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1 믿음의 돌파력을 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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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Series 2024 믿음의 돌파력을 가지라(삼상17:24-26)
제네바의 피에르 렌치니크 박사는 2009년에 〈고아가 세계를 주도한다〉라는 글을 발표해 세간의 주목을 받은바 있습니다. 이 글에서 그는 인류 역사에 큰 기여를 남긴 300여 명을 분석해보니 고아가 많았다고 말했다. 알렉산더, 조지 워싱턴,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 등이 모두 고아였다. 이스라엘 최초의 여성 총리였던 골다 메이어, 프랑스 정치가 비스마트크도 다 고아였다. 그러고면, 성경의 모세,사무엘도 친부모 슬하에서 자라지 못했다. 어린아이의 삶에서, 부모의 상실만큼 큰 시련이 어디 있을까요? 그런데도 고아가 세계를 주도한다니 놀랍지 않습니까? 사실 이 이야기는 부모의 존재가 필요 없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다. 이것의 의미는 역경이 인물을 만들어낸다(새로운 힘)는 뜻이다. 이번 주 이 한 책의 문장이 생각이 되었습니다. 나에게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고 숫자도 아니다. 날수도 아니다. 단 하루를 살더라도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 단 한 가지 일을 한다 할지라도 믿음으로 해야 한다. 단 한 번의 예배를 드린다 할지라도 제대로 드려야 한다. 그때 내 삶에서 돌파력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저는 새해 여러분에게 이런 믿음으로 돌파하는 힘, 돌파력이 있기를 축복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 본문은 우리에게, 고난의 삶을 통해 인생의 돌파력을 가지고 있었던 한 사람을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저는 새해를 시작하며, 이런 믿음의 돌파력, 돌파의 믿음을 가졌던 믿음의 사람들 시리즈를 같이 좀 설교하기를 원합니다. 그 첫 번째 사람으로 다윗을 택했습니다. 다윗은 누구보다 고난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사울의 쫓겨 무려 10년을 광야에서 보낸 사람입니다. 저는 먼저 오늘 본문을 시작하면서, 여러분이, 이렇게만 이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골리앗에게 덤벼라. 다윗이 이겼잖아. 너도 이길 수 있어”라고 하면서 이렇게만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현실에선 다윗과 골리앗이 싸우면 백전백패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다윗이 골리앗에게 덤벼서 이긴 것이 본문의 핵심이 아니라, 쥐뿔도 없는 다윗이 골리앗에게 덤볐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여러분, 만약 다윗이 골리앗에게 밟혀 죽었다면 실패한 겁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때론 안될 줄 알지만, 아니 힘들 줄 알지만, 믿음을 가지고 도전/응전하는 것, 이런 믿음의 돌파력 이게 중요한게 아닐까요? 저는 새해 여러분에게, 이런 믿음의 돌파력(모험), 골리앗과 싸워 승리할 수 있는 믿음의 돌파력이 있을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자 그렇다면 골리앗과 맞설 수 있는 우리의 믿음의 돌파력, 어떻게 생겨나는 것일까요? 1 골리앗의 시간, 거룩한 분노를 품으라.
