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아니야 안해

다니엘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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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회를 줄게 2.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3. 하나님은 일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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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줄게

지난 주 제가 작은 선물 준다고 했던 친구들은 예배 후에 저 찾아오세요.
우리는 지난 주 주어진 삶을 열심히 잘 살아냈던 다니엘과 세 친구가, 답을 잃어버린 세상에 하나님이라는 답을 주었던 일에 대해 나누었어요. 잘 기억하고 있죠?
지난 주 아침 저녁으로 고백하자고 했던 두 가지도 잘 했을거라 생각해요! 실제로 하고 있었던 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진짜 완전 감동이었어요.
(쉬고)
지난 주 말씀을 잠깐 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주신 답으로 인해 아무도 죽지 않고 다시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죠. 특히 하나님을 조롱하고 무시했던 왕하나님 앞에 바짝 엎드리면서, 하나님만이 살아계신 유일한 신입니다! 라고 고백했죠.
그런데 오늘 본문을 보면, 느부갓네살 왕이 하나님을 다시 무시하고 하기 시작해요. 느부갓네살이 높이 27m, 너비 2,7m의 커다란 신상을 세웠거든요.
그가 그 신상을 세운 곳 주위에는 높은 건물이 하나도 없었어요. 27m의 높이는 대략 아파트 10층 정도의 높이거든요? 평지에 아파트 10층 높이의 큰 신상이 하나 서있는거에요.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신상이었다는 것이죠.
그 신상이 세워지고 나서 바벨론 전역에 “정해진 시간이 되면 그 신상을 향해 절하라”라는 명령이 내려와요.
나중에 남자친구들은 군대를 갈텐데, 군대에 가면 한가지 해야 하는 것이 있어요.
운동을 하던 근무를 서던 뭔가를 하던 길을 걷다가 애국가가 나오면 들리는 쪽을 향해 몸을 돌려서 경례를 해야 해요.
태극기가 보이면 태극기를 보고 경례를 하고, 태극기가 보이지 않으면 애국가가 들려오는 곳을 바라 보아야 해요.
이거 무시하고 그냥 지나가면 휴가 제한을 받는 등의 불이익이 있어요.
군인이라면 무조건 해야 하는 행동이에요.
(쉬고) 느부갓네살의 명령은 휴가 제한하고는 차원이 달라요. 걸리면 그냥 죽는거에요. 완전 끝이에요. 더 이상 살아갈 수 없어요.
이 신상이 세워졌던 그 땅은 두라 평지. 시날 땅이에요. 과거에 바벨탑이 쌓여던 장소가 시날 땅이에요.
흩어져 살며 번성하라! 라고 했던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다 같이 모여 살자!”라고 하며 바벨탑을 세웠던 그 장소에, 느부갓네살의 신상이 똑같이 세워졌어요.
세상을 대표하는 바벨론인간중심의 나라에요.
지난 2주 동안 이야기했던 것처럼, 세상은 하나님의 흔적을 여러분에게 지우려고 하고 있어요.
하나님께 죄를 지어서 사람들이 흩어지게 되었던, 다양한 언어가 생기게 되었던 그 땅에 다시 한번 바벨탑과 같은 금으로 만들어진 인간을 찬양하고 높이는 신상이 세워졌어요.
인간이 최고이고, 인간이 모든 것들을 통제하고 이끌어 갈 수 있다는 생각이 가득한거에요.
인간이 최고이기 때문에 신은 필요 없어요. 신은 그저 나를 돕고 서포팅하는 존재.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에요.
내가 최고에요. 내가 신의 자리에 올라가요.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 없는 사회를 건설하려는 인간의 교만의 끝판왕이 바벨탑이었고, 이 신상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여가 시간에 하고 있었던 그 모든 것들. 나의 마음과 에너지를 쏟아내고 있었던,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것들은 우상이었어요.
그에 비해 이스라엘은? 이 곳에 있는 우리는?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사람이에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세상.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그 부족함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대하는 자들이 살아가는 세상. 하나님을 나의 구세주로 고백하는 사람.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을 중심으로 모시는 사람들이라는 것이죠.
인간 중심과 하나님 중심은 절대 같이 갈 수 없어요. 둘 중 하나가 죽어야 해요.
저와 여러분은 예수를 그리스도라 고백한 사람들이에요. 그럼 우리는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요?
(쉬고)
하나님을 바라는 모습, 하나님을 믿고 걸어가는 그 결단이 반드시 우리에게 있어야 해요.
바벨론은. 세상은 자신의 힘의 강함과 위대함을 보여주기 위해 바벨탑이 쌓여 졌던 그 자리에 신상을 세웠어요.
