전성기 시절의 향수를 버리지 못하고, 자신들의 방법만이 옳다고 생각하는 특징을 나타냄
다음세대가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넘기지 못하는 일본세대의 특징을 보여줌
일본 고령층 65세 이상의 자산비율이 전체 국민의 70%가까이 된다.
놀라운 발표는 2020년 치매 고령자가 보유한 자산 총액은 약 250조엔(약 2500조 원)이 동결될 위기에 놓여다는 것이다.
어느 나라를 위한 비판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와 새대를 준비하지 못하는 사회와 나라 민족은 성장하기가 어렵다.
2.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함
2.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함
사진)가네스 바네아
하나님께서는 모세가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고생하면서, 이제 열매을 얻을 그 순간이었는데 모세는 들어갈 수 없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라면 어떤 생각이 드시겠습니까?
억울한 마음이 들지 않겠습니까?
예) 다 해놓은 보고서를 자신의 이름으로 올리는 팀장 및 부장 / 교수, 목사들도 마찬가지,
얼마나 억울하겠는가?
이해하지 못할 하나님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모세에게 불평하는 백성들의 모습
백성은 모세와 다투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의 동족이 주님 앞에서 죽어 넘어졌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소. 어쩌자고 당신들은 주님의 총회를 이 광야로 끌고 와서, 우리와 우리의 가축을 여기에서 죽게 하는 거요?
이 백성들에게 물을 주면서 화를 내며 바위를 두번 쳐서 물이 나오게 함.
매번 백성들의 불평과 불신앙에 대한 분노.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신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서 자신의 나라를 세워가지고, 백성을 키워가시는 관점으로 오늘 사건을 바라봐야합니다.
모세가 들어가지 못한 것을 냉정한 징계로만 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아버지의 시선으로 바라보십시오.
3.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가는 교회
3. 하나님의 나라를 이어가는 교회
이스라엘 사람들이 가졌던 독특한 개념 : 자신의 후손을 통해서 자신도 삶을 이어나간다고 생각했다. (후손을 중요하게 여겼던 민족) - 아들을 중요하게 여긴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름.
여자가 유대인이어야 유대인으로 인정받음. (신앙교육 때문에)
이것을 신앙적으로는 받아들이고 적용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통해서 믿음의 후손들을 통해서 계속된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나라가 완성될 때에 그 나라의 백성으로 다 함께 만나게 됩니다.
내가 쇄약해가는 것을 걱정할 것이 아니라, 믿음의 전수를 올바로 하고 있는 가를 걱정해야합니다.
한국교회가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는 이런 신앙의 전수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공동체를 운영해야합니다.
사람이 없으면 교회도 없습니다.
사람이 없으면 집이 필요가 없습니다.
부흥을 외치기 전에, 신앙의 세대를 길러내는 것에 힘써야 합니다.
예) 교육부서들의 발표가 감동되는 이유
힘든 가운데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세대로 자라가기를.
우리가 이들의 삶을 쫒아다니면서 이끌어줄 수 없다. 그래서도 안된다.
4.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것들을 꿈꾸고 도전하라
4. 하나님 앞에서 새로운 것들을 꿈꾸고 도전하라
모세의 삶은 절대 헛되지 않다. 그는 광야에서 태어난 가나안 세대를 길러낸 지도자이다.
자신의 역할을 누구보다 잘 감당했던 지도자.
(분노하여 바위를 두번치는 실수도 있었지만……)
2023년에는 실수도 많았고, 어려움도 많았다.
그런데 보내고 내려놓아야한다.
우리가 해야할 것은 올 한해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것들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는 것이다.
내 삶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적인 삶과 믿음의 전수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한다.
교육부서 뿐만이 아니라, 모든 세대와 부서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것들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려는 백성이 되고,
또한 다음세대도 그렇게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최고의 삶의 목표가 되어야합니다.
상황이 어렵다고 포기할 것인가?
가나안을 정탐하고 두려워하는 백성을 잊지 말아라.
그러면서 그 탐지한 땅에 대하여 나쁜 소문을 퍼뜨렸다.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그 땅에 대해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탐지하려고 두루 다녀 본 그 땅은,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을 삼키는 땅이다. 또한 우리가 그 땅에서 본 백성은, 키가 장대 같은 사람들이다. 거기에서 우리는 또 네피림 자손을 보았다. 아낙 자손은 네피림의 한 분파다. 우리는 스스로가 보기에도 메뚜기 같았지만, 그들의 눈에도 그렇게 보였을 것이다.”
여호수아세대가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서가는 기회를 허락하시는 기회
2024년이 환난의 해가 아니라, 어떤 어려움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워가시는 축복의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