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와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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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봉독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은 야고보서 5장 7-18절입니다. 야고보서 5장 7-18절입니다.
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강림하시기까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8.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건하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
9. 형제들아 서로 원망하지 말라 그리하여야 심판을 면하리라 보라 심판주가 문 밖에 서 계시니라
10.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12.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땅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도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 받음을 면하라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18.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인내와 기도
약 5:7-18
1. 서 론
성도님들은 잘 기다리시는 편입니까? 우리 한국사람들은 마트에 가면 좀처럼 기다리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줄을 서기 싫어하고, 또 세일하는 물건이 있으면 빨리 고르면 좋겠다고 여기죠. 가장 기다리기 싫은게 무엇입니까? (PPT-8) 저는 배달 주문을 시켰는데 배달이 생각보다 늦게 오면 너무 힘들더라구요. 특히 짜장면. 시간이 생명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신기한건 1시간이 넘게나 배달이 늦게올 때 짜장면 집에 연락하면 꼭 지금 출발했습니다! 이렇게 답하는 겁니다. 모든 짜장면 집이 그럽니다. 그럴 줄 알았으면 주문한지 5분 만에 전화를 하는건데 말입니다.
(PPT-9) 또 만약 우리에게 지니의 요술램프가 있다면 어떻겠습니까? 소원을 빌면 아무거나 다 들어줍니다. 눈이 막 반짝반짝 빛나시는데, 요술램프가 있다면 어떤 소원을 비실 건가요? 요술램프의 매력은 내가 원하는 것은 모두 다 들어준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더 큰 매력은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소원을 성취한다는 겁니다. 바로 즉시 소원이 들어지니 얼마나 기쁩니까?
(PPT-10) 비트코인과 같은 것이 인기가 많아진 이유도 이와 같은 이유 아닐까요? 현대판 요술램프처럼 기다리지 않고 일확천금을 손에 넣고 싶다는 생각. 그것 때문에 비트코인은 인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인내심도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더 빨리 소원성취를 하고 싶고. 기다리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을 거머쥐고 싶어하죠.
2. 본 론
그런데 오늘 우리가 살펴본 본문에서는 기다리며 인내하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기도를 통해 빨리 응답받고 싶어합니다. 수많은 과정과 고난을 겪기 힘들어 합니다. 솔직히 누가 어려움을 겪고 싶어하겠습니까?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는 인내와 기도의 관계가 얼마나 우리에게 의미가 있는지를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7절에는 인내와 관련하여 농부에 대한 예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PPT-11) 한 농부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뭄이 극심합니다.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그 마음에 단비가 내리는 유일한 방법은 비가 내리는 겁니다. 비가 와야 농부의 마음이 시원해지고, 답답함이 씻겨져 내려갈 것입니다. 이스라엘 농부들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서 이른비와 늦은비를 기다립니다. 이스라엘 지역은 참으로 특이해서 4-9월까지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습니다. 건조한 기후 동안에 함신이라는 기간이 있는데요, 함신은 7주 동안 불러오는 뜨거운 모래바람을 의미합니다.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고난까지 더해지면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커질 것입니다. 함신이라는 기간이 끝나고 나면 열매를 얻게 되는데요, 이때 열매가 다 말라 비틀어져있다면 농부는 비를 또다시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11월이 되면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이른 비라고 부르고, 12월-2월 사이에 오는 비를 늦은 비라고 부릅니다. 농부는 비가 오는 기간 마음이 얼마나 흡족해하는지 모릅니다. 이전에 있었던 모든 고통을 보상받는 기분일 겁니다.
야고보는 이처럼 믿는 모든 자들도 인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PPT-12) 10절을 다같이 읽겠습니다.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선지자들을 고난과 오래 참음의 본으로 삼으라” 성경은 고난에서 오는 인내를 피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전에 그것을 경험했던 믿음의 선진들을 본받고 나아가라고 말합니다. 지금 당장 과정 없이 일이 뚝딱하고 해결되었으면 좋겠지만, 과정이 있기에 결과가 더 만족스러운 거죠. 인내 없이 결과만 주어진다면 그 결과도 쉽게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PPT-13) 남자들은 특히 군대 갔다온 이야기를 하는 걸 참 좋아합니다. “내가 가서 혹한기 훈련할 때, 구더기 이따 만한거를 칼로 찍어서 먹었다!“ 제가 먹은 것은 아닙니다.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그 정도가 힘든거냐, 나는 하도 갈굼을 받아서 귀가 들리질 않는다“ ”너희들은 힘든 것도 아니다. 나는 산에서 훈련받다가 호랑이를 만났는데, 호랑이를 전술로 제압했다“ 점점 산으로 가고 부풀려집니다. 그런데 다들 왜 그렇게 군대라는 것에 의미를 둘까요? 바로 그 과정이 너무 힘들었기 때문입니다. 힘든 인내를 통해 결과를 얻으니 잊고 싶지 않을만큼 자기한테는 소중했던 경험이 된 겁니다.