요즘 사회를 일컬어 자주 하는 말 가운데 하나가 분노사회라는 말입니다. 최근 묻지마 살인 같은 문제로 더욱 이슈가 된 단어이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잘못된 분노, 묻지마 폭력은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분노 그 자체를 부정하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거룩한 분노, 거룩과 의를 향한 분노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꼭 있어야 할 필수 요소임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다윗께서 다윗을 쓰신 이유가 뭘까요? 아니 다윗이 골리앗 앞에 당당히 나아갈 수 있었던 이유, 아니 다윗이 골리앗 앞에 나갈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삼상17:26) 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자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이 할레 받지 않는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여러분, 다윗이 골리앗앞에 나갈 수밖에 없었던 이유, 무엇일까요> 그것은 가장 먼저 거룩한 분노, 울분입니다. 하나님을 모욕하고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는 골리앗, 다윗 어렸지만, 이거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지금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실력, 능력, 달란트 필요하지만,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이런 거룩한 분노, 울분이 아닐까요? 이렇게 한국교회가 능욕당하고 하나님의 이름이 모욕당하는 이 시대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분노, 거룩한 분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번 주 말씀을 준비하는데, 제가 과거에 보았던 아이 캔 스피크라는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 영화는 옥분이라는 위안부 할머니가 인본의 만행을 전세계에 알리는 이야기입니다. 미국수도,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위안부 공청회에서 증언하기 위해 이 옥분이라는 할머니가 영어를 배웁니다. 그리고 수많은 외국인 기자와 미의원들 앞에서, 자신이 당한 수치와 수모를 증언합니다. 그때 의장석에 있는 사람이, 당신 증언(말씀)하겠습니까 물었을 때, I can speak(아이 캔 스피크)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이 영화를 보는데 가슴속에서 뜨거운 것이 확하고 올라왔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한 조국, 지키내지 못한 조국내에서 숱한 수치와 수모를 당했던 그 사람들, 저는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영화를 보는데, 마음속에 있는 뜨거운 것이 확 치밀어 올랐습니다.
여러분, 제가 최근에 저희 아내랑 가능하면 약속한 것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강단에서 목회자에 대한 비판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도 그럴 수 있기 때문에... 하지만, 최근에 적지 않게 목사님들과의 만남에서 자꾸만 마음이 아플 때가 있습니다. 목사님들 만나면, 다그런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노후 준비 잘할까? 사례는 어떻게 되고, 아파트는 몇평이고, 타는 차가 뭔지를 이야기할 때가 있습니다. 저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그것을 걱정해야 하는 목회의 현실을 이해합니다. 하지만, 저는 한편으로, 정말 한국교회가 이렇게 욕(비난)을 먹고, 우리가 너무 내 노후, 내 미래, 내 걱정만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자괴감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이 이렇게 조롱/멸시받고 있는데, 우리가 이래도 되는 것인가? 여러분, 이게 비단 목회자만이 이야기입니까? 한국교회가 이렇게 욕을 먹고, 하나님의 이름이 이렇게 모욕을 받는데, 우리만 너무 생각하고 우리만 너무 안일한 것이 아닙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정말 말도 안될 거같은, 골리앗과 싸우는 이 세상의 현실에 우리가 도전하며 살 수 있을까요? 거룩한(의로운) 분노, 거룩한 울분이 있어야 합니다.// 2 골리앗의 시간, 자신만의 물맷돌을 준비하라.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기 위해서 결정적으로 들었던 무기가 무엇일까요? 삼상17:38-40 이에 사울이 자기 군복을 다윗에게 입히고 놋 투구를 그의 머리에 씌우고 또 그에게 갑옷을 입히매 다윗이 칼을 군복 위에 차고는 익숙하지 못하므로 시험적으로 걸어 보다가 사울에게 말하되 익숙하지 못하니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나이다 하고 곧 벗고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기 위해서 한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사울이 준 군복을 벗는 것입니다. 사울에게 말합니다. 익숙하지 못하니 입고 가지 않겠나이다. 남이 준 군복, 남이 준 칼, 창으로 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만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 그래서 다윗이 취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물매돌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윗의 손에 들려진 물맷돌은, 골리앗을 타도하려고 만든 무기가 아닙니다. 그 물맷돌은 단지 자신이 해야 할 일이 양을 지키는 일이기 때문에, 이거 하다가 죽을 사람처럼 열심을 다하다보니 생겨난 삶의 부산물이란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다른 목동들은 혼비백산 도망가도 하나님이 내게 그것을 맡겨 주신 양 반드시 지킨다 거기서 나온 부산물 그게 물매돌이란 것입니다. 사실 다윗은 그 물맷돌이 나라를 구할 줄은 기대도 안했고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새해 여러분의 손에 정말 필요한 것이 바로 이 물매돌이지 않습니까? 정말 지금 저와 여러분엑 필요한 것이 바로 이 물맷돌이 아닐까요?
