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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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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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7:1–4 NKRV
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3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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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면서
걱정이 많은 시대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걱정하고 그렇기에 구할 것이 참 많다.
청년들은 빚으로 시작해서 빚으로 끝나는 인생이라고 한다.
3포 세대: 연애, 결혼, 출산 // 5포 세대: 3포+집, 인간관계
만약 단 한가지만 구한다면 무엇을 간구하겠는가?
어려움과 위기 속에서 우리가 구해야할 한 가지는 무엇일까?
다윗의 걱정거리와 그의 간구
다윗의 걱정거리는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 왔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을 쳤다
전쟁이 일어났다
스케일이 좀 다르다. 진짜 큰 걱정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떤 이는 내가 죄가 많아서 하나님이 내게 벌을 내리신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어떤 이는 내가 무얼 잘못했다고 이렇게까지 하시냐고 원망할지도 모른다
어떤 이는 대적을 무찔러 달라고 전쟁을 그치게 해달라고 기도할지도 모르겠다.
저녁 밥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던 시절 고백 - 유럽 단기선교 이야기
다윗은 위기 속에서 무엇을 간구하는가?
4 절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보통 우리가 가지는 행동과는 전혀 다른 상상도 못한 간구를 드리고 있다.
주님과 함께 살면서 (여호와의 집 ➔ 여호와의 가족의 일원) 주님의 아름다우심을 바라보고 살겠다. 주바라기의 삶을 살겠다.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고 싶습니다 => 주님 한 분 만으로 나는 충분합니다.
왜 주님 한 분 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할까요, 왜 만족할까요?
주님 한 분만으로 나는 만족해라는 찬양이 있습니다만, 진짜로?
1절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하나님이 빛을 주신다가 혹은 하나님이 구원을 주신다, 능력을 주신다가 아니라 하나님이 빛이시다, 하나님이 구원이시다, 하나님이 능력이시다. 라고 하고 있다.
주여 내가 어둠 속에 있사오니 빛을 비추어 주소서도 아니고
주여 내가 곤고하오니 나를 불쌍히 여기사 나를 구원하여 주소서도 아니고
주여 원수가 나보다 강하오니 내게 원수를 이길 힘과 능력을 주소서도 아니다
하나님만 있으면 됩니다. 하나님이 빛이십니다. 하나님이 구원이십니다. 하나님이 능력이십니다.
내가 해결할 테니 도와주소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다 해결하실 것입니다. 이런 고백이며
이것들은 내게 문제도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가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을 뵙고 주님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단 한가지만 구합니다. 내가 주와 함께 있기를 원하나이다.
주와 함께 있기를 원합니다는 말에 담긴 의미는?
주님이 함께 있는 것이 부담스러운 존재도 있습니다.
주님과 함께 있는 것이 좋고 그것을 소망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 것이겠습니까?
이 간구에 담긴 믿음은?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요일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생각 외로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죄송스러워 하는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한번씩은 제가 맘이 상할 정도로 그 사랑을 믿지 못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다윗이 범죄 가운데 그로인한 하나님의 징계 속에서도 그는 무엇을 고백하였는지 생각하라
주께서 꺾으신 뼈들도 즐거워 하게 하소서
내게서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는 긍휼이 크시니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내가 사람의 손에 빠지지 아니하기를 원하노라

하나님은 나와 함께 하십니다.
요일3:24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하시나니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 우리가 안다.
그 말씀을 통해 주를 알고 그 말씀을 사모함으로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알게 된다.
그래서 복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시112:1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걱정 근심 없고 아픔이 없는 자가 복있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말씀을 즐거워 하는 자가 복이 있다.
그 말씀이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말씀하고 그 말씀은 내게 복된 말씀이기 때문이다.
주의 말씀을 사모하는 삶
시119:14 내가 모든 재물을 즐거워함 같이 주의 증거들의 도를 즐거워하였나이다
율법이란 혹은 하나님의 말씀이란 무엇인가?
가만히 있던 우리에게 주어진 무거운 짐인가? 괜히 마음에 부담을 주는 거추장스러운 것인가?
아니다. 원래 인간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 아무런 소망이 없는 존재였다.
그러나 율법은,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복을 약속한다.
이 말씀을 부담스러워 한다면 우물에 빠진 사람에게 밧줄을 던져 줬더니만 하필이면 왜 밧줄이냐고 하는 것이다.
복을 주시기 위해 주신 것을 우리는 귀찮은 것으로 여긴다. 혹은 이것을 지키며 살면 불행해진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은 평안한 삶에 파문을 던지는 것이 아니다. ➔ 도리어 어둠 가운데 유일한 빛이다.
하나님께서 “네게 복을 주리라” 하시지 않으면 무슨 소망이 있습니까?
부담을 더하는 삶이 아니다.
주일날 예배 드려야 하고 하루에 성경을 몇장씩 읽고 누군가를 찾아가서 전도도해야 하고 교회 봉사도 좀 하고 안그래도 바쁜 삶에 일을 더 보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부담의 대상이 아니라 여러분이 즐거워하고 기뻐해야 할 대상이다.
시26:8 여호와여 내가 주께서 계신 집과 주의 영광이 머무는 곳을 사랑하오니
주를 바라보는 삶
하나님을 바라보고 살면 위기를 어떤 기회로 여기는가?
시27: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환난이란 무엇인가? 주께서 내게 ‘나를 바라보라’고 명하시는 것이 아닌가? 주 곁에 있다면 무엇이 두렵겠는가?
여러 이유로 이 자리에 앉아있는 주의 백성들이여
자식이나 스스로의 병을 낫기 위해 인생의 평안과 유익을 위해 천국가기 위해 처음에는 스스로를 위한 이유로 이 자리에 왔으나 ➔ 주를 기뻐하고 바라보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느8: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결론
세상을 살아가는데 여러 가치관의 충돌 속에서 무엇을 좇아 살아야겠습니까?
하나님을 의지합시다.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하나님을 즐거워 하며 삽시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다고 하며 삽시다
세상 흔들리고 사람들은 주를 떠나도 나는 주를 섬기겠다고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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