성경에서 인내의 대명사가 있다면 욥이겠지요. (PPT-14) 11절 말씀을 다같이 읽겠습니다.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욥은 인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항상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자였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하나님이 욥의 믿음을 시험하셨습니다. 그는 한순간에 자신의 모든 것을 잃고 말았습니다. 스바 사람들의 칼에 종들이 죽고, 하나님의 불이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져 양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또 갈대아 사람들도 욥이 소유한 낙타와 종들을 빼앗았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것은 집이 무너져 한순간에 자녀들이 죽었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욥은 자신의 입술의 기도와 찬송을 놓치지 않습니다. (PPT-15) 욥기 1장 21절입니다.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PPT-16) 욥은 자기가 고난받는 와중에도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물론 힘든 모든 상황을 떠나가게 해달라고 기도했겠지요. 하지만 그 일이 이뤄지는데는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래도 욥은 인내를 가지고 기도하기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은 욥의 인내과 믿음을 보시고 기도응답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전 모든 소유보다 갑절을 더하여 주셨습니다. 양 만 사천과 낙타 육천과 소 천겨리와 암나귀 천뿐만 아니라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두게 되었습니다. 11절 말씀처럼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라는 말씀에 걸맞게 욥의 인생은 기도응답으로 풍요로워졌습니다.
우리는 그렇기 때문에 고난이 있다 하더라도 끝까지 기도해야 합니다. (PPT-17) 13절 말씀을 다함께 읽겠습니다.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고난을 당하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것은 기도입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고난을 이겨낼 힘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문제를 해결할 힘을 줍니다. 하나님을 더 바라볼 수 있는 인내를 더하게 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난 당하는 자들은 오히려 더 기도해야 합니다. 문제를 해결만 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만나고, 상담하고, 인터넷을 검색해보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 문제를 해결해줄 것은 오직 우리의 무릎입니다. 조용한 방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할 때, 문제가 움직입니다. 하나님이 내 문제를 대신 가져가 주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문제를 이겨낼 수 있는 힘의 원동력을 얻어갑니다. 영적으로 충만해지고,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게 됩니다.
야고보는 욥과 더불어 엘리야도 언급합니다. 엘리야도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가 하늘로 올라갔기 때문에 우리와는 다를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엘리야가 잘했던 것을 꼽자면 하나님께 기도했다는 것입니다. (PPT-18) 17절을 함께 읽겠습니다.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엘리야는 겁도 많았습니다. 바알 선지자들과 싸우고서 이겼는데도, 나중에 겁이 나서 도망칠 정도로 연약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엘리야에 대한 야고보서의 내용이 구약과는 조금 다릅니다. 무슨 말이냐면, 열왕기상 17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이스라엘 땅에 가뭄을 계속 줄 것이라는 내용이 나옵니다. 야고보는 열왕기상 17장 1절에서 엘리야가 아합에게 했던 ‘대화’를 엘리야가 기도하면서 하는 말로, 그리고 열왕기상 18장에서 꿇어 엎드린 것을 기도하며 간청하는 자세로 이해합니다. 가뭄이나 비나 엘리야가 기도했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이해합니다. 헬라어를 문자적으로 보면 ‘기도로 그는 기도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기도로 그는 기도했다.’ 이것은 모든 기도 과정과 삶에서 겪는 모든 인내가 바로 ‘기도자체’여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PPT-19) 저는 18절에 나온 ‘다시 기도하니’라는 문구를 3년 6개월이 지나서 처음 기도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3년 6개월의 과정 동안에 엘리야는 인내를 가지면서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때가 찼을 때, ‘다시 기도하니’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겁니다. 3년 6개월 만의 기도 응답이 이뤄진 겁니다. 그리고 처음에 말씀드렸던 농부가 그토록 바랬었던 인내의 열매, 과정의 열매였던 비가 내리고, 땅이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엘리야의 마음이 얼마나 흡족했겠습니까? 자신의 인내가 빛을 보는 순간이었습니다. 가슴의 답답함이 뻥 뚫리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비가 오지 않게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기도는 심지어 불변할 것 같은 자연 질서의 법칙 안에서도 작동합니다. 그것은 하늘의 힘을 주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은 그의 백성의 기도에 비추어 세상의 삶을 정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내하며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이와 같이 인내를 가지고 기도해야 될 줄 믿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히려 이 모든 과정이 기도가 되어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혹여나 내가 원하는 기도제목이 지금 당장 이뤄지지 않는다 할지라도,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께 더욱 소망을 두는 것입니다. 