고성준 목사님이 쓴, 카이로스라는 책에 보면 이런 글이 있습니다. 당신의 일상을 다윗의 시간으로 만들라. 매일의 일상을 성령이 역사하시는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라. 그것이 믿음이고 영성이다. 일상을 구속하라. 당신의 일상이 진부함을 벗어나 신선함이 될 때, 당신의 일상의 시간이 다윗의 시간이 될 때, 골리앗을 대면하게 되는 그날, 골리앗의 시간에 다윗의 시간의 진가를 보게 될 것이다. 당신이 던진 매일의 물맷돌이 골리앗을 결국 쓰러뜨릴 것이다. 다윗의 시간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골리앗의 시간은 위기가 아니다. 그 시간은 놀라운 (하나님) 카이로스의 순간이다. 여러분 아멘입니까?
과거 제가 모교회에 있으면서 후배들에게 가끔 잔소리 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절 좋아하면서도 어려워했습니다. 왜냐하면 후배 사역자들이 생각보다 너무 쉽게 시간을 낭비하고, 흐튼데 시간을 쓰기 때문입니다. 직장인들 다 정시 출퇴근 하는데, 툭하면 지각하고 늦게 오고, 그리고 시간만 나면, 컴퓨터로 야구보고, 게임하고, 그게 다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휴식은 필요하지만, 도가 넘을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잘 보니까? 사역자들이 보면, 컴퓨터 게임, 핸드폰, 아이패드. 이런 거 사향 물으면 모르는 게 없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 열정만큼 성경을 아는가? 하나님을 알려고 몸부림치고 있는가? 그래서 후배들에게, 사역자가 그렇게 살아도 되냐? 시간관리를 그렇게 해도 되냐? 야단칠때가 많았습니다.
저는 지금의 한국의 결정적인 문제가 뭘까? 우리 사역자가 너무 구호만 거창하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만열면 한국교회 부흥, 세계 복음화를 외치고 지만, 실상 던질 물맷돌이 없습니다. 실제 구호는 거창한데 알맹이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물맷돌도 없으면서, 골리앗/세상을 이긴다고 하니까 허풍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많은 경우, 새교우들 저희교회 오셔서, 새생명 새가족 듣고, 정말 많은 분들이, 너무 좋아하고, 처음 들었다는 것이에요... 저는 우리 교회 자랑이기도 하지만, 저는 사실 너무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이것도 안하고 뭘하길래, 도대체 교회가 뭐하길래(개척교회든 큰교회든 다 목회자가 바쁩니다. 근데 뭘로 바쁜가가 중요합니다. 여러분 정신을 똑똑히 차려야 합니다. 세상은 그냥 이기는 게 아닙니다. 자신만의 물맷돌이 있을 때, 골리았을 이길 수 있는 것입니다. 자꾸 우리가 지는 것, 세상적인 방법으로만 승리하려고 하니까 가능성이 없는 것입니다. 이 성경 속에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부할 수 있는 비결이, 이 말씀속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정말 말도 안될 거같은, 골리앗과 싸우는 이 세상의 현실에 우리가 도전하며 살 수 있을까요? 2 자신만의 물맷돌이 있어야 합니다//
3 골리앗의 시간,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라.
