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새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예수빌리지 구약3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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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사랑하는 친구들 여러분을 너무나 보고싶지만 이렇게 영상으로밖에 만날 수 없어서 맘이 아프네요. 사랑하는 친구들 올해 초에 일어난 코로나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렇게 힘들게 만들었어요. 나가서 놀지도 못하고 학교도 못가고 여행도 가지 못하게 되었고 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게 되었어요.
우리는 코로나 백신을 기다리고 있고 하루 빨리 이 코로나가 우리에게서 멀어지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런데 친구들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코로나 뿐만 아니라 다른 위험들이 우리게 올 것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지구온난화, 넘쳐나는 플라스틱, 이상한 기후변화 등 너무 많은 것들이 미래에 대해 두려움을 주게 해요.
이렇게 두려움과 불안이 가득한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하는 것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고 계신다는 거에요. 그렇다면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더 알아볼까요?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꿈

이스라엘이 바벨론에게 져서 포로로 생활하고 있을 때의 이야기에요. 당시 바벨론의 왕 느부갓네살은 어느날 꿈을 꾸었어요.
빛이 번쩍번쩍한 거대한 신상이 있었는데.... 저 멀리서 날아온 돌 하나가 신상에 부딫치더니... 쾅쾅… 순식간에 그 큰 신상이 먼지가 되어버린 것이었어요.
이 꿈을 꾼 느부갓네살 왕은 이 꿈을 뜻을 알기 위해 바벨론에 사는 모든 지혜로운 사람들을 불렀어요. 그런데 그 누구도 왕의 꿈을 해석하지 못했어요.

다니엘의 해몽

그런데 어디선가 나타난 한 젊은 남자가 있었으니 바로바로 다니엘이었어요. 다니엘은 왕의 꿈의 비밀을 왕에게 알려주었어요.
“왕이시여 꿈은 오직 하늘에 께신 하나님께서 알려주실 수 있습니다. 이 꿈은 하나님이 앞으로의 일을 왕에게 알려주신 것이에요. 왕께서는 아주 강력한 왕이시지만 신상이 돌에 순식간에 무너진 것처럼 바벨론도 망하고 왕께서도 무너지게 될거라는 뜻이에요”
여러분 다니엘의 말처럼 바벨론은 무너졌을까요? 네 맞아요. 지금으로 따지면 미국 정도 되는 아주 강력한 나라였고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던 바벨론은 페르시아라는 나라에 의하여 무너지고 말았어요.

하나님의 다스리심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이 알려주신 꿈 대로 바벨론은 사라지고 말았어요. 그리고 우리가 역사를 공부하면서 들었던 나라들이 지금은 없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도 어느 나라는 좋아지고 어떤 나라는 사라질 위험에 있기도 해요.
이 세상의 어떤 나라로 영원하지 않아요. 아무리 강하고 거대하다고 해도 언전게 멸망하게 돼요.
그런데 절대로 사라라지 않고 무너지지 않는 나라가 있어요. 그 나라는 어디 일까요?
네 바로 하나님 나라에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고 영원한 나라에요.

시편 146:10

우리 말씀 같이 읽어볼까요? “시온아 여호와는 영원히 다스리시고 네 하나님은 대대로 통치하시리로다 할렐루야 시편 146편 10절” 아멘
사랑하는 친구들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셔요. 세상의 대통령이나 왕처럼 그 자리에서 내려오거나 죽지 않으시는 분이셔요. 그리고 하나님은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분이셔요. 세상의 나라가 사라지고 세워지는 것처럼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다스리셔요.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약속하셨어요. 우리는 그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될꺼에요. 우리가 이 약속을 믿고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신 다는 사실을 안다면 우리는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돼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신다는 것을 믿고 한번 다짐하며 외쳐볼까요? 큰 소리로 외쳐보아요. “하나님이 온 세상을 다스리심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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