그 일이 이뤄지지 않으니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이 이뤄지지 않으니까 당연히 하나님만이 그 일을 해결해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는 것이죠. 그래서 과정이 곧 기도응답입니다. 우리가 지금 드리는 기도를 위하여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과정에서 인내를 경험하고,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과 점점 맞춰지는 것입니다. 때가 차고 하나님께서 그 일을 이루고자 하실 때, 맞게 되는 결과를 기대한다면 우리 마음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어떤 분들은 20년 만에 가족모두가 구원을 받는 기도응답이 이뤄졌다고 말합니다. 만약 그 전에 기도를 포기했다면 이 일이 이뤄졌겠습니까? 수많은 선교사님들이 조선 땅에 들어와 빛도 보지 못한 체 순교하셨습니다. 그리고 120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에 믿는 자들이 얼마나 많아졌습니까? 만약 그 때 당시 선교사님들이 기도하지 않고 포기했다면 대한민국에 밝은 빛은 찾아오지 않았을 겁니다.
3. 결 론
오늘 교구연합기도회로 모였습니다. 오늘 이 시간이 누군가에겐 인내의 순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도의 모든 과정을 기쁨으로 여기시는 하나님께 기도로 응답받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이 있지만, 모든 과정 또한 귀중히 여기며, 하나님의 때에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기를 기도하고자 합니다. 각자가 가진 소중한 기도제목을 올려드리며, 그 기도제목을 또한 포기하지 않고 1년이건 5년이건 10년이건 기도할 수 있는 끈기를 지킬 수 있는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잠시 광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목장모임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서 성도의 참된 교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새가족 환영회가 7월 1일 금요일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찰보리쌀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중이오니 사무실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담임목사님 금주까지 연구기간을 가지시니 기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함께 찬양 올려드리고, 합심기도하겠습니다.
(PPT-30) 첫 번째 기도는 말씀을 들은 내용을 가지고 기도하겠습니다.
1. 하나님께 기도할 때, 기도의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모두가 되게 하옵소서. 인내하며 욥과 엘리야와 같은 끈기 있는 기도를 지속하게 하옵소서. 모든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있고, 우리의 생애 동안 기도의 응답이 이뤄지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우리 이 시간 간절히 세 번부르짖으면서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PPT-31) 두 번째로 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교회의 153비전과 5대 비전을 위해서. 특별히 예배의 회복과 목장 모임이 든든하게 서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담임목사님의 성령의 충만을 허락하시어 영적인 권위를 갖게 하시고 강단에서 말씀이 선포될 때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고, 넉넉히 사역하고 교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옵소서. (PPT-32) 교회학교 여름성경학교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모든 부서의 준비과정을 하나님께서 주관해주시옵소서. 새가족환영회가 7월에 있습니다. 모든 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쁨의 교제가 될 수 있게 하옵소서. 비전센터의 용도 변경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우리 이 시간 간절히 세 번 부르짖으면서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PPT-33) 세 번째로 나라와 환우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창조의 질서를 부정하는 비성경적 법률인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게 하시고 복음으로 남북한의 평화적인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육신과 마음의 질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이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끝까지 소망을 품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치료하시는 라파의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시고, 성령님과 인격적으로 교제하여 위로 받고 새 힘을 얻게 하소서. 대통령과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사 하나님 두려워하며 백성을 귀히 여기는 정치를 할 수 있게 하시고 주변에 돕는 자를 많이 붙여 주소서. 이 시간 간절히 세 번부르짖으면서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PPT-34) 마지막으로 가정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가정마다 예배와 기도를 멈추지 않으며, 주님의 사랑과 능력이 나타나는 믿음의 명문 가문으로 세워지게 하소서. 가정의 모든 관계를 화목케 하시는 그리스도를 힘입어 평안하게 하시고,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 사랑의 열매가 풍성한 가정이 되게 하소서. 자녀들은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는 자녀들을 주의 교훈과 훈계로 바르게 양육하는 성경적인 부모와 자녀의 관계가 되게 하소서. 이 시간 간절히 세 번부르짖으면서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여! 주여! 주여!
마침 기도 / 축도
