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128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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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1. 퀴즈; 카톡방에 들어가려면 비밀번호를 정확히 기입해야 한다.. 유일한 방법이다
1. 퀴즈; 카톡방에 들어가려면 비밀번호를 정확히 기입해야 한다.. 유일한 방법이다
카톡방에 들어가려면 비밀번호를 정확히 기입해야 합니다. 이것이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죠.
2. 지난 시간 복습;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2. 지난 시간 복습;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우리가 지난 시간 배웠던 것들 잠깐 복습해보면 좋겠는데요, 지난 시간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서 배웠어요. 사람에게는 목적이 있다. 목적없이 태어난 사람은 없다. 세상은 정해진 목적이 없으니 자기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라고 말하지만, 우리 사람에게는 태어난 목적이 있습니다.
만물의 창조자이며 주관자, 그리고 통치자이신 처음과 끝이신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우리를 그분의 자녀 삼아주셨기에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 그분께 감사하는 삶, 그분께 영광돌리는 삶, 그분을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었죠.
영광돌린다, 기뻐한다 이것은 단순히 헌금을 많이 내고, 기도를 많이하고, 성경을 많이 읽고, 예배를 매주 빠지지 않고 드린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든 삶을 드려서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중심적으로 살아갈 때 영광 돌리는 것이다 라는 거에요.
지난 주에 배웠던 것을 정리해서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사람의 제일된 목적은 무엇인가?
사람 인생 최고의 목적을 말하는 거죠. 많은 목적이 있지만 그중 제일이 되는 목적, 가장 기초가 되고 우리 인생을 들어서 살아내야 하는 목적은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영광돌리고)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 하는 것(기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거 17세기 영국의 웨스트 민스터 교회에서 100여명이 넘는 목사님들이 모여서 우리가 가진 성경을 제대로 이해하고 가르치기 위해 정리한 교리의 내용입니다.
웨스트 민스터 소요리 문답이라고 하는데요, 웨스트민스터에서 정리한, 짧게 요약한 교리라는 뜻이며, 질문과 답변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소요리 문답이라고 합니다. 이것의 첫번째 질문이 바로 우리가 지난 시간 배웠던 내용의 핵심입니다. 사람의 제일된 목적은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 하는 것이다.
3. 그러기 위해서는 유일한 방법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성경이다
3. 그러기 위해서는 유일한 방법이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성경이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나옵니다. 그래 알겠다 사람에게 목적이 있는 것을 알겠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고 싶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 하는것이냐? 라고 말입니다.
그 방법은 바로 성경을 통해서 입니다.
웨스트 민스터 소요리 문답 두번째 질문이 바로 이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사람이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그분을 즐거워하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성경입니다.
성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분을 영원토록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수단을 주셨어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자비로운 좋은 아버지께서는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주세요. 어떻게 살아야 할지, 그것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지 다 알려주세요.
4. 삶의 목적이 없는 사회; 자기 중심적인 사회
4. 삶의 목적이 없는 사회; 자기 중심적인 사회
그러나 세상은 이걸 싫어합니다. 사람에게 목적이 있어서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처럼,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해야 하는 것도 싫어합니다. 자기가 능력이 있어서 자기가 뭐든 해내야 합니다.
세상 종교가 이런 식이죠. 무엇인가를 득도하기 위해서 스스로 의로워 지기 위해서 거룩해지기 위해서 스스로 수행이나 득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거룩한 사람, 특별한 사람, 신과 가까워지는 사람이 됩니다.
종교가 아니더라도 우리가 보면, 도덕적으로 살고 양심적으로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면 어떻게 되나요? 행복하게 살아지나요? 더 힘들어지고 심지어 불행해지기도 합니다. 양심, 도덕? 이것이 답이 아닙니다. 말씀을 알아야 하고 말씀대로 살아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을 즐거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습니다. 삶의 참된 목적대로 살 수 있습니다.
5. 성경을 모르는 그리스도인도 별 다른 차이가 없다(딤후 3:1-5)
5. 성경을 모르는 그리스도인도 별 다른 차이가 없다(딤후 3:1-5)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마지막날이 가까이 올수록 세상은 더욱 자기 중심적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디모데 후서 3장 1-4절을 보면, 마지막 때가 되어질수록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더욱 좋아하고 죄 짓기를 사랑하며 쾌락에 빠지는 것을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 심해진다고 말해요.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근데 5절을 이어서 보면 충격적인 말이 나옵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는데 경건의 능력이 없다고 해요. 경건해요. 경건하다는 것은 그 사람이 어떻다는 건가요? 교회에 나온다는 거에요, 예배 드린다는 거에요. 근데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요.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기를 더 좋아한다는 거에요.
