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기록된 말씀

24년 중등부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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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삯은 사망이요

Romans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여러분 예수님 아래 있는 사람들 은혜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죄를 지을 수 있을까요? 혹은 지옥에 갈 수 있을까요? 오늘 본문의 저자인 사도 바울은 그럴 수 없다고 대답 합니다. 동시에 우리는 죄인이라고도 이야기를 합니다. 왜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나게 되었을까요?
여러분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죄인이 받을 저주를 받으시면서 우리 죄인들의 그 죄를 짊어 지셨습니다. 예수님은 분명하게 그리고 언제나 의인 이셨지만 죄인과 같은 취급을 받으신겁니다. 똑같이 우리는 예수님의 긍휼을 통해서 의인으로 취급을 받지만 실제적으로는 우리의 마음에 아직 죄가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게 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우리를 의인 취급 해주시는 겁니다. 반대로 죄가 아직도 우리를 잡아 종으로 부리고 있다면 우리는 죄밖에 나오는 것 없는 죄인입니다.
죄는 기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쁨으로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스스로의 유익을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살인 저질러 본적 있으십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살인하지 말라는 그 말씀이 떨어졌을때 여러분은 하나님의 그 말씀이 기쁨으로 다가와서 살인을 저지르지 않게 되셨나요? 아니면 살인을 했을때 가해지는 사회적 불이익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게 되었나요.
이것이 죄의 판단 입니다. 나의 속에 있는 죄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렇게 저렇게 죄의 스타일로 만들어서 나타나게 만드는 것 이것이 죄가 우리를 사망으로 이끄는 방법입니다. 이것이 죄의 실체 입니다.
(예레미야) Jeremiah 31:31–3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맺으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맺은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깨뜨렸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손을 잡고 아내 삼으셨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따라오지 않습니다. 그들의 남편이신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왜 남편을 사랑하지 못했냐? 그 이유는 다른 남자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을 자신의 남편을 품고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 하나님은 새 언약을 가지고 마음에도 없는 결혼이 아닌 마음을 바꾸시기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제 하나님의 법을 뜻을 마음에 기록하신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책으로 돌판으로 밖에 기록하셨는데 마음으로 기록한다고 하십니다. 밖에 기록하는 것과 마음에 기록하는 것 무엇이 다를까요?
말씀이 밖에 있을때는 내 안에 있는 죄가 내 속에 있는 죄가 나를 지배 합니다. 그냥 죄의 스타일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고 행동해 버립니다. 그런데 말씀이 마음 속으로 돌아오면 죄와 내가 분리됩니다.
내 안에 나 인것처럼 숨어서 나를 지배하고 있었던 그 죄가 밝혀집니다. 이 죄를 밝히시려고 하나님은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을 주신다고 하신 겁니다.
Romans 7:21–23“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바울은 말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나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 하는데 내 속에 있는 죄가 나를 사로잡아 나를 조종한다.
그런데 말씀이 마음으로 들어오면 이제 말씀이 죄라는 놈과 대면합니다. 마음에 법이 기록되면 죄라는 놈이 나랑 다른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마음에 말씀이 기록되면 우리가 사실은 죄의 종노릇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죄가 나를 사망으로 끌고 가고 있었다는게 들어 납니다.
내가 죄에게 사로 잡혀 있어서 무엇을 할 수 없다는 걸 깨다는 것 도저히 나의 힘으로는 안된다는 것 그걸 깨달았을때 우리는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게 됩니다. 긍휼을 구하게 됩니다. 살려달라고 울부짖게 됩니다.
여러분 죄가 여러분을 좌지우지 하지 못하게 죄가 여러분을 종으로 삼지 못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세기셔야 합니다. 그 말씀이 우리에게 있는 죄를 찾아내게 만드셔야 합니다. 죄가 여러분을 사로잡게 두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에 꽉 들어찰 수 있게 만드십시요

하나님의 은사

오늘 본문은 죄의 삯은 사망이고 하나님의 은사는 예수님 안에있는 영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선악과를 통해서 들어온 죄는 우리를 종삼아 우리를 사망으로 이끌어 갔지만 십자가를 통한 예수님의 사랑은 우리를 영생으로 이끌어 간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마음에 말씀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는데 이 말씀은 우리의 주 예수님 이십니다.
예수님은 생명과 말씀으로 여러분께 가십니다. 의인이된 우리가 아니라 죄인된 우리에게 와주십니다. 예수님 만이 우리의 마음에 죄가 있음을 밝혀내시고 예수님만이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십니다.
죄로인해서 끊어졌던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십니다. 예수님께 접붙혀 져야지만 우리는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들의 울부짖음을 무시하지 않으십니다.
그럼 우리가 죄의 종이 아닌 예수님의 종이 되기 위해서 어떻게 할까요? 간단합니다. 우리의 죄가 고발되면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요, 예수님은 병고쳐주러 온 것도 아니고 우리 공부 잘하게 해주려고 온 것도 아니십니다. 예수님은 죄를 잡으러 오신거에요 그놈 한놈 잡으러 세상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그러 실꺼에요 나와라 마귀야!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답합니까? 전 죄 없어요 전 착해요 하면 누구 편입니까? 죄를 숨겨주는거죠 죄의 편입니다.
예수님의 편 의의 편은 어떻습니까? 제가 죄인입니다. 저한테 죄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구원이 전해집니다.
제가 악인입니다! 제가 창녀입니다! 제가 강도입니다! 이런 고백을 하는 자신의 죄인임을 고백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구원이 입혀집니다.
이렇게 나의 죄가 드러날때 나의 의가 아닌 나의 죄가 드러날때 새언약으로 오신 하나님의 은사로 오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십니다. 우리를 건져내어 주십니다. 아담의 때부터 시작된 죄의 삯 죽음에서 하나님의 은사이신 예수님께서 생명으로 영생으로 우리를 건져내 주시는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에 세기십시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고 여러분 속에있는 죄를 끄집어 내어 주님께 보이십시요 주님 앞에서 내가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죄인으로써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도 없는 그 곳으로 나아가 십시요
그러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드러내시고 그 악함을 이제는 의로 의의 종으로 삼아 주십니다. 이곳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자녀가 되는 시작점입니다.
그냥 행동만 변하는 것이 아닌 마음이 변화하여 주님의 종이 되었을때 진정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의 마음에 세기고 주님의 종으로 나아가십시오 오직 우리의 주인이신 예수그리스도 만을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아름다운 의의 종 의의 사람들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축언합니다.
기도
우리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를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으로 끄집어 내어 주세요 그리고 그 속에 주님의 말씀이 자리 잡고 주님의 뜻이 자리잡게 해달라고 우리 1분정도만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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