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이해가 되지 않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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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눅1:39 제목: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이해할수 없을때
인사-하나님이 좋은 길을 열어주십니다.
오늘 말씀은 마리아와 엘리사벳의 이야기이다.
이 두 사람을 통해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말씀해주신다.
먼저 마리아에 대해서 나누어 보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이해할수 없을지라도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35절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마리아는 놀라운 소식을 천사로부터 듣는다.
너는 성령으로 잉태할 것이다.
아들을 낳는데 세상을 구원할 사람이다.
마리아는 혼란스러웠다. 염려가 많았다. 말도 안되는 일을 들었다. 도저히 믿을수 없는 말이었다.
이 일이 일어나면 자신은 결혼은 깨진다.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 인생이 망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혼란을 줄때가 있다. 염려를 줄때가 있다. 유익이 되지 않을때가 있다.
가정에 어려움이 생긴다. 인생이 힘들어진다. 친구관계가 어려워진다. 물질적으로 힘들어진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께 돌아오게 하신다고 하신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리아는 이 말씀을 받을일수가 없었다. 이 말씀을 받으면 인생에 나쁜 일이 일어날것이 예상되었기 때문이다.
마리아는 믿음 때문에 불이익을 당해도 믿음을 붙잡았다.
(눅 1: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마리아는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것을 믿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 오히려 어려움이 된다. 힘든일이 된다.
그래도 이 일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룰것임을 믿어야한다.
그럴 때 하나님이 그 일을 복된 일이 되게 하신다.
사명의 도구가 되게 하신다. 영혼구원의 재료가 되게 하신다.
하나님은 반드시 힘든 일이 복된 일이 된다는 징조도 주신다.
마리아는 믿기만 하고 가만히 있지 않았다. 가만히 있었으면 의심이 생겼을 것이다.
39절 일어나 빨리 산골로 가서
빨리라는 단어가 나온다.
말씀의 감동이 올때는 머뭇거리지 말라. 빨리 움직이라.
믿음의 감동이 올 때 가만히 있지 말라. 빨리 움직이라.
하나님이 역사하는 장소로 가라. 그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게 된다.
마리아는 엘리사벳에게로 빨리 간다. 그녀는 잉태를 못했다. 그런데 하나님이 잉태케 하셨다.
산골은 하나님이 역사하는 곳이다. 엘리사벳은 하나님이 일하고 있는 사람이다.
마리아는 믿고 난 이후 움직였다. 하나님이 일하는 장소로 갔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사람에게 갔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곳에 갈 때 하나님은 축복을 받게 하신다.
하나님이 역사하는 사람에게 갈 때 하나님은 축복을 듣게 하신다.
(눅 1:45)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엘리사벳은 마리아를 축복한다.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라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하나님이 일하는 사람 곁으로 가라. 그래야 축복을 받는다.
하나님이 역사하고 있는 사람 옆으로 가라. 그래야 힘을 얻는다.
지금 당하는 일이 복된 일이 된다는 징조를 준다.
우리역시 하나님이 역사하는 사람이 되자.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혼란을 줄때가 있다. 염려를 줄때가 있다. 유익이 되지 않을때가 있다.
가정에 어려움이 생긴다. 인생이 힘들어진다. 친구관계가 어려워진다. 물질적으로 힘들어진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주께 돌아오게 하신다고 하신다.
믿음으로 나아가면 힘든 일들이 복된 일이 된다.
하나님은 반드시 힘든 일이 복된 일이 된다는 징조도 주신다.
힘들때일수록 하나님이 역사하는 장소에 가라.
하나님이 일하고 있는 사람에게 가라. 복된 징조를 얻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