왜 그런걸까요? 말씀을 몰라서 그래요. 왜 사는지 모르니까,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니까 교회는 다니는데 예배는 드리는데 자기 신앙이 아닌거에요. 그냥 예배 많이 드리고, 찬양 많이 부르니까 그게 내 고백처럼 보이는데 그게 아닌 거에요. 교회 오래 다녀서 들은게 많다보니 나눔할 때 아주 신앙 좋게 얘기해요. 근데 그 고백이 내 고백이 아니에요. 그래서 삶에 문제가 생겼을 때 중요한 결정을 해야 할 때, 특히 신앙과 삶의 문제에 있어서 결정해야 할 때 아무 생각없이 말씀과는 반대되는 행동을 선택해요. 뭐가 더 낫지를 고민하고 신앙을 약간 포기하고 하나님께서도 이해해주시겠지 생각하며 합리화합니다. 왜그래요? 말씀을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내 말씀이 아니어서 그렇습니다.
6. 하나님께서 성경이라는 수단을 주셔서 이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신다.
6. 하나님께서 성경이라는 수단을 주셔서 이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있도록 하셨어요. 유일한 방법, 유일한 규칙, 유일한 수단을 주셨어요 그냥 내 마음에 이끌리는 대로 하는게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그분을 기뻐하며 예배하는 것이 아니에요. 분명한 기준을 주셨어요.
여러분이 일반 대학교에 들어가면, 신입생환영회를 합니다. 엠티를 가고요. 어떤 학교는 대면식도 합니다. 그때 대부분 술자리에서 합니다. 술자리라는게 어떤 특별한 자리가 아니에요. 그냥 모든 음식점이 다 술자리에요. 어느 가게에서든지 술을 먹습니다.
거기서 선배들이 막 술을 권해요. 동기들이 술 마시자고 그래요. 그때 교회 좀 다닌 친구들은 쭈뼛주뼛할지라도 한마디 합니다. ‘저 교회다녀요’ 그러면 주변에 꼭 이런 사람이 등장합니다. ‘야 나도 교회다녀. 우리 엄마 집사야. 우리 아빠 장로야’ 더 심한 경우엔 ‘우리 아빠 목사야’까지 등장합니다. 그러면서 ‘야 성경에 술취하지 말란 얘기 없잖아 마셔마셔 괜찮아 예수님도 포도주 마셨잖아’라고 말하며 괜찮다고 말해요. 그러면 성경을 모르는 친구이고, 자기 신앙이 아닌 친구들은 백이면 백 넘어갑니다. 이길 수 없어요. 뭐라고 대답할 거에요. ‘아 그렇구나’라고 말하며 술 마시는 거에요.
기준이 없기 때문에 신앙을 잃어버립니다. 신앙을 포기하게 되고요, 그렇지 않다면 신앙과 삶에 양다리를 걸치며 살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삶의 목적없이, 그리고 기준없이 살아간다면 지난주에 얘기했던 것처럼 그냥 세상의 흐름을 따라 살아갈 수밖에 없는 거에요.
창세기 2장 15절에서 하나님이 사람을 에덴 동산에 두시고 그들에게 그 땅을 경작하라고 명하세요. 그때 쓰인 경작하다는 단어는 단순히 일해라 그런 단어로만 쓰인 게 아니고요, 그 단어가 동일하게 레위지파 제사장이 성막에서 제사드릴 때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지으시고 그들이 하나님께 제사드리도록, 예배드리는 삶을 살도록 창조하신거에요. 삶의 목적이 그렇습니다. 그냥 아무렇게나 사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라는 거에요. 그리고 그 방법이 바로 성경말씀을 통해서입니다.
성경말씀이라는 기준없이 내가 좋으니까 하나님께서도 좋으시겠지? 내가 이렇게 하는데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하나님은 오직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하나님 영광받으세요.
하나님을 어떻게 예배해야하는 지 하나님은 창세기와 출애굽기, 신명기를 통해 알려주셨어요. 특별히 십계명의 전반부를 통해서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가르쳐주셨지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어떤 은혜를 베푸셨는지 여호수아서와 사무엘상하 열왕기 역대기, 에스라 느헤미야와 같은 역사서를 통해 알려주셨어요. 우리에게 어떤 사랑을 베푸셨는지 사복음서를 통해 가르쳐주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신약의 서신서를 통해 그리고 십계명의 후반부의 말씀을 통해 알려주셨어요.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를 우리에게 이미 가르쳐주셨어요. 우리의 삶이 우리의 삶의 방식이 말씀을 따를 때 말씀이 가르쳐주는 방법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영광 받으세요. 단순히 교회 생활을 열심히 하고 그곳에 머물러 있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영광받으시고 내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게 아닙니다.