보는 것만으로도 사람을 압도해요. 신상에 절하고 말고를 떠나서 보는 순간 그 크기와 아름다움 그리고 웅장함에 압도되는거에요.
(쉬고) 지금 시날 땅에 세워진 그 신상이 그랬어요.
보는 것만으로 나라는 사람이 보잘 것 없다 여기게 만들어주는, 나는 쭈구리구나 싶을 정도로 작게 만들어주는 신상이 딱 섰어요. 왕이 명령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숙연해지면서 절하게 생겼어요. 그리고 명령이 떨어져요.
악기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 모두. 바짝. 엎드리라”
“엎드리지 않으면, 절하지 않으면, 경외를 표하지 않으면 풀무불에 던지겠다.”
느부갓네살은 지금 세상 진지해요. 완전 엄근진 그 자체요.
나랑 똑같이 생긴 신상이 세워졌어요. 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와요.
그리고 사람들이 그앞에 엎드려 절 할 거에요. 얼마나 기대가 됐겠어요.
금으로 만든 신상이에요. 뜨거운 사막의 해가 금에 반사되면 어떻게 될까요?
맞아요. 눈을 뜰 수 없을 정도로 반짝. 아니 눈을 폭행했을거에요.
그 것을 보면서 왕은?
“짜식들아. 너희가 이렇게 잘먹고 잘 살 수 있는 이유가 뭔지 아냐? 나 때문이야. 내가 있기 때문에 너네가 잘 먹고 잘 사는거다.”
“바벨론 사람이라는 것만으로 감사해라.”
“나 좀 쩌네” 생각했겠죠.
(쉬고)
사람들이 엎드린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죠?
다 느부갓네살의 업적을 인정하고 그에게 리스펙을 보인다는 거잖아요.
길을 걷던 사람들이 악기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면 바로 엎드려요. 타지에 살다 올라 와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모두가 엎드리는 것을 보고 자기도 모르게 엎드렸을거에요.
아무도 서있는 사람 없어요. 아니 있어서는 절대 안돼요.
모든 사람들이 느부갓네살 신상 앞에 엎드려요. 세상이 보여주는 강함에 엎드렸어요. 그들은 지금 우상숭배를 하고 있는거에요.
그런데 여러분 미안하지만 그들의 엎드림은,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을 사랑하고 있었던 나. 여러분을 보여주는거에요.
우상숭배는 다른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마음과 사랑을 쏟는 것. 그것이 바로 우상이에요.
우상시대에 따라 그 모습이 달라요.
모든 시대 사람들이 다 하나님을 떠나고 잊고 우상을 따른 이유가 뭐겠어요. 그만큼 우상이 매력이 있다는거에요.
모두가 그것을 사랑하고 따라가는 이유는, 눈에 보이는 그 것이 지금 나에게 주는 즐거움이 더 크기 때문이에요.
세상은. 우상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줄 수 있는 존채처럼 다가와요.
왜냐하면 세상의 모든 우상들은 사람이 만들었거든요.
나의 필요를 위해 만들었기 때문에, 나에게 뭔가 줄 수 있는 존재처럼 보이거든요.
신상 앞에 엎드렸던 이들의 모습은 우상숭배자의 모습이에요.
그리고 어쩌면 저도 여러분도 하나님을 믿으나, 삶에 작은 부분은 우상을 섬기고 있었을지 몰라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모두가 우상 앞에 절하고 있는 그 때 서있던 세 사람이 있었어요. 진짜 깡이 좋죠. 모두가 다 바짝 엎드려 있는데, 음악이 들려오는데도 별로 개의치 않고 그냥 서 있어요.
솔직히 눈 딱 한번 감고 절하면 끝이에요. 지금의 이 편안한 삶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어요.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어요.
사실 신상 아무 것도 아니잖아요. 그 앞에서 제사를 지내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내가 사는 나라의 대통령. 나에게 명령을 하고 또 월급을 주고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 앞에 고개 한번 숙인다고 생각하면 되잖아요.
그 대통령이 있으니까, 식민지 백성인 내가 좋은 직업도 갖고, 으리으리한 집에서 살 수 있는 것이잖아요.
양심에 찔리겠지만, 그냥 우상숭배가 아니다 생각하면서, 내 상사 앞에 머리를 숙인다 생각하면 되는 일이에요. 누구도 비난하지 않을거에요.
솔직히 그렇잖아요. 누가 알아요. 그냥 한번 쓱 고개 숙여버리면 끝나는 일이잖아요.
그리고 하나님이 살아있는지 아닌지 알 수 없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어요.