오늘 본문을 보십시오. 다윗이 결정적으로 골리앗을 향해 덤빌 수 있었던 이유가 뭘까요? 삼상17:45,47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47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저는 이번 주 이 대목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2) 이런 다윗의 믿음을 반증해 주는 것이 다윗의 물맷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에 보면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러 갈 때 보면, 물매돌을 몇 개 취하는가하면 몇 개를 취할까요? 다섯 개를 취합니다.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려면 몇 개가 필요할까요? 한 개만 있으면 되는 것입니다. 왜 다섯 개일까요? 뭐 안맞으면 또 던지고 그러려고 한 것일까요? 아닙니다. 그 당시 이미 다윗 시대에 골리앗 같은 장수가 5명이나 더 있었습니다. 골리앗의 아후, 라흐미, 이스브비놉, 삽, 같은 쟁쟁한 장수가 있었습니다. 무슨 이야기일까요? 그들도 나오면 다윗이 물래 던져서 이기겠습니다. 여러분 다윗에게 어떻게 이런 믿음의 담대함이 나올 수 있었을까요? 그 해답이 삼상17:47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올해 저와 여러분의 모든 전쟁(직장, 사업, 승진, 미래)은 여호와 하나님께 속한 것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함께 하시면 반드시, 이기고 승리하는 한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마무리 반주, 한 이야기만 하고 오늘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최근에 kbs2에서 유행하는 고려거란전쟁(자료화면1)을 역사 사극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거기 강감찬 장군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고려 흥화진의 장수, 양규라는 장수가 있습니다. (이번 연기대상에서 지승현(양규-자료화면)2씨가, 인기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당시 흥화진은 거란과 고려에 가장 인접한 고려 최전방의 작음 성읍입니다. 여기에 동북면 도순검사인, 이 양규라는 장군이 고려를 지키게 됩니다. 불과 성안 몇천의 군사로 거란 30만을 대적하는 모습, 특히 몇화인지 모르겠지만, 흥화진 성위로 날아오는 화살숫자는 가히 압도적인 장면(자료화면2)이었습니다. 저는 비록 드라마이기는 하지만, 고려의 역사를 새롭게 보는 그런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양규의 리더십을 보면서 몇 가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오늘 이 말씀을 준비하는데, 이 부분들이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가 그렇게 막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이유가 뭘까? 부패한 고려의 관리/군인들 속에서 무너져 가는 고려를 보면서 그가 고려 장수로서의 의로운 분노, 거룩한 울분이 있었습니다. 양규부하: 적을 죽이는 게 전쟁 아니옵니까? 놈들의 폐부를 찢어놓고 머리통을 부숴놓는 것만큼 통쾌한 일이 어딨습니까. 도순검사는 아니십니까? 그럼 왜 그렇게 열심히 싸우시는 겁니까.
양규: 전쟁을 또 겪고 싶지 않아서다. 지난 전쟁에서 승리했다면 이번 전쟁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번에도 적을 섬멸하지 못한다면 놈들이 또다시 이 고려를 침범해 올 거다.
그가 또 전투에 임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절대로 싸우지 말라는 명이 있기 전에는 결코 멈추지 않는다. 한 놈도 살려 보내지 마라. 이 양규 장군이 가진 리더십, 이 신념이 고려를 지켜내고, 나라를 지켜내고 자기 가족들을 지켜낸 리더십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지금 이 시대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이런 양규같은 리더십, 다윗같은 믿음이 아닐까요? 반드시 내 가정, 내 자녀, 내 교회는 내가 지켜낸다는 믿음, 너는 비록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아오지만, 나는 만군의 여호와 이름 네게 나아가노라라고 말할 수 있는 믿음의 확신 이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 과거 제가 보았던 카이로스의 한 대목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우리 모두가 다시 한 번 꼭 들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올림픽에 나가는 선수들은 매일 매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땀과 눈물의 시간들을 보낸다.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시간에 밥을 먹고, 똑같은 무게의 역기를 매일 매일 들어 올린다. 그것을 들어 올린다고 아무도 박수쳐 주지 않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그런데 왜 이런 시간을 살아낼까? 특별한 순간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앞에서 내가 보낸 다윗의 시간들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보여주고 증명하는 순간, 골리앗의 시간이 온다.
사랑하는 여러분, 올해 여러분에게 반드시 이런 골리앗의 시간이 찾아올 것입니다. 이 골리앗의 시간에 승리하기 위해서, 여러분만의 다윗의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물맷돌이 있어야 합니다. 바로 그때 또 하나의 골리앗을 이기게 될 줄로 믿습니다. 여러분 맞습니다. 올해도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니 작년보다 훨씬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충해서는 승산이 없습니다. 그 어떤 때보다 믿음에 대한 돌파력이 필요한 때인 줄로 믿습니다. 단 한 가지를 해도 믿음으로 하고, 믿음의 생각, 말, 행동, 단 한 번의 예배를 드려도 믿음으로 드렸을 때, 삶에 대한 제대로 된 돌파력이 나오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들의 이 돌파력을 통해, 2024년 여러분앞에 있는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한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제목1
올림픽에 나가는 선수들은 매일 매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땀과 눈물의 시간들을 보낸다. 똑같은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시간에 밥을 먹고, 똑같은 무게의 역기를 매일 매일 들어 올린다. 그것을 들어 올린다고 아무도 박수쳐 주지 않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그런데 왜 이런 시간을 살아낼까? 특별한 순간이 다가오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올해 여러분에게 반드시 이런 골리앗의 시간이 찾아올 것입니다. 여러분 맞습니다. 올해도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니 작년보다 훨씬 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때보다 믿음에 대한 돌파력이 필요한 때인 줄로 믿습니다. 단 한 가지를 해도 믿음으로 하고, 믿음의 생각, 말, 행동이 필요한 때인 줄로 믿습니다.