좋은 환경에서 좋은 습관을 들이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게 자신의 것이 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전혀 영양가 없는 빈깡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것이 되게 하십시오. 저기 선생님의 말씀이 아니라, 저기 옆에 친구의 말씀이 아니라, 목사님 전도사님 강도사님의 말씀이 아니라 여러분의 말씀이 되게 하십시오. 그래야 이 땅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사람에게는 분명한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창세 전부터 이 땅에 대한민국에 이 시기에 태어나서 고등학교 시절을 보내게 하시는 이유가 분명히 있으세요. 우리가 약속을 잡는데 미리 약속을 잡는다면 그것은 분명 목적이 있습니다. 목적이 없이 약속을 미리 잡지 않아요. 제가 여러분들과 만나기 위해서 언제 새음홀에서 보자, 전날에 몇시에 보자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분명한 목적이 있어서에요. 그냥 만나지 않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은 어떻겠습니까? 저와 여러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여러분이 이 땅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 목적은 바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전혀 목적없이 태어난 존재들이 아닙니다. 그저 원숭이의 동생, 미생물의 후손 따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이런 고귀한 삶을 허락하셨어요. 그분이 우리를 그렇게 태어나게 하신 것은 단순히 심심해서, 놀사람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삶, 하나님과 교제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게 살기 위해서 우리는 말씀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삶의 가장 위대한 목적이며, 가장 큰 행복입니다.
이러한 삶을 위해 말씀을 읽으십시오. 여러분에게 권면하는 것은 교회에 올 때 성경을 가지고 오면 좋겠습니다. 오늘 들을 말씀 한번이라도 더 여러분의 손과 눈으로 확인하며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에 감동되는 말씀을 체크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드릴 것이 전혀없습니다. 그저 줄게 있다면 말씀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을 바꿀 말씀, 여러분의 인생에 힘이 될 말씀 뿐입니다. 그 말씀을 체크하고 또 집에 가서 읽어보십시오. 바로 읽으면 더 좋고요, 그렇지 않더라도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움직이셔서 말씀을 보게 하실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이 체크해둔 말씀은 여러분에게 큰 유익이 될 것입니다.
좌절해 있을 때, 또는 낙심될 때, 관계에서 힘들 때, 세상 사는 게 지칠 때 여러분이 체크해둔 말씀이 기록해둔 말씀이 여러분에게 힘이 될 것입니다.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회복시킬 것이고, 다시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힘을 줄 것입니다. 성경책을 꼭 챙겨옵시다. 말씀을 함께 봅시다. 말씀으로 우리 삶의 목적을 이뤄나갑시다. 유일한 방법인 성경을 압시다. 알기 위해서 읽읍시다.
7. 김연아 선수의 예) ‘트리플 러츠’
7. 김연아 선수의 예) ‘트리플 러츠’
김연아 선수의 주특기 바로 ‘트리플 러츠’입니다. 이 기술은 왼발로 후진하면서 발을 바깥으로 빼면서 발 앞 꿈치로 뛰어 올라 시계 반대 방향으로 3바퀴를 돈 뒤 다시 발을 바깥으로 빼며 착지하는 기술입니다. 놀라운 기술이죠. 이 고급 기술을 잘 소화해서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며 세계적인 선수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이 기술을 앞서 얘기했던 대로 사용해서 점수로 인정됩니다. 이대로 하지 않으면 기술로 인정이 안되어 점수를 받지 못합니다. 방법대로 규칙대로 해야합니다. 우리가 카톡방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도 유일한 방법인 비밀번호를 알 때 가능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한 비밀번호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3927 신구약 성경 말씀입니다.
이 말씀과 더욱 친밀해지고, 이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하고 이 말씀을 통해 여러분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으시고, 그 말씀대로 삶 속에서 살아가길 바랍니다. 모든 삶속에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우리가 됩시다.
기도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삶의 목적을 주시고, 목적대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 원합니다. 말씀을 통해 알려주신 것들을 따라 살아가기 원합니다. 우리의 원함대로 살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영광을 돌리며살게 해주시고, 그런 삶이 의무감에 매여 형식적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쁨과 즐거움이 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