하나님을 믿으면서 잘 버티고 살아 오기는 했는데, 하나님의 구원의 손길을 보기도 전에 먼저 그들이 죽을 수도 있었어요. 언제 그 일하심이 일어날지 1도 모르는 상황이에요.
미안하지만, 절하지 않으면 죽는다! 라는 그 왕의 명령에서 살아남지 못할 가능성이 거의 100%에요. 하나님이 구원해주실 것을 절대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에요.
그런데 그들은 아랑곳 하지 않았어요.
구해주지 않으셔도 괜찮다. 절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우상에 숭배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마음으로 버텼어요. 아무 것도 보장되지 않았지만, 안전장치도 없지만
그들은 절하는 것보다 차라리 죽는 것을 선택했어요.
(쉬고) 그들은 왜 죽는 것을 선택했을까요?
첫째, 이 신상이 가짜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사람이 세운 신상. 아무 것도 아닌 재료들을 가공해서 세운 가짜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었어요.
눈에 보이는 것이 크고 화려하고 멋있고 나를 압도하지만, 이 것은 움직일 수 없는, 새들이 날라가다 똥을 싸면 그대로 맞을 수밖에 없는 스스로를 보호할 수 없는 가짜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둘째, 하나님을 향한 진짜 믿음이 있었어요.
그들은 바로 끌려 왕 앞에 갔어요. 다 엎드렸는데 세명만 서 있으니까 눈에 띄었겠죠. 끌려온 그들을 향해 하나님께 바짝 엎드렸던 그 왕이 이렇게 물어요.
“세상에 어떤 신이 내 손에서 너희를 구해줄 수 있을까?”
왕은 지금 자신있어요. 바벨론 왕을 방해할만큼 강한 신이 없다는 오만함이 그에게 깔려 있어요. 세상의 신들이 와도 바벨론 왕 자신의 발 앞에 무릎을 꿇게 될 것이라는 엄청난 자신감이 그에게 있었던거에요.
(쉬고) 왕이 아무리 협박하고 이야기를 해도 세 친구는 “하나님이 우릴 구원해주지 않으신다 할지라도” “절대 절할 수 없다.”라 이야기 해요.
지난 주 다니엘이 빛을 발하며, 세상에 답을 던져줬다면 이번에는 세친구가 세상에서 빛을 발하고 있어요.
인간이 만든, 한계가 뚜렷한 우상 앞에 엎드려 절하는 사람들에게,
들개가 새들이 지나가면서 오줌이나 똥을 싸도 그 것들을 쫓아낼 힘이 없고,
비가 오면 우산도 없이 그대로 다 맞아야 하는 가짜 신 앞에 겁먹은 사람들에게,
가짜 신에게 답을 얻으려고 하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 당당하게 서서
“우리의 유일한 답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라고 외치고 있는거에요.
세 친구들이 풀무불에 던져져요.
잠시 영상을 하나 보고 올게요.
삼겹살이 몇 초만에 익었죠?
세 친구가 들어간 그 곳은요. 이 불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뜨거움이 있는 곳이었어요. 그들은 붙들고 있던 사람들이 죽을만큼 말도 안되는 뜨거운 불이었어요.
그런 불 속에 그들이 살아나왔어요. 그들과 함께 하는 한 존재가 그 안에 있었어요.
그들은 자신들이 그 안에서 살아 나오게 될 것을 절대 알지 못했어요.’
하나님을 위해 기꺼이 죽기로 했을 뿐이에요.
자신들을 붙들고 있는 사람들은 불 때문에 죽는데 자신들은 여전히 살아있는 그 모습을 보며 그들이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풀무불 속에 던져 졌는데 다치지 않고 뜨거움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여러분 이게 믿겨요? 저도 안믿겨요. 쉽게 받아드릴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잖아요.
(쉬고)
그런데 지금 전혀 예상하지도 기대하지도 않았던 말도 안되는 기적이 일어난거에요.
(쉬고)
저와 여러분이 믿고 있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에게 풀무불에서 살아나오는 것? 이것은 기적도 아니에요. 그 분은 이런 것 눈 감고도 할 수 있어요.
여기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은 “그들이 불에서 살아나왔다!”라는 기적이 아니에요.
(쉬고)
우리 눈에 보이지 않아서 의심이 되는 그 하나님이 정말로 그들과 함께 하셨고,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나는 계속해서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고, 친구를 더 사랑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해주시는구나!
하나님말고 다른 것에 더 많은 시간을 쏟고 있는데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구나!
내가 풀무불과 같은 힘듦, 어려움, 고난 속에 있을 때 “꼬시다. 니가 잘못한거야”라고 말하지 않으시고,
내가 있는 그 풀무불 안으로 함께 들어오시는 것.