이 시간 기도할때, 주님 새해 우리가 믿음의 돌파력, 삶에 대한 돌파력으로 삶을 돌파해 나갈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상황과 환경적인 한계, 답답한 미래가 있지만, 주님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그래서 무엇보다 한 가지를 해도 믿음의 생각, 믿음의 말, 믿음의 행동을 할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아무도 박수쳐주지 않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상황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나와, 우리 가정과 함께하심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게 도와 주옵소서. 그래서 내 인생의 골리앗의 시간에 믿음으로 승부/승리하게 도와 주옵소서.
기도제목2.
새로운 새해 우리에게 필요한 구호가 있다면 바로 이것이 아닐까요?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2) 여러분 다윗에게 어떻게 이런 믿음의 담대함이 나올 수 있었던 이유가 뭘까요? 삼상17:47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맞습니다. 올해 모든 여정의 싸움의 승부는 여호와 하나님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 사업, 직장, 자녀, 승진 미래, 여호와 하나님께 속한 것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함께 하시면(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반드시, 이기고 승리하는 한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 시간 기도할 때, 주님 우리에게 이 믿음을 주옵소서.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확신, 하나님의 능력에 대하 확신이 있게 도와 주옵소서.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우리 사업, 직장, 미래, 승진, 취업, 모든 영역은 주님께 속한 것인 줄로 믿습니다. 주님 우리가 이 전쟁에서 싸워 승리하는 한 해가 되게 도와 주옵소서. 우리가 일하면 우리가 일하지만 우리가 기도하면 주님이 일하시고 주님이 싸워 주실 줄로 믿습니다.
기도
주님 새해 우리가 믿음의 돌파력, 삶에 대한 돌파력으로 삶을 돌파해 나갈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상황과 환경적인 한계, 답답한 미래가 있지만, 주님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그래서 무엇보다 한 가지를 해도 믿음의 생각, 믿음의 말, 믿음의 행동을 할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아무도 박수쳐주지 않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상황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이 나와, 우리 가정과 함께하심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게 도와 주옵소서. 그래서 내 인생의 골리앗의 시간에 믿음으로 승부/승리하게 도와 주옵소서.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확신, 하나님의 능력에 대하 확신이 있게 도와 주옵소서.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우리 사업, 직장, 미래, 승진, 취업, 모든 영역은 주님께 속한 것인 줄로 믿습니다. 주님 우리가 이 전쟁에서 싸워 승리하는 한 해가 되게 도와 주옵소서.
기도제목3
주님 우리 가정 가운데 새해 새 일을 행하여 주실 줄로 믿습니다. 우리 직장, 사업, 가정, 내 자녀의 인생에 주님께서 새 일을 행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 가정에 은혜를 주옵소서. 주님 사업, 자녀에게 은혜를 주옵소서.
축도
주새해 우리가 믿음의 돌파력, 삶에 대한 돌파력으로 삶을 돌파해 나갈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상황과 환경적인 한계, 답답한 미래가 있지만, 주님 뚫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그래서 무엇보다 한 가지를 해도 믿음의 생각, 믿음의 말, 믿음의 행동을 할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나아가노라, 하나님의 이름에 대한 확신, 하나님의 능력에 대하 확신이 있게 도와 주옵소서.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우리 사업, 직장, 미래, 승진, 취업, 모든 영역은 주님께 속한 것인 줄로 믿습니다. 주님 우리가 이 전쟁에서 싸워 승리하는 한 해가 되게 도와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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