우리와 함께 하며 모든 기쁨과 아픔에 공감하고 계시다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기적이에요.
(쉬고)
단순히 풀무불에서 나왔다!가 아니라, 풀무불까지 하나님께서 따라 들어가셔서 지켜주셨다!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는거에요.
(좀 쉬고)
느부갓네살의 신상 앞에 무릎 꿇지 않은 세 친구를 통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이 하나있어요.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반드시 결단해야 하는 것이 하나 있어요.
(쉬고)
우리에게도 그들과 같은 믿음의 선포가 필요해요.
그들이 풀부물에서 살아날 것을 알았을까요? 아니 그들에게 있어서 살아나는 것은 선택지에 없었어요. 죽어도 괜찮다였어요.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 위해 내 목숨은 포기할 수 있었던거에요.
유대인인 그들이 바벨론에서 살아가며, 바벨론사람 처럼 살아가는 것이 너무 지겨워서 질려서 지쳐서 포기하고 싶어서 차라리 죽여라! 이렇게 죽으면 순교다! 라는 생각에 절하지 않고 버틴 것이 아니에요.
그들에게 있어 자신들이 살고 죽는 것은 의미가 없었어요.
곧 죽어도, 그들에겐 하나님이 전부였어요.
그 신상을 세운 느부갓네살에게도 하나님이 전부였던 때가 있었어요.
다니엘 2장 47절을 보면요. 그가 모든 대신들 앞에서 “하나님은 모든 신들의 신이며, 모든 왕의 주재이다!”라고 이야기 했어요.
하나님의 능력에 감탄한거에요. 그리고 하나님을 믿을 것처럼 행동했어요.
하지만 변화되지 않았어요. 그에게 아무런 변화가 없었어요.
그가 정말 하나님을 인정했다면, 그런 신상을 세우지 않았을거에요. 하지만 그는 하나님을 곧 잊었어요. 느부갓네살 뿐만 아니라 모든 대신들도 사람들도 하나님을 잊었어요.
심지어 엎드려 무릎을 꿇은 사람 중에는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들도 있었어요.
그들은 우상 앞에 엎드리지 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았어요.
왜? 세상의 분위기가 그랬으니까요.
그런데 세친구는 세상의 분위기에 아랑곳 하지 않고 절하지 않았어요.
그들에게는 분명한 선이 있었거든요. 어렸을 때 채소를 먹으며 지켰던 그 선보다 더 크고 강해지고 분명해진 선.
“나는 OOO에 절하지 않겠다!”라는 확실한 선포의 선이 있었거든요.
(쉬고)
지금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그들과 같은 선포에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만 빼고 더 사랑하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고, 나눠준 종이에 써보는거에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상이에요.
“나 하나님 믿어요. 우상 숭배 안해요.”
맞아요. 저도 여러분도 하나님 믿어요. 하지만 어떤 신상을 세워놓고 절하는 것만이 우상 숭배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상이에요.
하나님을 더 사랑할 수 있는 방법.
“나는 000에 절하지 않겠다”라고 확실하게 선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이미 여러분도 알고 있어요.,
바로 말씀을 읽는거에요. 하루에 1장이라도 반드시 꾸준히 읽어야 해요.
목사님은 큐티와 양육 훈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2월이나 혹은 상황을 보고 큐티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훈련들을 여러분과 함께 하려고 해요.
여러분이 그은 선을 잘 유지하며 올 한해를 살아가도록 돕고 싶어요.
(쉬고)
말씀을 읽어야, 그 분이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명확하게 알아야!!! 세상 문화가 숭배하고, 또 나의 마음이 끌리는 우상이 무엇인지 제대로 볼 수 있어요.
오늘 우리가 해야하는 결단과 이번 한주 우리가 외쳐야 하는 선포는 바로 이것이에요.
첫째, 셀모임 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내가 많은 시간을 쏟고 있었던 것들을 3가지” 적어보세요.
그리고 그 중 한가지를 나눠주세요.
둘째, 아침 저녁으로 “나는 OOO에게 절하지 않겠다!”
“나는 1,2,3번에게 절하지 않겠다!”
“나는 1번 OOO에게 절하지 않겠다.”라고 함께 선포하는거에요.
(쉬고)
말씀을 듣는 것으로 끝내지 말고 우리 어렵지 않은 적용이니까 꼭 해봐요.
지난 주와 이번 주에 했던 이러한 작은 고백들이 쌓여서, 여러분을 다니엘과 세친구처럼 빛이 나고 세상에 답을 주는 존재들로 만들어줄거에요.
이번 한주 각자의 집과 자리에서 이 선포가 울려퍼지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소망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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